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당신의 눈 속에 가끔 달이 뜰 때도 있었다 여름은 연인의 집에 들르느라 서두르던 태양처럼 짧았다 35년 전진짜 존~나 매운 짬뽕탕에 소맥 뒤1지게 말아먹고 싶다 15년 전노래 추천받습니다...... 하트 박아 줌ㅁ 15년 전씨발 이 짤 존나 심금을 울림 돌았음...... 25년 전뒤로 주차 못하는 나는 핸들을 쥐고 쩔쩔매는 나는 더듬더듬 처음이 아니라고 또 거짓말했지 25년 전현재글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15년 전최범규 이 짤 존나 좋음...... 25년 전미안하다 했잖아...... 무릎이라도 꿇어 보일까 흔한 말실수 갖고 이렇게 울면 내가 뭐가 돼 405년 전아이폰 이 새끼는 무슨 남자 사진만 보면 분류를 다 정재x으로 시키네...... 우리 아빠랑 전광렬 아저씨는 안 시켰지만 25년 전밥 먹고 처자려고 했는데 눕자마자 잠듦 씨발 세상아 205년 전ㅜㅜ 내 감성 그저 싸이월드 2 14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