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601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0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랜만이에요, 오늘 너무 더웠지. 고생했다, 다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늘은 코디 현이와 연예인 형아.
둘은 유명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현이 1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형아 보고싶었어요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도 엄청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잘 지냈어요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럭저럭. 덥고 습하고 그래서 지쳤네, 어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집도 막 눅눅하고 그랬어요 ㅠㅠㅠ... 형아 오늘은 상황 뭐 할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3에게
엇, 올라왔네. 부끄러워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5에게
그랬어요, 어구. 푸흐, 응, 올라왔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근데 형아랑 놀러가는 거 하고싶다! 계곡 가는 거 해요! 현이 수영복도 입고 튜브타는 거. 계곡 물이 현이 키 정도라 구명조끼에 튜브도 끼는 거!

(카시트에 앉기싫어 바둥대며 칭얼대다가 결국 제 고집이 널 이겨 네 옆 조수석에 안전벨트를 매고 앉아있는) 혀아, 혀니랑 어디가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계곡. 물놀이 하러 가요. (안전벨트 확인하고 동요 틀어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첨벙첨벙? (네가 고개를 끄덕여주자 엉덩이를 들썩이며 동요를 따라부르는) 개울가에~ 올챙이 한 마리!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첨벙첨벙. (엉덩이 들썩이며 노래 부르자 귀여워 웃고는 손 뻗어 볼 만지고) 오구, 잘하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혀니 아이 잘해야. (베싯 웃으며 박수를 치다 다 왔는지 물가에 사람들이 가득하자 낑낑대며 일어나 창밖을 바라보는) 우아, 많아!

/
형아 친구들이 미리 가있어서 같이 노는 걸로!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많아. 어어, 현이 이놈 할까. 얼른 앉아야지, 형아 뛰뛰 아직 안 멈췄는데. (엄하게 말하며 흘깃 보고 앉히려하며)

.
그래요. 아, 혼자서 잘하네.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네 말에도 일어서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사람 구경을 하는) 여기 큰 사람이도 많아야!

/
부끄러워요 히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놈 해야겠네. (주차하고 내려 백현이 안아들어 세우고) 형아 보세요, 현이.

