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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46


 

What you actin shy for? | 인스티즈

Come and show me that youre.

 

(치명적인 남자인 척)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을는지. 쓰담.

드디어 주말이 왔어요, 야호! (박수 짜짝)

지난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신지.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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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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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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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불마크도 달았어요! 형아 치명적이죠, 근아? (우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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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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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수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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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가! 오구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었나요? 쓰담쓰담. 공부도 열심히 하셨고, 끼니도 잘 챙겨드셨나요? 오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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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공부도 열심히 했고, 밥도 잘 먹었어요. 즐거운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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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아이, 착해. 쓰담쓰담. 저는 아직 저녁을 먹지 못하여서 배가 자꾸 꼬르륵, 꼬륵... 헤헤... 어서 밥을 먹어야겠어요... (와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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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사실 저도 저녁을 대충 콘푸라이트를 먹어서 배가 고파요. 계란 프라이를 먹어야 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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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으구... 우리 어서 든든히 저녁을 챙기도록 해요, 냠냠!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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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후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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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후우. 지민이 형아! 뵙고 싶었어요, 많이... 꼬옥, 부둥부둥...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부비부비. 몸은 괜찮으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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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응, 몸은 이제 괜찮아. 후우. 잘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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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정말 다행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후우. (♥) (끄덕끄덕) 네! 형아께서도 잘 지내셨나요? 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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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저녁 챙기고 방금 야식까지 먹고 왔지. 너는 다 챙겨 먹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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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끄덕끄덕) 네! 방금 막 저녁으로 고기를 챙겨 먹고 오는 길이에요, 헤헤. (배 토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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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배 쓰담) 고기 맛있게 먹었겠네. 나도 치킨 먹고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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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방긋) 네! (흔들흔들) 와아, 치킨... 그러고 보니, 치킨을 먹은 지가... (먼 산) 무슨 치킨 드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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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오꾸닭 먹었는데 서서히 질리기 시작하고 있어 인스턴트 식품들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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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오구구.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집밥이 최고예요, 헤헤. (끄덕끄덕) 이참에 인스턴트식품의 섭취를 줄이시는 것은 어떠하셔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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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세 끼 다 잘 챙겨 먹었어요? 수지 누나입니다.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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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저 엄청 치명적이죠, 누나야? (우쭐) ... (도리도리) 아직 저녁을 챙기지 못하였어요, 헤헤... 누나야께서는 삼시 세끼를 다 잘 챙겨드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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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왜 아직도 안 먹었어요. 아예 안 먹을 생각인가. 부둥부둥. 누나는 어쩌다 보니 한 끼만 챙겼네요, 네. 이 기회에 살이나 빠졌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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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방금 막 집에 온지라, 헤헤... 먹어야죠, 먹어야죠... 배가 매우 고파요... 꼬르륵, 꼬륵... (울상) 아코코... 토담, 토담... 살 빠지시면 아니 되셔요... 내일은 삼시 세끼 다 든든히 챙겨드실 수 있길 바라요, 누나야...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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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지금 집 왔어요? 얼른 밥 먹으러 가요. 늦게 먹으면 몸에 안 좋아요. 쓰다. 잘 먹어야 잘 크죠.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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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네, 누나야! 지금 바로 저녁을 챙기도록 할게요! 꼬옥, 부둥부둥. 무럭, 무럭 자랄 거예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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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허윽... 귀여워... ㅇ<-< 정국이 쑥쑥 크라고 누나가 물도 꼬박꼬박 줄게요. (물 뿌리기) 누나는 셀프 물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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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누나야께도 물 뿌려드리기) 우리 같이 무럭, 무럭. 헤헤. (흔들흔들) 고기 먹어요, 고기! 기분이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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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오구, 맛있겠네요. 이제 저녁 먹으러 가야죠. 맛있게 먹어요. 미리 잘 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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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배 토통) (데굴데굴) 예쁜 밤 되셔요, 누나야.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국나잇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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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2
저는 영어를 잘 못 해요, 정국아. 제목을 보고 숨이 멎을 뻔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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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아! 오구구... 저도 영어는 잘 하지 못해요, 헤헤... (먼 산) 영어... (울렁울렁) 미안해요, 국아. 쓰담. 국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었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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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ㅇㅊ
