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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전체글ll조회 138

좋았던 사이니까 가끔 가다가 생각날 때 한 마디 건내는 게 참 좋았다. 

그냥 막연히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니라 좋았던 사람이니까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 마디 건내는 게 참 좋다. 

상대들은 그게 싫었을 지 몰라도 싫으면 싫다고 말 했을 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보고 싶다고 좋아한다는 말이 아닌데 그냥 안부 조차도 물을 수 없는 사이라는 건 참 안타까운 사이구나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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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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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보고 싶은 사람을 혼자 그리는 것보다 부딪혀 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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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냥 좋았던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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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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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존나 교회 형의 일기장 같은 느낌이냐.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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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냥 그렇더라고. 여기서가 아니라도 현실에서도 언제 어떻게 또 다시 만날지 사실 모르더라고. 안 좋던 인연이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 적도 있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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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렇게 넓은 세상에서 원래 만나던 장소도 아닌 다른 지역에서 다시 만나게 되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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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런 세상보다 좁은 여기는 또 다시 만날 기회가 얼마나 더 많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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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좋은 이별은 없다고 해도, 좋은 인연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 지나고 나면 그냥 좋았던 기억이 더 잘 생각나잖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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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그냥 ㅋㅋ 그렇다고. 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랑들이 다 행복하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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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못 보는 너네도 행복하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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