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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66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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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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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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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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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워터파크 놀러가는 현이와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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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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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등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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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오예-
오늘은 워터파크 가는 날!
현이가 아직은 어리고 그래서 구명조끼 입은 채 형아한테 안겨서 얕은 물에서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이벤트에 당첨 되기도 하는거요! 먼저 이벤트 당첨되서 상품 받고 기분좋게 노는걸로 할게요!

(구명조끼와 연결한 쪽쪽이를 오물거리는데 직원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걸고 경품추첨을 하겠다는 말에도 흥미가 없는지 그저 종이를 들고 멀뚱이는데 506번이라고 부르자 너에게 보여주는) 요고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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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어? (그에 놀라 보다 얼른 손 들고 앞으로 나가며) 여기요, 506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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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와 저가 나가자 여자들이 웅성거리는 목소리가 들려 입술을 삐죽이는데 카메라를 받고 기분이 좋아보이는 널 보고 따라웃는) 히, 요고 맘마? (저의 말에 찰칵이 라고 말해주는 너에 앙증맞은 손으로 어설프게 박수를 치는) 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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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찰칵 할까?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감사하다 말하고 빠져나가면서) 현이랑 형아랑 찰칵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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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익숙하게 너의 볼에 뽀뽀를 해주고는 사진을 찍는데 사진이 잘 나와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는) 혀아랑 혀니랑 볼 쪼쪼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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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볼 쪼쪼 했어. (부비적대다 라커룸에 카메라 넣고 다시 놀러가며) 우리 미끄럼틀 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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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녜! 쓔쓔이! (너에게 안겨서 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줄을 스는데 막상 차례가 가까워지자 무서운지 칭얼거리는) 혀니 버리면 앙대.. 혀니 혀아랑 꼬옥 이쓰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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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를 왜 버려, 우리 애기 형아가 꽉 안을 거야. (작게 웃고 차례 되자 안고서 볼에 입맞추며) 현이 앞에 잘 보고 형아가 꽉 잡을거야, 걱정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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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꼬옥 안겨서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데 처음이라 무서운지 내려오는 내내 으앙- 하고 울어버리는데 도착하자 재미있는지 울음을 멈추는) 후으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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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무서워. (볼에 입맞추고 달래면서 눈물 닦아주고) 무서웠어? 의자에 앉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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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의자에 앉은 너의 품에 안겨서 다른 사람들이 타는 것을 보는데 재미 있어보였는지 잼잼거리는) 혀니 또! 또 쓔쓔이 타꺼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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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또? 안 무서워요? (손 잡고 만지작거리다 고쳐 안고서 마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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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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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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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워터파크! 전에 계곡 놀러간 거 가져올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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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음대로, 편한대로 해요.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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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도 귀여워!

/
어른찬열
(백현이 얼굴 가리며 저도 물 뿌리면서) 누굴 건들어, 이게. 현아, 공격. 모바일
5일 전 1:08 l 스크랩 답답글

독자57 l 나
(다른 네 친구들이 제 편이 되어 물을 뿌려주자 웃으며) 나쁜 혀아, 이놈 해따! 모바일
5일 전 1:10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그랬다, (이내 잘못했다며 도망가자 웃고는 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모바일
5일 전 1:11 l 스크랩 답답글

