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5974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우리훈이소개합니다 3

By.지후니부인





[세븐틴/우지] 우리 지훈이를 소개합니다 3 | 인스티즈







이지훈은 내 예상과 전혀 단 1%도 빗겨가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자는시간 이라는 공식을 확실이 아는 애같더라고...




1학년때 이지훈을 가르치셨던 분들은 그냥 손도 안대고

자게 냅두는 분들이 많더라고?





나도 뭐 딱히 쟤 자는데 건들고 싶지 않아서 냅뒀지

근데 2교시가 가정시간이였는데 새학기 기념으로 실습한대나 뭐래나..



그래서 가정실가서 친한애들끼리 막 앉았는데



우리반 쌤이 가정쌤이더라고ㅠㅠㅠㅠ



선생님이


"조 짜왔으니까 이대로 앉아."



하시는데 울뻔






그래서 내 자리 찾아가서 앉았는데

가정실은 자리가




한 조에 4명인데 모둠활동할때 책상 돌리는거 알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수정이랑 다른조가 되서 그냥 엎드려 있었는데

내 옆에 누가 앉길래 고개만 돌려서 쳐다봤는데





"안녕"






ㅠㅠㅠㅠ또 이지훈이야ㅠㅠㅠㅠㅠㅠ

선새이 나한테 왜그래여..





"ㅇ..어 응 안녕!"







그러고 지혼자 또 날 빤히 쳐다보다가

피식하고 웃더라?






왜 뭐 씨 웃겨?



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자리를 다 옮겼는데 쌤이





"오늘 전 부쳐 먹을거야.수행평가로 넘길테니까 잘해"






정말 첫날부터 수행평가라니 말이 되냐능..





무튼



전은 막 밀가루에 파 넣고 그럴거 같았는데




그냥 찹쌀 가루로 반죽하구 동그랗게 만들고 그 위에 파를 얹는 방식으로 하는거라네?







우리조에 여자가 나 ㅎ..혼자였거든..(울뛰)





그래서 반죽하려고 한숨쉬고 손씻고 옷을 걷어 올렸는데

(3월이니까 춘추복아니면 동복입을 날씨쟈냐여><)





"...?"





누가 스뎅을 슥 하고 가져갔어






"너..할수있어?"

"니가하면 팔아파."







!!!!!!!!!!!!!!!!!!!!!

지금 이지훈 나 걱정해준거?

누가 스뎅 가져가길래 옆에 쳐다보니까





와이셔츠 팔 양쪽 걷어올린 이지훈이 서있는거야



그래서 너 할수있냐니까 웬ㅠㅠㅠㅠㅠㅠㅠ내걱정>_〈!--?


ㅈㅅ






그럼 반죽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지훈이가 하고

파를 썰어 볼까하






도마에 도레미파 올려놓고 좀 서툴지만

백종원 저리가라 하는 표정으로 열심히 칼질하고 있었어






근데 아까부터 다른조 애들이 우리조 뒷쪽에 있는

수돗가? 설거지 할수있는게 있는데





그거 쓴다고 자꾸 뛰어다닌단 말이야ㅠㅠㅠ

여주 손 베이면 오또카징..



ㅈㅅ






아무튼 조마조마하면서 썰고 있었는데






"아"







아니나 다를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 엄청 세게 퍽 쳐서

칼로 손 바닥을 슥ㅠㅠㅠㅠㅠ아나ㅠㅠㅠㅠㅠㅠ






피가 좀 많이 나오긴 했는데

꼬맬정도 아닌.. 대충 알겠지?





아무튼 혼자 손 지혈하고 있는데





누가 내 손목을 덥썩 잡더니





"아까부터 불안했는데 뒤에 애들이 있으면 조심해야지"






날 끌고 보건실로 내려갔어






내려가면서 봤는데 이지훈임!



너 뭔데 내맘 막 두쥰두쥰하게하고 그래...ㅎ






선생님이 깊게 파이지 않아서 병원은 안가도 되겠다고

밴드지만 좀 길고 고급인 거 붙여 주시고 붕대로 칭칭 감아주셨다!





그렇게 우리조 칼질은 물건거갔다><...ㅠ





절대 절대 절대 손에 물 닿으면 안된다고 당부의 말씀을 하시고

이지훈이랑 같이 가정실 올라가는데





"...."

"...."






개 어색해

..






그래서 뭐 구..해준건 아니지만 개 박력있게 내 손끌고

보건실 와줬으니까 고맙다고 말을ㅎ





"괜찮냐"





해야되나하고 생각하는데 이지훈이 먼저 말을 걸어줘따 ㅇㅁㅇ..




"어..응! 괜찮아"

"그럼 됐어."






오 존나 쿨해

그래 이제 나도 고맙다고 말을 ㅎ






"반죽 다 했으니까 다른애들 시켜서부쳐. 파 내가 썰게"

"어??아니야 내가 해두 되는데?"

"그 손으로 뭘해 그냥 뒤집기나해."







네..






또 정적이 흐르고







"어..저기..고마워!"

"?"

"너가 보건실 데려다 줬잖아!"

"아 응"








ㅅㅂ..


발암새끼....





숨멎하게 나 보건실 데려다 준게 고마워서

진짜 없는 상큼 있는 상큼 다 끌어모아서 

상큼하게 사과했더니




아 응? 개새ㄲ 후





그러고 조용히 가정실 올라감^^






올라가자마자 수정이한테 자랑하듯이 손한번 반짝반짝 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훈이 파 송송 썰길래




앉아있는 두명한테






"야 빚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시킴 0_<





걔네가 동그라미 모양으로 만들어서 팬 위에 올려놓으면

내가 식용유 부으면서 잘 뒤집고 뭐 하다가






다 만듬ㅎ






다 만든거에 꿀 발라서 먹으니까 진짜




꿀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 익으면 찹쌀가루맛이 좀 나는데

우리조는 그런게 한 두개 밖에 없었어!





