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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헬로 헬로 헬로 Tell me what you want right now!

네 닥칠게요

오랜만에 돌아온 각설입니다

내 사랑들 안녕 ㅇㅅㅇ

네 귀여운 척 하지 말라구요 네 알았어여 (쭈굴)

써야지 써야지 하긴 했는데 슬럼프가 왔는지 딱히 땡기지가 않아서 못 썼어여... 갑자기 지름작이 땡겨서 내 다른 필명만 겁나 바빴기도 하고... (돌을 맞는다)(사망)

(부활) 쓰라는 글은 안 쓰고 다른 작가님들 꺼 읽는데 네 죽고 싶더라구요 어딜 감히 이딴 글을 올려서 내 사랑들 눈을 망치나...

에휴... 못난 글 봐줘서 고맙습니다... (꾸벅)

일단 시작이나 해 볼까요

 

 

 

김석진(너탄과 17살 차이, B급 가이드, 너탄 주치의)

김남준(너탄과 12살 차이, S급, 화염&온도 조절, 너탄 특별반 선생님)

민윤기(너탄과 12살 차이,S급, 얼음&염력, 너탄 팀 센티넬)

정호석(너탄과 10살 차이, S급, 순간이동&괴력, 너탄 팀 센티넬)

박지민(너탄과 9살 차이, S급, 번개&사이코메트리, 너탄 팀 센티넬)

전정국(너탄과 6살 차이, S급, 정신조종/독심술&바람, 너탄 팀 센티넬)

김태형(너탄과 동갑, S급, 물&미래시, 너탄 실습조)

너탄 S급 가이드

 

 

 

차설, 오늘은 다시 순수했던 때로 돌아가서 너탄이 초등학생 때 들었던 특별반 수업 썰을 풀어주겠소! (얼쑤)

특별반 수업은 일주일에 두 번, 한 번은 센티넬 있이, 한 번은 센티넬 없이라고 했었지. 남준이는 고정 보조 교사고. 이 수업에 오는 센티넬들은 당연히 성인. 혹시나 제 능력 컨트롤 못 해서 애들을 다칙 하면 안 되니까. 불려오는 급의 구분은 없기 때문에 B급이나 C급 센티넬들에게는 꽤 좋은 시간이기도 함. 어리긴 하지만 S급 가이드의 가이딩을 받는 게 흔한 기회는 아니니까. 수업에 들어가는 센티넬들은 순번제로 돌아가고, 보통 다섯 명 정도가 한 수업에 들어감. 이 날은 지민이가 실습 센티넬로 온 날.

 

너탄 놀래켜 주려고 말도 안 하고 수업에 쏙 들어 온 지민이에 맨 뒷자리에 앉아서 엠버 어깨에 기대서 눈만 깜빡깜빡하던 너탄이 순간 눈 커진 채로 벌떡 몸 일으킴. 뭔가, 싶어서 살짝 뒤돌아보는 애들에 민망해져서 쭈굴쭈굴해지다가도 눈 마주치고서 몰래 손 살레살레 흔드는 지민이에 입 속으로 헐!!! 소리 삼키는 너탄. 엠버가 뭐냐는 듯이 돌아보면 소근소근하는 목소리로 '우리 팀 센티넬.' 하고 말해주겠지. '저 빨간 머리 아저씨?' 하고 되물으면 만면에 웃음 달고 고개 위아래로 붕붕 흔드는 너탄과 '아저씨라니...'하면서 식은땀 삐질삐질 흘리는 채로 애써 웃는 지민이가 보고 싶다.

