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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기차를 타고 가던 도중, 하늘이 예뻐서 찍어본 사진들이에요!

오늘, 날이 정말 좋더라고요, 헤헤.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딸기 젤라또 냠냠.

생딸기로 만든 것이라길래 먹어보았더니,

아주아주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헤헤.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딸기 아이스께끼 냠냠.

딸기맛 빠삐코의 맛과 아주 비슷하였어요!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코스모스의 색이 아주 곱더라고요, 헤헤.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아무래도, 사진 작가를 해야할 것 같아요... (끄덕끄덕) (스스로에게 감탄)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

 

[일상티즈] 꽃놀이 | 인스티즈

 

 

날도 좋고, 꽃들도 예쁘고, 맛있는 것들도 많이 먹고,
아주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헤헤.
독자님들께서도 예쁜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요, 부디. 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꽃 같은 사람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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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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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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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꽃이 너무너무 예뻤어요, 근아. 헤헤. (흔들흔들)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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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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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오구. 재밌게 놀고 온 거 같아 보여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쓰담쓰담. 춥진 않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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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예림이.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처음 기차에 탔을 때는 날이 너무 추워 걱정이 많았는데, 오후가 되는 얼굴이 붉게 익을 정도로 햇살이 따사로와지더라고요, 헤헤. 우리 예림이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었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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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랬어요? 다행이다. 쓰담. 사진도 잘 찍었네요. 오늘은 알바 안 가는 날이라 하루 종일 뒹굴뒹굴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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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쓰담. 헤헤... (발그레) (뿌듯) 앞으로 저를 포토꾹래퍼라고 불러주셔요! 헤헤. (흔들흔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뒹굴, 뒹굴... 내일은 월요일이에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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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월요일... 괜찮아요! 한글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월요일은 시간 금방 지나가니까 괜찮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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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한글날아, 기다려! 금방 갈게! 으쌰, 으쌰! 수업을 들을 생각을 하니, 벌써 걱정이 되네요, 헤헤... (국무룩) 우리 예림이, 저녁은 든든히 챙겼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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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아직 안 먹었어요.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오늘 저녁은 안 먹으려구요. 오구, 시무룩해 하지 말아요. 쓰담쓰담. 학교는 매일 가는 데도 아침마다 적응이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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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으구... 예림이 호온나요, 호온나! 맴매, 때찌! 속상해요, 정말... (국무룩) 저녁 챙겨요, 예림아. 쓰담쓰담. 맞아요, 맞아요, 헤헤... 수업... 으쌰... 곧, 또다시 시험 기간이 찾아오니 열심히 해야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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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정국이는 혼낼 때도 왜 이렇게 귀여워요.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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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 정말 호온나요, 예림이! 쓰읍! 어서 저녁 챙겨 드시고 오셔요, 오구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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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곧 잘 거라서 안 돼요. 다음엔 꼭 먹을게요! 부빗, 헤헤. 정국이는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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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아코코, 예림아, 왜 이렇게 이른 시각에 잠을 청하는 것이에요? 쓰담쓰담. 오구, 그래요... (국무룩) 부비부비... (끄덕끄덕) 스파게티 냠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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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죠! 