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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

 

 

W.무한철벽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휴학기를 내버렸다. 그것도 가족들과 상의 없이.

순 내 멋대로.

결코 짧다고만 하지는 못한 1년의 대학 생활은수능만을 위해 달려온 3년 동안의 고등학생 때보다도 더 힘이 들었다.

그리고 1년을 넘게 일 해온 알바 또한 동시에 그만 두었다.

모든 것에 지쳐있었다.

학교생활도. 알바도. 인간관계도. 진절머리날것만 같은 하루하루가.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o:p>〈/o:p>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몇을 제외하고는.

사실 휴학을 결정한 이유가 알바 때문이라는 것은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다.

(그 외 사람들하고는 연락하고 지내지도 않았지만)

    

 

〈o:p>〈/o:p> 

"후우.."

    

 

 〈o:p>〈/o:p>

말하기도 창피한 일이다.

원체 술이 강하지도 않으면서 좋아했던 나는 결국 그 날 술에 가득 취했고. 사고를 치고 만 것이다.

그리고 그 상대가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알바 오빠들이었다는 점이 가장 큰 오류였고.

  〈o:p>〈/o:p>

나는 외로움을 잘 타는 아이였다.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며 그렇기에 어디에서든 중심에 있기를 바랐다.

누구나 나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욕심이 늘 강했다.

욕심인 것을 알면서도, 나는 모든 사람에게 착한 아이이고 싶었다.

  〈o:p>〈/o:p>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눈치. 소심. 가식. 그리고 피해의식 뿐이었다.

  〈o:p>〈/o:p>

그날 술을 먹고, 정신을 놓고, 내가 그 사람들에게 저지른 일들은. 후에 나에게 검이 되어 나를 마구 찔러왔다.

스무 살이라는 아직 세상을 모르던 어린아이인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상처였다.

  〈o:p>〈/o:p>

나는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다.

그래서 생각해서는 안 될 곳까지 발을 들여 놓았던 때가 있었다.

  〈o:p>〈/o:p>

알바를 그만 둔 뒤 나는 알바에서의 모든 사람들과 연락을 거부했다. 나의 일방적인 단절이었다.

몇몇 사람들은 내가 그만둘 것을 예감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만두고 나서 연락 오는 것들은 대부분 받지 않았다.

그만둔 이유를 말하기도 길었을 뿐더러, 나의 잘못이었고. 그렇기에 그것에 대해 왈가부 하고 싶지 않았다.

나간 것은 내 스스로의 선택이었다.

그 누구도 나에게 나가라 하지 않았고, 그저 나 혼자 선택한 일이었다.

  〈o:p>〈/o:p>

그러나 한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우울증에 걸린 것 마냥 방안에서 나를 자책하는 일밖에는 도저히 생각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상처 입은 나를 더욱 더 아프게 만들었다. 외로운 나를 더 외롭게 몰아붙였다.

결국, 그 해 시험은 망했고. 급하게 종강을 마치고. 도망치듯 학교를 나간 것이 불과 3개월 전이였다.

  〈o:p>〈/o:p>

그래도 뭐, 지금은 나름 잘 지내고 있다.

1년이 지난 오늘 역시 힘차게 일하러 가는 중이니까.

    

 

 〈o:p>〈/o:p>

"..긴장되네."

 

   "..성이름씨?"

 

     ".., ! 안녕하세요..!"

 

     ", 죄송해요. 본의 아니게 늦게 됐네요. 많이 기다리셨죠."

  〈o:p>〈/o:p>

"..아니요, 괜찮습니다!"

    

 

 〈o:p>〈/o:p>

방학을 하고서는 곧바로 휴학기를 냈다.

이후에는, 의류알바, 카페알바, 독서실알바, 편의점알바, 방송국알바, 엑스트라알바.

 다양한 알바를 하면서 틈틈이 자격증 공부도 하며, 그저 그러한 시간을 보냈다.

 

남아도는 시간동안 나를 찾아가는 일을 하기로 했다.

다만 그날의 상처가 딱지가 아닌 고름이 저 버려, 가끔씩 스치기라도 하는 날에는 그날의 일이 불현듯 떠오르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o:p>〈/o:p>

    

  〈o:p>〈/o:p>

  〈o:p>〈/o:p>

  〈o:p>〈/o:p>

    

 

 

 

 

 

 

 

 

 〈o:p>〈/o:p>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직장을 가졌다. 고 말하고 싶지만.

누군가를 대신해서 하는 3개월의 계약기간이므로, 정정하도록 하겠다.

오늘부터 새로운 알바를 시작한다.

    

 

 〈o:p>〈/o:p>

"저희 애들이 좀 많이 까다롭다고 해야 할지. 까칠해서요."

    

 

 〈o:p>〈/o:p>

, 아무쪼록 잘해 봅시다, 성이름씨.