 

실습 조를 정하는데 엠버는 지민이 조에 들어가고 너탄은 다른 센티넬 조에 들어가게 된 거. 너탄이 시무룩해지니까 살짝 진기 쌤 옆으로 가서 선 지민이가 예쁘게 웃으면서 너탄 콕콕, 가리키며 '제가 얘 팀 센티넬인데... 평소엔 몰라도 제 눈 앞에서 다른 센티넬이랑 있는 걸 어떻게 봐요. 한번만 바꿔 주시죠.' 하고 은근 위압적인 목소리로 말함. 그 동안 이런 센티넬 겪은 게 한두 번이 아닌 진기 쌤은 능숙하게 한 발 뒤로 물러서면서 '알겠습니다, 그럼.'하고 바로 바꿔 줌. 처음엔 '이건 랜덤이라 안 되는데요!!!'하고 싸우기도 해 봤는데 그 머리 좋은 것들이 제 가이드 앞에만 서면 이성이 마비되는 걸 몇 번 경험하고 나자 굳이 싸우기도 지친 진기 쌤....★ (애잔)

 

하튼 여차여차해서 너탄이 엠버랑 어떤 A급 가이드 두 명이랑 같은 조가 된 거야. 지민이는 웃으면서 다가와서 애들한테 '안녕! 오빤 박지민이야. 지민 오빠라고 불러.'하고 소개함. (오빠라는 말에 강세가 들어간 건 착각이 아님.) 애들이 '잘생겼어!' '머리가 빨개!' '목소리 좋아!' 하는 생각 하면서 눈 똘망똘망한 채로 우물우물 인사하면 너탄 머리에 손 척, 올려서 살살 쓰다듬으면서 너탄이랑 눈 맞춰라. '공주. 오빠가 너 이 조로 끌어 왔다. 잘 했지.' 그러면 뭔가 익숙해 보이는 둘에 애들이 뭐지, 하고 있으면 엠버가 손으로 콕콕, 집으면서 '둘이 팀이래.' 하고 말해줌. 그럼 Aㅏ...하고 어쩐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이 빠져서 끄덕끄덕하는 애들 뒤로 하고 웃으면서 고개 끄덕끄덕, '응.' 하는 너탄.

 

이 날의 실습은... 뭘로 할까. 은신으로 할까. 은신은 자기가 가이드라는 걸 감추는 기술. 자기 곁을 둘러 싸고 있는 보호막? 기? 같은 걸 상상한다음 안으로 끌어들여서 단전 즈음에 감춘다고 상상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데, 애들이 이걸 하겠나. 당연히 어렵지만 이런 게 있어요~, 조금만 해볼까요? 정도가 특별반의 취지기 때문에 못해도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님. 이걸 왜 하냐면, 가이드가 밖에 돌아다닐 때 반정부 측 센티넬들이 알아채고 잡아가면 안 되니까. (지난 화에서 윤기랑 차 타고 갈 때도 너탄이 내리 이거 쓰고 있었지.)

 

다섯 이서 쫄래쫄래 배정받은 교실로 옮겨가 실습하는데, 이번 달은 내리 은신만 하고 있다고, 벌써 한 지 한 달이 됐다고 들은 것 같은데 기 자체를 못 느끼는 아이가 있는 거임. A급 가이드인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 역할이니 이름은 안 정해줘야지. (고멘네) 그래서 지민이가 걔한테 가서 '손' 이래서 손 내민 거 잡고 눈 감으라 함. '자... 오빠한테 이 손으로만 가이딩을 하는 거야. 천천히 느껴 봐. 뭐가 흘러가는 게 있나.' 이러고 개또라이 주제에!!!! 다정하게!!!! 가르쳐 주는 거임!!!!!! 후 발린다. 그러고 한참을 있는데 처음엔 그래... 선생으로 왔으니 저 정도는 해야지... 빨간 머리 아저씨가 어쩐 일로 제대로 된 일을 하는구나... 하고 끄덕끄덕 기특해했던 너탄도 슬슬 질투가 나겠지. 언제까지 잡고 있을 건지 걔 옆에 주저 앉아서 아주 꿀이 떨어지게 다정한 눈으로 걜 내려다 보는데...!!!(실상은 그냥 옆집 애기가 열심히 하는구나... 정도의 귀여움이었지만) 어느 순간 질투 폭발한 너탄이 은신 실습이고 뭐고 아주 가이딩을 대차게 해버림. 그럼 같은 가이드들은 못 느껴도 센티넬인 지민이는 갑자기 교실이 가득 찼다는 걸 느끼겠지. 게다가 제 가이드의 기라는 걸 느끼고 뒤를 돌아볼 거야. 그럼 뾰로통한 게 다 티나는 데 애써 아닌 척 씩, 씩, 대면서 제 뒤통수 째려보던 너탄이랑 쿵, 눈 마주침. 이렇게 되면 제가 A급 가이드에게 집중을 못하니 (아니 생각해 봐. 옆에 치킨이 있는데 피자가 눈에 들어 오겠음?) 장난스럽게라도 엄한 눈빛 지으면서 고개 절레절레 흔들겠지. 제가 이렇게 하면 당장 제게 달려오지는 못할 망정 계속 A급 가이드 손을 잡고 있겠단 의사 표시에 기가 찬 너탄이 헐? 하고서 그냥 싹 갈무리해 버림. 너탄이랑 엠버는 완벽하지는 않아도 한 2, 3초 정도씩 감추는 건 가능할 정도였기 때문에 더 연습 안하고 둘이 놀기 시작함.

