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언급 금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말머리 달기 뭐 해서 그냥 평범한 제목으로 씁니다 815년 전위/아래글12 시 하트 뿌려요 언금 비언금 모여 345년 전ㅋㅋㅋ 조카 때문에 오늘 저녁 6 시까지 존버 탔던 이유 115년 전저벅저벅 걸어가면서 덤블링 애지게 하다가 자빠졌지만 외강내강이라 툭툭 털고 일어나 잔머리를 굴리며 옷 가게로 걸어가 손님 상대로 사기 치면서 대화 안 끊고 싶은데 화나면 웃어서 볼 때마다 반가운 사람 965년 전[언금유기] 11 시 10975년 전하암 졸리다 545년 전현재글 도장은 만들었는디 495년 전양심적으로 자수 후 할당량 하루만 띵가먹겠습니다...... 댓짤박 시 같이 보고 싶은 영화 달아 준다 295년 전수업 중 딴짓 일삼고 안 치우고 살며 유튜브 먹방 컨텐츠 가볍게 먹고 포기가 빠르고 보노보노 피피티에 회식 중 주정에 패션 테러리스트일 것 같은 나...... 1905년 전출근 3 주 차... 불현듯 느낀 현놀이 멤생에 끼친 좋은 점 ㅋㅋㅋ 1165년 전이은상이 갑자기 사라진다 565년 전최고령이요? 975년 전공지사항대나무숲 4285년 전[언금] 사정 & 건의 9545년 전[언금] 멤표 (-1/사정 4/리멤버 3) 225년 전[언금] 박제 2715년 전[언금] 공지 (210218 개편 : 바뀐 공지가 곧 회의 내용입니다 한 번씩 읽어 주세요) 60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