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945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방탄소년단/뷔슙]  설탕성애자 김태형과 츤데레 민윤기 03

 

[방탄소년단/뷔슙] 설탕성애자 김태형과 츤데레 민윤기 03 | 인스티즈[방탄소년단/뷔슙] 설탕성애자 김태형과 츤데레 민윤기 03 | 인스티즈

 

부제 : 술에 취한 민윤기는 귀엽다.

 

 

 

 

 

하루 종일 윤기 형이랑 붙어있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나도 나름 실용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노래 연습을 할 때는 꽤나 진지하게 한다. 그래서 보컬 학원도 꾸준히 다니고,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과 약속이 잡히면 윤기 형이 보고 싶은 것도 꾹 참고 노래에 열중을 하다 온다. 이럴때면 슬픈 노래가 잘 불러지곤 한다. 윤기 형이 보고 싶으니까 말이다. 트레이너 선생님이 오전에는 약속이 있어서 꽤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연습을 했다. 선생님께 꾸벅 인사를 하고 나와 윤기 형에게 전화를 걸려고 휴대폰을 든 순간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다. 윤기 형인가?

 

 

 

"아, 박지민이네. 왜."

- 야, 태태.

"뭐 인마, 지금 윤기 형한테 전화 걸어야 하니까 끊어라."

- 야, 니 내가 중요하나 윤기 형이 중요하나.

"당연한 걸 쳐 묻고 자빠졌네. 윤기 형이지, 인마. 끊,"

- 야, 야, 야, 야!!!!!!!!!!!!!!!!!

 

 

 

정말 박지민이었으면 전화를 받지 않았을 것인데. 앞으로는 꼭 누군지를 보고 받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박지민과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라 사이가 굉장히 좋고, 서로에게 못 할 말, 할 말, 못 볼 거, 안 볼 거 다 보여준 사이지만 지금은 저 (하찮은) 박지민의 목소리를 듣는데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말이다. 윤기 형 목소리가 시급하다. 대충 응대를 해 주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데 소리를 질러대는 박지민에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휴대폰을 귀에 가져다 댔다.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내쉬며.

 

 

 

"뭐, 뭐, 뭐, 뭐!!!!!!!!!!!!!!!!"

- ... 시끄러.

"... 윤기 형?"

 

 

 

소리를 질렀다. 고성방가 죄로 철컹철컹할까봐 작게 질렀기에 망정이지. 우리 윤기 형의 고막을 파손시킬 뻔 했지 뭔가. 아니, 그나저나 박지민이랑 형이랑 왜 같이 있는 건데. 그리고 윤기 형 발음이 한층 더 꼬인 것을 보아하니 술을 마신 것 같은데? 나는 휴대폰을 두 손으로 공손하게 들고 '윤기 형? 윤기 형? 거기 어디에요? 형?' 를 연신 외쳤지만 윤기 형은 말은 하지 않았고 전화가 끊어졌나 싶어 계속 확인하다 다시 귀에 가져다 대다를 반복하던 찰나에 전화가 끊어졌다. 다시 박지민에게 전화를 걸려는 순간 학교 앞 사거리 치킨 집으로 오라는 전정국의 문자가 와 있었다.

 

 

 

 

 

* * *

 

 

 

 

 

"야, 윤기 형은."

 

 

 

치킨 집에 들어서서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짧은) 팔을 파닥이며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박지민이 보였다. 박지민이랑 전정국은 보이는데 윤기 형이 보이지 않아 어디 있느냐고 묻자 맞은 편 소파를 턱으로 가리키는 전정국에 조심스럽게 그 앞으로 갔다. 옷을 덮고 도롱도롱 자고 있는 윤기 형의 모습에 침을 꿀꺽 삼키고 살살 흔들어 깨웠다. 그러자 그냥 살짝 인상만 구길 뿐 일어나지 않는 윤기 형을 등에 조심스럽게 업었다. 박지민과 전정국에게 대충 인사를 하고 윤기 형을 업은 채 밖으로 나오자 추운지 내 등에 볼을 부비며 춥다며 웅얼거리는 형에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를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무슨 술을 이렇게 마셨어요, 형."

 

 

 

그나마 가까운 우리 집으로 데려와 침대 위에 조심스럽게 눕히자 이불을 끌어 안으며 새근새근 자기 시작했다. 형이 입고 있던 겉옷이 불편해보여 옷을 벗기려고 하자 싫다는 듯 팔을 버둥거리는 탓에 나중에 더 깊게 잠이 들면 옷을 갈아 입혀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불을 꼼꼼히 덮어주고 밖으로 나왔다. 몸이 찝찝해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털며 형이 잘 것 같아 방으로 들어가자 잘 줄 알았던 윤기 형이 덩그러니 침대에 앉아서 고개를 푹 숙인 채로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게 아닌가.