 

그렇게 한참이 지나도 A급 가이드가 뭘 느끼는 게 없어서 눈물 그렁그렁 매달고 울망울망하니까 깜짝 놀래서 급하게 품에 끌어 안고 '급할 필요는 없어. 천천히. 이번 시간에 못 하면 다음 시간에 하면 되고, 다음 시간에 못 하면 그 다음에 하면 되니까. 울지 마, 응? 울지 마라...'하고 다정하게!!!!!!! 달래 주는 거임!!!!!! 너탄이 울어도 이렇게 달래주는 게 몇 번 없는데!!!!!!!!!!!!11 (실상은 달래주려고만 하면 윤기와 호석이에게 뺏기는 애잔한 지민이) 완전히 삐진 너탄이 그 때부터 지민이랑 눈도 마주치지 말아라.

 

시간이 꽤 지났으니까 집중력 짧은 초딩들은 이제 으아아아앙 하고 놀기 시작할 거야. 그러면 곤란하다는 얼굴로 그거 보고 있던 지민이가 갑자기 뭐가 생각났다는 듯 아! 하면서 손뼉 짝짝, 쳐서 애들 모음. 애들이 가까이 오면 제 넥타이 끌르고 이어폰 꺼내면서 내가 술래를 할 테니까 숨바꼭질을 하자고 함. 너탄한테 아침에 쥐어줬던 손수건 꺼내서 달랑달랑 흔들면서 '오빤 이제 눈도 안 보이고 냄새도 못 맡고 소리도 못 들을 거야. 오로지 기로만 찾을테니까, 꽁꽁 잘 숨어야 해? 이 교실은 나가면 안 되고. 열 센다, 가서 숨어.' 넥타이로 제 눈 감싸서 묶고 음량 크게 키운 이어폰 끼고 너탄 손수건으로 코 막은 지민이가 '하나, 둘, 세엣, 네엣, ...열! 찾는다!' 하고 찾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그냥 놀아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다 느껴지는 데도 그냥 내버려 두겠지. 그러다 A급 가이드들 둘 다 잡고, 엠버도 잡았는데 너탄 기가 진짜로 순간 사라진 거임. 그래서 당황한 지민이가 자리에 우뚝, 멈춰서서 당황하는 거야. 삐진 네가 절대 못 찾아라, 절대. 이러고 필사적으로 은신하다가 (원래 3초가 한계였는데 초인이 돼서 그런가 벌써 10초가 넘어간) 더 이상은 못하고 기를 탁, 풀러내겠지. 그럼 성큼성큼 다가 온 지민이가 너탄 허리 훅 끌어서 끌어안고서 떨리는 목소리로 '...여기, 있네.' 하는 거. 아니 이 오빠가 왜 이래 갑자기? 이러고 꼼질꼼질 고개 드려고 하는데 제 어깨 감싼 손이 부들부들 떨리니까 당황해라. '오, 오빠?' 그러고 한 십여 초쯤 더 있다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몸 떼어내고 손수건 너탄한테 쥐어준 다음 이어폰 빼서 주머니에 넣고서 넥타이 끌러서 다시 목에 단정하게 매고는 웃는 지민이. '내가 이겼다! 그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진기 쌤 찾으시겠다. 가자, 가자!' 하면서 먼저 교실 빠져나가서 애들 인솔하는.

