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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이 오늘, 하루 동안 한 일: | 인스티즈

전정국이 오늘, 하루 동안 한 일: | 인스티즈

코오 하기, 자장자장 하기, 좋은 꿈꾸기, 꿈나라 여행 가기,
침대랑 친해지기, 밥 냠냠하기, 뒹굴뒹굴하기.
헤, 헤헤... (볼 퉁퉁) (눈 퉁퉁) 

잠은 자면 잘수록 자꾸 는다던데...(먼 신)
하루 종일 자고도 하품이 나오는 걸보니, 사실인 것 같아요... (하품)
내일도 주말, 모레도 주말... 행복한 금요일이에요, 헤헤...
오늘도 잠을 푸욱 잘 수 있겠어요... 신난다... (흔들흔들)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의식의 흐름 기법대로 타자를 치고 있어서인지 횡설수설이네요, 헤헤...
독자님들, 사랑해요! (머리 위로 큰 하트) (♥)
그냥... 그냥 갑자기 사랑한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요, 네... 헤헤...
모두들, 오늘 하루 또한 수고가 많으셨어요. 꼬옥, 부둥부둥.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쓰담. 오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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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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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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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해피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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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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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
볼 때마다 진짜 정신이 치유가 되는 느낌이에요, 어쩜 말도 이렇게 예쁘게 하는지. 말은 못 걸고 항상 보기만 해요. 앞으로도 항상 밝고 행복하길 바라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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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쁜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독자님... (부끄) 많이 부족한 말솜씨이지만, 앞으로도 독자님께 힘이 되고 힐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으쌰! 말도 걸어주신다면 더욱 감사드리겠지만, 그래도 늘 지켜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예쁜 독자님, 독자님께서도 항상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 쓰담쓰담. 감사드립니다,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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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잘 잤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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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방긋) 석진이 형아!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아주 잘 잤어요, 헤헤. 24시간 중에서 19시간을 꿈속에서 보내고 있는 것 같네요, 헤헤... (먼 산)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어요,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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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쓰담, 예. 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하루를 정말 잠으로 보내셨군요. 성장기라 그런가요. 식사는 챙기셨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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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다행이에요. 헤헤. 성장기...인데 왜 성장을 하지 않는 것일까요, 제 키는... (울먹) (끄덕끄덕) 잠만 잤지만, 그래도 끼니는 잘 챙겼어요, 헤헤. 형아께서도 든든히 챙겨드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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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예, 물론입니다. 식사는 잘 챙기셨다니 다행입니다. 저 첫 댓글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아닌가요. 하여간 기억으로는 처음인데 칭찬해주시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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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오구구, 끼니도 잘 챙겨드시고, 아이 착해예요. 헤헤. 쓰담쓰담. 오구, 일 등 칭찬해드릴까요? 귀여우셔라... (심장 아야) 쓰담, 쓰담. 우리 석찌, 일 등! 참 잘했어요! 부둥부둥.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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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부탁드렸습니다. 묘하게 부끄럽네요. 예, 뭐. 퍼그도 착합니다. 어제 소풍은 잘 다녀오셨는지. 그래서 오늘 더 주무셨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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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헤헤, 귀여우셔요. 오쪼쪼, 우리 석찌.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아주 잘 다녀왔어요, 헤헤. 바닷가에 갔었는데, 바다가 정말 예쁘더라고요, 헤헤. (흔들흔들)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끄덕) 어제 쌓였던 피로가 오늘 모두... 코오... (Z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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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예, 사진 봤습니다. 예쁘더군요. 어디, 김밥은 예쁘게 해서 가져가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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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헤헤, 포토꾹래퍼의 작품이에요. (우쭐) (끄덕끄덕) 네! 예쁘게...는 아니지만, 크게, 많이 싸가서 친구들 입에 하나씩 넣어주고 왔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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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쓰담, 잘 했습니다. 일찍 일어났을텐데 꽤 피곤하셨겠습니다. 역시 대단하네요. 직접 싸서 소풍까지 가는 건. 친구들 반응은 어땠는지요. 좋았을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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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집합 시간이 10시까지 였는데... 일어나기는 평소 등교 시 기상 시간과 같이 일어났어요, 헤헤... 친구들! 친구들이 너무 크다고 다들 웃음이 터져서... (부끄) 그래도, 맛있다고는 하더라고요! (끄덕끄덕) (뿌듯) 편식쟁이들이라 시금치는 빼고 먹었지만요... 불쌍한 시금치...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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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아, 시간이 늦춰질 걸 생각 못 했습니다. 당연히 평소와 비슷할 줄 알았네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ㅋㅋㅋ 그렇습니까. 귀엽네요. 쓰담, 실력이 좋은가 봅니다. 날 풀어지면 제 피크닉 도시락도 한 번 부탁드려야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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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오구구. 쓰담쓰담. (끄덕끄덕) 저도 알아요, 제가 멋지다는 것을! (우쭐) 헤헤. (끄덕끄덕) 대신, 저와 가셔야 해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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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아. 알겠습니다. 쓰담, 어디. 벚꽃놀이라도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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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와아! (흔들흔들) 야호! (폴짝폴짝) (끄덕끄덕) 네! 