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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꿀같은 주말 아침엔 역시 늦잠이지.

둘 다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서로 얼굴 보고 한 번 놀라주곸ㅋㅋㅋㅋㅋㅋ

순자가 먹고 싶다는 짜장면도 시켜서 같이 먹고, 집 앞까지 나와서 택시 태워 집에 보냈음.

아니 근데 얘는 대낮에 나오면서도 희망을 못 버리고 자꾸 아파트를 힐끔힐끔 거리길래 마지막으로 정말 꿈 깨라고 말해줬음.







주말에 놀기라도 할 줄 알았더니 별거 안 하고 보냈다구여?

ㅎㅎ왜냐면 나는 공부해야 하니까. 와. 진짜. 신난다.

.......(울뛰)

시험기간 망했으면.






울며 겨자 먹기로 펜을 들긴 했다만, 집에서 혼자 공부하려니 이렇게 집중이 안 될 수가... 도서관이라도 가야 하나.

집에 있으면 30분 있다 정각에 시작한다 마음먹어놓고 괜히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한 번 열어보고, 거실에서 티비 한 번 켜보고,

침대에 누워보고, 누우면 또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할까 하다가 결국 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게 될 게 눈에 훤히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서...

시험기간이라고 나름 분위기 잡은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같이 도서관으로 터덜터덜...

글에서 힘이 쭉 빠지는 게 느껴지지 않음?...

하...









"오늘 음중 하잖아, 엑소 안 봐도 돼?"


"중간고사 끝나고 몰아서 보려고... 괜찮아, 견딜만해^^"


"눈물 좀 닦고 말하지그래..."


"...^^..."






그래 나도, 시발... 음중에서 존나 멋짐이 콸콸 흐르는 엑소를 마음껏 보고 싶다. 보고 싶다고. 보고 싶어 죽겠다 아주 그냥!!!!!!

노래도 한 번 밖에 안 들어서 감칠맛 나 죽겠는데... 무대 보면 정신 줄 놓을 게 뻔하잖아... 근데 내가 어떻게 보냐고...

이러다 마주치면 진짜 우는 거 아니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생각 ^^






애써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엑소를 탈탈 털어내고 펜을 잡았음.





.

.

.







"근데 나 부탁 하나만 해도 돼?"


"뭔데?"


"내가 요즘 폰을 못 써서 그러는데,"


"그러는데?"


"콜미베이비 스밍 좀 돌려줄래?"


"..."











공부하다 제사 지낼 뻔;


결국 내가 밥까지 사 먹여서 겨우겨우 스밍을 돌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투덜투덜 대다가도 내가 애잔했는지 공부를 하면서 묵묵히 스밍을 돌려주는 친구였음.

이리 고마울 수가... 맛있는 거 많이많이 사줘야겠구먼...









어쨌든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공부도 하고, 잠도 좀 자면서 시간을 때우다 문득 창밖을 보니 벌써 해가 조금씩 지고 있길래

친구들이랑은 무슨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같이 가방을 부랴부랴 챙겨서 도서관을 빠져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

쉬엄쉬엄하지, 뭐. 이 정도면 많이 했어. 장하다!






라고... 애써 나를 스스로 다독이며 씩씩하게 집으로 향했음.





집에 가면 음중도 끝났고, 폰도 없는데 난 뭘 해야 하지? ...하하... 시발...

컴퓨터와 TV가 있다고 한들, 내가 그거 가지고 뭘 해. 뭘 하냐고. 엑소도 못 보는데 내가 뭘 해!!!!!!!






.....(해탈)....

다른 뭐... 예능이라던지, 그런 거... 뭐... 이대로 문명찐따가 될 수는 없으니까.

이 짓거리를 몇 주간 더 해야 한다니 정말 지옥이 따로 없네요.







어쨌든 오랜만에 해가 지는 걸 보면서 집으로 걸어오는 것 같았음.

매일매일 어두컴컴한 밤에 집에 돌아왔고, 주말에도 자주 놀러 다니는 편은 아니었으니까.

와... 애잔보스급...






일부러 느릿느릿 걸었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집이 코앞이었음.

집 가면... 씻고, 음... 문명찐따 방지를 위해 티비를 좀 보고... 잠도 자고... 이게 잉여지 뭐야... 슈발...

혼자 궁시렁 궁시렁대면서 아파트 현관문을 지나 늘 그랬듯 습관처럼 우편함에 눈길을 한 번 돌렸음.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7 | 인스티즈



?

