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828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보통 연애

스물일곱번째 페이지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27 | 인스티즈

" ..왜 이제왔어.

얼마나.. 기다렸는데.. "

 

전보다 수척해진 얼굴의 태형이였다. 좀 더 가까운 거리 태형에게서 알콜향이 번져 다가왔다. 눈썹위로 올라와 있던 앞머리는 어느새 눈을 덮을 정도의 길이가 되어 있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시간을 대신 알려주고 있었다. 길어진 앞머리 틈사이로 비친 태형이의 눈빛이 외로워보였다. 술에 취해 거칠게 내뱉는 숨에는 불안함이 가득했다.

 

" 태형아. "

" 늦었어.. "

" 응? "

" 너.. 김아미.. 늦었다고.. "

 

말끝을 흐리며 알 수 없는 말들을 내뱉고 있었다. 많이 기다렸다고, 미안하다고 변명이라고 하고 싶었는데 쉽게 떨어지지 않는 입이 참 야속하다.

 

" 기다렸어.. "

" ... "

" 오늘.. 너 많이 기다렸어.. "

" ... "

" 오늘.. 아니, 어제도.. 난 매일 너만 기다려 아미야.. "

" 미안해.. 태형아.. "

" 힘들다. "

" ... "

" 나 계속 기다려? 너가 말해줘. "

" 지금 무슨 말.. "

" 기다리라고 말해줘 아미야. "

" ... "

" 힘들어서 그래.. 혼자 기다리는거..

차라리 너가 기다리라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

 

태형이의 입에서 나온 힘들단 말에 울컥해졌다.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한참을 생각했다. 내가 태형이를 힘들게 한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면 할수록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깟 문자 한 통, 전화 한 번이 뭐 그리 어렵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로 태형이를 신경쓰지 못하고 있던 나 자신을 떠올리는 지금 이 순간, 그걸 직접적으로 느꼈을 태형이에게 미안함 마음뿐이였다.

 

" 태형아.. "

" 기다릴까? 응? 기다려도 돼? "

 

올려다 본 태형이의 수척해진 얼굴과 눈빛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그런 태형이를 바라보며 눈물로 번진 얼굴을 벅벅 닦으며, 태형이를 품에 안았다. 쓰디쓴 알콜향이 나에게 전해져왔다.

 

" 태형아.. "

 " ... "

" ..그..만할까? "

" ... "

 

결국 한다는 말이 '그만할까' 였다. 내 대답은 날 위해서가 아닌 태형이를 위해서 였다. 태형이가 나로인해 그만 기다리고 그만 힘들었으면 하는 내 바램이였다. 끝까지 나는 이기적이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27 | 인스티즈

" 잘 못들어서 그러는데, 다시.. 말해주라.. "

" ..힘..들면..그만할까? "

" 나 기다리지마? 기다리지말까? "

" ..응.. 기다리지마 태형..읍 "

 

갑작스러운 입맞춤이였다. 가까워진 얼굴사이에 누구것인지 알 수 없는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 무수한 양이 턱끝으로 톡톡- 떨어졌다. 태형이와 서로의 눈빛을 마주보며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나누었던 입맞춤과는 다른 일방적인 조금 거친 입맞춤이였다. 눈을 감고 밀쳐낼 생각도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두 손으로 내 얼굴을 잡고 있던 태형이의 손의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그렇게 태형이를 힘겹게 받아들이고 있을때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내게서 떨어졌다. 우리 둘 사이의 거친 숨소리와 울먹이는 소리가 겹쳐 들렸다. 고개를 들 수 없이 하염없이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을때 태형이의 큰손이 올라왔다 다시 힘없이 툭하고 떨어졌다. 그대로 등을 돌리고 태형이는 내게서 멀어지고 있었다.

 

 

***

 

 

그 날 이후.. 태형이에게서 연락이 없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 집에 돌아가 한참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그 다음날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을 했다. 드라마에서 보면 이별은 참 힘든거라고 생각을 했다. 막상 이별인듯 이별아닌 이별을 겪어보니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아니, 힘들지 않다. 지금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일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오늘 하루 시간은 빠르게 지나 곧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딱히 밥 생각없이 자리에 앉아 키보드만 두드리고 앉아 있는데, 어깨에 무거운 향기의 손이 얹혀졌다. 뒤 돌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향기였다.