 

 

 

"... 형?"

 

 

 

자세가 많이 불편해보여서 천천히 안아서 눕히려고 하자 나를 꽉 안아버리는 윤기 형에 당황해서 그 자세 그대로 유지를 하는데 내 어깨에 고개를 부비며 더 꽉 안아 오는 게 아닌가. 얼이 빠진 얼굴로 가만히 안겨 있다 어깨를 들썩이는 형에 그제야 잘 마시지도 않는 술을 마셨는지에 대한 의문이 조금 풀렸다.

 

 

 

"속상한 일 있었구나, 우리 형이."

"흐, 으... 잘, 안 돼."

"하고 있는 작업이 잘 안 돼서 속상했어요?"

 

 

 

내 말에 작게 흐느끼며 고개를 끄덕이는 형의 뒷머리를 쓰다듬었다. 언제나 힘들다는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힘들어도 잘 티를 안 내는 형인데 요 며칠 작업이 안 된다며 짜증을 내더니 그게 팡 터진 것 같았다. 윤기 형 성격처럼 울 때도 크게 울지 않고 작게 훌쩍이는 형을 더 꽉 안아주며 등을 토닥였다. 형의 귀에 다 잘 될 거라고. 형은 잘 할 수 있다고 작게 속삭여주며 등을 천천히 쓸어 내려주자 그제서야 울음이 잦아졌다. 형에게서 조금 거리를 두고 얼굴을 보려고 하자 고개를 푹 숙이는 형의 턱을 잡아 드는 대신에 내 고개를 숙여 형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루돌프 사슴 코 됐네."

"... 놀리지 마."

 

 

 

울어서 빨개진 형의 코는 하얀 얼굴 덕분인지 더 잘 보였고, 장난스럽게 놀리자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놀리지 말라며 작게 중얼거리는 형의 양 볼을 손으로 감쌌다. 손으로 감싸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자 천천히 고개를 드는 형에게 천천히 입 맞췄다. 물기가 어린 눈을 살짝 감자 맺혀 있던 눈물이 떨어졌다. 가볍게 입을 맞추고 떼자 느릿하게 감았던 눈을 뜨는 형의 눈 주변을 손으로 톡톡 닦아주었다. 그러자 또 입술을 작게 씰룩거리는 형에 고개를 돌려 작게 웃고는 헛기침을 하며 말했다.

 

 

 

"작업 말고도 또 다른 거 문제 있어요?"

 

 

 

무슨 문제인지는 몰라도 작업 말고도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했다. 방금 작업이 안 되는 것에 대한 속상함의 눈물을 흘리고도 저렇게 입술을 씰룩거리며 울려고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나는 형에게 다정하게 물은 후 가만히 형의 답을 기다렸다. 그러자 입술을 작게 씰룩이며 무어라 말을 하려고 입을 뗐다가 붙였다가를 반복하고, 또 연신 손을 꼼지락거리며 고개를 들어 내 얼굴을 한 번 보고 울먹였다, 다시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속상했다. 나한테 말 못 할 사정이라도 생긴 건지, 뭐 때문인지 말을 안 해주는 형이 답답하긴 했지만 형을 닦달하기는 싫어 손만 뻗어 눈물을 닦아 주었다.

 

 

 

"... 미안해."

"... 어?"

 

 

 

손으로 슥슥 형의 눈 주위를 닦아주자 작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형에 뭐가 미안하냐고 물으려고 했다. 그러려고 했는데 내 허리를 꽉 안고 가슴팍에서 조그맣게 웅얼거리는 윤기 형의 말에 나는 소리내어 웃지는 못하고 억지로 소리를 참아가며 입이 찢어져라 웃으며 간신히 말을 이어갔다.

 

 

 

"... 형뚜."

"네, 형도."

"진, 짜루... 표현, 뚜 많이 하구."

"네, 표현도 많이 하고."

"그, 러구 싶은데, 그것뚜 너무 어려워."

 

 

 

그래서 미안해. 하고 또 훌쩍이며 우는데 이번에는 안쓰럽기 보다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었다. 가슴팍에서 훌쩍이는 형 때문인지, 아니면 형의 진심 어린 말 때문인지 가슴이 간질간질했다. 나는 윤기 형의 귓가에 괜찮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형이 나를 좋아하는 게 다 느껴진다고 말해주자 내 허리를 더 꽉 안고 연신 좋아한다고, 진짜 많이 좋아한다며 계속해서 웅얼거리는 형에 터져 나오려는 웃음을 막으려 아랫 입술을 꽉 깨물고 입꼬리만 올려 웃었다.

