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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BGM*

 

 

 

 

 

 

 

 

 

 

 

 

 

[EXO/찬열백현경수세훈] 타임 인 조선 2 | 인스티즈

 

 

 

 

 

 

 

 

 

 

 

 

 

 

 

 

 

중전마마! 중전마마!

중전마마…


며칠을 연이어 내리던 비가 종국에는 끝을 보였다. 신기하게도 교태전(*왕비의 침전)을 따르던 궁녀들이 울부짖듯 중전마마의 이름을 외칠 때 폭우가 내리듯 몰아쳤다. 하늘마저도 중전마마의 승하를 슬퍼하는 건지 발이 잠길 정도로 퍼부어내렸다. 그리고 별안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하늘이 개기 시작했었다. 왕은 사색에 잠겼다. 중전이 용종을 잉태했다고 제게 고하는 순간 왕은 다짐했다. 다신 호색꾼의 생활을 즐기지 않겠다고. 애처가로서 중전과 세자를 아껴주겠노라, 중전에게 그리 약조했다. 허나 야속하게도 약조한 지 얼마나 지났다고 중전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충격과 죄책감에 계속해서 수라를 물렸던 왕은 이내 자기 생각에 확신을 짓기 시작했다.

 

 

중전의 죽음은 결코 중전이 자초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조선의 국모란 자는 참하기 그지없어서 왕이 호색을 즐김에도 단 한마디도 불평하지 않았다. 불평을 해봤자 투기를 한다며 폐위를 당할 수도 있었고, 더욱이 왕의 신념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유흥을 좋아하지만 밤늦은 시각이 되면 항상 중전마마의 침소에 들어 잠을 잤고, 연회를 같이 즐겼다 해서 유세라도 부리는 계집들은 왕이 먼저 가혹한 고문을 한 뒤 처참하게 버려졌다. 그 때문에 조선의 왕과 왕비가 금실이 좋은 것은 당연지사. 그 사이로 생명이 생겨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녔다. 왕이 중전의 회임(*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왕은 크게 기뻐하며 그간 즐기던 유흥을 멀리했다. 갈피를 못 잡던 어린 왕에게 비로소 성군이 되어야 할 이유를 찾았기 때문이었다. 홑몸도 아닌 중전이 어느 날 아침 불쑥 물속으로 제 몸을 던질 리 없다고 여긴 왕은 대외적으론 지병에 의해 승하했다고 알렸지만 아무도 모르게 암암리에 중전의 죽음의 원인을 찾아다니고 있었다.

 

 

 

 

 

 

 

 

 

 

 

 

타임 인 조선

 

 

 

 

 

 

 

 

 

 

 

 

 

 

 

 

 

 

 

 

 

 

아닌 밤 중에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하고 그저 어명이라는 말에 그 먼 길을 질질 끌려왔더니 이젠 아침까지 왕을 기다려야 했다. 이 낯선 곳에 발을 붙인 이후에 제대로 된 끼니를 한 번 해결 못 해본 나는 어딘지도 모르는 밀폐된 공간에서 해가 뜰 때까지 꼬르륵 소리로 방 안을 채울 수밖에 없었다. 동이 막 트기 시작할 무렵에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문을 박차고 나와 내가 있는 곳을 경호하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마실 물이라도 달라며 부탁했다.

 

 

 

"기다려라. 도망치려 한다면 되려 네년의 목이 날아갈 것이다."

"알겠으니 빨리 다녀오세요."

 

 

 

끝까지 자신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몇 번이나 뒤돌아 내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던 병사는 이내 뛰어서 나갔다. 포장되지 않은 흙길을 버선발로 걸어왔더니 발바닥과 종아리가 욱신거려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 원래라면 지금 이 시간엔 침대에 누워 꿈속을 헤매야 하는데. 내가 지은 죄가 얼마나 크길래 사람을 좋아하지도 못하고, 왕의 명령으로 이런 곳에 끌려오나 싶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무릎을 모아 그 속에 얼굴을 파묻고는 한참을 있다가 솔솔 밀려오는 잠에 시야가 잠길 때 들려오는 인기척에 눈을 떴다. 물을 가져왔나?

 

 

"아 왜 이렇게 늦게 오셨,"

"과인 말고 볼 사람이 더 있었나 보군."

 

 

쥐가 나려는 다리를 일으키려다 시야에 가득 들어찬 새빨간 색의 옷에 그대로 굳을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천민, 그것도 노비 따위가 조선의 왕을 만나게 되다니. 어디에 땅굴이라도 파놓은 것인지 깊게 울리는 목소리에 위압감이 느껴져 고개를 들 수도 없었다. 어떻게 하지도 못한 채 안절부절못하고 있자 급하게 달려오는 발걸음 소리가 하나 들린다.

 

 

 


"전하! 계집이 사라졌습니다!"

"내 직접 만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게."

"예 전하. 네 이년! 뭐 하고 있는 것이냐, 속히 엎드리지 않고."

"송, 송구합니다."

 

 

 

 


결국 납작 엎드려선 왕의 목소리와 버선코만 봐야 했다. 단둘이 남은 공간은 그렇게 고요할 수가 없었다. 나를 쳐다보는 시선이 빤히 느껴짐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욱 공포감을 끄집어내게 하였다. 급하게 자세를 고치느라 제대로 꿇려있지 않은 다리가 살살 저려졌다. 왕이 나에게 화가 나 있는 걸까? 시답잖은 생각들을 하며 있기가 얼마나 됐을까. 한계치에 다다를 무렵 왕의 목소리가 정수리로 내려앉았다.

 

 

 

"중전이 죽었다."

"…"

"네가 알고 있는 중전의 죽음은 아마도 지독한 병이겠지."

 

 


전혀 알지 못했던 말이다. 아니 정확히는 알 수가 없었던 말이다. 중전마마의 죽음이 나와 상관이 있는걸까?

