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모양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아이디 그대로니까 할 말 있으면 랩으로 해라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 432년 전위/아래글처음 보는 낯선 모습들 다 보여주길 가끔 무심한 너의 말투 항상 통화 끝 "잘 자"란 말도 이제 그만하고 싶어 전화기를 잡고 망설이는 시간들 너무 아까워 15년 전독자67선물하기 까탈스러운 건 맞는데 복잡한 건 모르겠음 (적어도) 내가 보는 너는 그냥 존나게 씨발 뻥 뚫린 고속도로 같은... •••답글 25년 전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앨범...... 얼마나 좋냐면 지금도 듣고 있고 시시때때로 들음 105년 전최근 나온 신보 싹 들어봤는데...... 25년 전이거 어디서 나온 노래인가? ㅈㄴ 익숙함 뭐지? 내가 들어서 그런가? 15년 전현재글 웃겨서 반쯤 기절하는 중 155년 전모두 담아 갈 거야 그다음엔 내 이름 새길 거야 이니셜 박아놓고 다시 네 맘에 넣어두면 바로 자랑 안 하고선 못 배길 거야 15년 전자기야 나 오늘 늦어 교수님 댁에서 한잔하고 갈게 15년 전7 번 국도 타고 국내 여행 중 ask ㅎㄱㅈㅇ 45년 전맘스터치 치즈볼 ㅈㄴ 맛있음 근데 치즈보다 슈크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할 듯 15년 전마카롱 ㅈㄴ 먹고 싶다 하면 그래? 하고 별말 않다가 나 사서 가는 중 얼굴 보고 가져가 하는 애인...... 최고 ㅋ 25년 전공지사항이사 기념 완벽하게 정리한, 링크 처박은 사용 설명서 1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