맛있는 거 먹었네요? 잘했어요. 쓰담쓰담. 저는 이만 가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자기 전에 정국이랑 이야기해서 좋았어요. 정국이 잘 자고, 내일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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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오구구... 착한 어린이 예림이. 쓰담쓰담. 잘 자요, 우리 예림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오구구. 저 또한, 예림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좋았어요, 헤헤. 국나잇, 예쁜 꿈을 꾸길 바라요, 부디. (♥) 오늘도 고마워요, 예림아.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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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보고 싶어요, 우리 꼬부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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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어,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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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놀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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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오구구, 놀랐어요? 쓰담, 쓰담. 그냥, 뵙고 싶어서... 헤헤... 잘 지내죠, 예림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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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네, 잘 지내요. 정국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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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오구구, 다행이에요, 헤헤. 저도, 저도 아주 잘 지내요! (방긋) 우리 꼬부기, 저녁은 든든히 챙겼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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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잘 지낸다니까 기분 좋네요. 쓰담. 저녁은 당연히 먹었죠. 예전 글 보다가 말 걸어준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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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끄덕끄덕) 예림이의 이름을 보니 너무나도 반가워서,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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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고마워요. 이제야 말하지만 처음 사담에 와서 알게 된 게 정국이었어요, 사쓰 중에. 그래서 그런지 더 정이 가고 좋았어요! 그런데 남들처럼 정국이한테 좋은 말들, 예쁜 말들 많이 못 해주는 거 같아서 계속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레 안 오게 됐어요. 가끔 아침에 글 올라오는 거 봤는데 잘 지내는 거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그동안 꼬부기라고 예뻐해 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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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어, 으음... 예림아,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아요. 천천히, 천천히 이야기를 꺼내어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제가 예림이가 만난 첫 사쓰라는 사실이 괜히 좋네요, 헤헤. 저도, 저도 우리 꼬부기 예림이가 너무 편하게 다가와 줘서 정말 고맙고 좋았어요. 지금 또한, 그 고마운 마음은 변치 않았고요. 예림아, 예림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늘 예림이가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어요. 또, 예림이가 못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저의 독자님들을 언제나 예뻐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아, 말이 굉장히 횡설수설, 이상한데... 그래서 결론은, 마음에 걸려 하실 필요가 없으시다는 것이에요. 저에게 좋은 말씀도, 예쁜 말씀도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저는 정말 괜찮아요. 저는, 독자님들과 어떤 대화든, 저와 대화를 나누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독자님들이 예뻐 보이는데, 왜, 왜... 예림이가 단지 그런 까닭만으로 앞으로도 계속 저를 찾아와 주지 않을 예정이라면, 저는 정말 슬플 것 같아요... 정말... 앞으로도 제가 예림이를 예뻐해 줄 수 있었으면 하여요, 부디. 예림아, 아껴요. 부둥부둥. 말이 많이 횡설수설이라 미안해요... 또, 답이 많이 늦어진 것에 대해서도 사과를 드려요... 예림아, 예쁜 밤이 되길 바라요. (♥) 곧 다시 만나요, 우리. 저는 예림이를 오래, 오래 보고 싶어요. 그러니, 부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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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아구아구, 진짜 예뻐요. 기차라니, 진짜 낭만적인 여행을 하고 왔네요. 저도 정국 씨의 바람 덕분에 예쁜 하루 보내고 왔어요! 어제 사담해야지, 하다가 정말 옷도 안 갈아입고 잠들어버려서 새벽에 얼마나 당혹스러웠는지. 딸기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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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코스모스가 아주 예쁘죠? 헤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사진만 100장이 넘도록 찍고 왔네요, 헤헤. 기차... 표가 다 매진되어 버려서 입석을 한 탓에 그리 낭만적이지는 못하였어요, 헤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흔들흔들) 오구구, 예쁜 하루를 보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정말. 쓰담. 아코코... 많이 피곤하셨었나 봐요, 오구... 쓰담, 쓰담. 오늘은 일찍 주무셔요, 오구. (끄덕끄덕) 네! 아주 좋아해요! 딸기 만만세!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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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딸기 만만세ㅋㅋㅋㅋ 아구 귀여워라. 