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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않은 급전개 주의※ 

반인반수 너탄과 너탄바보 7인의 사육일지 -3-  

(부제: 너탄의 일곱 호구 사육일지) 

 

 

 

 

 

 

 

 

ep: 너탄은 슙슙거리며 울어요. 태형이를 미워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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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가 없네?










오늘은 탄소가 반인반수인 걸 들킬뻔한 에피소드를 말해주겠음





때는 탄소가 방탄이들과 함께 살게 된지 얼마 안 된 날이었어. 처음에는 탄소가 탈출시도도 엄청나게 많이 했지만 모두 실ㅋ패로 끝남. 탈출할라치면 무슨 신호가 울리는지 멤버들 하나같이 갑자기 너탄을 찾기 시작했어ㅋㅋㅋㅋㅋ 물론 방탄은 너탄이 탈출을 시도한다는 건 꿈도 못 꿈. 암튼 그렇게 탈출을 시도하는 데는 이유가 있음 너탄은 태어난 지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에서 사람으로 오가는 능력이 조절이 안되기 때문이야 혹시라도 방탄이들 앞에서 사람으로 변한다면 방탄이들(방탄이들이라 쓰고 민윤기라 읽는다.)이 알게 되면 팔아넘겨 질 거라는 생각에 포기하지 않고 매번 탈출할 기회를 노리지 사실 방탄이들 숙소에 와서 인간으로 변했던 적은 많아 하지만 방탄이들이 누구야.. 바쁜 일정으로 인해 방탄이들이 숙소에 없을 때만 '펑' 하고 변하고 방탄이들한테는 한 번도 걸리지 않았어. 그래서 위험하지만 나름대로 잘 생활하고 있었어. 

 

 

그런데!!!


 

 

 

'펑-.'

 

 

 



갑자기 소파에서 자고 있던 너탄이 인간으로 변함 너탄은 무수한 탈출 시도로 인해 피곤했던 건지 한 번도 깨지 않고 묵묵히 잠만 잘자. 보는 사람이 다 초조하기 시작함 방탄이들이 숙소에 없긴 하지만 언제 돌아올지 모르거든.. 너탄이 걸리게 되는 날은..으


그런데 다행히도 너탄이 일어나려는지 몸을 꿈틀대더니 잠시 후에 눈을 살며시 떠

 





 

 




"우으응.."




 


 

 





"오! 시발! 이건 기회야"



 

 

 

 






역시 너탄은 깨어나자마자 방탄이들이 없다는 걸 눈치채고 탈출을 시도하기 위해 방법을 물색해. 그리고는 왠지 방탄이들이 늦게 올 것 같은 예감에 당당히 문으로 향해. 문을 향하던 와중 소파 앞 거울에 비친 알몸에 왠지 이대로 나가면 사람들이 소리 지를 것 같은 예감에 눈앞에 보이는 방으로 들어가서 서랍을 뒤져. 그리고 이내 티셔츠를 하나 꺼내입어

그때


 

 




'덜컹-.'





 

 







"문 열어!!!!!"




 



 





"아씨.."



 

 

 

 





손잡이에 손을 대자 덜컹거리는 문에 깜짝 놀라 그대로 주저앉아버려 그렇게 어버버하고 있다가 문 열라 소리치는 목소리에 갑자기 식겁하더니 너탄은 어디 숨을지 이리저리 허둥대기 시작해



 

 

 

 




"아..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 오고 난리야!"




 

 

 

 

 



"으엌!"







쿵-.





'덜컥'



 

 





"..하"



 

 

 

 






"어..어.. 저기 그러ㄴ.."





 

 

 

 

 

 



"여기 어떻게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저희도 사람입니다. 제발 이런 행동은 자제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여기서 나가요."




 

 




 

 



"아니.. 니가 지금 착각하나 본데! 내ㄱ.."




 

 


 

 




"저 지금도 충분히 참고 있는 겁니다, 경찰 부르기 전에 나가요."

 




 

 

 


 



"야..아니 잠깐..."





