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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02

전 아무래도 어릴 적, | 인스티즈

영재였나 봐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썼던 그림일기가 눈에 띄어 펼쳐보았다가,
맞춤법에 한 번 놀라고, 띄어쓰기에 한 번 놀라고, 내용에 또 놀라고... 

선생님께서 '글을 참 잘 쓰는구나.' '띄어쓰기가 잘 되는 편입니다.'도 적어주셨어요, 헤헤... (스스로 쓰담) 오구, 장하다!
또, 내용은 진지한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그림 옆에 말풍선으로 '나는 벤치야!' '나는 엄마야!' '나는 정국이야!' ... (심장 아야)
맞아요, 저는 지금 과거의 저를 앓고 있어요... 오구오구...
하지만, 지금은... 어린 정국아, 형아가 미안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울먹)
(훌쩍) (눈물 닦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독자님들? 부둥부둥.
저녁은 든든히 챙겨 드셨을는지.
오늘 하루, 모두들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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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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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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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맑음.
제목: 화석. (생략)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아주 위대한 화석을 찾아서 전시를 해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옛날에 있었다고 한다. 나는 그렇게 돈만 생각해서는 안되고 그걸 찾았더라도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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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비.
제목: 비. (생략)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옷이 비에 다젖어서 비가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비는 사람들 대신 곡식과 나무, 꽃, 식물들에게 물을 주는 고마운 존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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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맑음.
제목: 발. (생략) 부모님들 발은 대부분 갈라져있다. 아마도 많이 걸어다니셔서 그런거 같다. 아기발은 예쁘고 작고 귀엽고 부드럽다. 왜 사람마다 발이 모두다 다른 것일까? 나는 그게 궁금하다. 각자 생활과 사는곳이 달라서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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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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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왜 독자10으로 달려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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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츄! (와락) 꼬옥, 부둥부둥... 아무래도 제 일기의 숫자 때문일 거예요, 헤헤. 비츄야, 쥬잉이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엄청 잘 지켜서 썼죠? (우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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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쓰담쓰담. 쥬잉 잘했어요. (와락) (부둥부둥) 쥬잉 짱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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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뿌듯) (흔들흔들) 와아, 쥬잉이 짱짱이에요? 야호! 우리 비츄도 짱짱! 꼬옥, 부둥부둥. 비츄, 저녁은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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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헤헤 오늘 저녁에 빕스 다녀왔어요. 쥬잉, 나 배 터질 것 같아요... (데굴데굴) 쥬잉도 저녁 챙겼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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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와아, 빕스... 저는 아웃백보다는 빕스가 더 맛있더라고요! (끄덕끄덕) 오구구. (비츄 배 문질문질) 쓰담. (끄덕끄덕) 네! 닭볶음탕 냠냠, 미역국 냠냠...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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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앗, 맞아. 나도 빕스가 더 맛있더라고. (쥬잉 배 문질문질) (같이 데굴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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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헤헤. 하이파이브! (짝) (흔들흔들) 비츄야, 비츄야. 데굴데굴은 어지러우니까 빈둥빈둥해요! (빈둥빈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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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짝) (빈둥빈둥) 쥬잉이랑 빈둥빈둥하니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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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쥬잉이도 좋아요! (흔들흔들) 우리 비츄, 빕스 말고 다른 곳은 안 갔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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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빕스 갔다가 공원에서 잠시 산책도 했어요. (덩실덩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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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쥬잉이는 오늘 빽다방에 가보았어요! 언제 생기나, 하며 슬퍼했었는데, 드디어 생겼어요! (흔들흔들) (덩실덩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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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앗 빽다방! 거기 커피 맛있어. (덩실덩실) 거기 아이스크림도 짱 맛있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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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여서... (우울) 그 대신 주스를 마셨어요! 헤헤. 맛있더라고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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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앗 그러고보니까 빽다방 주스는 한 번도 안 마셔봤다. 다음에 마셔봐야지. (흔들) (덩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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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불량쥬스는 절대 마시지 마셔요... 청포도 플라워와 새콤 레몬티는 맛있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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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불량쥬스 별로야...? 불량쥬스 마셔보고 싶었는데...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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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너무, 너무 달아요... 색소도 심하고... 매우 실망하였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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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그럼 다른 음료 마셔야겠다... 근데 쥬잉. 내가 잠시 할 일이 있어서. 나중에 봐요 쥬잉. 쓰담. 오늘도 즐거웠어요. 미리 잘 자고 예쁜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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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흐담. 남은 하루도 으쌰!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비츄야.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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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정국이는 어렸을 때부터 귀여웠구나.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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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맞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주 똑똑하고 멋있는 아이였어요! 헤헤. 우리 꼬부기 예림이도 아가였을 때부터 이렇게 귀엽고 예뻤겠죠? 오구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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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일기도 잘 썼다. 어릴 때는 예뻤어! 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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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뿌듯) (방긋) 오구구, 지금도 예뻐요. 쓰담쓰담. 예림아, 저녁은 든든히 챙겼나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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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네. 지금 치킨 먹을 거예요. 맛있게 먹을게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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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와아, 치킨... 치킨을 자주 드시네요, 헤헤. 쓰담. 오구구, 맛있게 드셔요. (♥)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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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네! 그러고 보니 많이 먹네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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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오구구. 맛있게 드시되, 제 닭가슴살은 남겨 놓아주시리라 믿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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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닭가슴살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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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끄덕끄덕) 네! 아주 좋아해요! 헤헤. 예림이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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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저는 다 잘 먹어요! 기억해야지 정국이가 좋아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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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역시 오빠와 저는 영재. (끄덕끄덕) 저는 항상 받아쓰기 백 점이었어요. 헤헤. 일기도 맞춤법 띄어쓰기 잘 맞추고. 헤헤. 오빠도, 저도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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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영재 남매! (하이파이브, 짝) 헤헤. 오구구, 우리 똑똑이 아가. 쓰담. 최고, 최고! (흔들흔들) 아가,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었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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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랑이