정국 씨, 제가 딸기 박스로 사줄게요. 오구오구. 근데 사진 진짜 잘 찍는 것 같아요. 저는 사진 진짜 못 찍어서 어디 놀러가도 잘 안찍거든요. 100장이 넘도록 찍었는데 골라내기 힘들었겠다. 쓰담쓰담. 입석이 아닌 기차는 진짜 힘들지만... 그래도:) 아니요, 그래도 오늘은 늦게 잘 거예요! 마지막 주말을 일찍 끝낼 수 없어요. (굳은 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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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그 고운 마음만 받도록 할게요. 쓰담. 아이, 예뻐. 아코코, 아녜요... 보정의 힘이에요, 헤헤... (도리도리) 힘들지는 않았어요! 100장 중 대부분이 제 사진이라, 헤헤... (발그레) (방긋) 으구, 내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한 주의 첫날을 상쾌하게 맞이하시기 위해서는 일찍 주무셔야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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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구, 왜 이렇게 귀여워요. 보정도 원판이 좋아야 예쁜 거예요. 쓰다. 저녁은 먹었어요? 저는 이제 장 봐서 들어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고민 중이에요. 좋아하는 음식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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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저는 귀엽지 않아요... (이불 속으로 쏘옥) 헤헤, 그런가요? (뿌듯) (끄덕끄덕) 네! 아주 든든히 챙겨 먹었으니 걱정 마셔요, 오구구. 으음... 조금은 진부한 대답이 될 수도 있겠지만, 형아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음식을 만들 재료들을 사가시는 것이 어떨까요? 헤헤. 저는 먹을 것이라면 다, 다 좋아해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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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정국 씨 말 듣고, 빵이 먹고 싶어져서 갔는데 마음에 드는 빵이 없어서 슬펐어요. 하지만 맛있는 걸 잔뜩 샀으니 저는 맛있게 먹을텝니다. 든든하게 먹었다니 역시, 착해요. 잘했어요! 저는 이제 한참을 걸어야 해죠. 아코코, 늙은이 다리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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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 빵을 좋아하시나 봐요. 쓰담. 아코코... 토담, 토담. (끄덕끄덕) 다른 맛있는 것들을 잔뜩 드시면 되죠! 헤헤. 무엇을 사셨나요, 형아? 쓰담쓰담. 오구, 형아께서 더 착하셔요. 아이, 착해. 쓰담쓰담. 우리 진기 형아, 으쌰으쌰! 댁에 도착하시면, 제가 주물주물 해드릴게요! (끄덕끄덕)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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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그럼 정국 씨 손 아플 테니까, 손 문질 문질. 오늘 바람이 많이 안 불어서 그런가 그렇게 춥지는 않네요. 다행이에요. 빵을 안 먹을 땐 진짜 안 먹는데 먹을 때는 엄청 많이 먹어요. 무슨 주기가 있나 봐요. 우유도 사고, 고기 할인도 해서 고기 조금하고. 정국 씨 고기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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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오구구... 쓰담. 댁에 도착하셨어요, 형아? 주물, 주물. 호오. 수고 많으셨어요, 진기 형아. 오구. 꼬옥, 부둥부둥. 헤헤, 귀여우셔요... 와아, 고기... (끄덕끄덕) 아주아주 좋아해요! 고기, 고기! (폴짝폴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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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다음에 고기해줄게요. 딸기는 후식. 정국 씨 손 호오, 주물 주물. 정국 씨 저 음식 정리해야 돼서 아마 엄청 늦을 것 같은데, 그러는 것보다 인사하는 게 낫겠죠? 오늘 하루 예쁘게 보내서, 착해요. 오늘 마무리도 예쁘게 잘 하고, 한 주의 시작도 예쁘고 즐겁게 하길 바랄게요. 정국 씨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니까 꼭 그럴 거예요:) 다음에 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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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와아, 정말이셔요, 형아? 헤헤. (흔들흔들) 오구구. 쓰담. 저녁 맛있게 챙겨 드시고, 예쁜 밤 되셔요, 부디. (♥)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진기 형아! 내일 하루도 으쌰, 으쌰! :) 아이, 예뻐. 오구구. 다음에 또 뵈어요! (꾸벅)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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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진기 형아, 잘 지내고 계셔요? 쓰담, 쓰담. 뵙고 싶어요,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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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좋은 하루 보냈네요, 기억에 없는 건지 진짜인 건지 코스모스 못 본지 꽤 된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까 또 좋네요. 저녁은 먹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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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석찌 형아!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저는, 어제 새벽에 뵈었던 독자님이 형아시라는 것을 다, 다 알고 있어요! (끄덕끄덕) (명탐정 정국) 헤헤. 오구구, 쓰담. 코스모스가 정말 정말 많이 피어있더라고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겁게 놀다 왔어요, 헤헤. (흔들흔들) (끄덕끄덕) 네! 배불리 먹었어요, 냠냠. 형아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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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 그렇습니까. 아주 예리한 추리력인걸요. 아니라고 하고 싶다만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으니 인정하겠습니다. 기차까지 탄 줄은 몰랐네요. 아직입니다. 먹으려는데 마침 오셔서. 