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들어가기에 앞서, 이이야기는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 긔묘한라듸오란 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왔으며,
주제만 비슷하며,
최대한 비슷하지않게 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삭제를 요청하실경우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아아- 처음뵙겠습니다. 이렇게 첫방송이 시작되는군요.
오늘은 첫방송이니만큼 사연없이 진행 해볼까요.
거울속의 또다른 세계를 믿나요?
그곳에서는 자신과 같은인생을 가진 사람이 나와 지금 같은 행동을 하고있으며,
어쩌면 지금도 그곳에사는 당신도 이글을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호기심의 들어온 몇몇시청자가 보이지만, 그렇게 많진 않나보네요.
자 다음이야기입니다.
거미, 당신의 집에도 있나요?
지금 그거미는 매우 작을지도 모르고, 구석에서 집을 지어놨을 수도있죠.
그리고 인간은 자면서 많은 것들을 먹는다고하죠.
물론 곤충같은 것들도요.
가끔 집에서는 소리가 나죠. 마치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리고 그런일은 꼭 집에 아무도 없을때만 일어나는 현상이죠.
아무도 없을때.
지금 저희 아버지는 티비를 틀어놓고 계십니다.
티비를 보시다가 잠드셨는지 뒤에선 아무런 기척도 없으십니다.
아까꺼놨더니 언제 켜신거죠?하하
컴퓨터가 아까부터 깜빡깜빡거리네요.
꺼졌다 켜졌다를 바복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켤때마다 지금은 꺼져있을 다른방에있는 노트북에서 타자소리가 들리네요.
지금 집엔 아버지와 저밖에 안계시지만요.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가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데.
이 노래를 아시나요?
어린시절 크리스마스때 많이 부르고 다녔었던 노래죠.
그런데 산타할아버지께선 어떻게 우리가 울지않는 것을 구분하셨을까요?
지켜봤을까요? 상상은 당신의 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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