.
귀여워요, 오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저를 안고선 차 앞에 세우는 게 곧 혼내려는 것 같아 울상을 지으며 널 보는) 현이 이놈 아닝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가 뛰뛰 멈추기 전엔 움직이는 거 아니라고 했지. (마주보며 손 잡고 말하면서) 현이 아야한다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네게 잡힌 손을 꼬물거리며 울먹이는) 흐이, 현이 사람이가 마나여서 조아야해서... (엄하게 말하는 네 눈치를 보며 작은 입을 열심히 오물대다가 결국 울음을 터뜨리는) 흐아앙, 혀아 무서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좋아서 그랬어? 그래도 다음부터는 그러지마, 알았지? (옹알대다 울음 터뜨리자 귀여워 웃곤 눈물 닦아주고서 안아들어 토닥이며 볼에 입맞춤) 현이 아야할까봐 걱정되서 그래. 우리 애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훌쩍이며 네 어깨에 얼굴을 부비적대는) 끅, 혀아가 혀니 이놈해서 혀니 아이 무서해써... 혀아 이놈 하지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놈 해서 무서웠어, (부비적대다 엉덩이 토닥이고 짐 챙겨 친구들 쪽으로 가면서) 현이도 조심하자. 형아 친구들한테 인사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가는 내내 네 품에 얼굴을 묻고있다 네 어깨너머로 빼꼼 바라보곤 손을 흔들어주는) 안녀엉... (우르르 다가와 현이 기분이 왜 안 좋냐고 물어주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혀아가 혀니 이놈해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차 멈추기 전에 사람들 많다고 일어서잖아, 너네는 왜 나와서 애 서게 만들어서 혼나게 만들어. (어이없다며 웃는 친구들에 백현이 토닥이다 자리 잡은 곳으로 가며) 현아, 우리 첨벙첨벙 할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웅! 현이 첨벙첨벙. (돗자리를 깔아놓은 곳에 너를 마주보고 철푸덕 앉으며) 현이 옷이 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네, 옷이 줄게요. 어, 형아들이 현이 본다. (옷 꺼내 갈아입히려는데 보고 있는 친구들에 웃고는) 어떻게 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전부 저를 쳐다보고 있자 얼른 일어나 아빠다리를 하고 있는 네 품에 안기며) 앙대! 혀니 앙 보여주꺼야... 혀니 숨어할꼬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이구, 그럴거야? (귀여워 웃고는 백현이 제 품으로 안으며) 안돼, 우리 현이 내가 가려줄거야. (그러자 저도 보여달라며 달려드는 친구들에 웃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제 곁으로 마구 달려드는 네 친구들에 네 품에 더 파고들며) 현이 앙 보여주꺼야... 아이 부끄러해. 첨벙이 옷 입으면 보여주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 귀여워. (꽉 안다 부비적대며 떼어내고 펜션 안으로 들어가 옷 갈아입힘) 여기서 입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문 앞으로 총총 걸어가 까치발을 들고서 문을 잠그고 네 앞에서 옷을 벗으려고 만세하는) 현이가 꼭꼭이도 해써! 첨벙이 옷 입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이구, 우리 애기 잘하네. (그에 웃고는 볼 부비고서 뽀뽀해준 뒤 옷 갈아입히고 안아들어 나가며) 가자, 첨벙이 하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제가 나가자마자 예쁘다며 다들 제 머리를 한 번씩 쓰다듬어주자 베시시 웃으며) 혀아야도 다 머시써! 히... (제가 들어 간 사이에 불어놓은 튜브를 허리에 끼며) 혀아 물이 첨벙첨벙 하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준비 운동 하고 들어가야돼, 나중에 현이 다리가 찌릿찌릿 할 수도 있어.
(튜브 끼고서 저 보자 웃곤 다시 빼낸 뒤 바라보며) 자, 형아 따라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준비 운동을 하는 널 짧은 팔과 다리로 열심히 따라하는) 영차, 영차. 다 끝나써야? 혀니 첨벙첨벙 해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다 했어. 들어가자, (튜브 껴주고 손 잡고서 천천히 들어가며) 시원하다. 으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물에 들어가 다리가 둥둥 뜨자 꺄르륵 웃으며) 혀니 둥둥! 혀니 날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날아? 어구, 물 속에서? (귀여워 웃곤 천천히 밀어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웅! 현이 날아! (잔뜩 신이 나 발장구를 치는데 제 앞에 네 친구가 나타나 물을 뿌리자 눈을 꼭 감고 열심히 작은 손으로 물을 뿌리는) 어푸푸... 혀아 이거 바다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이 얼굴 가리며 저도 물 뿌리면서) 누굴 건들어, 이게. 현아, 공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다른 네 친구들이 제 편이 되어 물을 뿌려주자 웃으며) 나쁜 혀아, 이놈 해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랬다, (이내 잘못했다며 도망가자 웃고는 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손발이 쭈글쭈글해지도록 물 속에서 노는데 네가 감기걸린다며 저를 안고 밖으로 나가자 다리를 바둥대며) 현이 물! 물이랑 놀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애기
형아 오랜만이야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오랜만이에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더운데 잘 지냈어요?8ㅅ8

나름 고심해서 옷 입힌 거였는데 더운 여름에 긴 바지 입혔다고 욕 먹은 거. 사실은 형아가 반바지 싫다고 그래서 긴 바지 줬던 걸로!