오늘도 딸기로 범벅된 하루였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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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혹여나, 아니실까 봐, 당당히 말씀드려 놓고도 속으로 조마조마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다행이에요, 헤헤. (흔들흔들) (우쭐) 표가 다 매진되어서 입석으로 가느라 조금 힘이 들었어요... (국무룩) 그래도, 기차의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이 참 예뻐서 금새 기분이 좋아졌어요, 헤헤. 아코코, 어서 챙겨 드시고 오셔요... 쓰담쓰담. 여기서 포인트는, 저녁을 든든히 챙겨 드신 후,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끄덕끄덕) 헤헤. 딸기 좋아요, 야호!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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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니라고 해볼 걸 그랬네요. 묘하게 아쉽습니다. 입석이면 정말 힘들었겠는데요. 멀리까지 나가셨나 봅니다. 쓰담, 그러게요. 예쁩니다. 그래도 사진작가라... 그건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곧 겨울 되면 딸기 철인데 퍼그 신나겠습니다. 예, 그럼 실례지만 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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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깜짝) (도리도리) 그것은 나쁜 행동이에요... (국무룩) (끄덕끄덕) 기차로 한 시간을 타고 가면 도착하는 곳을 다녀왔어요, 헤헤. 예쁘죠, 형아? (뿌듯) ... 형아... (입술 삐죽) (끄덕) 딸기 양과 재회하는 날이 머지않았어요, 헤헤. 설레어요... (발그레) 오구구, 맛있게 드시고 오셔요. 천천히, 든든히 챙겨드시길 바라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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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형아... 석찌 형아...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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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아, 많이 늦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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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울망울망) (훌쩍) 부비부비... 저녁은 맛있게 챙겨드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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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쓰담, 늦어서 미안합니다. 뚝 해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잘 계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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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끄덕끄덕) 네, 형아... 뚝, 뚝... (눈물 닦기) 오구구, 잘 하셨어요. 아이, 착해. 쓰담. (끄덕끄덕) 네! 형아가 조금 뵙고 싶었기는 했지만, 잘 지내고 있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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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쓰담, 퍼그도 아이, 착해요. 이렇게 늦을 줄은 몰랐네요. 정리를 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가서. ㅋㅋㅋ 기다려주셨다니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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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헤헤... 부둥부둥. 오구, 그러셨군요... 쓰담, 쓰담. 아코코, 아녜요. (도리도리) 저녁은 무엇으로 챙기셨어요, 형아?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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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저녁은 간단히 냉장고에 있는 것들로 볶음밥 챙겼습니다. 역시 나가서 먹는 편이 훨씬 좋네요. 쓰담, 어젯밤은 괜찮으셨는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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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 잘 하셨어요. 쓰담쓰담. 으구, 자꾸, 나가셔서 밥을 사드시는 버릇을 들이시면 아니 되셔요, 형아... 맴매예요, 맴매! (호랑이 표정) 집밥이 제일 건강에 좋은 것이라 하였어요. (끄덕끄덕) 아셨죠, 형아? 쓰담. (끄덕끄덕) 네! 어제는 무서운 상상도, 슬픈 상상도 하지 않고 바로 잠이 들었어요, 헤헤.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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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퍼그가 와서 해주시죠. 우렁 퍼그. 아. 퍼그 각시가 맞는 말인가. 뭔가 이상하네요. 여튼. 쓰담, 잘 됐네요. 장난삼아 그랬는데 진짜로 자버려서. ㅋㅋㅋ 존나 나쁜 것 같네요. 호랑이가 아직 아가 호랑이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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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물론, 해드릴 수야 있지만... 우렁 퍼그는 외계 생물체인가요, 형아? (울상) 퍼그 각시는... 저는 각시가 아닌걸요... (국무룩) 쓰담, 쓰담. 맛은 자신이 있지만, 조리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는 단점이 있는데, 괜찮으셔요? 헤헤... 오구구, 많이 피곤하셨나 봐요, 형아... 쓰담, 쓰담. (깜짝) (인상 찌푸리기) 형아 입술, 때찌. 예쁜 말, 고운 말만 쓰셔야죠, 으구. 쓰담. ... (도리도리) 어른 호랑이예요, 어흥! (발톱 세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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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우렁 퍼그. 좀 이상하긴 했죠? 아,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퍼그 신랑이라 불러주면 나타나주십니까. 쓰담, 맛이 자신 있다면 됐죠. 설마 하루가 꼬박 걸리겠습니까. 그리 피곤한 것은 아니었는데 눈이 감기더군요. 잠은 잘수록 느나 봅니다. 입술 때찌하셨으면 입술이 아야 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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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끄덕끄덕) (울상) 퍼그 신랑! 좋아요! (흔들흔들) (끄덕) 그리 불러주신다면, 바로 뿅! 하고 나타나도록 할게요, 헤헤. 