 

 

 

 




집으로 들어온 태형이에 너탄이 엄청나게 당황해. 너탄을 사생으로 착각했는지 나가라는 말만 반복하고 너탄말은 듣지 않아. 너탄은 그동안 자신을 애지중지하던 태형이만 봐왔던지라 갑자기 자신을 매몰차게 대하는 행동과 말투에 화가 남과 함께 울컥해, 울먹거려. 하지만 태형이 눈에는 안 보이는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너탄을 한번 훑더니 고개를 돌리고는 한숨을 푹셔





 

 




"하.. 제 티셔츠는 그냥 드릴 테니깐, 그냥 입고 나가세요"


 

 

 

 







너탄이 꺼내입었던게 태형이 꺼였나봐. 너탄이 고개를 숙이고 한참을 가만히 있자 화가 난 태형이 손목을 잡아끌고는 문밖으로 내몰아



 

 

 

 


 





"아.. 아파"



 

 

 

 






"진짜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마세요. 다음에는 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쾅!'








태형은 말을 뱉고는 그대로 문을 세차게 닫아. 너탄은 충격과 눈시울이 붉어져 그 자리에 한참을 멍하니 서 있다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급하게 아파트 문을 나서



 

 

 

 

 

 




"씨.. 괜찮아 원래 나가려던 거였어 쟤가 쫓아내서 가는 게 아니라 내 발로 걸어 나온 거야.. "

 

 

 

 

 

 






너탄은 혼잣말을 내뱉으며 한참을 걷다 도착한 곳을 보니 저번에 갔던 동물병원이었어 너탄이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더니 이내 눈을 질끈 감고 안으로 들어가




 



 

 

 




"어서오ㅅ.. 엇"






 

 

 

 




"저기.. 그.. 여기는 동물병원인데.. 잘못 찾아오신 것 같아요"





 

 

 

 

 




저번에 봤던 그 여자가 정상적인 꼴이 아닌 너탄을 보고 허둥지둥 되며 뭐라 얘기하자 너탄은 안 들리는 건지, 안 들리는 척 하는 건지 그 자리에서 요지부동이야. 여자는 안 되겠는지 누군가를 막 부르기 시작해


 

 

 

 

 

 






"김선생님!!!!! 김!!! 쌤!!!!!"



 

 



 

 

 

 



"왜!!... 어?"




 


 

 

 

 




"선생님 아는 사람이에요? 계속 여기 서서 말을 안 들으셔서.."


 

 

 

 

 






"아 너는 신경 쓰지 말고 볼일 보고 너는 일로 들어와"


 

 

 

 


 




저번에 봤던 그 남자는 너탄을 잠시 보고 표정을 살짝 찌푸리더니 이내 생각났다는 듯 싱글벙글 웃더니 진료실로 데리고 들어와 너탄은 자기랑 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 기쁨에 눈물이 방울방울 맺히더니 이내 슙슙거리며 울어




 

 

 

 

 




"슙..아니 내가..슙.. 말하는데.. 듣지도 않고.. 슙"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흡..킄.. 울지 말고 말해봐"


 

 

 

 

 




너탄은 무척이나 심각한데 그 반대로 남자는 숨넘어갈 듯 웃어 그러다 결국 째려보는 너탄에 못 이겨 웃음을 억지로 참고 말해보라는 듯 몸을 너탄 쪽으로 기울이고는 머리를 쓰다듬어 너탄은 갑작스레 닿는 손길에 귀랑 꼬리가 뿅 하고 튀어나와 너탄은 우는 것도 잊은 채 남자에 눈치를 보지만 이내 눈이 마주친 남자가 안심하라는 듯 웃어주자 조금씩 말을 꺼내기 시작해

 

 

 

 






"아니.. 내가 게네들 집에서 사람으로 변신했는데.. 태형이가..흐으..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나를 막.. "




 

 

 

 




그 일이 다시 생각나 서러워졌는지 너탄이 다시 울려고 하자 남자가 너탄을 부둥켜안고는 토닥거리며


 

 

 


"쉿.. 괜찮아 진정하고 말해봐"
 

 

 




다독여줘. 한참을 그렇게 있었을까 너탄은 못한 말을 다시 하더니 이내 자신이 서러웠던 일을 속사포로 내뱉기 시작해 이렇게 탈출하려 그랫는데 다 실패했다는 둥 이제 다시는 그 집에 안가겠다는 둥 내가 뭔 죄가 있느냐는 둥 역시 동지가 최고라는 둥, 남자는 작은 입술을 오물되며 말하는 모습에 웃으며 쳐다보다가 눈을 밑으로 살짝 내렸더니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너탄에 차림새를 보고 이내 얼굴이 빨개져




 

 

 

 

 



"후.. 일단 너 이렇게 있을순없ㅇ.."






