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안녕하세오 신세 만아오 주인님 (스포일러 주의) 2110년 전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2910년 전이 세계는 기다림으로 가득하다 110년 전그리하여 사랑이 영원이라는 사실을 그제야 알았다 110년 전나는 혼자 남겨져도 얼마든지 괜찮은 사람이라고 210년 전현재글 좋아요 110년 전사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은 당연하지 않다 110년 전너의 눈물은 이제 달디단 꿀이다 110년 전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힘이 나잖아 310년 전이별의 무게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거야 510년 전너 같은 애 평생 미워할 거야 12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