으음... 하루까지는 아니더라도,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요, 헤헤... (먼 산) 오구, 늦은 시각이었어서 그러셨을 것이에요. 쓰담. 맞아요, 맞아요, 하루 종일 코야만 하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저의 입장으로서는 백 번 옳은 말이에요, 헤헤. ... (형아 눈치 힐끔) 많이 아야 하셔요, 형아? (국절부절) 호오, 호오... 그러니, 예쁜 말만 쓰셔요... 호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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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좋아하니까 괜히 퍼그 각시라고 하고 싶군요. 우렁 각시가 각시 아닙니까. 쓰담, 괜찮습니다. 누가 해주는 것 먹는 게 어딥니까. 쓰담, 그래도 최근 퍼그 조금 자는 것 같은데 아닙니까. 괜찮습니다. 보통 거의 다 진심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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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형아께서는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나빠지시는 것 같아요... (국무룩) 오구, 형아께서는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셔요? 무언가, 면 종류 중 하나일 것 같아요, 헤헤. 쓰담쓰담. (끄덕끄덕) 잠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힘이 들어요... (국무룩) 오구, 그래도, 되도록이면 욕설은 사용하시지 마셨으면 해요, 물론, 그것은 형아의 자유이시지만요... (끄덕끄덕)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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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나쁜 남자가 간지 아니겠습니까. 예, 면 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굳이 꼽자면 잔치국수려나요. 어쩐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네요. 쓰담, 잘 시간이 없는 건 아닙니까. 현재 여기 상태가 좋지 못해서 답이 조금 늦네요. 예, 싫으시다면 안 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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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나쁜 남자를 컨셉으로 잡으신 것이셔요, 형아? (꿈뻑꿈뻑) 귀여우셔요, 너무... 저도, 멋있는 나쁜 남자가 되어야겠어요! (끄덕끄덕) 오구구, 쓰담. 역시, 명탐정 정국은 촉이란... 헤헤. (우쭐) 오구, 저 또한 그 탓에 답이 느려지고 있느니 개념치 마셔요. 쓰담. (방긋) (흔들흔들) 우리 석찌 형아, 아이, 착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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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나쁜 남자인데 귀엽다는 것이 과연 칭찬일까요. 심란하네요. 예, 같이 나쁜 남자 합시다. 머리도 왁스로 딱 넘기시고. 쓰담, 석찌는 무슨 햄스터 이름 같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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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GIF
첨부 사진24에게
이렇게, 이렇게 말입니까, 형아? 오구. 물론, 칭찬입니다. 귀여우신 것은 사실이잖습니까. 우쭈, 심란해 마십시오. 석찌, 정말 귀여운 애칭이지 않습니까? 쓰담. 역시, 나쁜 남자는 다나까입니다. (끄덕끄덕) 전 너무 멋있는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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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아. 퍼그. 진심으로 귀엽습니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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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 (국무룩) 저는, 진심으로 멋지다는 칭찬을 원하였습니다... (울상) 형아, 저 다나까 아주 잘 쓰지 않습니까? 이게 다, 석찌 형아로부터 배운 것이지 말입니다. (끄덕끄덕)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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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멋지다 하고 싶어도 귀여워 보이면 어찌합니까. 욕은 안 되고 거짓말은 해도 되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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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끄덕끄덕) 이대로라면, 다나까 대회에 나가서 일등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쭐) ... 거짓말은 아주 나쁜 것이지만, 선의의 거짓말은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울) 혹시, 멋진 남자가 되는 비법은 모르십니까, 형아? (초롱초롱) 자꾸 늦게 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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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쓰담,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더 늦었지 말입니다. 퍼그 멋있습니다. 제가 썩 멋진 남자가 아닌지라 그건 잘 모르겠군요. 딸기 부인께 사랑을 쏟으시면 조금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순애보, 얼마나 멋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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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다나까... 슬슬 힘이 들지 말입니다... 으쌰... 오구구, 괜찮습니다. 쓰담. 인스티즈가 자꾸 아야 합니다, 슬픕니다... (국무룩) 와아, 저 멋집니까? (흔들흔들) 오구, 아녜요. 충분히 멋지십니다. 물론, 멋짐보다는 귀여움이 더 많으시지만 말입니다, 헤헤. 부비부비. (끄덕끄덕) 저는 반드시, 딸기 양과 결혼을 할 것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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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그러게요. 퍼그가 다나까를 쓴다면 저도 다른 말투를 시도해볼까요. 퍼그 말투는 안 따라 한 지가 오래돼서 조금 어렵군요. 쓰담, 결혼식에 불러주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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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데자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본 것 같은 데자부, 걸... 헤, 헤헤... (먼 산) 오구. 