 



'펑-.'









"야.. 너.."




 

 

 

 





"선생님!!!! 전화요!!!"



 

 

 

 

 






"하.. 알았어!!"


 

 

 

 






말을 하던 도중 갑자기 다시 살쾡이로 변한 너탄을 한번 쳐다보고 또 뭐라 하려던 와중 밖에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멈칫하더니 이내 전화를 받으러 진료실 밖으로 나가. 너탄도 다시 변한 자신에 모습에 이젠 익숙해졌다는 듯 한숨만 푹 쉬고 나간 남자를 기다려.

 

 

 


한참 오지않던 남자는 이내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더니 너탄을 보고 멈칫하더니



 

 

 

 

 





"야.. 앞으로 일어날 상황은 절대 내 탓이 아니야, 알았지? 난 진짜 애완동물 사라졌을 때 기분을 아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거야... 아.. 내가 미안하다"


 

 

 

 

 





남자는 너탄을 보고 횡설수설하더니 이내 사과를 해 너탄은 처음에 뭔가 싶어 당황한 눈으로 남자를 쳐다보다

 

 

 

 

 

 

 





"탄아!!!!!"



 

 

 







"엉엉.. 우리 탄이ㅠㅠㅠㅠ"
 

 

 

 









"아오. 형 좀 울지 마요ㅠㅠㅠ 사람 많은데 쪽팔리게.."





 

 

 






밖에서 들리는 방탄이들 목소리에 남자를 쳐다보고 털을 세우더니 할퀴려고 달려들어



 

 

 




'너 이 새끼!!! 나를 완전 호구로 아네!!!!'


 

 





너탄이 할퀴려는 순간 문이 열리고 방탄이들이 우르르 몰려들더니 하나같이 대성통곡하며 너탄을 안아들려고하자 태형이 너탄을 잽싸게 안아들어





 

 

 

 

 

 



"우리 탄이 어디 갔었어ㅠㅠㅠㅠ 오빠가 찾았잖아ㅠㅠㅠㅠ"



 

 

 

 

 

 




태형이 너탄을 안고 격하게 얼굴을 부비지만 가만히 있을 너탄이 아니지ㅋ. 순간 반가워하다, 아침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몸을 이리저리 흔들어 태형이 품을 빠져나와 지민이한테로 향해

 

 

 

 




'흥, 내가 널 용서해주면 호구다. 호구.'

 

 

 




"헐.. 탄이가.. 탄이가!!! 오빠가 보고 싶었구나ㅠㅠㅠㅠ 그래 김태형보다 내가 더 좋지??"


 

 

 

 

 

 






태형은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한참 동안 서 있더니 이내 '털썩' 무릎을 꿇더니 혼잣말로 중얼 되기 시작해



 

 

 

 

 

 





"탄이가.. 나를 버리고.. 박지민.. 하.."

 

 

 

 

 







석진과 호석은 자기네들끼리 찾았다면 부둥켜안고 있고 남준은 멀리서 혼자 눈물을 훔치고 있어. 그나마 정상적인 윤기는 상황을 한번 살펴보더니 멍하니 자신들을 지켜보는 의사가 보이자 이내 꾸벅 인사를 하더니 멤버들을 끌고 나가. 숙소를 향하는 와중에도 그 상태인 멤버들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방탄이들한테 경고를 해


 

 

 

 

 

 







"아 진짜 오늘 숙소 누가 마지막으로 나갔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문단속 잘해라. 응? 탄이 못 찾았으면 어쩔뻔했어" 

 

 

 

 

 

 

 

 

그 와중 다행인 건 태형이 말하지않았던 건지 방탄이들 입에서 오늘 낮에 있던 일이 오르내리진 않았어


 

 

 






"호시기 아니다..."




 

 

 

 




"네."