아니 근데 저게 뭐야?

우편함에 있어야 할 우편물은 없고...

...? 누가 우편함에 검은색 봉투를 집어넣어놨어?

쓰레기인가? 쓰레기를 왜 남의 집 우편함에...? ㅂㄷㅂㄷ...?






되는 일이 없으려니까 살다 살다 집 우편함에 쓰레기까지 투척당하기나 하고 말이야 ^^...?

부들부들거리며 우편함으로 다가가 봉투를 확 잡아뺐음.

어쭈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묵직했음. 아주 꽉꽉 채워서 담아놓으셨네?

하... 혼자 성질 내서 뭐해ㅋ... 그러면 투척하고 간 사람이 와서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하는 것도 아닌데.






화낼 기운도 없어서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의문의 검은 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러 다시 터덜터덜 현관문 밖으로 나왔음.

근데, 쓰레기치곤 무게감이 좀... 생각해보니 이상한데.

당연히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내용물은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확인해 봐?


조심스레 검은 봉투 안을 들여다봤음.









....헐?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7 | 인스티즈



아 헐 잠ㅅㅣ만요

이게 뭐야?

난데스까?

대박








봉투 안에는

쓰레기는커녕, 여러 가지 초콜릿이 잔뜩 들어있었음.

마치 편의점에서 종류 별로 싹 쓸어 담은 것 같이.








뭐야...

잠시만 나 지금 심장이 막 벌렁거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봉투를 확 닫고 주위를 두리번거렸음.

보이는 사람들이라곤 지칠 줄 모르고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터의 초딩들 뿐인데...?

대체 누가?







"당 떨어져서 곧 죽을 지도 몰라."


"의지가 대단하시네요."

 

"초콜릿 사줄래?"


"뭐라는 건지 1도 모르겠읍니다."








...대박, 순자.

무의식적으로 어제 순자와 집에 올 때 나눴던 대화가 생각났음.

지나가는 말로 그냥 흘리듯 말했는데 헐... 나 진짜... (입틀막)(오열)

아 진짜 이런 사랑스러운 애가 다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사줄 것처럼 빼더니 이게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화ㅠㅠㅠㅠㅠㅠㅠ순자한테 전화해야해ㅠㅠㅠㅠㅠㅠ








[ 모시모시. ]


"야ㅠㅠㅠㅠㅠㅠ 너ㅠㅠㅠㅠㅠㅠㅠ"


[ 에? 뭐, 왜. ]


"야, 진짜... 너는... 너 최고다... 고마워 순자야ㅠㅠㅠㅠ"


[ ...엉? ]


"언제 또 여기까지 다시 와가지고 초콜릿 주고 갔냐고ㅠㅠㅠㅠ..."


[ 꿈꿨냐? ]


"뭐래 미친ㅠㅠ 내가 어제 초콜릿 먹고 싶다 해서 니가 초콜릿 사서 우리 집 우편함에 넣어놓고 갔잖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개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 ]


"...응ㅠㅠ? 아니야...? 너 부끄러워서 그래?"


[ 돈 없어서 나 치킨도 못 사 먹는데 내가 미쳤니? 제발 우리 드라마 좀 그만 보고 살자. ]


"뭐? 너 아니라고...? 아니, 구라 치지 말고. 진짜 아니야?"


[ 내 통장 잔고는 경수 거야. 엑소 거라고. 내가 어제 카페 쐈으면 됐지, 초콜릿은 개뿔이다! 그럼 이만, 난 바빠서 헤헤. 안뇽. ]








뚝.

...?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존나 나 혼자 감동받아서 벅찬 마음을 안고 전화 걸었더니...

당연히 순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또 혼돈의 카오스가 찾아왔음.

초콜릿 먹고 싶다는 얘기는 맹세코 어제 순자한테 밖에 안 했단 말이야...





진짜 아닌가?

순자가 아니면 누군데?







..

....

그 와중에

왠지 모르게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





에이ㅋㅋㅋ

설마...





...설...마?






순간적으로 뒷목에 소름이 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재빨리 봉투를 열어 초콜릿을 뒤적거렸음. 진짜 혹시 모른다는 마음에ㅋㅋㅋㅋ

그러던 중 봉투 안에 꽂혔던 내 시야에 딱 들어온 네모반듯하게 접힌 종..이...

이거슨... 설마 쪽지?







워ㅋㅋㅋㅋㅋㅋ 역대급 로맨티스트 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혹시나 하고 찾아본 건데 진짜 쪽지가 있었음.