 

" 밥 안먹어요? "

" ... "

" 이젠 말도 하기 싫은가봐? "

" ..생각 없어, 밥.. "

 

하루하루 다른 정국이의 모습에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다정스럽게 밥 안먹냐고 물어오는 말에 소름이 돋기를 잠깐, 그 뒤에 이어진 말에 그러려니 하고 마음을 먹은 후 대답했다. 내 주위엔 참 힘든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태형이도 정국이도.. 모든 이유는 나 하나때문이란것 쯤은 알 수 있었다.

 

" 정국아. "

" 말해요. "

" 나 헤어졌어. 태형이랑. "

" ... "

 

모든 이유는 나 하나때문이다. 나 때문에 벌어진 일들에 내가 미안해하고 위축되는게 내 성격이다. 하지만, 전정국 앞에서만큼은 미안하고 위축되고 싶지 않았다. 니가 원하던 대로 되니까 어때 정국아? 나의 감정없는 말투에 정국이의 눈이 잠시 커졌다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젠 너의 그런 소름끼치는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얼만큼 더 독하고 무서워질지..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27 | 인스티즈

" 잘했어요. 그래서 눈이 부었구나..

헤어져서.. 슬퍼서.. "

" ... "

" 내 옆에선 울 일 절대 없을거에요. "

 " ... "

" 매일 웃게 해줄게.. 내가.. "

 

 

***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이젠 회사에 완벽적응을하여 프로젝트도 사원들과의 호흡도 얼추 비슷하게 맞추어가고 있다. 그 동안 태형이의 생각이 안났다면 거짓말이다, 가끔가다 수정이에게 태형이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태형이는 그 날 이후 나와 같이 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나갔다고 했다. 나와 태형이의 사이가 이렇게 된지 몇주 전에 알았다며 정수정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사귀는것도 헤어지는것도 꽁꽁 숨기니 재밌지? 라는 말을 꺼내 놓았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주고 있었다.

 

" 무슨 생각해요? "

" 어? 아.. 아무것도 아니야.. "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정국이와 나의 사이였다. 그토록 소름돋고 무서웠던 정국이도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다. 그저 내가 태형이에 대한 마음을 접고 일찍 포기하면 될 일이 였다. 그렇다면 태형이가 힘든일도 없었을텐데.. 그 날 내가 했던 선택이 어쩌면 옳은일이라고 생각했다. 정국이의 말대로 난 매일 웃는 시간이 많아졌다. 일도 잘풀릴 뿐더러 집안 사정도 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물론, 그 뒤엔 정국이가 있겠지만.. 나또한 약해지지 않고 독해졌다. 오랫만에 만난 학교 선배, 동기들이 많이 달라졌다며 역시 대기업에 입사를 해야 한다며 농담처럼 늘어 놓았다.

 

" 오늘 끝나고 약속 있댔죠? "

" 응, 수정이 만나기로 했어. "

" 만나서 뭐해요? 술? "

" 그 시간에 할게 술 말고 뭐가 있어.. "

" 음.. "

" 많이 안마셔. 알잖아. "

" 당연히 알죠. 근데 수정이 누나가 있으면 말이 달라지지. "

 

수정이와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만날때마다 정국이는 불안해 한다. 저번에 수정이와 만난 후 술이 떡이된 상태에서 날 데리러 온 건 정국이였다. 수정이가 나중에 해준 말인데, 술에 취해 태형이를 그렇게 울고불며 찾았다고 했다. 때마침 내 핸드폰에 뜬 정국의 이름에 수정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날 데려다주라고 했다고 한다. 정국이의 앞에서 태형이를 찾는 나의 모습을 보고 정국이는 내가 술을 마신다고 할때마다 집착아닌 집착을 했다.