 

뭐지...했다가도 아무렇지 않은 듯 보이니 괜찮겠지, 하고 그냥 진기 쌤한테 집중하는. 도우미 센티넬들한테 감사의 박수 치고 나서 끝난 수업에 너탄이 가방 빠르게 챙기고 지민이 한테 달려가서 매달려라. 그럼 덥썩 받아 안은 지민이 목 끌어안고서 해맑게 '엠버! 안녕! 내일 봐!' 이러고 손 흔드는 너탄. 교실 빠져나가서 지민이가 너탄 바닥에 내려놓고 손 잡음. 한참 쫑알쫑알대는 너탄 말 들으면서 집으로 향하던 지민이에 갑자기 생각난 듯 묻는 너탄. 아까 왜 그랬어? 너탄은 아무 생각 없이 물은 건데 지민이는 그 순간이 또 생각나서 슬며시 손에 힘 줌. 공주. 응? 오빠한테서는, 은신하지 마. 에, 왜? 그냥. 무슨 일이 있어도, 오빠한테서는 그러지 마. 오빠가 아무리 미워도. 보고 싶지 않아도. 그러지는 마. 알았지? 음, 생각해 보고? 안 돼. 절대. 평소랑은 다르게 아프게 쥐어 잡는 손과 단호박 먹은 말투에 쫄아서 쳇, 알았다 뭐. 이러는 너탄에 그제야 손에 힘 풀고 다른 손 들어서 너탄 머리 쓰다듬는. 착하다, 공주. 사실 지민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너탄이 살아 있어도 찾아낼 수 있으리란 자신감이 있었는데 아까 순간적으로 널 느끼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나자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이 무서워진 거. 이렇게 단단하게 약속한 너탄은 절대로 집 안에서나 지민이가 곁에 있을 땐 은신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

 

원래는 너탄의 경우, 를 들고 오려고 했는데

그건 좀 우울한 글이라 도저히 손이 안 가더라구요...ㅠㅠ

조금 있다가 슬럼프 극복하면 다시 데려오겠습니다!

내 사랑들, 안녕!

 

 

아차차, 까먹으면 안 되는 암호닉☆ (가나다순 정리)

 

100/121/110221/@98@/★요다★/ND/V/가갸가갹/갈매빛/강아지/괴물/권지용/김가닥/꿀떡맛탕/끼부림/나의그대/능개원/달다리/디기/디움/레몬/론/루비/린봄/망개/미성년/민군주님/민슈가/밍설탕/바람민/밤비/밥팅/보솜이/불닭볶음면/비바/비비빅/비빔밥/빵/빵/수수/슈비두바/열아홉/올때메로나/우왕굿/윤기모찌/이삐/젤라또/청천을/초코호빵/치명적남자/카모마일/핑몬이/하리보/햇살/호빗/홈매트/효인

암호닉이 빵이신 분이 두 분이에요..!! 바꾸고 싶으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용.