왜? 나는 일개 노비일 뿐, 아무것도 아니다.

집안에서도 홀대를 받는 천민이 일국의 왕비를 볼 수 있을 리가 없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져가는 의문들이 머릿속을 잠식해가고 있었다.

 

 

"하나 중전의 죽음은 병이 아니다.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했을 뿐."

"송구하오나 소인은,"

"네게 자백한다거나 네 배후가 누구인지 알려달라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강요 같지 않은 강요라곤 생각했지만, 그 뒤에 들려오는 말은 훨씬 더 무서운 말들이었다. 이어진 말에 나는 기어이 바닥으로 눈물을 떨굴 수밖에 없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나는 내가 왜 이곳에 왔는지조차 모른다.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 입과 목청은 분명 내 것임에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제 머리라도 헝클어뜨리고 싶었다.

 

 

"하나 네 책임이 없진 않으니 적당한 때를 기다리며 죗값을 치러야겠지."

 

 


애초에 목적은 그대가 아니었으므로.

 

 

 

 

 

 

 

 

 

 

 

 

 

 

[EXO/찬열백현경수세훈] 타임 인 조선 2 | 인스티즈

 

 


"도련님! 아이가 또 없어졌습니다!"

"또 말이냐? 허 참, 이번엔 또 어디로 간 것이야!"

 

 

백현이 눈을 뜨기도 전에 계집아이가 없어졌다 말하는 노비의 말에 눈이 번쩍 띄었다. 홍길동도 아닌 것이 이리 사라졌다, 저리 사라졌다 하니 백현은 이골이 날 지경이었다. 또 무슨 바람이 불어 사라진 건가 싶은 백현은 이젠 자신이 직접 뛰어다니며 찾아야 하는 건가 고민했다. 허나 노비의 표정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여전히 여유롭게 이불을 덮고 앉아있는 백현을 보며 크게 외쳤다. 하나 이번엔 심상치 않습니다!

 

 

 

"심상치 않다니?"

"누군가에게 끌려간 것 마냥 신도 신지 않고, 아침에 봤을 땐 방문도 열린 채 없어졌습니다!"

"설마, 네가 잘못 본 것이겠지."

"아니 옵니다, 도련님! 이 자국들을 보세요!"

 

 


손가락 끝이 머무는 곳을 따라 시선을 돌렸던 백현은 이내 표정이 굳어갔다. 진짜 억지로 끌려간 것처럼 길게 이어져 파인 발자국들을 보며 백현은 멍한 상태로 걸어나왔다. 백현은 순간 자신이 할 수 있는 오만가지 나쁜 생각을 했다. 혹시 그동안 얼굴을 비치지 않았던 게 누군가에게 쫓겨서인가? 혹은 누군가에게 잡혔다가 도망쳤는데 다시 잡아간 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누가 악의를 품고 아무런 잘못도 없는 여인을 끌고 간 것일까? 어찌 되었든 백현이 도달하는 생각은 하나였다. 도망이 아니었다. 진짜로 사라져버렸다.

 

 

 

누가, 대체 누가 데려간 것일까.

평소 내 아버지를 원망하던 사람이 그런 걸까.

 


하지만 그것은 모순투성이였다. 자신의 아비에게 적대감을 가진 자라면 한낱 계집종이 아닌 백현 자신을 잡아가야 맞는 상황이었다. 그 여린 여인을 데려가 무엇을 어찌하겠다고 이리 무참히도 끌고 간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이 집에서 백현과 같은 노비들이 아니면 인간 취급도 받지 못했던 아이다. 헌데 왜? 백현은 울고 싶었다. 이제 막 싹을 피운 백현은 누구보다 늠름하고 의젓한 한 송이의 꽃이 되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려 했는데 시작하기도 전에 밟혀 없어질 기세였다. 백현은 예감했다. 이번엔 꽤 오랜 시간 나비를 잡을 수 없을 거라고. 백 현은 더 빨리 저 멀리서도 나비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더 훤히 만개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더 원대한 꿈을 꾸고 있었다.

 

 

 

 

 

 

 

 

 

 

 

 

 

[EXO/찬열백현경수세훈] 타임 인 조선 2 | 인스티즈

 

 

 

 


찬열은 왕가에서 태어나 축복을 받으며 자랐고, 좋은 것만 선한 것만 보고 배우며 자랐다. 총명하고 성격 또한 밝았던 찬열은 궐 안의 귀족들과 제 아비와 어미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었다. 궐 밖 백성도 세자 저하께옵서 그리도 지혜로우시니 머지않아 조선은 태평성대를 이룰 거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다. 그렇기에 왕과 왕비는 더욱이 제 하나뿐인 아들에게 최고의 것들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제 생각이 자리잡히는 아이에게 가장 치명적인 실수를 보인 것은 왕, 찬열의 아버지였다.

 

 

 

 

 

"전하께 오선?"

"송구합니다. 오늘도 또 숙의의 전각으로.."

"되었다. 오늘은 세자와 함께 잘 것이니 경비를 더욱 삼엄하게 하라."

 

 

왕과 왕비, 그리고 세자. 아주 화목해 보였으나 겉으로 보이는 그 뿐이었다. 찬열이 커갈수록 왕은 후궁을 들이는 일이 잦아졌다. 정계 부인보다 제 밑의 첩들을 총애하여 중전의 독수공방이 늘어났다. 중전은 그런 왕이나 갈수록 유세가 하늘을 찌르는 후궁들을 보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모든 화는 자신에게 돌아가게 돼 있었다. 후궁들의 위세가 어찌나 대단하던지 궁녀들 사이에선 조만간 중전이 폐위당하고 가장 총애하는 후궁인 희빈이 중전의 자리에 오를 거라며 수군댔다. 찬열 또한 그것들을 풍문으로 들으며 컸다.

 

 

 


"어마마마."