 

" 몇시에 집에 갈거에요? "

" ..모르지 "

" 같이가면.. 안돼겠죠? "

" 전정국. "

" 아! 정색하지 마요. 알았어, 알았어. "

" 너 걱정하는 일 없게 할게. "

" 그럼 집 올때 연락해요. 데리러 갈게. "

"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데? "

" 기다릴게요. "

" ... "

" 응? 기다려도 돼죠? "

 

딱히 연인사이라고 칭할 수 없었지만, 정국이는 꼭 내 남자친구처럼 날 대했다. 그럴때 마다 나는 선을 긋곤 했다. 여전히 나는 정국이와 갑과 을의 관계가 존재한다. 서로 눈치껏 정해진 선 안에서 정국이는 나에게 나는 정국이에게 서로 다른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기다린다는 정국이의 말에 문득 지난 날이 떠올랐다.

 

' 기다릴까? 응? 기다려도 돼? '

' 나 기다리지마? 기다리지말까? '

 

정국이의 웃음끼 가득한 얼굴에 지난 날 눈가가 촉촉히 젖은 수척해진 태형이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아무래도 오늘은 술을 적당히 마셔야겠다.

 

" 기다리지마. "

 

여전히 나는 이기적이다.

 

***

 

 

수정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낮에 있었던 일로 회사 일에 집중도 하지 못한 채 오랫만에 태형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한참이나 떠나지 않았다. 술이 오늘따라 달게 느껴졌다. 이렇게 계속 마시다간 저번같은 일이 일어날 거 같아 자제를 했다. 수정이는 내 눈치를 보며 간간히 태형이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 신입생들 사이에서 훈남선배로 소문이 자자하다며, 김태형이 여자한테 관심 안가지고 그렇게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태어나서 처음본다며.. 내 표정을 흘낏 쳐다보곤 '여자얘기는 취소' 라며 장난스럽게 이야기하는 수정이였다.

 

" 너 요새 남자있냐? "

" 남자는 무슨.. "

" 정국이랑 안만나? "

" ... "

" 야 왜 대답안하냐 "

"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거든요~ "

" 솔직히 내가 김태형이랑 가족이지만,

김태형보단 전정국이다! "

" 뭐래.. "

" 집 잘살지, 어리지, 잘생겼지, 성격 좋지.

저번에 너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나? "

" 몰라 "

" 기지배. 너 그렇게 튕기다간 다시 김태형한테 잡힌다. "

" 무슨소리야 "

" 아..아니, 뭐 김태형같은 또라이 또 만난다 이거지.. "

" ... "

" 아씨! 미친 김태형. 이거 말안할려 했는데.. "

 

수정이는 요 근래 태형이와 술을 자주 먹는다고 했다. 그때마다 김태형이 미친듯이 술을 들이켜 한번도 맨정신으로 집에 들어간 적이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술에 취해 매번 우리집 앞에서 기다린다고 했다. 수정이가 집에 가자고 그렇게 말해도 한참을 '기다릴거야' 라는 말만 반복하며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술이 깨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어나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정수정이 매번 술버릇 좀 고치라고 말을 해도 아미한테 말하지 말라는 말만 할뿐.. 김태형이 하도 불쌍하고 너도 남자없다니 말해주는거라며 혹시라도 아직 마음 접은거 아니면 다시 만나는게 어떻냐고 묻는 수정이의 얼굴에 오랫만에 진지함이 묻어 나와 할말을 잃었다.

 

" 안돼, 나는.. "

" 뭐가 안돼. "

" 다시 시작.. "

" 김아미.. "

" 안돼..아니, 못해..난.. "

 

말을 끝마치고 넘긴 달기만 했던 술엔 씁쓸함이 가득했다. 기다리지 말라고 말했던 나의 말에 태형이는 찐한 입맞춤과 함께 마지막을 알리 듯 등을 돌리고 돌아섰고,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우리 사이에 기다림이란 불씨가 존재했다.

 

 

 

 

 

 

 

 

 

 

 

 

 

 

 

 

 

 

보통의 말

...그래서 이거 언제 끝난대영?

