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죠, 모든 게 내 맘 같지 않을 때.아무리 뒤척여도 잠은 오지를 않고,전화 속 사람들 이렇게나 많은데,연락할 누구도 곁에 없을 때.혼자만 있고 싶어도 사실 외로울 때,웃어볼 기운도 없을 때가 있죠.할 일은 쌓여서 산더미에 줄어들질 않고,자꾸 한숨만 나올 땐.유난히 하루가 길게만 느껴질 때,집으로 가는 길 괜히 멀기만 하고.하고픈 이야기 정말 많았었는데,쓴웃음 지으며 참아버렸죠.누가 툭 건드리기만 하면 금방이라도울음이 터질 것 같을 때가 있죠.언젠간 괜찮아질 거라고 애써 생각해도,자꾸 한숨만 나올 땐.기대도 돼. 기대도 돼요, 내게.언제든 내게 기대 쉬어도 돼요, 그대.다, 이해해.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린 오늘,빗길 조심, 차 조심, 감기 조심에 유의하셨나요? 쓰담.오늘은 바람 소리가 무서울 정도로 매서웠어요... (오들오들)독자님들께서 옷을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다니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저예요! (끄덕끄덕)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을는지. 쓰담쓰담.예쁜 하루가 되셨길 바라요, 부디.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쁜 사람아. (♥)[밀린 도장을 찍어드립니다!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다음 글[일상티즈] 꽃놀이10년 전이전 글독!! 자!!! 님!!!! (와다다)10년 전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오늘은 코스모스를 보러 가기로 하였어요! 1310년 전아츄! 5710년 전오늘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하였어요! 2210년 전가지고 싶은 인형이 생겼어요! 5010년 전저는 아무래도 바보인 것 같아요... 2910년 전현재글 기대도 돼요, 내게 4510년 전알람을 듣지 못하여 한 시간을, 910년 전안아주셔요 29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일상티즈] 딸기라떼 3410년 전지금 깨어계시는 독자님이 계실까요? (빼꼼) 26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