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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깜짝이야!!!!!!!!!!! 아!!!!!!!!!!!"


"어어어!!!!"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열심히 내적파워워킹하던 나는 내 어깨를 두드리는 손길에 놀라 발작하며 뒤를 돌아봄과 동시에 뻥 안치고 뒤로 나자빠질뻔했음. 

근데 졸라 어이없는 건 내 어깨를 두드린 사람도 소리 지르는 내 얼굴을 보고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얼굴 보고 동시에 소리 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람을 놀래킬거면 적어도 같이 놀라질 말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사람은 종인이었음. 비주얼숔.

대체 왜 내 앞에 종인이가 있는 건지 1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확실한 건 깜깜한 밤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어도 존나 잘생겼다는 거..?

근데 아무래도 180넘고 등빨 쩌는 핫바디가 내 앞에서 놀라는 모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ㅋㅋ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카와이자이언트아카쨩ㅠㅠㅠㅠ♡

어쨌든 덕분에 빠르게 상황파악을 마친 내가 이어폰을 빼면서 실실 쪼갰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 깜짝 놀랐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방금까지 화들짝 놀랐던 종인이도 슬슬 웃기 시작했음.

결국 개웃긴 상황이 되버린 이 시점에 걍 둘 다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니, 나는ㅋㅋㅋ 오늘 연습실에서 좀 일찍 나왔어, 쉬려고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근데.. ㅇ..왜요?"








근데, 까지 말하고 눈을 호선으로 접어가며 허리까지 숙여 쪼개는 종인이의 모습에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내가 슬슬 굳기 시작했음.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원래 그렇게 흥이 넘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시발.. 이건 무슨 소리람... 난 분명 내적댄스만 췄는데 말이야, 허허. 뭔 소린지 1도 모르겠네.

한껏 당황했지만 애써 당황하지 않은 척 ^^ 자본주의 미소를 띤 채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표정으로 '뭐가요-?' 하고 물었음.






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ㅋ 종인이는 갑자기 가방을 두 손으로 꼭 붙든 척 하며 겁나 신나게 리듬을 타는 시늉을 했음. 살짝씩 스텝도 밟고.. 막..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뭐.. 납치라도 해달라고 저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카와이 하긴 한데.. 지금 뭐하는...










^^아?



설마,

^^







아닐거야, 아닐거라며 최대한 자기 최면을 걸고 있을 때

고개를 기웃거리며 종인이를 유심히 바라보던 내 동공에 순식간에 진도 9.0 이상의 대지진을 때려 박는 멘트가 핵직구로 날아왔음.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너 이렇게 춤추면서 가던데ㅋㅋㅋㅋㅋㅋㅋ"







.

.

.







예, 항상 설마가 사람을 잡습니다. 시발.

두말할 것 없이 민망했음. 부끄러워 뒤질 뻔. 정말, 지금 이 상황에 민망하지 않다면 미친 사람이야.

한껏 어색하게 올라간 입꼬리를 한 채 하하, 웃으며 슬금슬금 뒷걸음질 쳤음.

ㅋㅋㅋㅋㅋㅋㅋ친한 친구한테 들켰어도 이불킥감인데 심지어 엑소한테 들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태껏 그나마 종인이 앞에선 똘끼 있는 짓 안 했던 것 같은데.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시발... 다 망했어................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다 '그럼 이만..' 하면서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몸을 휙 돌려 고개까지 푹 숙인 채 무슨 범죄자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발걸음을 빨리했음...^^ 지금 도저히 얼굴 마주 보고 얘기할 수가 없어........ 응.... 쪽팔려 뒤질 것 같거든...






허나

내 마음을 쥐뿔도 모르는 건지, 마냥 친절한 건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총총총 걸어와 내 옆에 딱 서서 발걸음을 나란히 하는 종인이덕에 한 번 더 소리 지를 뻔;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민망했어요? 응?"











..........흐즈믈르그..........

그렇게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말투 그렇게 막; 다정하게 하면; 허;

차라리 아까 내 얼굴 봤을 때처럼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놀리면 마음이라도 편하지,

저렇게 사람 심장을 마치 수타면 뽑듯이 탕탕 내려치면 나더러 뭘 어쩌라는 건지......허허....






그리고 민망한 거 뭐, 말로 굳이 말해야 아니?

엑소엘이 엑소 앞에서 존나 무반주로 리듬 타는 걸 깨달은 민망함의 정도를 꼭 내 입으로 말해야 알까? 응? 네?







"...^^예, 뭐..."






그렇게 말하는 내 표정이 꽤나 웃긴 모양새로 썩어있었는지 종인이는 또 눈을 예쁘게 접어가며 웃었음.

그래, 마음껏 웃으세요. 울오빠가 즐겁다면야... (해탈) 덕분에 눈호강 하고 좋네요.... 

나 우는 거 아님... 그냥, 그냥 좀 시야가 뿌얘져서...








어차피 이웃끼리 만난 거.. 같은 아파트에 들어가고 엘리베이터에 같이 타야 할 상황이 눈에 뻔히 보여 체념하고 걸었음.