전 무사히 휴가를 마치고 돌아왓슙니당!

혹..시.. 저 까먹은건 아니겠쥬ㅠㅠㅠㅠㅠㅠㅠㅠ

30편에는 꼭 완결을 내고 싶었는데.. 해봐야겠죵?

헤어졌다 사귀었다 참 난리인데, 그게 제 글의 매력 뽀인트라고 생각해듀세여..8ㅅ8

늦은 시간 알림 죗옹해염..(짜짐짜짐)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계속 함께 달려요~~~핳

 

 

+ 댓글 달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 추천도 감쟈합니당(넙죽)

+ 암호닉 신청은 최신글에 해주세요!

( 암호닉 빠졌으면 꼭!! 말씀해주세요!!)

 

 

[ 암호닉 ]

 

소금/현지/알비노포비/쿠야/쿠키/

낭자/윤아얌/설레임/목단/고구마/

계피/초딩입맛/예워아이니/알라/누나/

꾸꾸/민트/홍이/후니/꾹꾹이/

슙슙/가가멜/누텔라/무민이/뿌뿌/

소녀/도토리/민빠답없/보통의슈가/눈부신/

꾹무룩/린봄/종이/태형워더/마끼/

팩실/침침맘/Sulli/아오네코/린슈가/

카룰/밍뿌/랩지니어스/박뿡/연이/

인사이드이아웃/꺄룰/

 