쓰담. (끄덕끄덕) 당연하죠! 석찌 형아께서 결혼식 주례를 봐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헤헤. (흔들흔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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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주례면 꽤 큰 자리 아닙니까. 이거 좀 걱정인데요. 말주변이 없어서 교장선생님 훈화처럼 긴 이야기는 못 해드리고, 축복은 해드리지요. 쓰담, 딸 시집보내는 기분이 드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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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짧고 굵은 축하가 최고입니다! (끄덕끄덕) 헤헤. 부둥부둥. 아, 아아? (꿈뻑꿈뻑) 어째서, 아들 장가보내는 기분이 아닌, 딸 시집보내는 기분이 드실 거라 예상하시는 것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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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원래 아들보다는 딸을 아끼게 되는 법이죠. 그리고 퍼그는 귀엽잖습니까. 아기자기. 아가 같아요. 쓰담, 훌쩍 커서 가버리면 조금 슬프긴 하겠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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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 (국무룩) 오구, 우리 석찌 형아, 제가 옆에서 챙겨드려야 끼니도 집밥으로 챙겨드시고, 예쁜 말만 쓰시고, 무언가를 까먹는 일도 없어지실 터인데... (국절부절) 저 또한, 형아를 두고 갈 생각을 하니 걱정이 많습니다... (울상) 아무래도, 장가는 조금 더 뒤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끄덕끄덕) 오구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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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퍼그가 아가이긴 한데 어째 옆에 계시는 이유가 제가 더 애 같습니다. ㅋㅋㅋ 묘하네요. 쓰담, 그러시다면 저는 쌍수 들고 환영이죠. 퍼그 오늘은 언제쯤 주무실 예정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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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구, 우리 석찌 아가. 부둥부둥. 헤헤. 저는, 으음... 형아께서 주무실 때, 같이 잠을 청할 예정입니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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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아, 그렇습니까. 사실 이번에도 얼마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퍼그가 잃은 잠을 제가 다 먹었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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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오구, 피곤하시다면 어서 주무십시오. 세상에나, 나쁘셔요, 형아... 제 잠을... 슬픕니다... (국무룩) 그래도, 형아께서 일찍 주무시게 되어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자장, 자장. 아이, 예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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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쓰담, 퍼그가 더 예뻐요. 퍼그는 학교 때문에 일찍 일어나잖습니까. 피곤하지는 않으신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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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아녜요, 아녜요... 저는 예쁘지 않습니다. 쓰담쓰담. (끄덕끄덕) 아직은 피곤하지 않습니다. 유난히도, 형아를 뵙게 되는 날에만 밤잠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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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아니요, 예쁜데요. 쓰담, 그렇습니까. 신기하네요. 퍼그의 컨디션이랑 통하는. 텔레파시 같은 것이 있는 건가. 매일 오면 매일 늦게 주무시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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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아녜요, 예쁘지 않습니다. 쓰담, 쓰담. 헤헤, 저도 신기합니다. 어쩌면, 형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즐거워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헤헤... 쓰담. 형아께서 매일 들러주신다면... 기분이 무척이나 좋겠지만, 그와 동시에, 잠을 이루질 못하여 무척이나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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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예쁘대도요. ㅋㅋㅋ 그렇습니까. 쓰담, 퍼그는 말을 참 예쁘게 해요. 그렇다면 매일 와야 되는 건지, 종종 와야 되는 건지 고민스럽지 말입니다. 마취총이라도 들고 다닐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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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도리도리) 예쁘지 않습니다. 아코코, 아닙니다... (발그레) 한 가지,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매일 들러주시는 것이 더 좋다는 사실입니다, 헤헤. 하지만, 그것이 어려 것을 저 또한 알고 있기에 차마, 네... 쓰담, 쓰담. 마취총, 좋습니다! 빵야, 코오... Zz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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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저도 뭐 영광이고 매일 도장 찍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쓰담, 다만 평일엔 특별한 날을 제하곤 늦게 뵐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쉽네요. ㅋㅋㅋ 쓰러졌습니까. 그대로 이불 덮어 드리면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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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오구, 저 또한 아쉽습니다... 쓰담쓰담.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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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쓰담. (손으로 눈 덮음) 방금 뭘 잘못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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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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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41에게