 

 

 

"형, 자요?"

 

 

 

불규칙하게 들썩이던 등도 규칙적으로 움직였고, 작게 웅얼거리던 고백도 멈추어서 조심스럽게 형의 겉옷을 벗기고, 형의 목덜미를 손으로 받쳐 침대에 눕혔다. 아직도 촉촉한 눈가를 한 상태로 색색 규칙적인 숨을 내 뱉는 형에 조금은, 아주 조금은 나쁜 생각도 좀 들었지만. (본능적인 것이다, 나를 욕하지 말아 달라.) 술도 먹고, 또 많이 운 형이라 많이 피곤할 것 같아 더 이상 건들지는 않았다.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나 하나로는 족하다고 본다. 또 이렇게 자기의 마음을 표현 못 해서 자기가 더 속상해 하는 윤기 형에게 내가 또 속상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가끔 이렇게 어눌한 발음으로 애정 폭격도 제대로 해주지 않나. 나는 윤기 형과의 연애를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 * *

 

 

 

 

 

"일어났어요?"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늦게 까지 잠을 자다 일어나는 형임을 알기에 깨우지 않고, 가까운 마트에 가서 콩나물이며 각종 해장 거리를 사서 집으로 가 기세등등하게 부엌에 이것 저것 벌려 놓았으나 제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휴대폰으로 레시피를 찾아봐도 도통 무슨 소리인지 알아 들을 수가 있어야지. 콩나물을 다 씻은 후 푹 삶으라기에 냄비 뚜껑을 닫고 다른 더 쉽게 해장을 할 수 있는 음식은 없나 하고 찾고 있던 도중 바닥에 발을 끌며 오는 형의 소리에 벌떡 일어나 강아지 마냥 달려가 꽉 안았다.

 

 

 

"... 비켜, 머리 아파."

 

 

 

물론 새벽처럼 더 꽉 안아주지 않고 내 어깨를 밀어 떨어트렸지만 나는 절대 굴하지 않고 형의 뒤에 달라 붙어 형의 발걸음에 맞춰 걸었다. 그러다 콩나물 국을 끓였다는 것을 자랑하려고 닫아 뒀던 뚜껑을 열려는 순간 내 손등을 탁 치는 형에 동작을 멈추고 형을 바라보자 형은 뒷목을 긁적이며 말했다.

 

 

 

"이거 뭔데."

"이거 콩나물 국이요."

 

 

 

내 말에 손을 까딱거리더니 상 위에 올려져 있던 내 휴대폰에 무언가 타닥거리며 치더니 내 눈 앞에 어떤 창을 하나 띄워 내 눈 앞에 내밀었고, 뭔가 하고 살피자 콩나물 국을 끓일 때 뚜껑을 닫으려면 중간에 열지 말라는 문구가 보였다. 나는 머쓱해져 그냥 형을 보고 웃어보였고, 형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의자에 앉아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내게 또 손을 까딱거렸다. 윤기 형의 까딱임에 앞으로 다가가자 손을 들어 내 머리를 두 어번 쓰다듬어 주고는 다시 가라는 듯 손을 까딱였다. 형의 서툰 애정표현에 나는 웃음이 터졌고, 퉁명스럽게 웃지 말라고 말하는 형의 입술에 여러 번 입 맞추었다. 술에 취한 민윤기도 귀엽지만, 평소의 민윤기도 귀여운 것 같다.

 

 

 

 

 

 

 

 

 

-

예, 제가 초록글이라니요...

이런 성은이 망극할 일이...

포인트가 높아서 몇 번만 읽어도 훅훅 올라가는 걸까요...

아니면 의심미스러운 글 때문에 초록글이 된 것일까요...

무슨 이유에서든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불마크가 아니죠, 껄껄!)

 

그리고, 글자가 작아서 안 보인다고 하시길래 글자 크기를 기본 포인트로 맞췄습니다.

그 뭐지, 글자 크기 바꿀 수 있는 거 있는데... 독자님이 원하신다면...

힘 없는 작가는...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옥에티를 찾아주신 독자님... 그거 잊어주세요... (웃음)

 

또 뭐지, 그... 그... 암호닉? 암호닉이 뭔가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 연두

 

하고 적어 놓으면 되는 건가요?

제가 이거 처음 써봐가지고요... 뭔지를 몰라요... (우럭)

 

아무튼 그렇고요, 또 하나 드릴 말씀이 있어요...

이 소설의 사이드 커플을 형성하는 것인데요.

