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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전체글ll조회 73


[晩春] 10월의 봄, 면담을 시작합니다 (ㅈㄴㄱㄷ 받습니다) | 인스티즈


뿔-하 ! 안녕하세요, 뿔그와트 급우 여러분. 그리고 멀리서부터 걸음하신 보바통, 덤스트랭 친구들까지. 그리핀도르 기숙사장 강태현입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렀을까요?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고,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2021년이 다가오겠네요.

새로 뿔그와트에 입학하게 될 신입생들, 그리고 여즉 졸업하지 못한 복학생들 모두. 올해의 마지막은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아무런 계획이 없어도 좋습니다, 모든 것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니까요. 당신의 심호흡 한 번, 손짓 한 번, 걸음 한 번에 또 다른 우주에서는 수많은 탄생과 죽음이 엇갈린답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겠지요. 물론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겠지요? 그 소중한 시간, 아주 조금만 제게 투자해주세요.

사실 지금 비밀리에 작은 실험을 하나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지금 영혼의 소리로만 얻을 수 있는 재료가 아주 급하거든요. 이 사실은 교수님들께는 비밀입니다, 알았죠?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을 적어주세요. 간단하게도 좋고 길게도 좋습니다. 익명도 좋고 기명도 좋아요. 어차피 당신의 이야기는 마음으로 들을 테니까요.

아. 뿔그와트가 아니라 보바통, 덤스트랭에서 오셨다고요? 환영합니다, 이곳은 10월의 마지막 봄을 간직하고 있는 뿔그와트 실험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용무를 위한 사무실이죠.

만약 정말 간절하게 필요하다면, 상황에 따라서는 남들 모르게 물약 제조를 해줄 수도 있어요. (웃음)

어라... 고민이 없으시다고요? 이상하네요, 여긴 답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을 위해 열어놓은 길이거든요. 뭐, 상관은 없어요. 기왕 오셨으니 저와 함께 기분 좋은 티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실까요.

기숙사 생활을 하며 불편했던 점, 어느 교수님이 너무 괴롭혀서 힘들다 등등 학교 생활을 하면서 느낀 불편함도 모두 들어주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 입은 그린고트 은행보다 훨씬 더 튼튼한 강철 보안을 자랑하거든요!



참... 그래도 제 얘기를 너무 깊게 듣진 마세요. 저는 해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의 영혼에 함께 질문하는 자이니까요.