(네가 먼저 차에서 내려 방송국으로 들어가고 오늘 입힐 옷들 양 팔에 가득 얹고 차에서 나오는데 팬들이 날 더운데 왜 어제 방송에서 긴바지 입혔냐, 너만 시원하게 반바지 입으면 다냐 하며 뭐라하는 소리에 잔뜩 울상 되서 팬들 틈 지나오는) 저, 들어가야 하는데... 잠시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바로 들어와야할 백현이가 안 들어오자 의아해하며 나와 두리번대는데 이내 유리문 밖으로 보이는 상황에 픽 웃고 다가가 제지하며) 자자, 진정하고 좀 들어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너에게도 안 좋은 소리 들릴까 네 손 잡고 얼른 방송국 안으로 들어와 저도 모르게 한숨 쉬며 혼잣말하는) 옷을 바꿔야 하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옷 때문에 한소리 들었어? (중얼거리는 거 캐치하고 바라보며 볼 잡고 늘리면서) 또 듣고만 있었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으응, 그런 거 아니야. 형아 팬들이 얼마나 착한데! (네 팬들 편 들어주고는 늘려진 볼 탓에 다 새는 발음으로 웅얼대는) 형아 더울까봐 그러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제 긴바지 내가 입겠다고 한 거잖아. (준비 해야된다며 매니저가 찾으러 오자 백현이랑 같이 들어가 준비하면서) 형아 의견이에요, 말하는 게 어려워? 아가, 자꾸 받아주면 안돼. 네가 더 힘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그래도, 형아 팬들한테 형아 탓 하는 거 같잖아. (입 삐죽 내밀고는 네 팔에 오늘도 네 부탁대로 준비된 긴 면바지와 반팔 셔츠 걸어주는) 저기, 가서 갈아입구 와 형아. 매니저 형아가 늦었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탓 해, 뭐 어때. 사실인데. (갈아입으러 가면서) 이따 녹화 때 내가 얘기할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왜에, 그러지마. 그래도 형아 좋아해주는 사람들인데. (금세 갈아입고 나온 네 손목에 시계 채워주고 신발까지 코디 마치고는 녹화 들어가려는 너 끝까지 쫒아가며 말하는) 얘기하지마, 알았지 형아? 나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멋있다고? 알았어, 고마워. (마이크 차면서 말하곤 웃은 뒤 올라가 인사하고서 테스트하며) 마이크 테스트, 변백현, 변코디, 아아. 긴바지는 내가 고른 거. 변코디는 반바지를 주었음. 테스트 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너 올라간 것 보고는 뒤돌아 나오려는데 들리는 내 이름과 내용에 얼굴 빨개져서 손부채질하며 급하게 빠져나오는) 바보 형아야,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급하게 빠져나가는 머리통 흘깃 보고 웃은 뒤 난리난 팬들에 조용히 하란 제스처 취하고) 변코디 건들면 혼나요 여러분. 경고야 이거, 다음에 또 걸리면 찾아낸다 내가. (엄하게 말하곤 웃고서) 예쁜말, 좋은말. 우리 변코디 얼마나 귀여워, 안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네가 끝내고 다시 대기실로 올 동안 SNS보는데 그 짧은 새 또 네가 하는 말들 바로 올라오자 한숨 폭 쉬면서도 기분 좋아 배시시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사녹 마치고 인사하고서 돌아와 물 마시며 소파에 앉음) 아, 덥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형아! (너 들어오자 쪼르르 달려나가 휴지로 네 땀 톡톡 닦아주는) 그런 말은 왜 하고 그래, 팬들이 자기들 편 안 들어준다고 섭섭해하면 어떡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섭섭하면 내 팬 아닌 거지. (가만히 받다 바라보며) 가족이 먼저지. 안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몰라, 바보 형아야. (그래도 저가 먼저라는 네 말이 싫지는 않은지 땀 마저 닦아주고 쿨팩 네 목에 대주는) 완전 시원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쭈, 혼나. (픽 웃곤 그 말에 볼 잡아 늘리고서 고개 끄덕임) 엄청.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으, 아파... (네가 손 떼주자 빨개진 볼 문지르며 울상짓는) 변코디 건들지 말라면서!

형아, 졸리다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들었어? 도망가더니, (웃고는 문질러주고서) 나만 건들 수 있어, 변코디.

.
졸리면 자야죠, 이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잘자요 형아! 굿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굿밤.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형아야! 오늘도 어른이다! 많이 덥죠..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오늘 폭염주의보래요. 으으, 내일도 덥다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이제 계속 더울 건가봐요...으으...현이 녹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녹으면 안돼, 다시 얼려야지. 푸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현이 얼음. 꽁.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0에게
꽁. 푸흐,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어른찬열에게
꽁 얼었으니까 현이 안 녹아 'ㅅ'

음, 오늘은 그럼..더운 날에 밖에서 형아가 화보촬영을 하는 거! 반팔도 입지만 정장처럼 더운 옷도 입어야 해서 틈만 나면 작은 선풍기나 쿨팩들고 형아한테 쪼르르 달려가는 거?

(밖으로 나가기 전 마무리 메이크업을 하며 맘에 안든다는 듯이 궁기렁거리는) 아니..날씨가 지금 더워 죽겠는데, 너무한거 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땡. 녹아라,

.
(픽 웃고 메이크업 끝나자 백현이 볼 만져주고) 그러게나 말이다, 실내도 아닌데. 그치? 현아, 선블록 발랐어? 모자랑 챙겼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으아. 현이 줄줄 녹아요...

.