벚꽃놀이 좋아요, 좋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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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게 좋을까요. 소풍 가서도 방방 날아다니셨었을게 눈에 선합니다. 유부초밥 좋아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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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끄덕끄덕) 헤헤. 부둥부둥. (깜짝) 아녜요, 아녜요! 제가 어제 얼마, 얼마나 얌전히 다녔는데요... 헤, 헤헤... (양심이 콕콕) (먼 산) 유부초밥 좋아요, 좋아요! 김밥보다 유부초밥을 더 좋아하지만, 몇 년 간 너무 유부초밥만 싸가서 어제는 김밥을 싸간 것이었어요, 헤헤. 형아께서는 유부초밥을 좋아하시는가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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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신빙성이 전혀 없는 이야기군요. 쓰담, 마음 아야 해요. 진실을 토하시지요. 유부초밥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유부초밥 가져가자 하려 했습니다만. 그거면 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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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형아 눈치 힐끔) ... 사실은, 네, 아주... 형아의 예상과 같이, 네... (끄덕끄덕) (부끄) 헤, 헤헤... 오구구, 그럼, 유부초밥을 가져가도록 해요! (흔들흔들) 제가 만들면 유부에 구멍이 송송 뚫릴 가능성이 크지만요, 헤헤... 형아를 믿겠습니다...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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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퍼그가 김밥을 좋아한다 했으니 그것도 가져가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다 먹지를 못하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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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김밥보다 유부초밥이 더 좋아요, 헤헤. 물론, 다, 다 가져가면 좋겠지만, 그러면 배가... (먼 산) 유부초밥만 가져가요, 우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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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도시락에는 또 뭐가 들어가려나요. 과일 들어가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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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과일이랑, 과자랑, 사탕이랑... 또,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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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음료도. 쓰담, 진짜 소풍이네요. 사진도 찍으시지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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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끄덕끄덕) 당연히 찍어야죠! 헤헤. 많이, 많이. 찰칵, 찰칵. (흔들흔들)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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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쓰담, 귀엽습니다. 사실 벚꽃놀이는 제대로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군요. 보통 도시 근처니까 꽃놀이 하다 다른 걸 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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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바로 근처가 진해, 부산이라, 벚꽃축제는 매년 가는 것 같아요, 헤헤. 으음... 꽃구경은 잠시, 사실상 먹으러 가는 거예요, 헤헤. 진해 벚꽃빵 엄청 맛있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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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아,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도시락을 몇 단씩 쌓고 돈을 두둑하게 챙기면 되겠군요. 벚꽃 빵이 벚꽃처럼 생긴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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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헤헤... 그럼 너무 먹보 같아 보이지 않을까요... 물론, 사실이지만요, 헤헤... (발그레) (끄덕끄덕) 안에 분홍색 벚꽃 시럽이 들어가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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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아, 예쁘겠습니다. 헌데 안 먹어봐서 맛은 상상이 안 가네요.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실물로 본 적은 없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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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끄덕끄덕) 예뻐요, 헤헤. 맛이... 무어라 설명이 안 되는 맛인데... 으음... 그냥, 맛있어요, 헤헤. 형아, 석찌 형아, 오늘은 언제 즈음 주무실 예정이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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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그렇습니까. 쓰담, 곧 잘 것 같습니다. 퍼그는 어떠신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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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와아, 일찍 주무시네요! 아이, 착해. 오구구, 쓰담쓰담. 저도 곧 자야죠,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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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쓰담, 늦지 않게 주무셔야죠. 간만에 퍼그 굿나잇 키스 받아 가도 되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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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끄덕끄덕) 형아 자장자장 해드린 후, 저도 곧바로 잠을 청하도록 할게요, 오구. 쓰담쓰담. ... (먼 산) 달이 참 예쁘네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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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쓰담. 오늘 달이 보이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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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 (부끄) 형아, 형아, 여기 보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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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예, 이미 한참 전부터 퍼그 보고 있었습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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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GIF
첨부 사진27에게