"왜 그러느냐."

"왜 아바마마께 오선 항상 바쁘사옵니까?"

"찬열아 그건…"

"나랏일이 그렇게나 많은 것이옵니까? 그래서 소자조차도 보러오지 않으십니까?"

 

 

 

 


아바마마와 저잣거리로 몰래 나가 뛰놀고 싶습니다.

소자도 아바마마와 행군을 가고 싶습니다.

어마마마, 국왕이 제 정인과 자식조차 지키지 못할 자리라면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 마음껏 연모하고 싶습니다.

 

 

찬열이 어른이 되어갈수록 어미에게 아비가 보고 싶다 구시렁거리던 칭얼거림은 어느새 자신의 올곧은 의지로 변해있었다. 또한, 어릴 때 자신의 총명함과 미소는 점점 빛이 바래 누레지고 있었다. 바람결에 스치는 나뭇잎 소리에도 날을 세우며 미쳐가는 어미를 보고 있자니 자신도 그와 별다를 것 없는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이탈이 잦아질수록 왕은 찬열을 나무랐지만, 왕이 나무랄수록 그 행동거지가 더욱 심해졌다. 쌩하니 부는 바람에 오금이 저린 날 새벽녘, 찬열이 들은 것은 제 어미의 폐위였다.

 

 

 

 

"아바마마! 폐위라니요! 당치 않습니다! 어마마마께오선…!"

"투기는 칠거지악 중 하나인 아주 큰 중죄이니라. 돌아가거라, 세자."

"아바마마!"

 

 

결국 제 첩에게 눈이 멀어 자신의 부인을 폐위시키고, 국본인 세자의 안위마저도 위태롭게 만드는 것이 정녕 제 아비가 맞나 싶었다. 찬열은 그날 이후 폭군이 되어 지냈다. 아바마마께오서 추구했던 삶이 진정 이것이라면 내 아버지께 충효 하리. 선왕께서 돌아가시고 찬열이 왕위 준비에 여념이 없던 어느 날 간택령이 내려졌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양반가의 여식들이 줄을 이어 제 이름을 올렸으나 찬열은 불같이 화를 내며 국모는 자신이 직접 간택하겠다 말했다. 선왕 때 제 여식을 첩으로 들여 막강한 권력을 얻은 서인들의 여식이 아닌 남인의 여식을 간택해 제 중전으로 맞았다. 때아닌 세력 다툼으로 궐은 소란스러웠지만, 호색꾼이 되어 매일 자신의 옆자리를 하룻밤 여인들로 채워나갔다. 찬열의 것들은 모두 찬열이 원한 것이 아녔다.

 

 

"전하…!"

"중전, 미안하오. 나는, 나는 그저 아바마마를 닮은 것뿐이오."

 

 

술에 절어도 찬열은 절대 아무 데서나 잠들지 않았다. 잔뜩 꼬인 걸음과 풀린 눈을 하고서도 줄곧 중전의 침소에 발을 들였다. 아버지를 미워하면서도 어머니마저 미워할 수 없었던 찬열은 중전의 회임을 알자마자 중전에게 약조했다. 이젠 내 어머니를 위해 당신의 평생을 책임지겠소. 그 말들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찬열은 행동으로 증명했다. 궐 밖에 나가 예쁜 장신구도 직접 사오고, 정사를 볼 때가 아니면 종일을 중전 옆에 있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생각했다. 중전의 죽음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네가 알고 있는 것을 다 말하지 않으면 지금 당장 목을 벨 것이다."

"소인은 아는 게 없사옵니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묻지 않으마. 말하거라."

"…사,사실 본 것은 하나 있사옵니다."

 

 

 

중전이 죽기 전 중궁전을 거쳐 지나가던 나인이 있어 몰래 불러와 추국했다. 잡혀 온 죄인들이 모두 그렇듯 모른다 말하는 나인에 화가 난 찬열은 직접 칼을 뽑아들며 위협적으로 말했다. 겁에 질린 나인은 자신이 어떤 파국을 가져올지도 모르고 벌벌 떨며 한마디 했다. 나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찬열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서인들이 다시 힘을 키워가려는 것은 찬열도 눈치챈 사실이지만 그들의 권력을 위해 이토록 무자비한 짓까지 할 줄 생각지도 못했다. 하나 그것마저도 비겁한 술수를 써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으려 몸부림을 쳤다.

 


아무리 그렇다지만 어찌 여인을, 그것도 한낱 종에 불과한 어린아이를.

 

 

 

 

 

 

 

"변 대감 댁의 계, 계집종이었습니다…!"

 

 

 

 

 

 

 

 

 

 

 

 

 

 

 

 

 

 

 

 

 

 

 

 

 

 

 

 

 

 

 

 

 

 

 

 

 

 

 

 

 

 

 

 

 

 

 

 

 

 

 

 

 

 

 

 

 

 

 

 

 

 

 

 

 

 

 

 

 

 

 

 

 

 

 

 

 

 

 

 

 

 

 

 

 

 

 

 

 

 

 

 

 

 

 

 

 

 

 

 

 

 

 

[EXO/찬열백현경수세훈] 타임 인 조선 2 | 인스티즈

 

역시 글은 찌통! 쪼이는 맛! 오호랏! 범인이게 아니게!!!맞츄ㅓ봐라 메롱!!!!!!!!

 

후에에엥 초록글 또 올려줘써! 진짜 감동의 가치가 돈이였다면 전 아마 만수르보다 더 부자였을꺼에여ㅠㅠㅠㅠㅠㅠㅠ근데 오늘도 역시 퀄리티에 못 미치는 글이라 실망한 소리 여기까지 들려요..돌 던지지 말아줘여ㅠㅠㅠㅠㅠㅠ오늘 진짜 너무 바빠서 제 시간에 업로드 못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아침에 올릴까 하다가 조금이라도 시간 약속 덜 어기고 싶어서 그냥 새벽에 업로드 해둘게요 힝힝...그래도 이거 쓴다고 제껴둔 숙제가 몇이야.....ㅎㅎ.....이번주만 잘 지나가면 시간적으로 여유 많이 생기니까 그 땐 혜자급 분량에 혜자스러운 글 들고올께염 약속!