(웃는 형아에도 맘에 안들어 인상을 찌푸리며 궁시렁거리다 저를 걱정하는 형에 괜히 틱틱거리는) 나 걱정 말고오, 나는 이렇게 반팔에 반바지에 그늘에도 있을 수 있는데 형은 정장도 입을 거고 햇빛에서 하잖아.. 물론 쿨팩이랑 들고 가긴 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꽁. 얼어라,

.
(볼 만져주며 달래고 시작하자 말하자 알았다며 가고서) 알았어, 알았어요. 그만, 우리 현이. 그늘에서 형아 보고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얼음!! 꽁꽁!

.

(저를 달래줘 풀리다가도 밖에 나가자 쏟아지는 햇빛에 인상을 찌푸리곤 찍는 모습을 바라보다 금방 쉴 거 같은 느낌에 챙겨나온 작은 선풍기와 쿨팩을 화장품과 함께 챙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꽁꽁 :)

.
(다음 컷 준비 하라 하자 찡그린 채 와 앞에 서서 살짝 굽혀 마주보며) 덥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형아도 꽁!

.

(재빨리 땀을 닦아주곤 얼굴에 잠시 쿨팩을 댔다 떼어내곤 손에 쥐어주며 수정 화장을 하곤 부채질을 해 주는) 많이 덥지? 얼른 끝내고 시원한 곳으로 가자. 아, 이제 자켓은 벗어도 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꽁. 시원하다,

.
(자켓 벗고서 주위 둘러보다 한숨 쉬고) 더운데 스텝들도 고생이네. 두 컷 더 찍고 들어간다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진짜? 그럼 계속 꽁.

.

(자켓을 받아 들곤 땀이 나지 않도록 부채질을 하는) 그러게..다들..덥겠다. 실내에서 찍은 걸로 하지.. 두 컷 더? 그냥 자켓 벗고 소매 살짝 걷고 찍자 (소매를 정돈하며 살짝 걷어 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꽁. 푸흐,

.
(가만히 보다가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주며) 우리 애기 일 잘하네, 다 컸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얼음.

.

(애기라는 말에 괜히 투정부리는) 애기는 무슨..지금 이렇게 컸는데..누가 들으면 이상한 말이라도 나오겠네, 나 다컸거든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얼음, 땡.

.
(볼 톡톡 건들곤 촬영 간다는 말에 가면서) 얼씨구, 내새끼 컸다고 말도 못 해? 형아 멋있어, 하던 애기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형아도 땡!

.

(괜히 민망해 중얼거리는) 누가 안 멋있다고 한 적은 없는데.. 더우니까 얼른 찍고 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땡. 으, 녹는다.

.
(픽 웃고 촬영 하고서 바로 실내로 넘어가자 얘기하는 스텝에 웃고는 준비하며 백현이 바라봄) 가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으아 안 돼! 형아 얼음!

.

(땀을 닦아 주곤 아이스 팩을 쥐어주고 짐을 챙겨 가는) 얼른 가자, 으으 더워. 여름은 야외가 너무 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
(팩 주물거리며 목에 대고서) 으, 시원해. 맞아, 너무 더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끙. (도망)

.

하나 더 줄까? (가방에 있던 쿨팩 하나를 더 꺼내 주는) 물도 좀 많이 마시고, 이제 다이어트 그만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웃음)

.
(하나 더 꺼내자 주물러 백현이 목에 대주며) 물 많이 먹을게, 다이어트는 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숨음)

.

으아, 차가워. (제 목에 대주자 움츠려 있다 살짝 흘겨보는) 얼마나 빼려고 그래, 지금 충분해. 옷 수정도 힘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웃음)

.
(그 말에 고개 끄덕이고 웃은 뒤 옷 갈아입으러 가며) 알았다, 우리 애기 힘드니까 그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빼꼼)

.

(갈아 입을 옷을 챙겨들곤 뒤 쫓아 가는) 그러다 쓰러..아, 정말..계속..교복 벗은 지도 몇년 지났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웃음)

.
애기보고 애기라 하는 것도 안돼? (그 말에 웃곤 볼 만져주며)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따라 웃음)'ㅡ'

.