내 사랑을 받으시요!!춉춉<3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꾹무룩이에요 ㅠㅠㅠ 아 안 자고 버티길 잘했어요 ♥♥ 기다린만큼 역시... 짱! 앞으로 정국이랑 태형이랑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완결까지 쭉쭉 같이 가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꾹무룩님<3
1층 츄카드려요!!!!!!!
완결까지 함께 쭉쭉!
28편도 보러오세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ㅠㅠㅠ 안자고 있길 잘했네요. 작가님!!!!! 아 제 마음 이렇게 혼란스럽게 하시기에요?ㅋㅋㅋㅋ 아 전 꾸준히 정국이를 밀어왔습니다. ㅠㅠ 여주랑 꾹이 달달 버전도 한번쯤은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여주랑 꾹이 달달버젼..
제가 솔로이므로..달달버전은..(절레절레)
28편도 보러오세요!!
댓글 고마워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32.148
암호닉신청할게요ㅠㅠㅠㅠ이런글을지금에서야 읽게 되다니ㅠㅠㅠㅠ새벽에좋은글잘읽었어요! 암호닉은 [비슬이]!!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비슬이님<3
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28편도 보러와주세요ㅠㅠ
이렇게라도 나타나주셔서 감쟈합니당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아오네코 입니다!안자고있길 잘했네요ㅠㅠㅠ작가님이 친절하게 댓글로 알려주셔서 이렇게 빠르게 왔어요 슝슝 역시 태형이 너무 안쓰럽네요 마음이 아파요ㅠㅠ계속 믿으려고 하고 기다렸을텐데..여주입장에서는 상처안받게 놔준거겠지만 태형이는 계속 좋아하고 기다릴 아이니까요ㅠㅠㅠ여주도 이해가 되면서 태형이도 이해되고 정국이도 이해되고...각자 사랑하는 방식이 다른거니까요 정국이 방식이 소름돋고 무서울수도 있지만 사랑에 서툰것뿐이고....(은근히 정국이를 감싼다)헤ㅋㅋㅋㅋㅋ아무튼 항상 덕분에 잘보고있어요 작가님!감사해요 완결까지 함께 달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아오네코님<3
저 오늘은 나..름.. 일찍왔쥬?
28편 보러오세요 ㅎㅎ
정국파티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목단이에요! 늦은 새벽에 인티들아오기참 잘한것같아욬ㅋㅋㅋ 그나저나 보냈지만 아무말없이기다리는 태형이나 마음의 갈피는 확실한거같은데 섣불리 움직이지못하는 여주나 제가 원하는대로했지만 더이상 이도저도 못하는 정국이 모두가 안쓰럽네요...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목단이님<3
오늘은 나름 일찍왔다고 생각하는데여..핳
다음편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다 제 탓입니다ㅠㅠ
28편 보러와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9.77
눈부신이에요! 셋 다 안쓰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 태형아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ㅠㅠㅠㅠㅠㅠ 짠하네요ㅠㅠㅠ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잘 읽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눈부신님<3
쓰니가 결말도 모르는데 이거 무슨 상황이쥬?ㅎㅎ
하하하;
28편 보러와주세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민빠답없
아 작가님 왜이렇게오랜만에 오셨어요ㅠㅠㅠ 기다리다죽는줄알았네!!!!! 아태형이너무슬퍼요...잉 브금뭐에요 취저
다음부턴 이렇게오랫동안 어디가지마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민빠답없님<3
너무 오랜만이쥬ㅠㅠㅠㅠㅠㅠ
브금은
하비누아주-오늘도 추억의 한조각이 되겠지 입니다!
28편도 보러와주세요 하트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기다렸자나요ㅠㅠㅜㅠㅜㅡ
아너무슬프다ㅠㅠㅠㅠ
태형아ㅠㅜ여주너무나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여주..미오하디마세영..핳
28편도 보러와주시구요,
댓글 고마워요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소녀에요 저 정국이 한대만 때려도 되는부분이죠 그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안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소녀님<3
정국-짠내=28편
새글 보러오세여 홓홓
댓글 감사합니당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4.9
으허ㅜㅜㅜㅜㅜ야속해ㅜㅜㅜㅜ기다려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한번에 다 읽고 혼자 이불안에서 끙끙 앓고 있네요!!!! 제가 왜 이 글을 이제야 봤는지!!! 둘 사이가 밀렸다 당겼다 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다 읽었어요!!! 작가님 필력 대박♡♡♡ 암호닉 [정글곰]으로 신청할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정글곰님<3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환영해도 언제든지!!!!