여기에 없으신 분들은 시간 내에 못 드셔서 그렇습니다... (왈칵) 만약 내가 시간 내에 신청했는데도 없다! 하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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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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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삐예요! 으아 발ㄹ린다 지민이 당황한거랑 막 다 상상되고 다 좋고ㅠㅠㅠㅜ 지민이가 다른 애한테 다정하게 대해줄 때 저도 모르게 부들부들하면서 저... 저 인간 저... 와... 이러면서 읽었어요 감정이입 장난아닌ㅠㅠㅠ 앞으로 평생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평생 보고 싶다ㅇㅅㅠ 오늘 글도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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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선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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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뭐죠 이 감정...내가왜울컥하고질투나고지민이가부들부들떨때마음이...더괴롭히고싶은..흫흫야홓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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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지민이가 나빴는데 설레고 멋있네요 하아 ㅜㅜ 지민이 사랑 나라 사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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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28
하아....작가님 정말 발리는 포인트를 잘 아시네요ㅠㅠㅠㅠㅠ 으앙앜 지짜 저 이런 거 좋아해요ㅠㅠ 막 야들이 불안해하고 안절부절 못하는거ㅠㅠㅠㅠ 지민이 당황한 부분부터 막 설렜어요ㅠㅠㅠㅠ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는지도 느껴지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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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지민이가 나빴어..8ㅅ8 왜 싸람 질투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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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0.32
디기입니다 ! 짐니불안해하는거 ㅠㅠㅠㅠ 오ㅐ좋죠 ㅠㅠㅠ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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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 슬럼프... 작가님 얼른 극복하시고 재밌는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항상 잘 보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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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8.109
110221이예요!!! 지민이랑 숨바꼭질 하는데 지민이가 왜 떨었는지 궁금해요 ㅠㅠㅠㅠㅠ 진짜 여주가 질투하는데 왜이렇게 귀엽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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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자기가 순간 여주를 못 찾으니까 그게 무서워서 그랬던 거에요!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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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무 재미있어여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세계관부터 애들 싱크까지 댑악.. 작가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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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80
와 이 재밌는 걸 왜 이제야 본 거지.. 멍청한 나레기... (저를 매우 치세요) 할ㅋ 진짜 빨려들듯이 읽었네여 잘보고 갑니다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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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후우 보는 내내 흐뭇했지만 질투도 났슴다 근데 침침쓰... 당황한 모습이 처음인 것 같은데여 참 좋네여 앞으로도 침침이의 당황한 모습들을 자주 보고 싶군여 촤하하 너탄의 경우도 어서 볼 수 있길 바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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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론입니다ㅠㅠㅠ으앙 지민이 발린다ㅠㅠㅠㅠ순간 무서워져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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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5.145
김가닥이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제가 작가님 진심으로 사랑하는거 아시나요ㅠㅠㅠㅠ공주라고 불리니 제가 다 떨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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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끼부림이에요!! 아..지민이..너무 발린다..후.... 여주가 사라지니까 당황하는 게 너무 설레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오빠처럼 진지하게 사라지지말라는 것도요ㅠㅠㅠㅠㅠㅠ 이번화는 그냥 발리네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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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지민이 발려요.......이번화는 지민이때문에 엄청 설레고 발립니다ㅠㅠㅠㅠ흐엉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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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끄앙귀요유ㅓ.....애들이랑 듕가듕가 놀아주는 짐니라니여ㅠㅠㅠㅠㅠ요뎡님인줄알고 애들이 따라다니겠어여ㅠㅠㅠㅜ아이구 귀여워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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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엇...빵이예요!!!암호닉이 겹치다니....이럴수가..그럼 빵빵으로 바꿀게요!!빵빵으로 다시 신청하겠습니당! 지민이가 나빴는데 여주를 못찾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무서워하는 지민이...발리군요...ㅠㅠㅠ좋아좋아ㅠㅠㅠㅠ정말 잘보고갑니다ㅠㅠㅠㅠㅠ지민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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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보솜이예요~