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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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잘 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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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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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42에게
형아께서도 어서, 편히 누우셔서 이불 꼬옥 덮으셔요, 오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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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퍼그 눈이 빛났던 것 같은데요. 착각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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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저는 절대, 형아를 재워드린 후 몰래 일어나 밤새 놀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끄덕끄덕) 코오... Zz (힐끔) (눈 꼬옥) 쿨, 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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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이불로 애기 덮음) 이채로 퍼그를 누르고 자야겠네요. 내일 학교 가셔야 하니 오늘은 짤없이 좋은 밤 보내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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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형아, 뽀... 뽀뽀...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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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퍼그 눈. 굿나잇 키스만 할 건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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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눈 꼬옥)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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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쪽, 쪽. 쓰담, 얼른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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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끄덕끄덕) 네, 헤헤... 쪽.... 안녕히 주무셔요,석찌 형아! (꾸벅) 꼬옥, 부둥부둥.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쓰담. 다가올 한 주도 으쌰, 으쌰! 부디, 예쁜 밤 되셔요. (♥)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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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예,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십쇼. 다음에 봅시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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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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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47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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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자요,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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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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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삭제한 댓글에게
도발인가요. 귀여우니 봐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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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오류가 나서, 헤헤... (부끄)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쓰담.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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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예, 좋은 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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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쓰담, 쓰담. 부디, 예쁜 하루 되셔요, 형아! 으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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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꾹아리, 저 사진들 다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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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랑이, 어흥! 헤헤. 