우리 함께 달려요~
28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ㅠㅠㅠㅠㅠ헐ㅠㅠ정국이의 권력때문에 태형이랑 만나지도 못한다니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28편에 태태와 재회가 있다는데~
28편도 보러 오시죠!
댓글 고마워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으아아아아아홍이에여 일어나자마자 작가님알람보고왓어여ㅠㅠ유ㅠㅠㅠㅠㅠ왜이렇게사이가 꼬이는걸까여ㅠㅠㅠㅠㅠ전 태형이르 밀겟습니다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홍이님<3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셧나요?ㅎㅎ
태형이 끝까지 밀어주세여.........
28편 보러와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74.16
하 이글 진짜 읽을때마다너무재밋어요♡♡ 작가님 암호닉신처이옿 ㅋㅋ(인사이드아웃(입ㄴ니허허헣♡♡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인사이드아웃님<3
암호닉 넣어 드렸어요!!!
28편도 보러 오실거죠?
댓글 고마워요ㅠㅠ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초딩입맛이에요!! 으허ㅠㅠㅠ 기다린다니ㅠㅠㅠㅠ빨리 다시 서로의 원래 자리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초딩입맛님<3
....(리턴)
...............(새로고침)
28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댓글 고마워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종이에요!!!
아 나 어떡해ㅜㅜㅜㅜㅜㅜㅜ태형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안쓰러워 죽겠다.....여즈야 아무리 봐도 정국이는 아니야 응ㅇ?...만약 너가 정국이에게 간다해도 정국이한테 너는 을이여...응?ㅠㅠㅠㅠㅠㅠ태형이 진짜 찌통 ㅠㅠㅠㅠㅠ맴찢.....에잇 여주도 못댓서ㅠㅠㅠㅠ기다려준 태형이한테 미안하단 소리 하나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이번 화가 제일 찌통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종이님<3
이번화 찌통인가요????????
잘 사귀는데 제가 깨트렸습니다
전 솔로니까요!!!!!!!!하!!!
28편도 보러와주세요
댓글 고마워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태형워더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부짱해 우리태형이..ㅠㅠㅠㅠㅠ정구기도괜찮은데집착이랑 그런거ㅠㅠㅠㅠㅠ아무튼 다시 잘될거 아니까ㅎㅅㅎ 믿을게염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태형워더님<3
ㄷ..다시 잘되게 해야되는 부분인가욥?
그렇다며 ㄴ28편 보러오쎄여!
댓글 고마워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윤아얌이에요ㅠㅠ 오랜망에 오셨네요ㅠㅠ 기다리고 있었어요... 결국 헤어지고 정국이 예상대로 가고 있네요ㅠㅠ 내 태형이 우째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윤아얌님<3
오랜만에 휴식을 뚫고 왓슙니당ㅎㅎ
28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댓글 고마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작가님 Sulli예요ㅠㅠㅠㅠ드디어 오셨군요 기다렸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Sulli님<3
기다려주셨다니..(감동)(오열)(흥분)
28편도 보러와주세요!
댓글 고마어영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태형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태형이ㅜㅜㅜㅜ 아휴ㅠㅠㅠ구냥읽다보니 셋다불쌍하네여..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본격 셋 다 불쌍한 글..
이게 다 쓰니가 쏠로라 그래여..이해해듀세여..ㅇㅅㅇ
댓글 고맙습니다 ㅇㅎㅎ
28편도 보러오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저도솔로인걸요...얼른28편보러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아진짜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그건아니야ㅠㅠㅠ태태랑 다시이어줘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독자16님의 의견을 적.극.반.영 하도록..
한번 해볼..텐데여..그게..참..(절레절레)
28편도 보러와주세요!1
댓글 고마워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설레임이에요ㅠㅠ작가님진짜오랜만이네요오랜만인만큼분량이좋네요ㅠㅠ왜이리슬픈지태형아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설레임님<3
항상 와주셔서 고마워요ㅠㅠ
28편 폭풍분량도 보러오셔요 ㅎㅎ
댓글 고마워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연이