들어는 봤나. 아이돌 매니저라고.

  

 

   〈o:p>〈/o:p>

"얘들아, 새로운 매니저님 오셨다."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매니저?"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여자?"

    

 

 

 

 〈o:p>〈/o:p>

". 너희 요즘 바쁜데, 달랑 다섯이서 너네 어떻게 케어하냐.

빠진 용민이 대신 3개월 동안 같이 일할분이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

  〈o:p>〈/o:p>

"..성이름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o:p>〈/o:p>

"안녕하세요."

  〈o:p>〈/o:p>

"안노하세여!"

  〈o:p>〈/o:p>

"우와! 여자 매니저다!"

  〈o:p>〈/o:p>

"그럼 난 잠시 나갔다 올 테니까, 서로 인사나 나누고 있어."

    

 

 〈o:p>〈/o:p>

그것도 대세 중에 대새인 엑소의 매니저.

   

 

  〈o:p>〈/o:p>

"....."

    

 

 〈o:p>〈/o:p>

그렇게 정말 달랑 소개만 해주신 승환 매니저님이 나가시고.

곧이어 아홉 개의 시선이 나간 문에서 나에게로 옮겨가자, 펌프질하듯 점점 심장 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애써 태연한 척 마주잡은 두 손을 피가 통하지 않아 빨게 질 정도로 꽈악 잡아가며.

누군가의 발끝에 시선을 두고 있으면, 어색한 적막 속에 누군가가 구세의 손길을 내밀었다.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이름이 성이름씨..라고 했나..?"

  〈o:p>〈/o:p>

"..? , . 맞아요!"

  〈o:p>〈/o:p>

". 거기 옆에 편하게 앉으세요."

  〈o:p>〈/o:p>

", .."

  〈o:p>〈/o:p>

"저희 애들이 낯을 좀 가려서요. 하하-.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 거예요."

  〈o:p>〈/o:p>

"..감사합니다."

    

 

 〈o:p>〈/o:p>

김준면이었다. 엑소 리더이자 수호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그가 누군지 모른다고 하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나는 너무나 현대 문물에 잘 적응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나 굳이 내가 먼저 아는 척하고 싶지는 않았다.

나도 그럴 것이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안다며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것만큼 최악인 첫인상은 없을 테니까.

벌써부터 사서 고생하고 싶지는 않았다.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몇 살이에요? 여러 보이시는데."

  

 

   〈o:p>〈/o:p>

김준면씨가 앉으라는 곳의 시선을 따라가면 작은 간의의자가 있었고,

그 의자를 끌어 앉으면 뒤이어 자연스럽게 김종대씨가 말을 걸어 왔다.

  

 

   〈o:p>〈/o:p>

"22살입니다.."

  〈o:p>〈/o:p>

"22살이면..종인이랑 세훈이랑 동갑? 우와, 진짜 어리시다!"

  〈o:p>〈/o:p>

"그럼, 아직 대학생 아니에요?"

  〈o:p>〈/o:p>

".., 사정이 좀 있어서 잠시 휴학하고 있습니다."

  〈o:p>〈/o:p>

"아아-. 그럼 여기 매니저일은 어떻게 하게 된 거예요? 보통 여자 매니저는 잘 없어서."

  〈o:p>〈/o:p>

"용민 매니저님이랑은 전부터 알고 있던..사이여서요.

저도 일자리 찾던 중이었고. 마침, 용민 매니저님이 부탁하셔서..하게 됐습니다."

  〈o:p>〈/o:p>

"아아-."

  〈o:p>〈/o:p>

"..."

    

 

 〈o:p>〈/o:p>

잠깐의 적막이 흘렀다.

  

 

   〈o:p>〈/o:p>

"..집이 여기 근처 인가 봐요?!"

   

 

 

  〈o:p>〈/o:p>

고작 몇 초 사이였건만 왜 그리 길게만 느껴졌는지.

그 고요했던 순간에 혹시나 내 숨소리가 건너까지 들릴까 재대로 숨조차 쉬지도 못했다.

  〈o:p>〈/o:p>

김준면씨의 목소리는 누가 보나 다급하게 꺼낸 듯한 모양새였다.

  

 

 

   〈o:p>〈/o:p>

"본가가 밑에 있어서..한 달 전부터 친구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o:p>〈/o:p>

혹시나 실수할까 한마디 생각에 생각을 곱씹으며 천천히 내뱉었다.

그리고 그의 표정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것을 보고 나서야 작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o:p>〈/o:p>

". 같이 사시는 거면 두 분 엄청 친하시나보다."

  〈o:p>〈/o:p>

".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친구에요."

  〈o:p>〈/o:p>

"..좋아하..? ..그 친구가 여자분......"