다른조는 막 먹다가 뱉고 누가 만들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가 해서 그런지 마시쩡ㅎㅅㅎ


미안





이지훈도 맛있는지 먹으면서 지혼자 피식피식대고





아무튼 평화롭게(?) 가정 실습을 마치고




급식시간까지 행복했지ㅠㅠ





밥먹고 시간표 보니까





5교시가 체ㅇ





체에육?????

밥먹은지 얼마나 됐다고ㅠㅠㅠ체육이래ㅠㅠㅠㅠㅠㅠ



난 준비성 바른 어린이라 체육복이야 항상 있지만


밥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체육이래ㅠㅠㅠㅠㅠㅠ



아까운 내 밥...






예비종 칠때까지 잠이나 잘래..




"수정아 예비종 치면 깨워줘"





이말을 끝으로 난 잠들었다...☆










*









헐 저번편에 댓글 6분이나 달아주셔쪄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염.


(하트)



아니;;;;그리고;;감히 저따위한테 암호닉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여



[초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초코예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오늘도 꿀잼!!! 전은 꿀맛!!!! 지훈이는 좋아요 ㅜ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ㅡ 오늘도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ㅜㅠㅜㅡ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44.21
와 지훈이 귀여워요 혼자 피식피식이라니ㅜㅠ 귀여워요ㅠㅜ 말은 좀 길게하면 좋겠지만...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와 이지훈 박력있네ㄷㄷㄷㄷㄷㄷㄷ짜식이 말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헐....지후니 박력봐라......대단하네 저도 암호닉 신청할게요!![지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내지훈이 우리지훈이ㅜㅜㅠㅠㅠㅠㅠ자까님 항상
잘보고있어요 저도 쌍쌍바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헐 지후니 피식 웃는거 설레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3.210
헐....지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박력...근데 글도 완전 터지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아 전 맛있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지훈이 박력쩔 ㅠㅠㅠㅠㅠㅠ 하...☆★ 소리가 들려요 소리가 지훈이 박력에 쓰러지는 수니소리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지훈이 박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훈이의 츤츤함에 귀여워가지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작가님 사랑해여... 자꾸 웃음이 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훈이 너무 귀엽고 박력도 넘치고 설레기까지... 작가님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지훈이박려규ㅠㅠㅠ츤츤 지훈이ㅠㅠ 망태기에 집어넣고싶다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울애기 우리지훈이 다컸내 여주챙길줄도알구 새끼ㅎㅎㅎ... 너무 박력터지ㅡ는거아닌가요 사랑스럽게정말 바로 보쌈하러 망태기들뻔했잖아여...헿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아아 지훈이 심쿵ㅠㅠㅠㅠㅠㅠ 사랑해 하트 지후나ㅠㅠㅠㅠㅠ엉엉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어얽 지훈아 ㅜㅠㅜㅜㅜㅠㅜ 츤츤 지훈이는 정말 설렘폭발이네요 ...... 좋아여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지훈이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츤츤 지훈이.. 피식대는거 귀엽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헐 지훈이 설레요ㅠㅠㅠㅠㅠ저렇게딱 손목잡고가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흐엑 ㅠㅠㅠㅠㅠㅠ 지훈아유ㅠㅜㅠㅠ그런 박력 감사합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피식피식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짜식이박력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리 지후니 본격들이대기시전하나염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부터 쪼끔씩티내고있는듯!!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지후닝ㅇ 나한테 관심이쏘???????ㅇㅅㅇ? 나 조아하님ㅁ ~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이렇게 멋있어도 되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훈아ㅜㅜㅜㅠㅜㅜㅜㅠ그린라이트인가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ㅠㅠㅠ 신기한 전 나도 머글래 지훈이가 만든저누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지훈이 꿀귀 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이지훈 귀엽다 귀여워ㅋㅋㅋㅋㅋ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와우 이지훈~~반죽하는 남자~~이열~~ㅋㅋㅋㅋㅋㅋㅋ와이셔츠 걷고 요리를...!!!어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으이ㅠㅠㅠㅠㅠㅠ지후나ㅠㅠㅠㅠ퓨ㅠㅠㅜㅠㅠ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지훈이 박력......오 피식피식하고 웃는거 너무귀여워요ㅠ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지훈이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지후니..오늘...내 심장 폭행죄로... 신고당하셨는데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지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심장ㅠㅠㅠㅠㅠㅠㅠㅠ 손 그렇게 박력넘치게 끌고가기 있기 없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지훈잌ㅋㅋㅋㅋ츤데레여뭐옄ㅋㅋㅋㅋㅋ겁낰ㅋㅋㅋㅋ잘챙겨주시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설래구롴ㅋㅋㅋㅋㅋ좋닿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사스가우리지훈이 너무끼여웡ㅠㅠㅠㅠㅠㅠㅠ 나도손다텼으니까나도밴드부치러가티가듀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ㅋㅋㅋㅋㅋㅋ여주도 너무 귀야운거ㅠ아닌가요ㅠ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솔직히 지후니 넘 다정다정 ..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혼자서 피식피식 웃는게 상상가서 귀여워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상상하면서 읽으니 심쿵 34번째네요ㅜㅜ재밌어서 정주행중이예요!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