자, 그럼 이제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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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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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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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아, 참... 잠시 할 일이 있는 걸 까먹었어요. 늦더라도 괜찮다면 잠시 사무실에 앉아 저를 기다려주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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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천천히 오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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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어서오세요, 슬리데린 카이 학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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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스니치를... 모으고 싶은데 카이가 자는 사이 글이 올라올까 봐 걱정이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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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주무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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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첨부 사진단호하시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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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4에게
타도 슬리데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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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이럴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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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7에게
너 때문에 셔터에 내가 두 번이나 꼈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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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지하실로 데려갈까 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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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0에게
그 난교판에 날 왜 데리고 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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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또 혼자 섹스 못 했다고 훌쩍 훌쩍 울고 있을까 싶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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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1에게
미안한데 내가 아무리 섹스 상대가 없어도 슬리데린은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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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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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3에게
정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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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너는 겁이 너무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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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5에게
겁이 많아서 나쁠 건 없지 쉽게 든 몸정은 식기도 쉽기 마련이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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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식으면 어때 식었으면 멀어지기도 쉽고 다시 가까워지기도 쉽잖아 뭐든 뜨거울 때가 더 어려운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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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7에게
슬리데린 너네는 단순해서 그런 어려운 감정 모르겠지 좀 더 커서 와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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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네가 알려줄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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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8에게
내가 실험 대상은 아니지 않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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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알게 되는 건 나니까 내가 실험 대상이라고 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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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1에게
나를 데리고 실험해서 네가 깨달음을 얻는 것인데 어째서 네가 실험 대상이야 모순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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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변수가 너고 결과가 내가 될 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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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2에게
그럼 난 뭘 얻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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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실패이거나 성공이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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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5에게
확신이 없는 모험은 하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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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그리핀과 안 어울려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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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6에게
몰랐구나 나 입학 때 모자가 반으로 찢으려고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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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지금 찢으러 가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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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7에게
뭐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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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내일 알려줄게 카이 졸려 태현이도 더 늦지 않게 자자 따뜻하게 하고 푹 자 알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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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8에게
너에게도 숙면에 도움이 되는 허브를 태워줄게 부디 꿈 없이 푹 자고 일어나서 산뜻한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잘 자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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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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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첨부 사진기숙사장이라 바쁘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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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늑대 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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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첨부 사진별말씀을... 이제 바쁜 일은 전부 끝나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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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새로운 영양 공급의 루트를 찾기 위해- 하지만 부득이하게 새로운 실험 대상을 찾을 수 없던 탓으로, 뽀송뽀송 깨끗하게 몸을 정돈하고 "팩"이라는 머글들의 신문물을 써봤는데요... 세상에, 머글들은 모두 거인족인가요? 사이즈가 너무 커서 얼굴에 계란 껍질을 대형으로 얹은 기분이랍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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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첨부 사진요즘 머글들은 별짓을 다 하는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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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6에게
그래서 우리 늑대 씨는 요즘 고민이나 근심 걱정 없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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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태현이 오늘 상태가 걱정인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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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9에게
왜죠? 비록 제 얼굴에 계란 껍질이 올라갔지만... 그렇다고 제가 병아리가 되진 않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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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겉껍데기 말고 태현이 마음 상태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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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2에게
저의 마음 상태는... 마법의 찻잔만이 온전하게 비춰준답니다 지금 찻잔 밑바닥에는 음 아무것도 없어요 괜찮지 않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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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그렇다면 다행인데 걱정이 좀 되길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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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6에게
아주 잠깐 스친 바람에 베였다고 해두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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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금방 아물도록 잘 살피세요 저는 졸려서 쓰러지러 갑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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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9에게
오늘 당신에게 내어드린 찻잔에 몰래 숙면에 도움이 되는 허브를 넣어놨어요 부디 꿈 없이 푹 자고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오늘도 좋은 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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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토끼
첨부 사진하... 자야 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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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제 사무실에 발을 들인 이상, 당신은 잠을 청할 수 없게 될 거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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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느긋하게 기다릴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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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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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죄송할 일인가요 아직 오지 않은 잠이니까 말 거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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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우리 숩 씨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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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첨부 사진오늘 하루 바쁜 것도 바쁜 거지만 주변 사람들의 영향으로 많이 행복하게 보냈던 거 같은데 그대는 하루 어떠셨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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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8에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아주 마음이 놓여요, 어제 함께 마셨던 홍차에 몰래 넣은 행복의 묘약이 힘을 잘 발휘한 것 같네요 저 또한 그리 나쁘지 않은 하루였답니다 물론 마냥 좋은 하루도 아니었지만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이보다 평범한 하루는 없거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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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네 몰래 넣어둔지는 몰랐는데 그럼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낸 거네요 고마워요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하는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죠 이제는 제가 몰래 당신의 티에 행복의 묘약을 타고 싶어지는데요? 내일의 하루는 주말인데 뭐 할 계획인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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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4에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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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14에게
뿔그와트 학과실로... "출근" 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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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아 이런 제가 금기어를 언급한 거 같네요 미안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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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0에게
안타깝게도 저 강태현에게는... 수많은 교수님들의 사랑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주말이란 것이 없어요 있었어요? 아뇨 그냥 없어요 아 있었는데? 아니 그냥 없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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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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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서 부럽네요 (사실은 부럽지 않아요) 그래서 할로윈 마지막 준비는 잘 하고 계시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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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4에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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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4에게
다들 참 부러워요 고민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네요... (쓸쓸함이 맴도는 사무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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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반대로 당신에게는 고민이 있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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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29에게
저에게도 수많은 고민이 있죠, 졸업부터 마법부 취직 그리고 어여쁜 반려를 만나 백년해로 하는 것까지요 숩 씨는... 이런 고민 모르겠지 엉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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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쓰담 저도 졸업과 마법부 취직이 남아있지만 딱히 고민이라 생각하지 않아서 그럴 뿐인데... 그 마음 전부를 알지는 못 하지만 일부는 알아요 (휴지) (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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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0에게
아주 작은 고민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오늘은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주는 날, 제 고민은 다음 기회에 조심스레 풀어보도록 할게요 왜 지금 안 하냐고요? 너무 부끄럽거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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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보기 보다 부끄럼이 많은 사람이네요 당신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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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1에게
다들 절 귀여운 개구락지 정도로만 보고 있죠? 저는 무척이나 수줍음이 많은 낯가림쟁이랍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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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지금도 혹시 낯가림 중인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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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그럼 늘 늦게 자는데 오늘은 언제 잘 예정인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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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2에게
지금 제가 군것질 중이라 다섯 시 예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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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ㅋㅋ 아 군것질 잘 하시나봐요 뭐 먹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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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4에게
... 사실 이 안경은 저의 낯가림을 숨기기 위한 가면이었습니다 하핫, 간식은 차와 잘 어울리는 고구마말랭이 그리고 초코바를 먹고 있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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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지금도 낯가림을 하고 있다는 말이네요 쓰담 낯가림 보통 언제 푸는 편인가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나싶어서요 아... 저 줄 생각은 없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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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5에게
음... 잘 모르겠어요 그건... 뭔가 전 이럴 때 낯이 풀려요!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주관적이고 불분명하기에, 또 그렇다고 그럼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부끄럼도 수줍음도 많은 사람이라고 할래요 없어요 안 돼요 제 거예요 돌아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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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그래요 부끄럼도 수줍음도 많은 콩알씨 저에게 고구마말랭이를 주신다면 안 잡아 먹겠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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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6에게
자꾸 이러시면 다음부터는 다과 없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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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치사해요 그럼 전 콜라마시겠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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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7에게
이 썩 는 다 이 썩 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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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양 치 할 거 다 양 치 한 다 고 강 태 현 은 양 치 안 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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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8에게
아 졸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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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참나 누우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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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3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아... 자기 싫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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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근데 나도 사실 할 일 마무리까지 다 해서 새로 다른 과제를 시작해야하는데 오늘은 하기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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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40에게
그정도면 그냥... 우리 서로 내일의 나에게 맡기도록 할까 형? 아 근데 진짜 눈이 좀 감긴다 누워야겠다 잠시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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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기다릴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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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첨부 사진41에게
자자 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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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첨부 사진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에게
오늘의 면담도 포근하니 좋았어 콩알이 고마워 이제 두 눈 감고 꿈나라로 갈 시간이야 꿈을 꾸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깊은 단 잠을 자라는 말이지 너에게도 하루가 작은 행복이 있기를 소망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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