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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43

너 같은 애 평생 미워할 거야 | 인스티즈

 

 

 

 

“난 너한테 아무 말도 못 들은 거야. 아무 것도 몰라. 

그 놈도 코우가 죽였어. 그 덕에 난 TV에 나와 웃을 수 있는 거지. 그렇게 하자. 부탁이야…. 울지 말고 내 말 들어. 응? 카나. 난 널 깔본 적 없어. …줄곧 그러고 싶었지만 늘 지는 기분이었어. 

나보다 코우를 더 잘 알고 더 생각해주고 코우에게 필요한 건 네가 아닐까 생각했어. 넌 내가 부럽다고 하지만 난 말야…. 어떤 관계든 줄곧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네가… 훨씬 더 부러워…. 

…그러니까 너 같은 애 평생 미워할 거야. 앞으로도… 코우 잘 부탁해….” 

 

카나는 전화기 너머에서 줄곧 오열했다. 

 

안녕. 

코우, 유키구모 마을. 

평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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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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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읽어봐야겠다. 저 부분만 보고서는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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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물에 빠진 나이프. 내가 정말 좋아해,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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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네, 알겠어요. 요즘 책 읽을 시간이 줄어서 책을 안 잡고 살았는데, 꼭 읽어 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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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아, 이거 소설책은 아닌데. 그냥 시간 날 때 읽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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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많이 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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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음... 응, 조금 많이 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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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방금 찾아보고 왔어요. 그렇게 길지도 않네요. 17권 쯤이야, 금방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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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그게 금방이야? 아, 나는 발매하는 거 기다리면서 읽어서 더 길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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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금방이죠. 쌓아놓고 읽으면 엄청 빨리 읽을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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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하긴, 그렇긴 하다. ㅋㅋㅋㅋ 쌓아놓고 읽으면 반나절도 안 지나서 다 읽을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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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넌 내 충격이었어. 처음 만난 순간부터 줄곧. 어떤 일이 있든 네가 뭘 하든 어른이 돼서 입장이 달라진다 해도 난 평생 네 편이야. 네 마음껏 살아. 평생 날 울렁거리게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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