그래.. 조금만 걸으면 도착이니까.... 응... 괜찮아... 집 가서 혼자 이불이나 뻥뻥 차야지....






그나저나 분명 아까는 내가 조금 더 앞서 걷고 있었던 것 같은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존나쏘핫바디인 종인이는 필요 이상으로 길고 가느다란 다리를 가졌잖아요?

그래서 내가 어느새 조금씩 뒤처지고, 쪽팔려서 티는 안 냈지만 그 걸음 따라잡는다고 짧은 다리로 안간힘을 써서 끙끙대며 걸었음.






그때, 콧노래까지 조금씩 흥얼거리며 마이웨이식으로 걷던 종인이가 슬쩍 옆을 보더니 조금씩 뒤처지는 나를 눈치 챘나 봄.

와 시ㅠㅠㅠㅠㅠㅠㅠ바ㅠㄹㄹ퓨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눈에 확 띄게 걸음이 느릿느릿 해지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사람들 이것 좀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폭행 현장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범인은 김종인으로... 수니의 심장을 뚜들뚜들....... 아.. 몰라 그딴거.. 그냥 개설렘..







내가 진짜 주먹으로 입 틀어막으려다 가까스로 참고; 다리에 힘 풀릴 뻔한 것도 간신히 버텼음.

간단한 대화만 주고받으면서 겨우 엘베 앞까지 도착해 김종인이 조져놓은 내 멘탈을 추스렸음.







대화라고 해봤자 뭐.. 정말 아날로그 한 것들...

종인이가 학교 끝나고 지금 오는 거야? 라고 물으면 내가 네. 하고,

내가 콘서트 연습 하고 오는 거죠? 라고 물으면 종인이가 응.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내가 고개를 푹 숙이고 있자 종인이는 진짜 괜찮다며, 귀여웠다고... 내가 들어도 헛웃음이 나오는 거짓말을 해주면서 나를 달래려는 듯했음.

그래도 귀엽다는 말 들으니까 내 광대가 저 끝까지 승천하는 것 같네요.

평생 살면서 남자한테 귀엽다는 소리 한 번 못 듣다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식으로 종인이한테 들을 날이 올 줄이야ㅠㅠㅠㅠ







결국 내가 피식피식 웃으니까






"어, 웃는다!"






하면서 또 웃어주는 종인센빠이..... 워.... 그만.. 그만 좀 웃어여... 그렇게 천사같이 웃으니까 인기가 그렇게 하늘을 찌르고 넘치지.....

라고 속으로만 열심히 생각하면서 어색하게 웃어줬음. 하핫.







11층까지 도착하는 시간은 짧고, 10층까지 도착하는 시간은 더 짧...

10층에 도착해서 인사성 좋은 내가 꾸벅- 인사를 하고 가려던 참에 종인이가 내 어깨를 아까처럼 두드렸음.

하. 그래요, 이번에는 또 뭔 말로 내 심장을 조져놓으시려고 그러실까. 들어나 봅시ㄷ...








[EXO] 이사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엑소 만난썰 43 | 인스티즈



"밤에는 웬만하면 이어폰 끼고 노래 안 듣는 게 좋아. 위험하잖아."

"알았지? 잘 가고, 다음에 또 보자."









사담


안녕하세요 저 왔어요 여러분 보고싶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징댈거야 찡ㅉ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이 걱정해주셔서 새끼손가락이 금방이라도 나을 것 같았지만 핳.. 아직 좀 힘듭니다..... 그래서 우울해요... 우우라다....8ㅅ8