아ㅠㅠㅠ태형으아ㅏㅏㅏㅠㅠㅠ작가님 너무 슬프쟈냐여ㅠㅠㅠㅠ선긋는 여주도 뭔가 음 좋달까 ㅇㅅㅇ 마치 저 같네여 베를린장벽 철벽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태형이 우짜믄 좋니ㅜㅠㅠㅜㅠ 걱정마 여주 너 못 잊었으니꺄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한테도 미안하지만 다가오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ㅠㅠ 오늘도 잘 읽고갑니당♥고생하셨어여!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연이님<3
댓글 예쁘게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28편도 보러와주세요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읽고왔어요!! 저도 사랑해여 핱핱 ♥
안녕히 주무세요o(_ _)o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5.146
[태태뿡뿡] 으로 암호닉신청이요
셋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슬프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태태뿡뿡님<3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우리 함께 달려요~
28편도 보러와주세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가가멜입니다ㅠㅠㅠㅠ늦게 확인했어여ㅠㅠㅠ흡...ㅠㅠㅠㅠㅠㅠ아..ㅠㅠ태태...지통이다..정말ㄹ..ㅠㅠ찌텅...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 다ㅠㅠ아껴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가가멜님<3
언제 어디서든 확인하셔도 전 항상 기다려요!
사랑합니다.
28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댓글 고마워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민빠답없 헐안돼요 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울꺼야야ㅠㅠ유ㅑㅇ야ㅑㅇ야ㅏㅏ유유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엉엉엉엉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민빠답없님<3
ㅇ..울지마세요..
민빠답은 울일이 많은데..
여기서..울면..앙대..
28편 보러와주세요ㅠㅠㅠㅠ
쓰니도 가치 우러규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아아아아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아프잖아요ㅜㅠㅠㅠㅠ 뭐이리 순탄치가못해.....하지만 설렌다는건 안 비밀! 오늘도 잘 보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마음 아픈와중에 설레다니요!!!!!!!!!!!!!!1(심쿵)
독자님의 밀당쩌는 댓글에 쓰니가 더 설렘!!!!!!
28편도 보러와주실거죠ㅠㅠ?
댓글 고마워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다시시작했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정국이의 빽이 너무 커서 또 정국이가 방해할까봐 무섭네요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독자22님의 의견 또한 적극 반영!
함께 만들어가는 완결이랄까여?핳
댓글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구리짱짱님<3
암호닉신청 감쟈합니당!!
우리 함께 달려요~
28편도 보러오세요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작가님완전오랜만이에요ㅠㅠㅠ작가님이또다시보러오라고해서왔어요ㅠㅠㅠㅠㅠ오지말라고해도올거지만...정말매회거듭할수록더더재밌어요ㅠㅠㅠ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오랜만이죠!!!!!!!!!!!!!!!!!
오지말라고 절대 안해여!!!!
저 무단침입 좋아합니다!!!!
막오세요 그냥!!!!!!!!
28편도 보러 막 오세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무민이에요ㅠㅠㅠ 결국 여주가 태형이랑 이별을 선택했네요 태형이도 찌통이고 여주도 찌통이고 태형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이번 편도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무민이님<3
갈팡질팡하는게 제 글의 묘미 아닌가여..(제 맘대로)
28편도 보러와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사라해여~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꺄룰입니다!진짜 태형이랑 여주 너무 마음아파요ㅠㅠㅠ짐쩌ㅠㅠㅠㅠㅠㅠㅠ맴찢이에요.....으어어어어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꺄룰님<3
28편도 보러와주세요!
댓글 너~~어~~~무 고마워요ㅠㅠ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침침맘님<3
ㅌ..태형이..제 글에서 짠내 대박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편도 보러와주세요ㅠㅠ
댓글 고맙슙니당ㅎㅎ
사랑해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8.26
밍뿌에요!!아 서로 저렇게 좋아하는데....ㅠㅠㅠ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ㅠㅠㅠㅠ 태횽이ㅠㅠㅠㅠ 흥 ㅠㅠㅠㅠ 언능 다시 여주랑 태혈이가 만났으면 좋겠어요... 서로 ㄱ리워하면서 못만ㄷ난다니....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밍뿌님<3
(스포주의)
28편 여주! 태형이 만나다!!!!두둥-