지민이... 뭔가 마음이 찌르르하네여...ㅠㅠ 순간 여주가 사라져서 얼마나 당황했을지ㅠㅠ 윽.. 제 마음도 아퍼여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작가님 글 보니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지금!!ㅋㅋ 우울한 내용이라 들고오시지 않은 너탄의 경우 요것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겠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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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지민이가 공주라고 불러주는 거 왜 이렇게 좋죠 퓨ㅠㅠㅠㅠㅠ? 작가님 글을 읽게 시작한지는 일주일도 채 안됐지만.....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 얼른 슬럼프 극복하시구요 ! 잘 읽고갑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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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윤기모찌얘요!!ㅠㅠㅠㅠ하ㅠㅠㅠㅠ지미뉴ㅠㅠㅠ아ㅠㅜㅜㅠㅠㅠㅠㅠㅠ끄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다정해서 질투안날리가없죠ㅠㅠㅠㅠㅠ울먹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지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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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윤기모찌 님 뜬금없지만 제가 음마가 껴서 그런데 윤기모찌 님은 윤기/모찌에요 윤/기모찌에요...? 전자죠...?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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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작가님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우셔서쥬금)
윤기가피하얘서모찌모찌라고적었습니다ㅌㅋㅋㅋㅋㅋ음마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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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도망) 그 동안 감사해써여... (꾸벅) (쓰레기통을 찾아 주섬주섬 들어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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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불닭볶음면이에여!
으악 빨강머리 지민이라니... 쩔어 뮤비에서 넥타이하고선 안경던지고 사원증 던지는 모습 떠올리면서 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침이는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ㅇㅅㅁ
ㅋㅋㅋㅋㅋㅋ 다음화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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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핳 좋아요ㅠㅠㅠㅠㅠㅠ요즘 최애가 지민이 되는기분이에여ㅠㅠㅠㅠㅠ지ㅣㄴ이 발린다ㅠㅠㅠㅠ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므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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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능개원임당 !!!!!!! 짐니ㅜ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 아련하다.. 앞으로 몇번을 더 발려야할까요^.ㅜ 잘보고갑니당 행복하세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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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괴물이에요! 지민이 은신하지 말라고 하는 거 발린다.. ㅇ<-< 아니 빨간 머리 도라이가 이러케 발릴 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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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0.86
치명적 남자입니다!!진짜 지민이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이 간다..ㅁ7 정말이지 심장이 철렁했을 듯...마치 내가 이어폰을 잃어버렸을때의...ㅋㅋ오늘도 완전 짱짜유ㅠㅠ진짜 단호하게 고개 흔드는게 상상이가는데 약간 발리뮤ㅠㅠㅠㅠ작가님 짱 수고 많으셨어요ㅠㅠㅠ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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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6.147
밤비입니당! 아아,,,진짜 저렇게 막설레게 해두되는거예여ㅠㅠㅠ 지민이땜에 설레서 죽겠어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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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비비빅이에요! 저는 멤버들이 여주 챙기는 만큼 여주가 멤버들한테 질투해주는게 왜이렇게 좋죠.....다정한 짐니도 너무 좋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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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권지용인데요, 맙소사! (feat. 황태지) 저 오늘 박지민 대사에 제대로 발림 8ㅅ8 여기 있네라니 ,,,, 저 현기증 날 것 같아요 ,,,,,! 중간에 찍힌 반점도 섹시해 보이는 건 분명 중증이겠죠? 마지막에 가서는 조금 먹먹하긴 했는데 나중에 진짜 만약에라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ㅅ; 상상하기도 싫어요, 진지한 박지민 말고 망나니 박지민 주세요 ,,, (땡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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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4.162
비바에요! 아안절부절못하는거너무발려여ㅠㅜㅠㅜㅜㅜㅜㅜㅜ짐ㅁ나ㅡ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그리고자꾸다른애들한테잘햐주지ㅁㅏㄹ란말ㅇㅇ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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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 박지민 진짜ㅠㅠㅠ다정한거 발리네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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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지민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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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9.9
청천을이에요ㅠㅠㅠ 왜이제서야 이글을 봤을까요ㅠㅠㅠ 오늘 내용 뭔가 아련...하네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에 지민이 속마음이...★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역시 초등학교때로 돌아오니 분위기가 순수(♥)그자체네욬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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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와.. 발린다.. ㅠㅜ 질투하는 너탄 매우 카와이.. 자기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너무너무 기특하구 예쁘구.. 사랑스럽구.. 아 작가님 ㅠㅠ 너탄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ㅠㅜ 사랑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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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0.55
민군주님이에여!오랜만이에여작가님ㅜㅜㅜㅜ센티넬항상기다리고있었어여♡오늘짐니나한테만잘해줘야되는데ㅎ은신쓰니까정신차리네여!잘보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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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올때메로나에여 ㅎㅎㅎ 박지미니가 다른애들한테 잘해주면 나도 질투난다고... 근데 지민이 순간 당황한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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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3.89