 

그리고 우리 에리들 늦었지만 1살 축하해요. 5959♡ ( 나도 한쨜. 응애응애!!!!!!!!!!!!!! )

 

 

 

 

 

그리고 진지하게 분위기잡고 쓸 말은 아니지만 할 말도 많네요. 날이 갈수록 사담만 길어지는 거 같아서 죄송해요. 각설하고! 일단 무섭게 들어오는 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근데 제발! 연재하는 글 말구 암호닉 신청하는 공지에 올려주세요! 제발 들어주세요ㅠㅅㅠ.

오타 지적, 피드백 모두 감사히 받아요!

그리고 제가 빠수니로서 독방은 저도 끊임없이 들어가봅니다. 가서 제가 쓴 글 반응도 찾아보고 막 그래요. 그래서 사랑한다구요!!!!내 만족으로 시작한 작품이 이렇게 많은 분들의 취향을 저격할 줄이야!!!!!! 이 글은 아직 전개에 불과해서 많은 내용을 감추고 있고, 읽다보면 어리둥절하신 부분들도 많을거같아요. 글이 진행될수록 다 차차 이해되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 지 알게되시니까 기다려봐여! 그리고 제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데 가장 부담되는 댓글이 기대한다는 말!ㅠㅠㅠㅠㅠ저는 이 글의 구독료를 10포인트로 설정하면서 그 포인트가 아깝지 않은 글의 퀄리티를 뽑아내려고 엄청 노력해요. 아님 말구..ㅎ...여러분들이 대작 명작 인생글 이런 수식어 붙여주시는 거에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게요! 오늘도 워아이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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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에 / 꿻 / 우주 / 기쁨 / 구리왕만두 / 수정 / 몽몽 / 배켠 / 맑음 / 꽃님 / 알찬열매 / 너구리 / 항행현 / 환생 / 뚜뚜 / 데스티니/ 바버 / 나의봄 / 나비 / 명탐정 코코 / 뚜뚜경수 / 현화 / 니니 / 박보 / 뚜앤큥 / 독방징 / 미니언 / 백나비 / 청포도 / 오로라 / 뿅아리 / 복515 / 얄리얄라셩 / 그대 / 다름/ 됴됴륵♥ / 햇살 / 뀨꺄꾜꾜 / 타이민 / 과하악 / 아으우어아잉쀼 / 은빛 / 프링글스 / 화용 / 노래하는 됴 / 징징이 / 요맘때 / 마운틴듀 / 에리야가자 / 0324 / 훈훈 / 라일리 / 일루와 / 욘봄 / 차차 / 검은콩두유 / 오라비 / 우리니니 / 딸비 / 만뗴 / 곤듀 / 댜니 / 연꽃 / 됴롱 / 푸슝 / 치카치카 / 알파카 / 바나나 / 작가 1호팬 / 레이첼 / 찡긋 / 구사즈 / 텔라텔라 / 졍졍 / 토마토 / 샬룽 / 궁금이 / 슈끄 / 제가 가장사랑하는 체리에이드 / 얌모찌 / 엘리제 / 도경규 / 초록글 / 모지리 / 스무살의 봄 / 뽀로로 / 꿀애정 / 1013 / 꾸기꾸깃 / 코코팜 / 미리별 / 밤비 / 탐탐이 / 손에서발냄새가 / 바람 / 면토끼 / 김종인 / 뿌뽀뿌 / 초코에몽 / 우유퐁당 / 꾹꾹이 / 변몽룡 / 찬녈아 / 밍 / 토마토 / 견이 / 경수시 / 맑공 / 뜨뚜 / 발냄새 / 오렌지 샤베트 / 엽서 / 푸른 밤 / 겨울꽃 / 알앤비 / 배쿠맘 / 뚜뚜짱 / 무궁 / 땅콩 / 슈빵맨 / 0618 / 경두란찜 / 큥큥큥 / 코코밍 / 마브 / 나는야피카츄 / 좋다민트초코가 / 애정 / 딥크 / 열블리♥ / 혀니버터칩 / 말랑 / 슈건 / 알찬열매미 / 물풀 / 계란찜 / 세젤현 / 낰낰 / 초두/ WOW / 코식이 / 치즈밥 / 슈초 / 요나 / 꼬깔콩 / ♡풀 / 나는야 돌머리 / 쿠키 / 망고마이쩡 / 큥큥 / 노을아 / 홍합 / 다모 / 장장세니 / 하트. / 달님 / 김다정 / 돈까스 / 치즈 / 찌글찌글 / 슈가보이 / 홍힝 / 체블 / 씨냥 / 두큥세큥 / 유라 / 맴매맹 / 오센 / 찹쌀떡 / 뺙이 / 실버라인 / 됴됴 / 니가조화 / 곰동이 / 스폰지밥 / 푸슝 / 장장후니 / 리리 / 땅땅 / 데세랄 / 강낭콩 / 찬열이꺼 / 백승찬 / 꽃드림 / 치트키순딩이 / 마시멜롱 / 불가 / 어명이오 / 버블티 / 뚜룹 / 도숭 / 융융 / 꿀잼 / 훈훈 / 황혼 / 시흥피바다 / 야호 / 오호랏 / 수박죤대 / 모찌 / 수리 / 복숭아 / 나봉 / 민속만두 / 초코열매 / 핫초코 / 알람시계 / 솔솔솔 / 뭉이 / 빙봉님의 개 연어 / 퐁듀 / 김준면 / 슨니야 / 예세니 / 젤뭉이 / 망고폼 / 나의그대 / 사랑둥이 / 마카롱 / 엘러뷰 / 청포도 / 쌩유 / 브디엘 / 경수보고싶됴 / 감귤 / 달달이 / 세니 / 오 세 훈 / ❤종대❤ / 봉쥬르 / 꽃신 / 붕붕이 / 뽀후 / 포도가시 / 바나나나 / 진블리 / 똔스 / 변백현 / 쫑카꺼 / 징징징징 / 화조월석 / 벚꽃슈 / 세훈큥 / ❤박찬열❤ / 꿀렁 / 종대생 / 배리 / 아이시스 / 삼다수 / 아가슈 / 큥비 / 오징어준 / 큥뭉이 / 물만두 / 햄찌 / 첫 눈 / 워더신장 / 율무차 / 요다 / 첸구리 / 김면두 / 전기장판 / 구운달걀 / 암호닉 / 존재의이유 / 하리보 / 부농부농해 / 세니니 / 니나노 / 열매점 / 사자콩 / 베가 / 뚱바 / 해달 / 커푸 / 미라보 / 미니미 / 423 / 보됴 / 유유세훈 / 로켓 / 데이먼 / 해바라기 / 단이 / 다민 / 지리유 / 뽀후 / 유라 / 선망 / 푸헹취 / 김시우민석아결혼하자 / 됴모모 / 탐쓰 / 김쎄쎄 / 직목디오 / 어화둥둥세니 / 1004큥 / 냄비 / 플수꽃 / 핫도그 / 연쓰 / 쥉쥉 / 도아 / 쿠스쿠스 / 깔창 / 두부 / 인순맘 / 예헷 / 틴트 / 네게스며들고파 / 덴마크 / 딱돌 / 을의연애 / 에밀래종대 / 또바기 / 힝이 / 차녈 / 현이 / 황아 / 찬열하나 / 세훈아바람좀 / 새우깡 / 종인아 / 큥엘 / 듀뷰 / 쁌쁌 / 체리 / 김종대 / 썬칩 / 해지리 / 카프 / 꼬요 / 돼지바 / 발랄이 / 두비두밥 / 분위기 / 두큥거려 / 밝음이 / 두둥실 / 얄루 / 꿔기 / 빛나는 백현이 / 민공석주 / 삼디다스 / 레드 / 띵동 / 오궁이 / 밍뿌 / 후시딘 / 이상해씨 / 세젤예 / 순덕이 / 페이퍼 / 2424 / 샤라샷 / 후니후니 / 예헷 / 맹고 / 뉴텔라 / 갓열매종니 / 더위사냥 짜요짜요 / 꽃잎점 / 해이니 / 변함없이좋아해요백현아 / 시나몬 / 해지리 / 오라비 / 음란서생 / 새벽 / 꽃큥아 / 체블 / 인아 / 강우안사람 / 멍뭉 / 고구미 / 종대사랑 / 조선 바나나 / 순딩이에리 / 루피뚜 / 딤선 / 바람빛 / 경수야도경수 / 찬효세한 / 카페모카 / 부릉 / 니니꺼 / 떡갈비 / 조선시대 / 또행 / 꼬르동 / 코코팜 / 죽부인뿌잉뿌잉 / 풍풍이 / 체니 / 61번 / 너란달 / 큐유 / 핑크눈사람 / 돌하르방 / 찐빵 / 귬귬 / 파란선풍기 / 두큥이 / 봄 / 인면어 / 꽃물 / 괴물 / 찬란 / 엘하 / 망고 / 오구후나 / 호올스 / 주처 / s130 / 얼룩말 / 박다정 / 찬녀리큐웅 / 윙윙 / 땅콩 / 호빗 / ❤❤❤ / 코낄이 / 테라피 / 자몽에이드 / 농협 / 청춘 / 921 / 디보 / 파리 / 됴깡 / 엘쿠 / 라코 / 탕아 / 오투 / 딸둥이 / 짝짝 / 슈밍아 / 도팡 / 쿄쿄쿄쿠쿠쿠 / 젤라 / 홍시 / 보스 / 데훈이데발염 / 무지개맛구름 / EL / 젤라 / 쏙쏙밍쏙 / 분무기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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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타이민이에여 !! 우리 여주 ㅠㅠㅠㅠ 여주 말고 내가 범인할게요ㅠㅠㅠㅠㅠ 여주 아닐 것 같은데 ㅠㅠㅠ 그렇지 여주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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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곤듀
아으..속상하다ㅠㅠㅠ 알고있는게없는데 대체 뭘 말하라는거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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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음란서생 이에요!찬열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맴찌주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늘도 잘보규가요ㅠㅠㅠㅠㅜㅜㅜㅜㅜ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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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레이첼이에요 아니 이 무슨 범인이라녀... 물증도 없쟈나여ㅠㅠㅜㅜㅠㅠㅠㅜㅠ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당장 저 자를 잡아들이세요!!! 내 직접 물고문을 하겠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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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꿀잼이에요!! 범인이 누굴까요ㅠㅠ 어서 모든 등장인물들이 나ㅅ왔으면 좋겠어요 재밌겢읽고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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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초코열매에요! 범인이라니ㅜㅜㅠ범인아니야ㅜㅠ범인아닐꺼야ㅜㅠㅠㅜㅠ이전의 기억이없는데 어찌...