오구구, 뵙고 싶었어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헤헤, 정말이셔요? (뿌듯) 포토꾹래퍼! (끄덕끄덕) (우쭐) 헤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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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구, 형아 보고 싶었어요? 쓰담쓰담. 포토꾹래퍼 맞는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진짜 다 잘 찍었고 예뻐. 오늘 하루는 잉여롭게 잘 보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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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부둥부둥... 헤헤, 포토꾹래퍼. (뿌듯) 오구, 특별한 일은 없으셨나요? 쓰담.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고요? 안 챙기셨다면, 어흥이에요, 어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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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랑이, 어흥! (♥) 보고 싶어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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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20
딸기 요정 정국이. 춥지는 않았어요? 누나는 추워서 하루 종일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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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발그레) (도리도리) 딸기 신랑 전정국! 헤헤. (끄덕끄덕) 네! 날이 주 따뜻하여 기분 좋게 꽃놀이를 다녀올 수 있었어요, 헤헤. 오구구. 쓰담.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어요, 누나야?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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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20
그럼여. 샤워까지 다 하고 영화 볼 준비 중입니다. ㅋㅋ 정국이는 먹었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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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보실 계획이셔요? 쓰담쓰담. (끄덕끄덕) 네! 헤헤. 스파게티 냠냠.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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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20
아코, 예뻐. 내일은 밥으로 먹어요. 부둥부둥. 영화는 고민 중이에요, 윽. 레미제라블이랑 초속 5cm 중에 정국이는 뭐가 더 끌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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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끄덕끄덕) 네,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으음... 저는, 초속 5cm요! 저도 보아야겠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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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20
정국이네에게
역시 전정국이. 누나가 요즘 애니에 빠진 건 어떻게 알고. 어, 누나는 이만 갈게요. 할 게 많아서. 오늘은 일찍 자고 예쁜 꿈꿔요. 악몽은 누나가 가져가겠습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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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헤헤... 오구구,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수지 누나야! (♥) 내일 하루도 으쌰, 으쌰!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오구.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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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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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뒤뚱아! 오구구. 쓰담. 오늘 하루는 잘 보내었나요, 우리 뒤뚱이? 으에엑,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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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오늘은 독서실에만 있었다. 엉엉. 코스모스 이쁘다. 정국아, 오빠가 줄 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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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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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공부하느라 수고가 정말 많아요, 뒤뚱아. 쓰담, 쓰담. 헤헤, 예쁘죠! (흔들흔들) (깜짝) 세상에나... 아코코... 정말 고마워요, 뒤뚱아... 오구... 꼬옥, 부둥부둥... 쓰담. (보물창고로 총총) (♥) 늘 고마워요, 뒤뚱아... 부비부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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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오빠가 더 고마워. 다음에는 예쁘게 써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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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오구, 아녜요... 충분히 어여쁜 편지인걸요... 쓰담. 감사드려요, 정말. 우리 뒤뚱이는 글씨도 예쁘네요, 오구구. 부비부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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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오빠가 훨씬 더 고마워. 쓰담. 내일 학교 가려면 일찍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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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오구구, 쓰담. (끄덕끄덕) 곧 자야죠, 헤헤. 우리 뒤뚱이도 자장, 자장. 코오, 낸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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