아 대박 손떨려...

ㅇ...읽는다? 나 이거 읽는다...?











' 당 충전용 초콜릿 배달.

고삼 화이팅

ㅋㅋㅋ'









사담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여?

제가 46화에서 완결 얘기 한 번 꺼냈는데ㅠㅠㅠㅠㅠ 독자분들이 너무 아쉬워하셔서 제가 다 맴찢....8ㅅ8...

제 글이 뭐라고 이렇게 막ㅠㅠㅠ 아쉬워해주시고... 댓글 읽다가 눈물 찔끔 난 건 비밀. 정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적 있나 싶은데, 저는 댓글 전부 다 읽어요.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서!!!! 완결 그리고 번외까지 독자분들이랑 같이 꽁냥꽁냥 할 거니까요!


너무 아쉬워하시지 마시고, 저랑 끝까지 같이 가요 'ㅅ' ♡



아! 최종 암호닉은 사담 안 읽으시는 분들도 모두 보실 수 있게 숨김글에 넣지 않았어요.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 엘베썰 최종 암호닉 


암호닉을 가나다순으로 보고 싶다던 독자분이 계셔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드렸습니다 :)

편하게 확인하세요!




특수문자 ) #뀰#, @만두만두@, ☆☆, ♥핑큥♥


숫자 ) 0326, 0514, 052, 0522, 0609, 0613, 0616, 0618, 1127, 113, 11층, 1214, 159,1993굥숭, 2424, 3관왕센, 3호선, 423, 5148, 5959, 6002, 7 in 1


ㄱ, ㄲ ) 가자미, 가자스러워, 가자제주, 갑짱, 강카이, 개구리, 거뉴경, 거인, 검은콩두유, 겨울꽃, 결혼할과, 경두란찜, 경수별, 고고싱, 고구마, 고사미, 곤듀, 공듀, 공삼이육, 곶감, 과일빙수, 굥수, 구글조닌, 구운달걀, 궁금이, 권쫑, 귬귬, 그랑, 김까닥, 김민석이마, 김씨네갓바디, 김종인죠닌죠닌조니쟈닌, 김창완, 까망, 깨진계란, 꺅쁌뺙, 꺆뀪꾞, 꼬꼬, 꼬막, 꽁냥꽁냥, 꽃길,꽃잎, 꽯뚧쐛뢟, 꾸꾸, 꾸꾺까까, 꾸르렁, 꿀, 꿀단지지배, 뀨우, 뀰호빵


ㄴ ) ㄴ!ㄴ!, 나니꺼, 나봄, 나비소녀, 나의 꽃, 나의그대, 낯선이, 내사랑우리사랑, 낸낸낸, 냥냥이, 너희는엑소, 네티큥, 넴넴, 노랑이, 녹차, 농어, 눈꽃, 눈누닌니, 는봄, 니나노, 니나니뇨뇽, 니니, 니니를 사랑하니니, 닝닝


ㄷ, ㄸ ) 다녀오세훈, 다람쥐, 다이제초코맛, 단팥빵, 달걀알, 달님, 댜니, 더쿠, 데빌러브엑소, 데세랄, 데훈이데발염, 델리만쥬, 도른사람, 도비, 도핑, 독도, 독일여자, 독자1, 돌고돌아서, 됴근, 됴꼬미, 됴됴륵, 됴레미, 됴롱, 됴웃음, 됴쨩, 됴티즌, 둉글둉글, 둥이, 들국화, 디보, 디오야오랑해, 디움, 딘시, 딩스, 딱풀, 딸기, 딸기맛 옥동자, 딸기요정, 딸기치즈빙수, 떤덜, 또나, 똥백, 뚀륵, 뚜더지, 뚜뚜, 뚜뚜짱


ㄹ ) 라일리, 래백, 러버덕, 레경수, 레꽃, 레드페리, 레디너, 레모나, 레몬라임, 로운, 롱이, 루별, 루아, 룰레룰레룰, 리다수호앓이, 리락쿠마, 리리, 리오, 립밥


ㅁ ) 마법의 거울, 마지심슨, 만능여배우, 만두짱, 말랑, 말미잘, 망고, 망고스무디, 매3비, 매삼비, 맹장염, 머스크플, 멍뉴, 멍웅밥, 메로나, 메리, 메리미, 메추리알, 명란젓, 모찌, 모카, 몽깔, 몽이, 무제, 무지개맛구름, 문고리, 미니슈, 미리별, 미학, 민미, 민석오리, 민슈가, 민툽, 민트초코, 밍쏘쿠   