그래도 글 쓰는데 정말 큰 무리는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ㅠㅠ 고마워요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종인이가 저 얼굴로 저렇게 보면 숨이 붙어있을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할까요? 글 쓰면서 진지하게 생각......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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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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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ㅠㅠㅠㅠㅠ세상에ㅜㅠㅠㅠ종인오빠ㅠㅠㅠㅠㅠ오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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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네 오빠 저도 11층 사는데 우리 엘레베이터는 왜이렇게 길까요ㅠㅠㅠㅠㅠㅠ 바로 다음화 보러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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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뀨우 입니다 저 왜 이편 이제 봤는지 종이니의 심.장.폭.행. 니니야 ㅜ 인생혼자 사니 ㅜㅜ 천사야? 너무 설레게 ... 그리고 왜이렇게 착해..내심장이 남아나질않아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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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작가님 lobo12에요 지금 부터 밀린거 정주행 ...; 절 매우 치세요 엉엉 제가 잘못했어요 ㅠㅠㅠㅠㅠ 암튼 커헠 종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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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넹 오빠 잘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진짜 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죠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내 마음속의 1순의 는 얼음완댜님이지만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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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그래!!!!!우리 종인이가!!!!@!!#!!!!!밤에 이어폰으로!!!!!!노래듣지말라는데!!!@@#!!!그래여야딤ㅁㅁㅁㅁ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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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젼좋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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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저러면서 걸은적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엑소가 봤다면...아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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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백번이고 만번이고 봅시다ㅠㅠㅠㅠㅠ 조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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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으ㅓㅏ....발린다 심장폭행 다메요 ㅠㅠ흐긓ㄱ 세훈이가아니라 종인이ㅕㅆ구나 경수야 엉엉엉내심장 지금살아이ㅛ니 사망사인은 심쿵사ㅠㅠㅠ 흗흑 진짜 그렇게 걱정을 해주면 내가 ( 이어폰을 뿌쉰다) 이어폰을 ㄷ들을수가없잖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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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으아아아아아아앙 심장뚜들뚜들 ㅜㅠㅠ센빠이ㅜㅠ세상에나ㅜㅠ에그머니나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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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네 앞으로 이어폰꽂고 밤길 안다닐께여... 니니어빠..☆★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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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하..... 설렘합니다ㅠㅠㅠㅠㅠㅠ역시 핫바디 종인씨....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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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ㅠㅠ그렇게 설레게하면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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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내가 누울 곳은 여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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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김종인 ㅣㄴ짜 설렌댜ㅠㅜㅜㅠ너뭊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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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아..죠닌.....더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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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ㅁ뉴ㅠㅠㅠㅠㅠㅠㅠㅠ대바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김조니ㅜㅜㅜㄴ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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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아 조니나.......심장폭행.....그런눈빛은 정말ㅠ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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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허휴ㅠㅜㅜㅜㅜㅜㅜㅜ설레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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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역시 종인이는 오빠야ㅠㅠㅠ 니니오빠ㅠㅜ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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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모카입니다,
와 뚜둘뚜둘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조니니 덕후 심장폭행죄라구요ㅠㅜㅜㅠㅠ 저렇게 다정히하면ㅜㅠㅜㅠㅜㅠ 아유ㅠㅜㅜㅠ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구요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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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종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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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미친 짤봐 미친 말투봐 와 캌카카카캌카ㅏㅋ카카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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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네ㅠㅠㅠㅠㅜ다음에또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꼭봐여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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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한 달만에 돌아온(...) 힛챠입니다! 저도 신나는 땐스 음악 들으면 내적댄스 쩌는데 가끔 밖으로 튀어 나올때가 있는데 여주 보면서 지난날의 제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잠깐 이불 발차기를 해부러씁니다^^... 그나저나 치한이 아니라 니니쟌이라 다행이네요^^ 신나게 웃다가 막 사람 설레게 하고..ㅠㅠ 마지막에 밤길에 이어폰 위험하다고 걱정해주고... 저 왜 주변에 저런 남자사람 없죠... 다정한 니니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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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소녀의 누울자리는 여긴가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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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심댱퍽캥!!!ㅜㅜㅜㅜㅜㅜㅜㅜ종이나ㅓ나도걱정해주세여ㅜㅜㅜㅜㅜㅜㅠㅜㅜ김종인 핵설ㄹ렌더ㅠㅠㅠㅠㅠ나랑겨론하자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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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그래이거지김종인사람마음한번조져놔줘야지...ㅜㅜㅜㅜㅜㅜㅜ아아아아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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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고나리에다가 반존대까지 심장 폭격 당한 느낌이랄까요ㅠㅠㅠㅠㅠㅠㅠ웃는건 뭔데 저렇게 다정하고 난리인지ㅠㅠㅠㅠㅠ설레서 심장이 남아돌지가 않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번 글도 앓다가 갑니다.....끙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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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아... 종인어빠... 내 심장 뚜들뚜들...ㅠㅠㅠㅠ 남아 나질 않네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녜.. 이어폰 안꼭고 다닐께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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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네ㅠㅠ어빠ㅠㅠㅠㅠ 어빠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져ㅠㅠㅠㅠㅠ 사랑해여 어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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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아ㅠㅜㅜㅜ종인아 이렇게 더쿠마음을 ... 심장폭행을 .. 심장에 무리데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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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심장폭격..ㅎ.ㅡ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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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종인아ㅠㅠㅠㅠ너무설레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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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내 심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져놓으셨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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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종이ㄴ느님..? 종이니 느님...? 너는 항상 사랑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김종인 더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러브ㅠㅠㅠㅠㅠㅠ사ㅇ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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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ㅠㅜㅜㅜㅜ롸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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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저 이어폰꼽고 걷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제 안그럴게요ㅠㅜㅠㅜㅠ너무 설레고 심장폭행당하는 것 같잖아요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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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ㅋㅋㅋㅋㅋㅋ내적댄슼ㅋㅋㅋㅋ 분명 내적댄스였는댘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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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니니야 그렇게 쳐다보지마
누나의 심장이 미칠꺼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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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오늘 죽은사유는 김종인이다 으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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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네 그럼요 길 가면서 이어폰 절대 안껴요 오ㅃㅏㅠㅠㅠㅠㅠㅠㅠ끄앙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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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헐 말투어쩔꺼야 대바규ㅠㅠㅜ 이어폰 안쓸께!!! 안써않써어어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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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네 그러죠 밤에 이어폰이라니 안 돼져 네 안 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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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네 어빠..어빠말이라면 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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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종인아ㅠㅠㅠㅠㅠ너무 설레잖아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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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4
알았어요ㅠㅠㅠ안끼고다닐게!!!!
9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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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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