그와중에 찬열이가 지금껏 지낸 모습들 보니 찌통.... ㅜㅜㅜ다음화를 기다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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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 브금이 너무 조아서 글에 더 집중도 되고 좋아요 ㅠㅠ 부디 여주가 범인이 아니기를 빕니다... 이 글 주인공들은 전부 다 뭔가 짠한 분위기가 있네요 ㅜㅜ 글 읽는 내내 구슬펐어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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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작가님 뿌뽀뿌에여 오타 찾았아요 소근소근 쌩하니 부는 바람에 오금이 저린 새벽에, 천열이라고 되어있네영 적고 나서 보니 작가님 필력 대박... 이 글은 꼼꼼히 읽으면 읽을수록 와 소리밖에 안나와용 대박 짱드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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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역시 오늘 글도 취저ㅠㅠㅠㅠ 브금도 항상 좋아요ㅠㅠㅠㅠ 누가 찬요리의 중전을 ㅠㅠㅠㅠㅠㅠ 백현아 구해조ㅜㅜㅜㅜㅜ
진짜 너무 재미써요 작가님 글 정말 제 취향이에요 ..♥ 사극 원래 좋아했지만 더 좋아지능 기분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작가님 더워 조심하세요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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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죠?????
여주는 아무것도 모른 체 조선시대로 왔는데 그 전생의 아이가 중전을 죽인 범인이라니... 아니었을 거 같아요.. 그냥 그 말한 사람이 백현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 백현네 계집종이라고 한 게 아닐까요.. 만약 맞다면 왜 그랬는지도 귱금하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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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복515에요 ㅠㅠㅠㅠ브금이항상좋아서 ㅠㅜㅠ엉엉 필체도 제취향 ㅠㅠ다음편도기대할게요 작가님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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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아 자까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 범인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브굼도ㅜ취저 필체도 취저 겁나 다 취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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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작가님 말랑이예요!
이번 편은 죄다 궁금한거밖에 없네요ㅋㅋㅋㅋ 여주는 도대체 왜 끌려간건지 그리고 여주가 중전이 죽은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그냥 저는 잘 모르겠고 진짜 작가님 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 브금도 브금이고 분위기도 그렇고 정말 입이 닳도록 말할거예요 제가 이런 글 성애자라고ㅠㅠㅠㅠㅠㅠ 으으 근데 여주가 중전이 죽은거랑 관련이 있는건지가 엄청나게 궁금해요 +_+...글은 쪼이는 맛이라니 글은 다 풀어놔야해여!!!!! 작가님 머리 속에 있는 내용 다 꺼내서 보고싶어요ㅋㅋㅋ 이번 편에는 찬열이도 나와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왠지 찬열이가 여주한테 폴인럽할 것 같은데 신분차가....노비랑 왕이라니 여주 신분상승 제대로 하나요?ㅎㅎㅎㅎ 그래도 백현이랑 잘 되는 거도 보고싶은데ㅠㅠㅠ 삼각관계인가요?ㅋㅋㅋㅋ 아 경수랑 세훈이도 아직 남아있구나 *각관계든 작가님 글 이즈 뭔들....다음편에는 찬열이랑 여주랑 대화 많이 하는 내용 나오겠죠? 근데 여주 어떻게 할지 진짜 궁금해요 ㅋㅋㅋ 자기도 여기 왜 있는지 모르고 자기가 오기 전의 일은 다 모를텐데 영문도 모르고 끌려갔네요... 백현이도 여주 찾으려 할텐데 얼른 누명 벗고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여주 언급한 사람 ㅂㄷㅂㄷ.... 여주 아닐 것 같은데ㅠㅠㅠㅠ 백현이네가 맘에 안들었나 왜그랬대요 ^^? 한 대 쳐주고 싶네요 설마 여주가 관련있을리가..없겠죠..?ㅋㅋㅋ 전생으로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낸지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설마요...ㅎㅎ... 아무튼 진짜 글 퀄리티 장난 없는거 같아요ㅠㅠㅠ 작가님 다음편부턴 저 일찍일찍 올거예요!!!!!ㅋㅋㅋㅋ 1등을 노릴겁니다 뚜루룹 작가님 글 너무 잘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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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여주랑 무슨관계인거에요ㅠㅠㅠㅠㅠㅠ아 다음화 얼른 보고싶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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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실버라인이에여~~오늘도 정말 재밌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무슨 일때문에 왕한테 저런...짓을 당하는지는 제가 모르는거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넘 안타까워여ㅠㅠㅠㅠㅠㅠㅠ우리 열이 중전을 설마 여주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진짜 재밌는거 같아용!긍데 다른 멤버들은 언제쯤 볼수있을까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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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브금진짜좋다.....막 애잔하면서도 조선냄새가 물씬.. ㅠㅠㅠㅠㅠㅠ아니 여주는 한것도 없는데ㅠㅠㅜㅜㅜㅜ어ㅐ이렇게 바쁜운명을 터고난건가요ㅠㅠㅠㅠㅠㅠ계집종은 어주하나분이애여?투ㅜㅜㅠㅠ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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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치즈예요!!! 이게 무슨 일이야요...ㅠㅠㅠ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왔는데ㅠㅠㅠ진짜 무서울 것 같아요..범인 아니겠죠ㅠㅠㅠ아닐 것 같은데ㅠㅠㅠㅠ아나어야만 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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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워ㅠㅠㅠㅠ이런 글 좋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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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허우ㅜㅜㅜㅜㅜ너무 재미따요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자까님 진짜 재밌어요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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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ㅜㅜ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ㅠㅠㅠㅠ으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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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꺄ㅏㅏㅏ.... 찬열이 왠지 글밖에 없지만 굉장히 세쿠시 합니다 섹시해요. 그나저나 여주가 무슨 잘못을...@ㅅ@... 걱정된다... 하지만 이렇게 찬열킹과 인연에서 연인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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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3.42
