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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222

독자님, 독자님! ... 야! | 인스티즈

호!
헤, 헤헤... (눈치 힐끔) (흔들흔들)
국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예쁜 독자님들. (♥)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을는지 모르겠어요. 오구구.
오늘은 일요일! 연휴의 마지막 날도 으쌰, 으쌰!
독자님들만큼이나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날이 추우니 몸 따뜻이 다니셔요, 오구구. 감기 조심, 또 조심!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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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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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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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 장난 친구들한테 치면 호온나요... (오들오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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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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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너무 귀여운 정국이, 추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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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부끄) 감사드립니다, 예쁜 독자님.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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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으윽, 너무 귀엽... 좋은 하루 보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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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께서도 부디,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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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수정이
아빠다. 헤헤. 아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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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가다, 아가! 헤헤. 우리 아가,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부지런한 우리 수정이, 착해요, 착해요! 쓰담쓰담. 예쁜 밤을 보내었나요, 아가?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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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네. 예쁜 밤을 보내었어여. 꿀잠 자서 기뻐여. 부둥부ㅜㄷㅇ. 짝님께서 작가 이미지 정말 예쁘대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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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 오구, 기뻐요? 헤헤, 귀여워라... 꼬옥, 부둥부둥. 쓰담. 와아! 정말, 정말이셔요? (뿌듯) (흔들흔들) 기분이 아이, 좋아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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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구. 기분이 아이, 좋아여? 쪽. 부둥부둥.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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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에게
(끄덕끄덕) 네! 헤헤. (휘둥그레) 뽀, 뽀뽀... (부끄) (이불 속으로 쏘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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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국이네에게
아빠한테 주는 모닝 선물이에여. 헤헤. 부끄러우니까 나도 도망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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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모, 모닝 선물... 고맙습니다, 아가야... (꾸벅) (발그레) 아코코, 아빠랑 놀아주셔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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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헤헤. 알암ㅅ어여. 부비브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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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헤헤. 부둥부둥. 우리 아가, 아직 잠에서 덜 깨었나요?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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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히. 아녜여. 아닐 거예여... 네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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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오구구, 아침은 챙겼고요, 아가?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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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이제 먹을 거예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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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 뭐 먹을 거예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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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고로케 만들어 먹을 거예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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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다면서요? 헤, 헤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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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아부지... 그러지 마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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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네, 아가... (국무룩) (손들고 반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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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팔 내리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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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부둥부둥... 아빠도 고로케 주셔요, 아가.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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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그래여! 먹으러 오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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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와다다) (띵동!) (콰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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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아직 미완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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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국무룩) (꼬르륵)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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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조금만 기다리면 될 거예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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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두근두근) 효녀 류청이네요, 헤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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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헤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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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부둥부둥. 오구구. 그런데, 무슨 고로케인가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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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감자여, 감자! 감자랑 양파랑 당근이랑 계란이랑 그런 거 들어간.ㄴ 것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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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와아... 좋아요, 좋아요... (쓰러짐) 맛있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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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러게여. ㅏㅅ있겠어요! 저도 기다리고 있어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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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인가요? 오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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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네에! 엄마가 만들고 계셔여. 큰 오빠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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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헤헤, 아가가 고로케 완성을 기다리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여 보니 너무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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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헤헤. 맛있는 냄새가 나서 엄청 기대가 되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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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오구. 저도 어서 아침을 챙겨야 할 터인데... 먹을 것이... (뒤적뒤적) 젤리!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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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뒤적뒤적) 맴매! (때찌때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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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아야, 아야... (울먹) (눈물펑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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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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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 아가... (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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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밥 먹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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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네, 아가... 밥 먹을게요... 부둥부둥... 그러니, 흥은 나빠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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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오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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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부비부비... 고로케는 맛있게 먹었나요, 아가?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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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이제 다 만들어서 먹고 있어여. 직접 만드니까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리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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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티비에서는 슝슝딱! 만들던데, 역시 현실과는 다르군요... (끄덕끄덕) 맛은 어때요, 아가?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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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짱 맛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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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쓰담, 쓰담. 오구구, 많이 드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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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망태기에 넣어 가면 안 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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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넣어가시는 것은 괜찮지만... 제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독자님께서 안녕하실 수 있을는지가 저는 걱정이에요... (끄덕끄덕) (심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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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망태기 던졌는데, 정국이가 안 담겼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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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댓글이 사라졌다) (국리둥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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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좋은 하루 되셔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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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정국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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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징니 마미!!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누나야... 부비부비... 그간, 잘 지내셨어요, 누나야? 오구... 부둥부둥... (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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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구. 뚝, 뚝. 누나가 요새 진짜 못 왔죠. 미안해요. ㅠㅠ 우리 정국이 보고 싶었는데... 누나는 잘 지냈어요. 우리 꾸기는? 밥도 잘 챙기고 그랬어?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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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미안해 마셔요... 부둥부둥... 저도, 저도 많이 많이 뵙고 싶었어요, 누나야... 부비부비... 오구, 다행이에요, 헤헤... 저 또한, 아주 잘 지냈어요! (끄덕끄덕) 당연하죠! 헤헤. 꼬옥, 부둥부둥. (♥) 아침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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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누나는 방금 일어나서 아직 안 먹었어요. 일어나서 휴대폰 딱 봤는데 정국이가 있어서 얼른 달려왔어. 헤헤. 누나 잘했죠. 잘 지냈다니까 다행이다. ㅠㅠㅠ 정국이, 막 마미 없어도 밥도 잘 먹고 해야 해. 알지요? 아, 맞다. 정국이는 아침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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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오구구, 시간이 어중간하여지기 전에 어서 챙겨드셔요. 쓰담쓰담. 헤헤. 아이, 착해.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마미! (♥) 네! 빵이랑 포도주스를른 냠냠하였어요, 헤헤. ( 토통)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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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응, 누나도 얼른 챙길게요. 쓰담. 오구, 귀여워. ㅋㅋㅋㅋㅋ 표도주스랑 빵이랑 먹었어요? 무슨 빵 먹었어. 맛있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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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이, 착해. 오구구. 쓰담. 헤헤. (끄덕끄덕) 제가 좀 멋있지요? (우쭐) 헤헤. 치즈빵을 먹었어요! 달달, 고소. 맛있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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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치즈빵! 누나 치즈빵 엄청 좋아해요. 그 특유의... 막... 그런... 그런 맛이 너무 좋아. 누나 포도주스도 엄청 좋아하고... 누나가 좋아하는 것만 다 먹었네, 우리 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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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헤헤... 누나야, 하이파이브! (짝) (흔들흔들) 맞다, 맞다, 사과도 먹었어요! 헤헤. 누나야께서도 어서 아침을 챙기셔요, 오구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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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헤헤. 하이파이브! (짝) 사과도 먹었어요? 잘했네.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고 하잖아요. 잘했어. 쓰담쓰담. 누나는... 이불 속에 조금만 더 있다가.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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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금사과 냠냠♪(흔들흔들) 으구... (누나야 일으키기) 아침 드셔요, 아침!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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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아이이... 5분만 있다가요. 응? 마미 5분만 있다가 일어날게요. 헤헤... (눈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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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마미, 마미... (국무룩) (끄덕끄덕) 딱 5분 만이에요? (5분 기다리기) (심심) (데구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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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으으, 귀여워... 꼬옥. 5분 다 지났긴 한데... (눈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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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부둥부둥... 어서 아침 챙기셔요, 누나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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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헉헉...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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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먼 산) 저 산 위의 참새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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