민망하게 정말..(옷을 정리 해 주며 어깨를 머리로 쿵 박는) 어리광만 부리는 기분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

.
애기잖아. (머리 쓰다듬어주고 엉덩이 토닥임) 형아 사진 인스타에 올려, 자랑 좀 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아아 정말..(살짝 흘겨보곤 옆에 둔 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자랑은 무슨.. 나랑 친한 사람은 형이 내 형인 거 다 아는데...사람들 엄청 막 오는 거 민망한데 형아 사진 올리면 엄청와..
10년 전
 
대표 사진
큥이
유명해진 연예인이다 보니까 안티들도 생긴 백현이. 스케줄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안티가 백현이보고 안 좋은 말을 하는 거를 들어서 우울해하는 백현이, 애기때부터 봐온 백현이가 이런 일을 당하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 찬열이!

/ (늦은 시간까지 녹화를 하느라 피곤한지 하품을 하며 건물에서 나오는데 팬들 사이에서 안티팬이 있었는지 저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고 비웃는 소리가 들려서 표정을 굳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괜찮아요. 어서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에고..그럼 수정 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천천히 해요.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수정했어요 'ㅅ'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옷 갈아입고 뒤따라 나오다 그 소리 듣고 얼굴 찡그렸다가 굳히며 백현이 어깨동무하고 끌어당기며) 집에 가세요, 내 동생 욕하는 사람 내팬 아니니까. (차로 와 백현이 먼저 태우고 바라보며) 그걸 왜 듣고 있어, 한마디 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네가 저를 뒤따라오다가 그 소리를 들은 건지 표정을 찡그리며 제 어깨를 감싸며 하는 말에 가만히 땅에 시선을 두고 있다가 네가 차에 저를 태우자 그제서야 편하게 앉고 울상을 짓는) 한 마디 하다가, 와전 되면 어떡해.., 날 싫어하는 사람한테 한마디 해봤자 뭐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가 바로바로 피드백하니까 괜찮아. 우리 애기, 형아가 미안해. (볼 만져주고 달래며) 기분 풀리게 맛있는 거 먹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그래도, 나 싫어하는 사람은 계속 싫어해.., 형아가 왜 미안해, 그 사람들이 내 행동 때문에 싫어하는 건데.. (네 말에 더 울상을 짓다가 네가 제 볼을 만져주며 달래주자 고개를 절레 절레 젓는) 안 먹을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우리 애기 왜 싫어해, 이렇게 착한데. (볼 만져주다 그에 볼에 입맞추고 시트에 기대게 해 눈 감게 하고서) 알았어, 좀 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들었나봐. (입술을 삐죽대다가 네가 제 볼에 입을 맞추자 표정을 풀고 시트에 기대는) 으응, 도착하면 깨워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못됐네. 혼내줄게, (자세 잡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응, 깨워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치.., 잘못하면 형아도 욕 먹어. 형아는 그냥 가만히 있어. (눈을 감고 웅얼거리다가 네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잠에 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잠들자 제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말하며 팬 여러분들 믿는다고 올린 뒤 저도 잠 청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한참을 자다가 매니저형 다 왔다며 저를 깨우자 일어나는데 너도 제 옆에서 같이 자고 있자 씩 웃다가 너를 깨우는) 형아, 다왔어요..

/아구.., 내가 상황을 잘못 본 거구나..'^' 반대로 봤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일어나 두리번대다 내려 백현이 이끌고 집으로 들어가며 매니저도 잘 가라 말한 뒤 바로 침대로 가 누움)


푸흐, 그런 거 같더라. 귀여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침대에 눕는 너를 보며 저도 쫄래쫄래 따라가러 네 옆에 눕는) 형아, 많이 피곤해?

/흐이..'^' 창피해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찮아, 씻어야하는데. (끌어당겨 안고 부비적대다 바라보며) 현이 얼른 씻고 자.

.
괜찮아요, 귀여웠어.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그래서 안 씻을거야?, 형아 더러워.. (장난스레 키득대고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네 입술에 뽀뽀를 하는) 그럼 나 씻고 올테니까, 자면 안돼. 알았지?

/ㅠㅅㅠ..알려주지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 더러워? 형아가? (그 말에 저도 장난스레 물어보며 뽀뽀해주곤 엉덩이 토닥임) 알았어요, 형아도 옆 방에서 씻을게.

.
귀여워서 그랬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응, 안 씻으면 더러워. (배시시 웃으며 널 보다가 화장실로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고 거실로 나오는)

/'^'..민망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씻고 나와 백현이 보고 볼 잡고 늘리고서) 형아가 더러워? 형아는 현이 항상 깨끗하다고 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네가 제 볼을 잡고 늘리자 울상지으며 칭얼대는)으우, 아파아..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3: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3: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
13: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13: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
13: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
13: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6
13: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12: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2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