보스입니다! 아 저 사람은 누구길래 왜 여주한테 죄를 뒤집어씌우는거지.. 제발 백현이랑 여주랑 좀 냅둬..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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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맴매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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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워후~~~~~~~~짱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기대할께요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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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시흥피바다에요 범인이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그러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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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아 처음부터 읽는데 다시봐도 세번봐도 계속봐도 대작인데요...ㅠㅠㅠㅠㅜㅜㅜ
앞으로 되게 기대되요ㅠㅠㅠㅠㅠㅠ대박이예요 작가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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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아 세상에 여주가 범인이라뇨?그럴리가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슨 모함이야!!!!!!!!!!!!!!!이제ㅡ백현이랑 달달하게 지낼려고하니까 갑자기 끌려가다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약 여주가 그랫더라도 무슨 이유가있었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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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딥크에요!
역시 작품 퀄리티 대박이네요ㅠ 왕이 여주를 연모해서 부른 게 아니였구나.. 그렇구나.. 범인이 누굴까요ㅠㅠㅠ 누구여ㅠㅠㅠ 중전을..!
작가님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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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으앙ㅠㅠ안도ㅐㅍㅍㅍㅍ퓨ㅠㅠㅠㅐㅍㅍㅍㅍ퓨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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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범인은안됐....ㅜㅜㅜㅜㅜㅜ! 와찬열이백현이찌통.....ㅜㅜㅠㅜㅜㅡ아 작가님진짜살앙해요!ㅜㅠㅡ존경하옵니다 다음편완전기대되요 빨리와줘요.! 작가님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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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헐!!!!!여주가 범인인거야?안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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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3
호올스에요!ㅠㅠㅜㅜㅜㅜㅜㅜㅜ아니야 범인ㅇ일리가ㅠㅠㅠㅜㅠㅠ다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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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작가님! 예세니에요! 이번 편도 역시 너무 재밌게 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집중해서 보느라 끝난 것도 모르고 이렇게 댓글을 써요ㅠㅠ 사실 아직 글의 여운이 담겨 있어서 조금 답답하기도 해요ㅠ 우리 여주는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저렇게 추궁을 당하고 있을까요ㅠㅠ 불쌍한 우리 여주... 작가님의 필체는 오늘도 역시 최고였어요ㅠㅠㅠㅠㅠ 진짜 작가님의 독자라는게 자랑스러울 정도...? 항상 다음 이야기를 너무 기대되게 만드세요ㅎㅎ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까 인물들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질까 너무 궁금하기도 하구요ㅎㅎㅎㅎ 오늘도 이런 좋은 글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마지막은 역시...작가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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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ㅠㅠㅠㅠㅠㅠㅠ설마 범인일리가 없자나 ...... 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빨리써주세요 ㅠㅠㅠㅠㅠ 너무 재미있어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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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찬열이 일찍나오네요, 좀 늦게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아나... 저 시녀는 뭘 본거야...ㅠㅠㅠㅠㅠㅠ 시력이 안좋으신거같은데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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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윙윙입니댜ㅠㅠㅠㅠㅠㅠ 너무 재밌어요ㅠㅠ 아무튼 그렇다면 여주가 한 일은 아니란거죠?? 그렇게 믿고 싶슴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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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뭐야ㅠㅠㅠㅜㅠㅠㅠㅠ뭐지ㅜㅠㅠㅠㅠㅠㅠㅠㅠ열이안쓰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범인아닌데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억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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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치즈밥입니다!
이번편은 궁금한게 너무나도 많네여...ㅇㅅㅇ 일단 아직 여주가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그게 너무 궁금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도 다짜고짜 끌려와서 저런일 당하는데 진짜 으ㅓ어어어어어러어어어ㅓㅓ 곧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지 알게 되겠져..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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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누구냐....니사 확실히 본게 맞냐.....여주는 그런아이가 아니라고!!!!!! 백현아 빨리 여주 찾아 빨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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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딱 봐도 범인은 아닌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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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7.22