 

 

 

 

 

 



"그래그래 우리 다 조심하자.. 알았지?"



 

 

 

 

 





"분명 저 박지민이 그랫을 거야.."





 

 

 

 

 



"뭐래ㅋ 김태형 괜히 탄이가 날 먼저 찾아서 시샘하지 말고 말 똑바로 해라"

 

 

 

 








"다 닥쳐"




 

 

 

 





마지막 윤기 일 거 같지? 땡 너탄한테만 다정할 뿐 실상 멋있는 우리 핑크보이..★ 너탄은 지민이 품에 조용히 안겨있다가 멤버들이 하는 말을 듣고 분노에 몸을 떨어
 

 

 



'김태형.. 두고 봐라, 내가 언젠가 복수한다..'
 

 

 



너탄은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해. 그 순간 태형이 다가와 너탄을 만지려고 하자 너탄이 온몸으로 싫은 티를 내고는 태형이 손을 할퀴진 못하고 팍팍 쳐. 태형은 충격받았는지 멍한 표정을 지어 그에 너탄은 태형이 겁먹은 줄 알고 기뻐하지만 이내 태형은 눈이 점점 빛나더니 귀엽다고 난리를 쳐.. 하긴 그 솜방망이 같은 손으로 때려봐야 얼마나 아프다고. 너탄은 그런 태형을 보고 다시 더 큰 복수를 꿈꿔.

 

 

 



그렇게 너탄이 인간으로 변한 큰 사건은 흐지부지 넘어가...








 

독자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신령입니다!ㅠㅠㅠㅠ 제가 그동안 개인사정으로 인해 연재를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올리네요! 중간부분은 미리 완성되어있었지만 끝은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급 전개가 장난아니네요.. 다음에는 더 높은! 퀄리티로 올게요! 아마 일이주간은 연재를 미뤄야할것같아요.. 미루는 만큼 더 많은 분량으로 다시 올게요! 항상 글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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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귀여워
저 암호닉[SAY]신청이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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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헐 첫 암호닉 이네요!ㅎㅎㅎㅎ 신청 감사드리고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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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0.20
와중에 의사 꼭 김씨여야 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까 김쌤이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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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진짜 저도 고민하다가 글 내용에 김씨라고 쓰고 급 후회했네요ㅠㅠㅠㅠ 혹시 원하시는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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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2.135
항상 잘읽고 있어요!!! 오늘은 오시려나 하구 들어왔는데 오셔서 행복행복ㅜㅜㅜ♥ [설렘]으로 암호닉 신청하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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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두번째 암호닉! 신청 감사드리고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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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진짜완전귀여워요ㅠㅠㅠㅠ다음편빨리보고싶어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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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틈틈이 써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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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진짴ㅋㅋㅋ귀엽네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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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허헣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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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임호닉[REAL]신청할께요!!!
빨리 여주가 반인반수라는걸 아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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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ㅎㅎㅎㅎ다음 편 빨리 들고 돌아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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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0.213
비회원이지만 조심스레 암호닉 [히펭]으로 신청해 볼게요. 항상 잘 읽고 갑니다(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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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잘읽어주신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ㅠㅠㅠ 다음 편 빨리 들고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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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쓸떼없지만 여주인데도 귀엽다 ㅅㅂ... 내거가 되야겠음 여주짜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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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진짜 완전 취향저격탕탕하시고 가시네요 신알신하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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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슙슙ㅜㅜ내가그래서슙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이리귀엽죠 글잘읽구가용작가님 얼른다음글도보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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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으으으ㅡㅇㄱ 심쿵사....... 너무 구ㅏ여워ㅠㅠㅠㅠ 앗 왜 엔터가... 글 너무 재밌어요 진짜 대박입니다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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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리고 자까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 방탄 작품에 타아이돌이 엑스트라로 나오는 건 아니라구 생각함미다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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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
제가 미쳐 그 생각을 못했네요ㅠㅠ 아직까지는 출연이 확정된게아니니 독자분들 의견을 방영해서 좀더 좋은 작품을 쓰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의견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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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재밌어요!!!!!!!!!잗ㄴ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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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탄소너무귀엽다ㅠㅠㅠㅠㅠㅠ심쿵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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