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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작하기 전에 말씀 드릴게 있눙데 

굵은글씨가 여주예여!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이렇게밖에 글을 못쓰나.그렇다면 내가 직접 해야지.

 

 

 

 

 

 

 


"김태형." 

 

-왜 

 

"너한테 할 말이 있는데.." 

 

-말 해. 

 

"만나서 얘기 해야 할 것 같은데," 

 

-끊는다 

 

"지은이 얘긴데,안나오게?" 

 


-웃긴다 그냥 끊을ㄱ.. 

 

"그리고,내가 너한테 꼭 들어야 할 얘기도 있고." 

 


-난 너한테 할 얘기 없어 

 


"나와보면 알걸?오늘 11시에 우리 자주 만나던 공원으로 와." 

 


이 정도 말했으면 알아먹고 나오겠지. 

 

 

 

 

 


"왜 부른건데" 

 

"그러게?" 

 

"장난하냐?존나 구질구질하게 지금 뭐하는거야" 

 

 

" 할 말 있는건 진짜야.들을 말이 있단것도 .지은이 얘기라는건 그냥 농담 한 번 해본거고." 

 

 

"진짜 너,최악인건 알지" 

 

 

"음..그런가?" 

 

 

"됐고,할 말 빨리 해" 

 

 

"말 하기 전에너한테 먼저 듣고 싶은 말이 있는데. " 

 

 

"도대체 나한테 듣고 싶은 말이 뭔데." 

 

 

"사과해" 

 

 

"뭐?" 

 

 

"과거에 있었던 일 모두 다 " 

 

 

"난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해.이딴 말만 할거면 그냥 갈게" 

 

 


그리곤 몸을 돌린 김태형이였고,난 김태형 옆에 따라붙어 팔목을 잡았다. 

 

 

 

찰칵- 

 

 


그 순간 카메라 셔터소리가 들렸고 난 생각했다. 


존나 나이스 타이밍이라고. 

 

 


"야 아까 카메라소리 아니였냐?"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음....그런가 난 잘모르겠는데?" 

 

 

 

"야 너 진짜 제대로 돌았지?어?" 

 

 


"태형아..무슨 말을 그렇게까지 해..오늘은 이만 가봐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 

 

 

 

"하,난 진짜 니 속을 모르겠다  그리고 너 이상한 일 꾸미고 있는거면 관두고 

난 너 다신 안볼거니까 연락하지마" 

 

 

그대로네 .허세와 자신감이 묻어있는 말투는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그런데 태형아, 미안한데 넌 이제 끝이야 . 

 

 

[세훈아 드디어 스타트했다] 


-ㅋㅋㅋㅋㅋㅋㅋ재밌겠다 그럼 내일 만나서 깊게 회의 해 볼까? 


[콜] 

 

 

 

 

 

 

 

 

 

 

*(과거일부) 

 

 


'태형아 나랑 말 좀 하자' 


'나중에' 

 


'너 진짜 왜그래?요즘 변했어' 


'그럼 그냥 헤어지던가.' 

 


'야 김태형 너 여자생겼어?' 

'그렇다면 니가 어쩔건데' 

 


'태형아 그냥 우리 헤어지자'
'좋아'
 

 

'누나 내가 미안했어 한 번만 만나줘 제발' 

 


'
'
'
'

 

 

"어?오빠도 같이 왔네요?"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 

 

어쩌다 그렇게 됐다며 웃는 경수오빠였다. 

 

조금 당황스러웠다. 오세훈이랑 나랑 이 일에 대해 회의하러 온건데. 

뜬금없이 경수오빠라니  

 


당황스러운 마음에 오세훈한테 테이블 밑으로 몰래 문자를 보냈다. 

 

[야 , 경수 오빠도 알아?] 

 


[음,너 일은 모르고 내 일은 알아.] 

 


[아,그럼 말 해줘야하나?] 

 


[그냥 말 해.그러면 경수 형이 도움도 많이 줄걸] 

 

 

'"오빠, 제 과거 얘기 해드릴까요?" 

 

 

 

 

 

 


난 5년 전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때 회사에 들어가자마자 데뷔반에 들어가서 많은 연습생들의 시기와 질투를 샀었다. 

 


말도 안되는 뒷소문도 많았고. 

 

 

마추지면 대놓고 나에게 욕을 하는 언니들도 많았다. 

 

 

정말 지치고 힘들었다. 

 

그런데도 나는 내 꿈을 위해서 이 길을 포기 할 순 없었다. 

 


어떻게 찾아 온 기회인데. 

 

 

그래서 남들이 내 욕을 하고 , 친구가 없어 외로울 땐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악착같이  

연습했다. 

 

 

그렇게 1년정도를 버텼을까, 

 


나에게 버팀목이 찾아왔다. 

[EXO] 연예계 퀸은 바로 나 03 | 인스티즈 

"안녕" 


그게 바로 김태형이였다. 

 

 

 

 

 

 

 

 

 

 

 

 

 

 

 

 

음..이번 편 보고 감 오신 분들 많으시겠죠??? 

나름 열씨미 써봤는데,,,,ㅎ제가 써놓고도 뭘 쓴지 모르겠는 똥글이지만,,ㅎ 

그래도 다음편에 과거가 다 나와서,,,,ㅎ다음 편 보면 이때까지 글 다 이해하실거예여,,,,,ㅎ 

그리고 저번 편 보고 뷔님 출연시켜줘서 고맙다고 댓글 다신 분계시던데... 

죄송해요,,,,,,,ㅎ좋은역할이 아니라서...... 

쓰면서도 뷔분이랑 팬분들한테 죄송하더라구여......ㅎ그래서 사진도 못쓰겠구,,,,,,,ㅎ 

그래도 이건 빙의글일 뿐이니까,,,,,,ㅎ,,헷.. 

  

  

그리고 다음편은 나름 특별편.,,/.?과거편일거예요!!!!!!!!!!!!!!!!!!! 

그리고 댓글은 힘이된답니다 ⊙♥⊙ 

  

오늘 사담이 넘 길었네여,,,,ㅎ그럼 이만!내일 또 올 수 있으면 올게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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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4.33
헐ㅠㅠㅠ 여주 뭐야ㅠㅠㅠ 이런거 완전 좋아합니다. 정말로 진짜 많이. 매력 터진다 진짜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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