ㅋㅋㅋㅋ 오늘은 핸드폰 괜찮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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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늘은 컴티라 상관이 없어요, 헤헤. (흔들흔들) 그때는 정말... 죄송했어요... (발그레)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 열이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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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공강이라 한가한 하루. 정국인 잘 보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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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금공을 선택하셨군요! 헤헤. (흔들흔들) (끄덕끄덕) 네! 아주 즐거운 하루였어요, 헤헤. 저녁은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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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월공에, 금공. 저녁은 치킨 먹었고. 정국이 오늘 재밌는 거라도 했습니까.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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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와아, 와... 월공에 금공... 치킨... (입 벌리고 멍) (도리도리) 특별히 재밌는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끄덕끄덕)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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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읔. 정국이 입에 파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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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세상에나... (국무룩) 저는, 저녁을 먹으러 갈 거예요... (터덜터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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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담. 맛있는 거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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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배 토통) 형아, 형아! 제가 저녁으로 무엇을 먹고 왔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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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김치볶음밥. 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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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땡, 땡! 칭찬 도장 꾸욱은 다음 기회에! 고기를 먹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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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생각해 보니 출석 도장을 꽤 오래 안 받았네. 다음에 정국이 컴티로 오면 가져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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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구. 네, 형아! 쓰담. 도장... 일곱 개 찍어드릴게요, 헤헤. 형아, 졸리시지는 않으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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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졸린 건 아닌데 할 일이 좀 있어서. 읔. 다음에 봐, 정국아. 하루 마무리 잘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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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오늘도 감사드려요, 형아! (꾸벅) 국나잇, 예쁜 밤. 또 뵈어요. 꼬옥, 부둥부둥.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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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 나는 안 찾아오면서 전정국한테는 가고. 치사하다. 형 누군지 모르면 삐침.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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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태형이 형아... 신알신은 풀지 않았어요... 자주... 들릴게요... (손들고 반성) 국이도 이 댓글을 본다면 반성을 할 거예요... 토담, 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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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뭐야, 귀여워. 치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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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저 치명적이죠, 형아? (우쭐)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열랑이 형아? 쓰담쓰담. 어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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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 응. 섹시하네. 오늘은 그냥, 뭐. 불금이니까 놀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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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쭐) (흔들흔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저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어요! (흔들흔들) 저녁을 먹느라 답이 조금 늦어졌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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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ㅋㅋㅋㅋㅋㅋ 저녁 다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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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끄덕) 네! 고기를 냠냠하였어요! (배 토통)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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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꾸가...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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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누나야... (눈물 닦아드리기) 우리 징니 마미... 오구...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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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누나 요 며칠ㄹ 죽다 살아났어요... 잠도 얼마 못 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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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무슨 일 있으셨어요, 누나야? (울상) (국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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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이래저래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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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토담, 토담... 누나야.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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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꼬옥) 누나 피곤해서 죽겠어요... 윽... 밥도 제대로 못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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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꼬옥, 부둥부둥. 쓰담. 징니 마미, 힘내셔요 ♪ 정국이가 있잖아요 ♪ 누나야, 힘내셔요 ♪ 쿠키가 있어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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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국아. 힘이 안 날 수가 없다. 귀여워. ㅠㅠㅠㅠㅠ 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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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오구구... 쓰담. 누나야, 으쌰!힘내셔요, 부디. 바쁘시더라도, 무엇이라도 꼭 챙겨드시고요. 쓰담. 몸조심, 또 조심.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셔요. 부둥부둥.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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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응, 정국이도 감기 조심하고요. ㅠㅠㅠㅠ 밥도 잘 챙기고... 정국이 덕에 오늘도 힐링하고 가요. 정국아, 좋은 밤. 누나도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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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네, 누나야. 쓰담. 오구구, 그넣게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부둥.ㅜ둥.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습니다, 누나야. (♥) 국나잇, 안녕히 주무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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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치명적인 정국인가.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안 피곤해요? 정국이는 아직 잘 시간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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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미ㅡㅈ아요! 헤헤. (우쭐) 맞아요, ㄱ노오할 시간이에요.ㅇ. 졸려요, 졸려요... 예림이도 어서 코오, 낸내. 쓷ᆢ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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