독자59 l 나
(손발이 쭈글쭈글해지도록 물 속에서 노는데 네가 감기걸린다며 저를 안고 밖으로 나가자 다리를 바둥대며) 현이 물! 물이랑 놀아야. 모바일
5일 전 1:13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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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너무 오래 놀았어, (토닥이며 숙소로 가 몸 닦고 씻기면서) 맘마 먹고 코 하고 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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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저를 씻기자 눈을 꼭 감고 가만히 있다가 옷을 입혀주자마자 문쪽으로 다다다 달려가며) 혀아, 물노리 빨리 또 해 하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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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안돼. 현이 그러다 쭈글쭈글 마녀된다? (얼른 다시 가서 안아들어 주방으로 가면서) 형아들이랑 고기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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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직 덜 말라 축축한 머리를 네 어깨에 부비적대며 칭얼대다 맛있는 냄새가 나자 고개를 들어 주방을 바라보며) 꼬기...? 마싰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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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엄청. (수건으로 말리다 드라이기 건네자 약풍으로 말리면서) 우리 애기 머리 찰랑찰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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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드라이기가 작동하는 소리가 들리자 뒤를 돌아보다가 머리를 말려주는 손길이 좋아 꾸벅꾸벅 조는) 현이 머리 찰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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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찰랑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아가, 자면 안돼. 맘마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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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우응... (작은 손으로 눈을 비비다 네게 손을 뻗으며) 혀아, 현이 안아해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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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고 코 해야돼, 안 그럼 엄청 배고파. (안아들어 고기 굽는 주방으로 가 보여주며) 우와, 이거 봐. 지글지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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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고기가 익는 모습에 박수를 치며) 우아, 지글지글. 현이 맘마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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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자. (다 된 듯 하자 앉는 친구들에 저도 앉고 백현이 제 다리에 앉히고서 고기 한 입 크기로 잘라 후 불어 식힘)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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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 (네가 준 고기를 오물오물 열심히 먹곤 너를 올려다보는데 네 친구가 쌈을 싸주자 작은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 받아먹는) 무지 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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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너무 크다, (그에 웃곤 보다가 저도 하나 싸서 먹으며)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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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큰 쌈을 얼른 삼키려고 우물우물 씹다가 파채가 들어있었는지 매운 맛이 올라오자 울먹이며) 흐, 흐이... 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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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매워? (그에 파채 넣었다고 하는 말에 얼른 물 마시게 하면서) 아직 매운 거 못 먹어, 현이 얼른 물 마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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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입 안에 있는 쌈을 억지로 꿀꺽 삼키곤 물을 받아 마신 후에 울먹이며 네게 매달리는) 혀아, 혀니 혀 아야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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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아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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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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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늘도 안 늦었어요! (기쁨)

오늘은..워터파크니까..처음에는 깊은 물들이 많아 무서워서 형아한테 안겨만 있다가 구명조끼 덕에 둥둥뜨는 느낌이 재미있어서 밖에 안 나가고 계속 물에 있고 싶어 하는 거!

(쪼르르 물에 가까이 가 물을 빤히 보다 다시 형아에게 쪼르르 달려가는) 형아야 현이 집에 갈래..안아..(안아달라는 듯이 팔을 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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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우리 애기. 무서워?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엉덩이 토닥이며) 풍덩풍덩 해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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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시무룩한 표정으로 도리질을 하는) 형아야 현이랑 집에 가..물이가 현이보다 커서 아야해 (꼬옥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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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야해? (귀여워 웃곤 토닥이면서) 아니야, 형아랑 있잖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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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야 아니야? (폭 안겨있다 빼꼼 고갤드는) 진짜 아야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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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니야. 걱정마, (토닥이며 달래곤 이마에 입맞추고서) 들어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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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긴장이라도 한 듯 형아 어깨를 잡은 손에 힘이들어가는) 혀, 현이는 할 수 이써! 현이는 씩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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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는 씩씩해. 멋쟁이니까, (안은채 천천히 물 속으로 들어가며) 우와, 시원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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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점점 물이 닿자 형아에게 꼬옥 안기는) 우, 우아..시원하다! (형아 따라 말 하곤 폭 안겨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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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꽉 안고서 천천히 움직이며) 우리 애기 시원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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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주변에서 잘 놀고 있는 또래들을 보곤 호기심이 생겨 발을 살살 움직이는) 형아야 현이도 저러케 놀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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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천천히 해봐. (작게 웃고 안은채 움직이면서) 천천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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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둥둥 떠있는 듯한 느낌이 재미있는 지 헤헤 웃는) 형아야 현이 손 잡아 (제 옆에 있는 또래들처럼 손을 잡고 첨벙거리려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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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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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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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아이 착해 해줘, 아이 잘한다, 하면서. (그에 웃고 볼에 입맞추고서) 자, 출발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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