ㅂ ) ㅂ_ㅂ♥, 바나나, 바나나나, 바나나킥, 바나노니너, 바닐라라떼, 바다, 바람, 바람개비, 바수니, 박도비, 박듀, 박보, 반찬, 발그레한 볼, 발랄이, 밤비, 밤이죠아, 밤팅이, 밥차녈, 백지, 백큥큥큥, 백현완댜, 버블엑소, 버블티, 벚꽃너굴이, 베가, 베가아이언, 베네, 별다방커피, 보라색담요, 보련화, 보름달, 보마, 보솜이, 보스, 보야, 복숭아, 복슝아, 복슝이, 복승아, 봄, 봄나, 봄둥, 봄봄, 봄비, 봉봉이, 봉봉팜, 봉이, 부농부농해, 분홍코끼리, 불꽃놀이, 불꽃의지 징어짱, 붸붸더럽, 브라우니, 브릴리언트, 블리, 비밀번호486, 빛나무, 빛백현, 빠름, 빡소몬, 빵, 빽, 뿅아리, 뿌뿌빵야, 뿌염이, 뿜빠라삐, 삉삉이


ㅅ, ㅆ ) 사랑현, 사무라엘, 삼디다스, 삼천판다, 새벽, 새벽잠, 생크림빵, 샤랄라토끼, 샤워가운, 샤크샤크, 설레면딸기우유, 섭사, 세니니, 세젤빛, 세젤현, 세훈뿌염, 세훈이타고붕붕이, 센치한세후니, 셜록, 소녀, 소라빵, 솔, 쇼킹핫치킨, 숑숑이맘, 수능특강, 수박마루, 수야, 순수합니다, 슈가보이, 슈듯슈듯, 슈밍쏙, 슈밍와플, 슈사자, 슈슈슉, 슈초, 슝이, 스웨규, 스젤찡, 스젤찡the럽, 스폰지밥, 스피커, 시계바늘, 시계추, 시나몬, 시동, 시하, 심장을후드리챱챱, 심쿵찬열, 십층여자, 쌍수, 썬, 씽숭   


ㅇ ) 아라아라, 아이두, 아이스티, 아이유, 아이패드, 아퀼라, 안영, 알모경, 알찬열매, 알콩, 알파카, 야간비행, 얀쓰꿍쓰, 얌얌, 에뤽, 에스컬레이터, 엑소깹송사랑, 엑소네, 엑소더스, 엑소영, 엑소이웃, 엘리베이터, 엘베파괴자, 엘하, 여누, 연블리, 열블리, 열섹시, 열연, 영쓰, 예블리, 예쁜소년, 예헷, 오감자, 오덜트, 오렌지맛젤리, 오방두정, 오센, 오센불리, 오윈, 오잉, 오타, 오허니, 옥찬, 온도니, 올랖, 올봉, 왕사탕, 요거트, 요맘떼, 요이, 우롱차, 우리니니, 우리집꿀꾸리, 우호라, 울지요, 웅이, 워더, 위아래, 위아엑쏘, 유레베, 유자, 으낭, 이사, 이슬, 이웃여신, 이웃집여자, 이웃징어, 이즈먼, 이퓨리, 이히히, 익인, 일코쓰, 잇쨔, 잇힝, 잉여곰


ㅈ, ㅉ ) 자몽, 자몽에이드, 자몽이이, 작가님짱좋, 적백, 전학, 정휸대, 조카밥오, 종인아우리집은대한민국경기ㄷ, 종인이 맘 속 내성발톱, 좋은하루, 죵대생, 주간, 주스, 주옥, 주행이, 준배삐삐, 줄킴, 중독, 중랑구허리케인, 쥉쥉, 지니, 지뚜, 지렁이, 진블리, 집밥, 징징잉, 짜요짜요, 짱구여친, 짱팬, 쩰리, 쭈구리, 찌즈, 찐빵, 찜닭, 찡찡   


ㅊ ) 차뇨르, 찬수니, 찬열백현아, 찬열아커몬, 찬효세한, 찹쌀떡, 청포도, 체니첸, 체니췐, 체블, 초록이, 초코, 초코바, 초코에몽, 최봉구, 츄블리, 치킨사와, 치킨이먹고싶다, 칠태