28편 보러와주세요 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아 태형아 왤케 애잔하지 ㅠㅠㅠㅠ 근데 왠지 모르게 집착하는 꾹이한테도 설레고... 탄소의 마음은 갈대랍니드...♡ 암호닉 신청 된다면 변탄소로 부탁드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변탄소님<3
암호닉신청 너~어~무~ 고마워요 ㅎㅎ
애잔, 집착이 공존하는 보통의 연애!
앞으로 함께 달려주세요.
사랑해요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뿌뿌
와 오랜만에 들어와서 좋은 글도 보고 좋네요 태형이 애잔보스 어떡하나요 정국이랑 잘 되는 것도 좋지만 여주가 초심을 잃지 않고 소신껏 태형이랑 예쁘게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집안 사정도 그렇고 본인 모르게 받은 특례들이 많다보니 그것마저 어려울 것 같네요 ㅠㅠ 우리 태형이 구슬프다 구슬퍼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뿌뿌님<3
애잔보스ㅠㅠㅠㅠㅠㅠㅠ
쓰니가 애잔해서 자꾸 태형이를 애잔보스로ㅠㅠㅠㅠㅠㅠㅠ
28편도 보러와주세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ㅠㅠㅠㅠ태형이 안쓰럽네요ㅠㅠㅠ여주가 나쁘긴하지만 잘한거라생각해요저는ㅠㅠ빨리 셋사이가정리됐으면좋겟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정리가 언제될까여..
저도 참 궁금한대여!!!!!
빨리 정리하도록 해볼게여!!!
정리안된 28편도 보러와주세요ㅠㅠ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와자까님 ㅜㅜㅜㅜㅜㅜㅜㅜ아ㅜ사랑해요ㅜㅜ 그래동..태형이를 이렇게만드시면어떡합니까...저같은 나쁜여주는 나가죽어도쌉니다ㅜㅜㅜ 진짜...사실 저 최애가 태태인데 ㅜㅜ 태형이 너무불쌍해요ㅠㅠ 이번편 태형이 보고 진짜 눈물이..왈칵..나오더라구요... 첨에는 대화가 별로없고 글이많은형식이라 전에읽던 것들이랑 많이달라서 좀 읽기불편햇엇어요.. (눈갱...) 근데진짜 제가헛된생각을 하고잇엇다라구요ㅠㅠㅠㅠ 이젠 저 글 한줄에 제 하루일과가 왓다리갓다리합니다ㅜㅜ 그저께처음 읽고나서부터 오늘까지 정주행 햇구요 진짜 너무좋은게 글이 정확한 해석에 속마음표현에 번외까지!!ㅜㅜㅜ 진짜...당신은 금손이에요ㅜㅜㅜ사랑해요ㅜㅜ암호닉신청하고싶은데 어떡해하는건지더몰라요ㅜㅜㅜ 그냥 여기에말하면 되는건가요? ㅜ사실 처음이라ㅜㅜ 이렇게 푹빠져본것도 처음이고.. 정말 ㅜㅜ그동안 읽던게 오랫동안 안나오길래 보통의연애? 하고 내용도 보통이겟거니 생각하고 들어왓는데 왠걸 땡잡앗지뭐에요 ㅎㅎㅎㅎ 여행잘 다녀오시구요ㅜㅜ 그리고 태형이 너무불쌍하게 만들지만말아주세요ㅜㅜ흡 ㅜ 다시 이어주세요ㅜㅜ 너무 짠해서 눈물이 다 낫다니까요진짜ㅜㅜ 이렇게 길에 댓글 처음이지만 이렇게 재밋는 글도 처음이에요ㅜㅜㅜ특히 길고ㅜㅜㅜ진짜 알럽해요ㅜㅜ 건강하세요... 혹시 눈피로하시면 말씀하세요..저희집 냉장고 절반이 블루베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오늘울어서 내일 눈이 팅팅붓겟네요 ㅋㅋㅋㅋㅋ영광의 잔해라 해둘께요ㅜㅜ 진짜 보고싶어요 어서돌아와 제 감수성을 또한번 터뜨려주세요ㅜㅜ 아 제 암호닉신청은 (태형이안에♡) 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사랑합니다 금손님♡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태형이안에♡님<3
이렇게 긴 댓글 처음 받아봐서 눈물이 쏟아지는대여..
좀 울어도 되는 부분인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 울고 가실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 힘받고 열심히 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그런 기념으로 28편 올라왔는데.. 보러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함께 오래 달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ㅠ난 니편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정주행 다했어요 !!!! 암호닉 [땡스투전정국]으로 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땡스투전정국님<3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29편에 넣어드릴게요!!
28편 업뎃 보러와주실거죠?
우리 함께 오래 달려요~
사랑합니다 핱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아휴....ㅠㅠㅠㅠㅠ짠해왜케ㅠㅠㅠㅠ애들...ㅠㅠ태태야ㅠㅠㅠㅠㅠㅠ흐어..ㅜㅜㅜ그놈의 회사! 미래!!!.. 네 ...매우중요하죠ㅠㅠㅠ흐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으아ㅜㅜㅠㅠㅠ 태형아 ㅠㅠㅠ 정국아 제방 태형이랑 정국이랑 예쁘게 만나 도록해주라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으허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편이 다 너무 재밌습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진찌 태형이때문에 마음이 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브금은 또 하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정국이가너무미워요 너무밉고 태형이가너무불쌍해요 여주야 제발 니마음을 빨리펴햔해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흐ㅏ앙어ㅠㅠㅠㅠ왜ㅠㅜㅜㅜ안돼ㅠㅠㅠㅜㅜ왜헤어진거야ㅠㅠㅜㅜㅜ어아우유유ㅠㅠㅠㅠㅠㅠ태태야ㅠㅠㅠㅠㅠ술마니먹지마 몸에 안좋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니가 그러니까 내맘이 더 아퍼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진짜 여주랑 태형이 맴찢.....ㅠㅠㅠㅠㅠ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