쪽, 쪼옥. 쪽쪽.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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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이불 속으로 쏘옥) 전정구기 없다, 없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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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쓰담, 답례는 받아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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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 (빼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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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쪽, 쪽. 달게 주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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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쪽쪽.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형아! (꾸벅)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자장, 자장. (눈 감겨드리기) (형아 눈 위에 뽀뽀 쪽) 안녕히 주무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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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쪽.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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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꿈 없이 푸욱 주무셔요, 석찌 형아!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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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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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이 잠만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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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 헤헤... 잠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에요... (끄덕끄덕) (행복) 오구, 우리 뒤뚱이. 저녁은요, 뒤뚱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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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빠도 오늘 늦게 일어났다. 저녁 먹으려고, 이제. 정국이는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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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쓰담쓰담. 아코코... 왜 이렇게 늦은 시각에 챙겨드셔요... 호온나요, 호온나. 쓰담. (끄덕끄덕) 네! 맛있는 집 밥 냠냠, 헤헤. 우리 뒤뚱이,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 생각인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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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누나 등장. 총총. 잠 너무 자지 마요. 누나 잠 한창 늘었을 때 16시간씩 자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곰 수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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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는... 요즘, 낮잠이 너무 많이 늘었어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낮잠은 자본 적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헤헤... 행복한 낮잠... 코오... (Z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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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자라려나 봐요. 꽃 정국.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집 왔는데 집안일 엄청 많아요. 윽... 누나 대신해줄 정국이 구함. 수고료는 누나의 하트.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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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무럭무럭 자라서 멋진 전정국이 될 거예요! (굳은 다짐) 오구구. 토담, 토담. 와아!! 저요, 저요! (손 번쩍)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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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누나 집으로 모십니다. 붕붕. 누나는 이만 씻고 집안일하러 가보겠습니다. (ㅠㅠ) 하루 마무리 잘해요, 정국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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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붕붕, 헤헤. 오구구... 수지 누나야, 집안일 으쌰! 열심히 하신 후, 푸욱 쉬셔요, 오구. 부둥부둥.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나야. (♥)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지으시고, 예쁜 밤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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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 화이팅. 항상 지켜 보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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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화이팅, 으쌰으쌰! 오구구, 독자님께서 제 사담을 항상 지켜봐 주신다니 부끄러우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요. 예쁜 독자님, 응원 감사드리고, 부끄럽지만, 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셔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구구. 고마운 사람, 늘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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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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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그럼요, 그럼요! 헤헤. 저 또한, 먹을 때와 잘 때가 가장 행복해요... 헤헤... 와아, 대변신! 뾰로롱! 예쁘시겠어요, 헤헤. 쓰담쓰담. 저도 뽀글뽀글해야 하는데... (먼 산) 겨울 방학이 오면, 꼭!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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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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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뽀글뽀글, 헤헤. (끄덕) 당연하죠! 저는 멋진 전정국이니까요, 헤헤. 저는 아주아주 멋진 편에 속합니다, 네! (우쭐) 귀엽다는 말은 누나야께 드릴게요, 오구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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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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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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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 누나야 따라간 전정구기) (흔들흔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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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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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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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발그레) 꼬옥, 부둥부둥... 부비부비... 슬기 누나야 좋아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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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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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오구구.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슬기 누나야. (꾸벅) 누나야께서도 부디,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 꼬옥, 부둥부둥.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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