일단 작가 본인은 짐총을 미는 사람으로서 투표 목록에 짐총을 나열하였읍니다.

그러나 기타 의견에 다른 커플링이 많다면 취향은 존중하여 써 보도록 하겠읍니다.

물론... 제가 극도록 싫어한다면 사이드 커플을 없는 걸로 하죠, 껄껄...

아무튼 독자님들... 제가 답글은 안 달아도 다 보고 있답니다. 하트.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에 뜨자마자 보러 달려 왔어요 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진짜 윤기 너무 귀여워서 어떡해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가 너무 부러울 지경... 윤기 너무 귀엽잖아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전 사이드 커플링으로 랩진이요!!!!!! 대학교 컴퍼스니까 뭔가 막 남준이랑 지민이랑 확 끌려요!!!!!!!! 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도 재밌고 귀여운 글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저 1등! 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 안 주무시고 이런 주옥같은 글을 써주셔써여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잘 읽고 가여... ㄹㅇ 포인트 하나도 안 아까워여... 하아.. 짘짜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ㅠ 김다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합미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ㅠㅠㅠㅠ 작가님 진짜 다정한 태형이 너무 좋아여... 살앙해... 솔직히 작가님 수위 포인트 좀 세긴해도 하나도 안 악나ㅝ요 ㅠㅠㅠ 윤기 귀여어ㅓ 죽ㄱㅆ어 ㅠ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ㅠㅠㅜㅠㅠㅠㅠㅜㅠ윤기 우는거에 사 당하고 태형이 다정다정에 또 심쿵ㅠㅠㅠㅠㅠㅜㅠㅠ너무 예쁘잖아요ㅠㅠㅠㅠ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작가님 ㅠㅜ감사핮니다ㅠㅠㅠㅠㅠㅠ은혜로운 뷔슙 ㅠㅠㅠㅠㅜ저 원래 국뷔 슙민러라 다른 컾 안 미는게 제 철칙이였는데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이 뒤틀어놓으셨어요ㅠㅠㅠㅠㅠㅠ죠챠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작가님 ㅜㅠㅜㅠ 정주행하고왔어요 우리윤기 술에 취해서 태형이한테 고백하는데 왤케 이쁘조...? 아 구리고 태형이이녀석 ㅋㅎ. 그래 본능적인것이니 내가 욕은 하지않도록하마 후후. 아 암호닉 신청할께요[#원슙]으로 신청합니다!! 작가님 다음화에러 또 뵈요옵~♡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작가님... 제가 원래 구독료에는 개의치 않고 댓글을 잘 안 다는데... 오마이갓... 좀 거칠게 표현하자면 개씹입니다. 작가님인 필명부터 마음에 쏙 드러욤^!^ 그리고 사이드 컾 투표는... 다 좋아서 투표를 못했... (눈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저도 암호닉 () 신청할게여!!!!!! 자까님의 뷔슙은 사랑임니다... 하 진짜... 1,2편 보는데 왜 제 기가 다 빠지는 건지 빨리 다음편 주세여!!!!!!!! 겁나 달달하게 슈가도 추가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저도 암호닉 신청할래요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 [요덮아놀쟈] 입니다!! 진짜 민윤기는 귀여울까요ㅠㅜㅠㅠㅠㅠㅠ 정말 사랑스럽습니다ㅠ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저도 몽몽몽으로 암호닉 신청이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첫 편부터 쭉 읽었는데 좋네요 아주ㅜㅜ 암호닉 슙두콩 신청합니다ㅣ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흐억...나의 이름이 올라왔다 (심장폭격)
연두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왔죠
제가 유일하게 시리즈챙겨본 불맠!!!없는 글이 있는데 그 글과 유사해서 ㅎ... 자꾸 보게되네요(부끄) 칭찬입니다 불맠없는 글 잘안보는데 자꾸 자꾸!!!! 설레서!!!!!! 방탄팬도 아님에도!!!! 본다구요!!!!ㅋㅋㅋㅋㅋㅋ깨알 형뚜와ㅠㅠㅠ민뉸기ㅠㅜㅜㅡ흐엉ㅠㅜㅜㅜㅡ개귀엽네요 사랑스러워요 뭔말이더 필요한가요 뷔슙인데...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불맠만 살던 제가 이글을 찾느라 전체로 풀었어요 하핫 ㅎㅎㅎㅎㅎㅎㅎ 옥에티는 조용힝ㅎㅎㅎㅎ 담편도 기다릴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헐.......ㅜㅜㅜㅡ저두....저뚜.....암호닉......[김태태]로신청할께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언제오시나여...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