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비 오는 날 읽기 좋은 글 달아 줌...... 댓글에 짤 두고 튀기 75년 전예전에는 이 노래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15년 전널 볼 때면 날 보는 것 같아 15년 전내게 종종 입 꾹 닫거나 뻗대는 면이 있어서 그런가 이따금 집요한 스타일 존나 좋아하는 듯...... 75년 전솔직히 완전히 이해는 안 가지만... 읽어도 읽어도 좋은 문장 165년 전현재글 요즘 잘 듣는 노래 나열하는 글 75년 전어지러운 밤을 따라 걷다가 기억을 덮은 많은 상처가 서로를 알아보게 한 건 아닐까 15년 전...... 한동안 느꼈던 혼란스러운 감정(폰짝xx)의 중간 집계 35년 전난 무던한 인간인 건 모르겠고... 대부분의 일상을 생각 없이 단순하게 살긴 하는데 65년 전바운더리 밖으로 버리는 순간 존나ㅜ아오안인 나 15년 전늦었다 생각 들 때 그땐 정말 늦은 거라구요 1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