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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02


1991년, 찬 바람이 불던 밤 | 인스티즈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내 곁에서 웃어주던 

아름다운 그대를 위해서 

 

졸린 눈을 비비고 

밤새 기도를 하던 

어린 날 내 작은 소원은 

 

어서 어른이 되어 

내 키가 더 자라서 

항상 당신을 지켜준다고 했는데 

 

내가 걱정이 되어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대표 사진
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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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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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제목 보자마자 홀린 듯이 달려왔네요... 노래 진짜 좋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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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박효신 좋아하는구나. 응, 정말 좋아. 처음 들었을땐 울컥했다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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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저도 웬만하면 노래 들으면서 우는 일은 없는데 이 노래를 들을 때는 울먹울먹하게 되더라고요. 엄마 생각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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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쓰담쓰담. 박효신 목소리에 호소력이 짙어서 특히 더 그런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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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 미친 제목에 끌려 들어왔다. 그래서 노래 띄우고 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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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노래까지 띄워주고, 착하네. 오랜만에 다시 들어야지.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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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절대 내가 정택운 좋아해서 노래 띄우고 가는 거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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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박효신이 아니라 내가 좋아서야? 너무 확대해석인가. 고마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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