빵이에요! 근데 왜 암호닉이 두개..ㅇㅅㅇ.. 저 옛날부터 있던 빵이에여8ㅅ8 다른데서도 암호닉 빵을써서..ㅠㅠ 근데 오늘 내용 뭔가알게모르게 슬프네요ㅠㅠㅠㅠ 은신하면 안될듯여ㅠㅠ 둘이정말 잘 어울림..ㅠㅠㅠ 하지만 다른멤버랑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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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망개왔다능-☆ 지민아 진짜 또1라이도 좋은데 이거도 좋다ㅠㅠㅠㅠㅠㅠ 뭘해도 어울리는ㄴ 너란남자 여주 질투하는거도 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디게쪼꼬말꺼같은데ㅠㅠㅠㅠ 질투를한데ㅜㅜㅜㅜㅜ우오ㅓ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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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0.68
효인이에요! 와... 여주ㅋㅋㅋㅋㅋㅋ 질투 땜에 10초를 버티다니 그 와중에 지민이 진지한 거 발린다요... 작가님 슬럼프라더니 지금 충분히 재밌어요 짱!!!! 그래도 얼른 극복하시길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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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ㅠㅠㅜㅠㅠㅠ암호닉..시간내에 못썼나봐요..ㅜㅜㅜㅜ 광☆탈 아근데 진짜 읽을때마다 설레는거같아요.. 발린ㄴ다..지미나...ㅜㅜㅠㅠ취향저격 진짜 잘하시는듯..(감탄) 작가님슬럼프 잘 극복하시고 힘내세요!!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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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지민이 앞에선 은신하지말라고 말하는데 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민이가 못찾아서 불안해하는데 괜히 제가 다 불안하고 심쿵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지민이 너무 다정하고 멋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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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156
바람민입니다! 너무 늦었네요ㅠㅠㅠ 못봤던것부터 후루룩 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도 너무 좋네요ㅠㅠㅠㅠ 지민이 너무 귀엽고ㅠㅠㅠㅠ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작가님!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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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끄.....설렌다.... 박지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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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와 박지민.. 설레..ㅠㅠㅠㅠㅠ 하지 말래ㅠㅠㅠㅠ무서웠져ㅠㅠㅠㅠ오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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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지민아ㅠㅠㅠㅠㅠㅠ설랴ㅠㅠㅠㅠ구렇개말하니까뉴ㅠㅠㅠㅠ완전설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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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아진짜지민이불안해하는거너무귀여워요ㅠㅠㅠ센티넬버스짱좋아하는디역시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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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지민님 앞에선 은신의 은자도 하지마로야한다. 갓지민☆사랑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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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민이 걱정됐구나 오구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읽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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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어머 짐니야ㅠㅠㅠㅠㅠㅠㅠ막 지미니 당황할거 생각하니까 기업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불안해하능거 하...왜케 발리니 이 포인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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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지민이 불안해한다.. 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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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 박지민!! 너무하네ㅜㅜㅜㅜㅋㅋㅋㅋ그래도 잘풀려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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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흐허ㅠㅠㅠㅠㅠ지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안해하는거 뭔데 좋은거죠..나 변탠가..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진짜 글 취저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 설렌다는..ㅠㅠㅠㅠㅡ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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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헝진짜 아끼는게 보여서 더 뭔가 아련하고 와닿아용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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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갑자기 지민이 막 얼어있는데 괜히 마음 찡해져가지고ㅠㅠㅠㅠ질투하게한건 나쁜데 막 안쓰러웠어..어어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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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민이 순간 엄청 당황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질투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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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탄소의경우가 보고싶네요ㅠㅠ 아픔이 많은 아이라 많이 힘들엇겟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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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와ㅠㅠㅠㅠㅠ지민이가 탄소 아끼는거보인다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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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여주를 질투나게 하려고 했지만 지민이가 결국 지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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