헐 진짜로 재미있어요!! 이런 글을 왜 이제서야 봤는지.....나여...ㅜㅜㅜㅜㅜㅜㅜㅜ여주가 뭘했다고 범인이래ㅜㅜㅜㅜㅜㅜㅜ뭐했는데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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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작가님 바나나에요ㅠㅠㅠㅠㅠ아 누명 왜 때문에 누명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는 왜이렇게 사연이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사연없는 애는 없겠지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으으ㅡ읔쿠큐규규ㅠㄱ류규규규ㅠ 그래도 재밌어ㅠㅠㅠㅠ재밌다구!!!!!!!!!작가님 다음편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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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여주가 조선으로 오기전에 여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ㅠㅠㅠㅠㅜㅠㅠㅠ뭔가 범인아닐것같은데ㅠㅠㅠㅠ찬열아ㅠㅠ여주죽이면안돼ㅠ ㅠ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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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알찬열매미예요!! 제취향인 브금과 글의 매치는 정말ㅠㅜㅜㅜㅜㅜ하 여주는ㅠㅜㅜㅜㅜㅡ그럴사람이 아닙니다ㅜㅠㅜㅜㅜㅜㅜㅡ백현이는 얼마나 걱정할까ㅠㅡㅠㅜㅜ찬열이는 얼마나 외로웠을까ㅠㅜㅡㅜㅠㅈ아버지랑 놀고싶을텐데ㅠㅜㅜㅜㅜ그러지못해서 아버지를 닮아가려하고ㅠㅜㅜㅡㅜㅜㅜㅡ오늘도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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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매화가 취향저격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화도 손 꼭잡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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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이게이게 무슨일인가요 허허헙 이럴수가... 아니된단 말이다 흑흑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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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우주파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 찌통 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왜 그랬는지도 넘 궁금해요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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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6.217
데훈이데발염 입니다 !!!! 진짜 범인지아닌지 모르니 답답할뿌니네영..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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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됴됴륵♥
여저가 범인은 아닉겤ㅅ져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정말
찌통 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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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핫초코입니당 아니 뭐지 중전이 죽은거랑 일개 양반의 노비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저러는 거야 정말 어이가 없군 !!!!!!!!!!! 진짜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던거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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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이다ㅠㅠㅠ수토리 개탄탄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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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ㅇ_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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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네?? 이게 무슨일이져????? 중전 암살이라니여...... 도대체...ㅠㅠㅠㅠㅠㅠ 설마 진짜 범인은 아니...겠져???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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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오구후나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허ㅠㅠㅠㅠㅠㅠㅠㅠ들어오자마자 꽃물이 똬핫!!!!!!!!! 제가 이 비지엠 사랑하는건 어떻게 아시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뭐야 범인이 진정 여주인 것이냐 ㅠㅠㅠㅠㅠㅠㅠ ㅎ엏어허엉어어어ㅓ 대작삘솔솔진짜 제발작가님 연중하시지마시구 꾸준히글올려주세요 이 글은 정말 진심으로 제가 뭔가 태어나서 두번째로 제 사랑을 바치게될 사극이 될것같답니다ㅠㅠㅠㅠㅠㅠ 허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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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와...대박... 여주한테 왜 죄를 씌웠을까요... 와...대박 사극물 진짜 더럽...♥ 잘 봤습니다! 담편도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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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여주가 범인인건지 누명을 쓴건지ㅠㅠㅠㅠㅠㅠㅠ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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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헐 무슨일일까여 변대감댁 계집종이라는 소문이 돌다니ㅠㅠㅜㅜㅠㅠ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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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오 대박 작가님사랑합ㄴ다ㅠㅠ 정말루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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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아이도아니되옵니다전하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저는범ㄴ이아니옵니다ㅠㅍㅍ픂ㅍㅍㅍㅍ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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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종대생이에여!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숨도안쉬고읽었네여ㅠㅠㅠㅠㅠ진차ㅠㅠㅠㅠㅠ아련아련...그리고작가님필력에감탄했서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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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열매점이에용 ! 누가 범인이야ㅠ 멘붕멘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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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나비/ 흐아!!!!!! 여기서 쪼는건 너무해요ㅠㅠㅠㅠㅠㅠㅠ 심장 졸이면서 스크롤 내렸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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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뿅아리에요!!쪼다니..ㅠㅠㅠㅠ뒷 이야기가 엄청 궁금해지네요ㅠㅠㅠㅠ도대체 범인이 누구야!!ㅠㅠ 잘 읽고 갑니당ㅎㅎ담편도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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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끄아 백현이의 나비가 ㅠㅠㅠ 뇨리한테 잡혀갔어요ㅠㅠㅠ이럴수가ㅠㅠㅠ 범인일리없어ㅠㅠㅠ범인일리없습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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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4
