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는 너의 미소를 보면,따스히 널 꼭 안아주고 싶어. 국나잇이에요, 여러분. 꼬옥, 부둥부둥.오늘은 무엇을 하시며, 어떻게 보내셨나요?예쁜 하루를 보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쓰담.날이 흐리고 바람이 차가운 하루였는데,몸 따뜻이 다니셨을는지. 부둥부둥.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예쁜 밤 되시길 바라요, 부디.물론, 저와 함께 하는. (♥)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학원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1610년 전What you actin shy for? 6810년 전아쿠아리움 1610년 전0:8 3110년 전독자님들, 전 종이예요 3410년 전현재글 하루종일 네 곁에 있고싶어 6210년 전필명아, 무사해요? 810년 전독자님들께서는 의자이셔요 5410년 전(오들오들) 1510년 전혼잣말이라서 미안해 3010년 전드디어 9월이 왔다며 33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