ㅋ ) 카몽, 캐서린, 커푸, 컹컹, 코끼리, 코난, 콩떡, 콩팜, 쿠앤크, 쿠야쿠야, 쿠키, 큥찐됴찐, 큥큥, 키보드


ㅌ ) 타미, 타앙슈욱, 탈링, 탠, 테라피, 토란, 투오, 트롤리, 트위티, 티슈


ㅍ ) 파다다닭, 파란풍선, 팽이버섯, 페브리즈, 펩시, 포도, 포도가시, 푸드파이터, 푸름푸름, 푸엥긴, 푸우, 퓨어, 피키포피키포, 핑쿠핑쿠, 핑큥, 핑크백현


ㅎ ) 하로로루, 하리보, 하얀쥐, 하얀현, 하이린, 하프하프, 한강, 핫뚜, 핫백, 핫후라이드, 해바라기, 해피, 해피딜라잇, 햄토리, 햇살, 햐랴랴, 허니잼, 헤꿍, 헤헤헿, 헤헿, 호떡, 호리호리, 호빗, 호빵, 호빵맨, 호잇, 홍홍, 화선, 화홍345, 황아, 횬니니, 후은, 훈훈, 희열, 흰둥이, 히지, 힐링몬, 힛챠, 힝구


알파벳 ) boice1004, dprth8391, hellosehun, lobo12, Qu핃





굵고 빨갛게 표시된 암호닉은 중복암호닉 입니다.

원래 중복암호닉이 있으면 제가 답글로 말씀드리는데, 완벽하지 못한 자까의 실수(...)로 중복암호닉이 기어코 생겨버렸어요.

중복암호닉 분들 중에서 바꾸고 싶다! 하시는 분은 댓글로 '저 ~인데, [~] 로 바꾸고 싶어요.' 라고 살짝 얘기해주시면!!!! 바꿔드릴게요! (...♡)




이상으로, 이번 화부터는 암호닉을 받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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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누굴까여ㅠㅠㅠㅜㅜㅠㅠㅠㅠㅜㅠㅠㅠㅠ누구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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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와 진짜 저렇게 서프라이즈 해주면 헉소리나겠어요 부럽다ㅠㅠㅠㅠ 이와중에 순잨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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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뀨우입니다 와...진짜 현실 소리지를뻔했어요 ㅜㅜ 와 진짜 대박 와 헐 진짜 진짜 애들중에 한명이면 저 진짜 제가 여주면 울듯 펑펑 울듯 무슨일있어도 탈덕이고 뭐고 걍 애들 숭배하면서 애들 침은 성수요 이러면서 살것같네오 ㅜㅜ 원래 소소한거에 더 감동받고 그러잖아요? 여주가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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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4.155
우호라에요!! 나도초콜렛받고싶네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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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봄봄입니다!!!!!! 으어어어아아어 누가 초콜렛을 넣어두고 갔을까여?!?!!!!완전 궁그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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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립밥

