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그럴 때 너는 꼭 뒤집힌 우산 같아 처음부터 나를 발칵 사로잡았지 15년 전기억나? 너에게 '다이아몬드' 들려준 날 그때 너의 그 표정이 아직도 생각나 15년 전아까 꿈을 ㅈㄴ 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255년 전장마 시즌에는 국룰처럼 귀에 처박아야 할 노래...... 25년 전나의 부끄러운 취향 1 95년 전현재글 진짜 숙면숙면 개쌉숙면한 녀 15년 전가사가 너무 좋음...... 존나 나까지 매료되는 기분 45년 전.oO(blank) 15년 전이렇듯 흐린 날엔 누가 문 앞에 와서 내 이름을 불러주면 좋겠다 35년 전내가 애인 귀에 대고 직접 불러댈 취향과 거리가 ㅈㄴ 멀지만 아주 좋아하는 노래 15년 전내가 좋아하는 뮤직 너는 누군지도 모르고 그 얘기보다 우린 더... 커피를 한 잔 시키고 기대어 별것 아닌 얘기들로 시간을 보내 1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