오구, 꾹아리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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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랑이 형아! 부둥부둥. 저녁은 든든히 챙겨드셨어요? 어흥, 어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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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ㅋㅋㅋㅋ 어야. 형은 항상 잘 챙기는 거 알지? 부둥부둥.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보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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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아이, 착해요. 쓰담. 부둥부둥. 으음... 학원에 갔다가, 독서실에 갔다가, 친구와 놀러 갔다가, 집에 와서 데굴데굴 하였어요! 헤헤. 형아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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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많이 바빴네? 오쪼쪼. 형아는 음, 하루 종일 집에 있었어. ㅋㅋㅋㅋ 되게 백수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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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도리도리) 무언가, 많이 한 것 같지만... 아주 여유로운 하루였어요, 헤헤. 오구구. 주말에는 역시, 빈둥빈둥이죠! (끄덕끄덕) 하지만 이제 그만 쉬시고 저와 놀아주실 시간이에요, 형아!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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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당연하지. 이젠 그만 쉬고 형이랑 부둥부둥하면서 놀 시간이야, 우리 꾹아리. ㅋㅋㅋㅋ 쓰담. 맘마는 먹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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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헤헤.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닭볶음탕과 미역국을 먹었어요! (배 토통) 꿀꿀. 형아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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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오, 닭볶음탕이랑 미역국? 우리 꾹아리 꾹돼지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걸로 잔뜩 배채웠구나? 오구, 잘했어.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배가 볼록 튀어나왔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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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돼지
21에게
꿀, 꿀꿀. 꿀꿀? (끄덕끄덕) 꼬잉꾸잉. (데구르르) 꿀... (부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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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꾹돼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귀여운데. (배 콕콕) 꾹돼지, 꿀꿀. 열랑이는 어흥.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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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3에게
(배 숨기기) (도망) 꿀꿀... (꿀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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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꾹돼지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 (덥석)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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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끄덕끄덕)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꿀꿀!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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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한꺼번에 스킨십이 막 몰아치니까 좋은데? 꿀꿀이라고 자주 놀려야겠어. ㅋㅋㅋ 오구오구, 우리 꾹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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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세상에나... 자꾸 놀리시면 부둥부둥도, 부비부비도, 다 해드리지 않을 거예요... (질풍노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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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알았어. 꾹아리, 그만 놀릴게. ㅋㅋㅋㅋㅋ 화 풀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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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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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꼬옥, 부둥부둥. 형이 잘못했어요. 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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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끄덕끄덕) 뚝, 뚝... (눈물 닦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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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눈물 닦아 줌) 오구, 울지 마. 형 속상해. 쓰담. 형이 앞으로는 돼지라고 안 놀릴게.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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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부둥부둥. (끄덕끄덕)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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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손가락 꼬옥) (도장) 좋아, 예뻐. 우리 꾹아리 기분 좋아쪄?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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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도장 꾸욱) 우리 열랑이 형아. 아이, 예뻐.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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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은 멋진 거라니까, 꾹아리. 형은 뭐라고? 잘생겼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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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전정국 잘생겼다! 전정국 멋지다! 열랑이 형아 아이, 예뻐.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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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 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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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먼 산) 하늘에서 비가 내려요, 추적추적... 감기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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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갑자기 왜 비 얘기를 하고 그래. ㅋㅋㅋㅋ 감기 걸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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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 개그에 실패하여서 슬퍼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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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저게 개그였어? ㅋㅋㅋㅋㅋㅋ 잘생긴 게?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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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아니, 아니요...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옵고... 아녜요...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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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뭐야. 뭔데? 알려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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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아녜요... 제 입으로 제 개그를 설명하자니 너무 부끄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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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궁금한데. 안 알려 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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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 먼 산을 바라보며 이야기의 주제를 돌리는 것이 제 나름의 개그 코드...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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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앗. 그게 개그 코드였구나? 오빠가 몰랐네... (볼 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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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부끄) (숨기) 시험공부를 하기 전에 개그 공부부터 하여야겠어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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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지금도 괜찮은데? 충분히 짱이다, 우리 꾹아리. (볼 잡고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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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 정말이셔요? 헤, 헤헤... 부둥부둥. (형아 볼 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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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도 충분히 예뻐, 우리 꾹아리. 그나저나 오늘은 몇 시에 잘 거예요? 일찍 자야지.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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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도리도리) 예뻐, 아니고 멋져가 좋아요. 헤헤. (끄덕끄덕) 이제 코오 할 시간이에요, 코오... (이불 덮기) (눈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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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머리칼 쓰담쓰담) (이불 꼭 덮어 줌) 코 자, 정국아. 오늘도 예쁜 밤 보내길 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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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오늘도 감사드려요, 형아!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부디. 자장, 자장.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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