아으앜ㅋㅋㅋㅋㅋㅋㅋ누가듣고넣어놓은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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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161
넴넴이예요 세훈이이지안을까여 다음화 기대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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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주간입니다!애들이 초콜릿 챙겨준거 정말 다정하네요ㅠ저도 고3때 저런 오빠있었으면...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의 순자가 명언을 남겼네요 제 통장은 엑소꺼죠^^`ㅋㅋ하 난줄...눙물ㅋㅋㅋㅋ재밌네요!!짱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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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0.214
센치한세후니에여!! 초콜릿..누가준거지 암튼뭔지모르게설레네여..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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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푸엥긴이에요! 와ㅜㅜㅜ정말누군지모르겟는데초콜릿...나도아파트인데...나도고3인데.....!왜저런설렘은저에게오지않는걸까여...눙물8_8그래도대리설렘했으니까...ㅎ잘읽구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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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ㅜㅠㅠㅜㅠㅠㅠ 귀여미들 너무 규ㅡ여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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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이열~~~~~~ 왜일ㄴ지 모르게 저 ㄷㅇ충더정 을 위한 초콜릿을 넣어 준 사람이 얼음완댜☆님 같은건 저뿐인강 ㅕㅎㅎㅎㅎㅎㅎ 요듬 세ㅓ니가 많이 보이길래 ㅎㅎㅎ허허 그냥 혼자 궁해봤릅니다...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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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뜨헝ㅠㅠㅠㅠㅠ빡소몬왓어여ㅠㅠㅠㅠㅠ너무 늦게왓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재밋자나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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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주행이에요8ㅅ8
초콜릿준 사람 누굴까여.. 완전 궁금궁금!!! 이번화도 잘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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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몬가세훈이인거같은냄새가난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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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바나나에요! ㅠㅠㅠㅠ맞아요ㅠㅠㅠ저도 완결난다거했을때 넘 슬펐어요ㅠㅠ 아 근데 초콜릿 세훈인가요? ㅎㅎㅎㅎㅎ누구죠 너무 궁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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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허르ㅡ엑소애긓이겠졐ㅋㅋㅋㅋ큐ㅠㅠㅠㅠ감덩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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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새벽입니다
분명 멤버들 중 한 명일꺼라고 생각 중인데 누구일까요....요새 여주가 멤버들 활동 하는 것도 못보고ㅠㅠㅠㅠㅠ여주가 멤버들 만났으면 좋겠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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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헐.......초콜릿 대박 설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체 누가 준걸까요??완결이라뇨~천년만년 합시댱!!ㅎㅎㅎ작가님의 평생연재를 응원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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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빵이예요...누구야...누가 준거야!!!!!!궁금해 궁금해여!!!!ㅠㅠㅠㅠ그나저나 고삼....하.....나 인티하고 있어....내가 미쳤어...하하하하하하하ㅏ 잘보고갑니다하하하하하하ㅏ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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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독도예요 하 우리 집 왜 지방에 3층인 거지 하... (울뛰... 나도 당 떨어져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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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0.98
핑쿠핑쿠
아ㅜㅜㅜ진짜 워후 이시대의 로멘티스트는 역시 엑소였어요ㅜㅜㅜㅋㅋㅋㅋㅋㅋ아ㅜㅠ얘들아 나도 고삼인데 나도 당 떨어지는데ㅜㅜ그러니끼ㅡ 나도....초콜릿.....ㅎㅎㅎㅎㅎㅎㅎ아ㅜㅜㅜ진짜ㅜㅜㅜㅜ대박 좋다ㅜㅜㅜㅜ작가님 완결이라뇨ㅜㅜ이건 진짜 너무 싫다ㅜㅜ얼른ㅜㅜㅜ이건 말이안되요ㅜㅜㅜ계속계속 10년 20년 계속해야죠ㅜㅜㅜ아아ㅜㅜㅜ이건말도안되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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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야ㅠㅠㅠ누구 나도 초콜리수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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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누구냐 넌 언능 대답하너라 궁금하잖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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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나도초콜리슈ㅠㅠㅠㅠ넏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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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5.93
1127 이에요ㅠㅜㅜ
완결이라는 소리에 저도 맴찢했지만
작가님께서 꽁냥꽁냥 하고싶어하니
어쩌겠습니까.
즉시 해드리죠.꽁냥꽁냥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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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허루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네여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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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헐!!!!!!!!!!!!!!!!!!!!!!머얏!!!!!!!!!!!!!!!!!!대박큐ㅠㅠㅠ 이런 감동쟁이들 엑소ㅜㅜㅜㅜ누굴까여 과연 이런 깜찍한 짓을 한 녀석이~ 작가님 오늘도 잘 보고가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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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와 하나님 감사함니다아아 초콜렛을 그것듀 엑소힌테 받다니 ㅠㅠ퓨ㅠㅠㅠㅠ 평생운 디썼네퓨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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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대박ㅠㅠㅠㅠㅠㅠㅠ복받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휴후ㅜ진짜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겠다ㅠㅠㅠㅠㅠ누굴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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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발그레한 볼이에요!!