921이에요! 범인아니야ㅠㅠㅠ여주 범인 아니야ㅠㅠㅠㅠ ㅠ백현아 뭐해 빨리 어서 구해주거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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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5
어떻게어떻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야 ㅠㅠㅠ얼른 구해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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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동안 쓰차걸려서 작가님 오셔도 보기만 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댓글달아요ㅠㅠㅠㅠㅠㅠ 글잡 오시기 전부터 봤던글인데 글잡에서 보니 더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재밌게 써주세요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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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7
설마ㅠㅠㅠㅠ범인아니게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그러면 앙대는데... 몰라여ㅠㅠㅠㅠㅠ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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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8
코낄이 에요 찬열이가 그 젊은 나이에 벌써 부인을... 잃었네요 그리고 그 부인 (=중전)은 저인것 같습니다 찬열이부인이라규 낄낄 하지만 저는 여주가 범인이 아니라는것도 알고있기때문에 백현이가 어서 여주를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 추리는 빗나가고 만다) 만약 진짜 틀리면 이건 조선 살인극....! 본격 노비 여주가 중전 죽이는 팬픽 ㄷㄷㄷㄷㄷ 작가님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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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9
ㅠㅠㅠㅠㅠㅠㅠㅠ이번편도 잘보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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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0
청춘입니다아ㅜㅜㅜㅠㅠㅠㅠ하도바빠서 인티를 지금들어와서 봤습니다
휴..오늘도ㅜ참 꿀잼이네여ㅠㅠㅠㅠㅠㅠ아무래도 여주는 범인이 아니겠지요? 백현도련님께서 얼렁 와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유ㅠㅠㅠㅠ 후 언제까지나 저는 자까님에게 제 포인트를 바칠준비가되어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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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1
아니겠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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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2
으어 작가님!!!! 야호에요ㅠㅠ며칠동안 못해서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네요.. 다음번엔 놓치지않을거에요 올라오자마자 뛰어가서 볼게요ㅠㅠ 그나저나 여주 범인이면 안 되는데!!! 아니지 범인이면 좋겠다 빙의글은 이룰수없는 안타까운 럽흐스토리가 있어야 제맛이니까여!!! 작가님 분량 끊는 스킬이 거의 남산급이에요 정말 감질맛 나게... 다음화도 기대할게요!! 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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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3
갑자기 왜 여주가 소환되고난리ㅑ야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 아무 잘못없다ㅏ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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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4
훈훈이예여!!!ㅠㅠㅠㅠㅠㅠ여주가 범일일리없어여.........ㅠㅠㅠㅠㅠㅠ찬열이도 이제곧 여주를 좋아할거같은뎋ㅎㅎㅎㅎ반전으로 여주가범인이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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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5
꾸르잼이네여ㅠㅠㅠㅠ여주에게 대체 무슨일이있ᆞ있던걸까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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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6
아닌 것 같은데... 아닐 거예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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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7
어라... 여주가 그랬을 리가 없는데.... 나쁜 나인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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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8
왜 왜 ㅠㅠ주인공이 왜 ㅠㅠ 빨리 주인공 버프를 받게 해주세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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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9
왜 왜 왜 말도 안되는 일에 갑자기 휘말리는지 여주 어쩜좋죠 히이이이이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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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0
누가 범인이야 일단 여주는 아니니까 누구야 누군데!!!!! 아 궁금하다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 글 잘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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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1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범인 아니져ㅠㅠㅠㅠㅠㅠㅠ오해인거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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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2
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 잘보고있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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