ㅠㅠㅠㅠㅠ아 고삼 힘들었는데 위로가 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초콜릿....좋아하는데 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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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버블티에요!! 와..저 천사는 누굴까ㅠㅜㅜㅜㅠㅜ진짜 없던힘까지 나네요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부러워라ㅜ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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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0.180
꾸꾺까까에요! 초콜릿 넣어줬다는건 순자랑 얘기 들었다는건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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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잉...암호닉신청 못해따;ㅅ; 괜차나...괜차나....쵸콜릿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먹으러가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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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구운달걀입니다!작가님 글 재밌어요 되게 웃기고 설레네욬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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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샤랄라토끼입니다!!
잘뵜어용!!! 진짜 작가님 손은~~~~ 금손!!! ㅎㅎ 고마워용 제 눈 호강시켜주셔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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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헉 세상에느 처음 보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설레서 죽을 것 같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져 그 천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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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해피입니다!! 저 착ㅎ하고 가슴떨리게 하는 짓은 누가한걸까요ㅠㅠㅠㅠㅠ흑흑 에인졀ㅠㅠㅠㅠㅠㅠㅠㅠ 세후니일까요...?ㅎㅎ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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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누구냐 ㅈ;ㄴ짜 설레게 사람설레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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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누구야ㅠㅜ누군데ㅠㅠ 짱이다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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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아ㅠㅠㅠㅠㅠㅠㅠ 이 설렘보스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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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ㅇㅅㅇ내가 고삼이 아닌 걸 아쉬워하게 될줄이야 허허허허허허허하하하하하하하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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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콜릿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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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6.69
다녀오세훈 입니당!!!! 초코릿의 주인은 얼음완댜☆ 이겠쬬....?????ㅎㅎㅎㅎㅎㅎ 나도 엑소.....(주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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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세젤현]이에용 윽 엑소의 초콜릿 이빨 썩으면 뭐 어때 엑소 이즈 뭔들 초콜릿 뭔들... 단 거 싫어하는 나에겐 치명적이지만 괜찮아 여주야 나 대신 많이 먹어줘 나는 꿈에서나 작가님 글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야... 많이 먹어라! 껄껄 근데 엑소 정말 로맨틱이야 제 남편감... (무리수)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작가님! 후. 엘리베이터에서 엑소랑 갇혔으면 좋겠다... 한 3일... 넝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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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마지심슨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초콜릿 설렘 ㅠㅠㅠㅠ부럽다ㅠㅠㅠㅠ나도제발...하..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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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모카입니다,
누군가요!!!!!!!!!!!!!!!!!!!! 저 초콜릿의 주인공은!!!!!!! 설마 우리의 얼음완댜님 세훈? 아님 요즘 덕후 심장폭행하는 백현이? 저번에 봤던 경수? 다정한 조니니? 누군가요!!!!!!1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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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146
워더입니다!!
작가님 글 이제봤어요
누굴까요 초콜릿준사람!!
다음편도 완전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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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3.101
아하하ㅏㅎ 분명히 암호닉을 만들었는데 까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ㅠ.ㅠㅠ 누구에여! 이렇게 막 초콜렛까지 사다주는 자상한 남자!!! 내꺼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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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으아아ㅏ아앙유ㅠㅠㅠㅠㅠ 다음화가 시급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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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3
아 요즘 개학해서 시간이 없어가지구 이제 봤네여..엉엉...근뎈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둑고양이처럼 몰래 듣고 몰래 주고가다닠ㅋㅋㅋㅋㅋㅋ누구얔ㅋㅋㅋ!하..와타시도 고삼인데..우리집에도 배달오지 않을래..^^*누구든지...아니..초콜릿도 필요없어...엑소...너네만 있으면 돼..엉엉엉...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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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헐 뭐지 뭐지 뭐지?????????????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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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엑소가 줬겠지..
부럽다 나도 처컬렛 좋아하는데ㅠㅠ
다음화를 기다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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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자몽에이드입니다.너무 늦게 봤네요ㅠㅠ 개학하고 정신이 없어서ㅠㅠㅠ초콜릿을 배달한 사람은 뎨후니가 아닐까..하는 추측을하고요..그럼 좋은 하루더세요(급마무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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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헐 짜식들ㅋㅋㅋㅋ 누구냐ㅎㅎ 누가 보고 저렇게 초콜릿을 싹 쓸어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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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우리니니예요!! 고삼여주 화이팅!ㅠㅜㅠ 스밍걱정까지 하는 당신은 진정한 멋진 팬입니다ㅠㅠㅜㅠ 그런데 저 초콜릿ㅠㅠㅜㅠ 넌 누구냐ㅠㅜㅠ 갑자기 나타나서 감동을주는거냐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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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설렌다ㅠㅠㅠㅠㅠㅠ 누굴까나 빨리 다음편이 시급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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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바닐라라뗴에요.......허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당충전용 초콜릿 배달....... 고삼화이팅...............ㅜㅜ 뭐야 뭐야 다 들었어?! 뭐야무 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뭐야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핵 감동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누구야ㅜㅜㅜㅜㅜㅜㅜㅜ아홉중 누군거야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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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8.170
제발 [고답이]로 한번만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제발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받아주세여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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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힛챠입니다! 초콜릿 준 역대급 로맨티스트는 누군지 진짜 ㄹㅇ 궁금하네요^^ 어빠들에게 귀염받는 여주, 늘 부럽습니다 부럽구요... 당 충전 빵빵하게 하고 시험 대박나길 바라유 여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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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누굴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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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엑소야ㅠㅠㅠ 나도 고3인데ㅠㅠㅠ 나도 당 충전 하고 싶다ㅠㅠㅠ 나에게도 초콜렛을 줘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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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구글조닌이에요 !! 고3인 저로써는이글이 더현실감있게다가오네요 ㅠㅠ 늦게와서죄송해요!! ㅠㅠ 항상작가님글잘읽고있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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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허걱...누가지켜보고있엇던 것일까요...!!!ㅜㅜㅜㅠㅜㅜㅜㅠ사소한것두 챙겨주시는 내가수님들..ㅜㅜㅜㅠ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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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우리집꿀꾸리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 일이 있어서 바빠가지구 이제서야 봤네요 ㅠ_ㅠ
초콜릿 두고간 남정네 누구입니까 .. 고삼 화이팅이라는 말이 왜이렇게 짠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몬가 말투가 세후니같기도하구 ........
근데 완결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엥ㅇㅇㅇㅇㅇ너무재미따구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쉽ㄴㅔ요 자까님..........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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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과연 그 로맨틱 가이는 누굴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캬큐ㅠㅠㅠㅠㅠㅠ내 심장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여주 진짜 의지의 수니ㅠㅠㅠㅠㅠㅠㅠㅠ열심히 할것도 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여전히 암호닉 신총을 못해서 슬피지만 전 이겨낼수 있습니당★이번글도 너무 잘보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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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고삼파이팅ㅠㅠㅠㅠ 누굴까욬ㅋㅋㅋㅋㅋ 궁금훼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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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허류ㅜㅜㅜㅜ대부규ㅠㅠㅜ겁나ㅜㅜㅜ로맨틱하자나여ㅠㅜㅜㅜㅜ거마놎하유ㅠㅜㅜㅜㅜ허ㅜㅜㅜㅜㅜㅜㅜ사랑한다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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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헐 대박이다 누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훈이갘ㅋㅋㅋㅋ 아 누구짘ㅋㅋㅋㅋㅋ 아 근데 점점 완결이 다가오고 있다니.. 앙대야ㅠㅠㅠ 엉어어ㅓㅇ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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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야 너네 진짜.....(입 틀어막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쳣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겨론해ㅜㅜㅜㅜㅜㅠㅠㅜㅠㅓㅜㅠ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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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아 진짜ㅠㅠㅠ 왜 저리 사랑스러운 짓만 골라서하는거야ㅠㅠㅠㅠ 덕질을 쉬려해도 그러질 모태모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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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헐헐헐헐 이게 무슨 감동받게... 이렇게 당충전을 도와주는... 감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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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누구냐누구내ㅠㅠㅠ나도 초컬릿 잘 머글숭 ㅣㅇㅁㅅ는데ㅠㅠㅠㅠ!!!!!ㅠㅠㅠ하..ㅜ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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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헐....초콜릿이라니ㅠㅠㅠㅠㅠㅠ초콜릿이라니....!!!아ㅠㅠㅠ부러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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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지ㅜㅜㅜ누구냐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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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미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고삼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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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빼박 오세훈...? 오세훈 아니면 죽을꺼야.. 오세훈이어도 당장 뛰어내릴꺼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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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ㅜ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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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ㅠㅜㅠㅠ누구야누구야 설레게 단체로 준비한 거면 좋겠다 내 영혼을 바칠 준비가 되어있는데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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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누가 듣고 있었나보네욬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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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워우 누굴까여 궁금하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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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누구지?
누가초콜렛주고간거지?
궁금하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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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4
헐 누구얔ㅋㅋㅋㅋ아 진짜 천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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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5
큽....큵...컥....윽.....(심장에 무리오는 소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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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6
뉴군데!!! 누구야!!! 누구야 겁네 착한사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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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7
대박 ㅇ 초콜릿 먹고 깊다 아 이런 아 아우ㅠㅜㅜㅜ 어ㅜㅠㅠㅠㅜㅠㅠ유ㅜㅏ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ㅓ우ㅜ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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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8
(심장을 부여잡으며) 작가님 전 야기에 절 묻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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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9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허,,,,,,,초콜릿!!!!!!!!!!!!!!!!!!!!!!!!!!!!!!!!!!!!!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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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0
누구지 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 줬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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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1
초콜릿 누가 줫지?!?!궁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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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2
진짜 엄청 재밌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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