  〈o:p>〈/o:p>

"..! ..그런 뜻이 아니라! 친구로서 좋아한다는..!

말이었는데....그러니까..제가 정말로 많이 의지하고 또 오랜 친구고..그러니까.."

  

 

 

   〈o:p>〈/o:p>

다시금 천천히 머릿속을 정리하려 했으나 컴퓨터에 과부하가 걸린 마냥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기 무섭게 가뜩이나 콩콩- 뛰던 심장이 다시 미친 듯이 펌프질하기 시작했다.

고요한 흐름 속에 혹시나 내 커다란 심장소리가 그들에게 닿을까 안절부절 정신없이 흔들리던 내 시선도 포함해서.

  〈o:p>〈/o:p>

그 순간 풋-하고 웃어버린 그를 선두로 이곳저곳에서 미미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o:p>〈/o:p>

  〈o:p>〈/o:p>

  〈o:p>〈/o:p>

  〈o:p>〈/o:p>

  〈o:p>〈/o:p>

    

 

 

 

 

 

 

 〈o:p>〈/o:p>

*

    

 

 

 

 

 

 

 

 

 

 

 

 

 

 〈o:p>〈/o:p>

 

 

〈o:p>〈/o:p>

자리를 비우셨던 승환매니저님은 들어 오시자마자, 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급히 나를 찾으셨다.

어리둥절한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서면, 승환매니저님은 빠르게 손을 저어가며 나에게 오라 손짓하셨고.

그곳에서 나와 조용히 그를 따라가노라면, 어느덧 어느 방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셨다.

곧이어 손잡이를 잡아 문을 열어 나를 먼저 들여보냈고, 그 문 너머엔 처음 보는 분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다.

    

 

 〈o:p>〈/o:p>

"이름은. 다음 주까지 우리 옆에서 일 배우면서 적응기간 가지고

그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일도 하면서 애들이랑 개인으로 스케줄 보낼 거야."

    

 

 〈o:p>〈/o:p>

"....."

    

 

 〈o:p>〈/o:p>

내가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듯, 자리에 앉자.

승환매니저님은 어느새 자리에 착석하여, 본격적으로 회의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정말 의도치 않게, 처음으로 이곳 관계자 분들 앞에서 나를 소개하는 자리가 만들어졌고.

나를 가리키며 소개하는 승환매니저님을 이어, 일제히 수많은 시선들이 나에게 몰렸고,

걱정과 달리, 하나 둘 친근하게 눈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당황으로 가득했던 붉어진 얼굴 위로 슬며시 미소가 드리워졌다.

      〈o:p>〈/o:p>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를 만큼 정신없던 첫 회의가 끝이 나고.

하나 둘 자리를 뜨면서, 내게 작은 인사나 응원을 건넸다.

  〈o:p>〈/o:p>

그리고 승환매니저님과 나를 제외한 모두가 나가고 나서야.

승환매니저님은 이 자리에 대해서 설명해주며,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과 자세, 조언들도 함께 말씀해주시기 시작했다.

  〈o:p>〈/o:p>

그리고 내가 몇 번이나 하고자했던 말들을, 내뱉는 순간까지 머릿속에서 되감아보고 나서야 힘들게 말한 것과 달리.

승환매니저님은 뭐 그런걸 여태 신경 쓰고 있었냐는 듯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로 나를 바라보셨고.

그럼, 나는 고개를 내저으며 바라보는 시선을 슬쩍 피했다.

 

열이 나는 것 마냥 얼굴이 화끈거리고 귀가 뜨거웠다.

  

 

   〈o:p>〈/o:p>

"그나저나 애들하고는 얘기 많이 나눴어?"

  

 

   〈o:p>〈/o:p>

아마도 아까 전 나를 두고 나갔을 때의 일을 두고 물어보는 듯 했다.

    

 

 〈o:p>〈/o:p>

"....."

  

 

   〈o:p>〈/o:p>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 생각 하다가도. 딱히 그렇다할 일도 없어 그저 끄덕이는 것으로 답했다.

그럼에도 승환매니저님은 달갑지 않은 듯한 표정을 지으셨고. 곧이어 한숨을 깊게 내쉬며 입을 열었다.

  

 

   〈o:p>〈/o:p>

"미안해. 내가 잘 말해둘게."

  

 

   〈o:p>〈/o:p>

너무 신경쓰지 마. 그냥 낯을 좀 가려서 그래. 보면 착한 애들이야.

그의 말에 작게 웃으며 끄덕였다. 괜찮아요. 그리고 김준면씨랑 김종대씨랑이 잘 대해주셨어요. ..그래?

    

 

 〈o:p>〈/o:p>

"네."

    

 

 〈o:p>〈/o:p>

나의 대답 덕분인지, 생각 외로 그들이 잘 대해주어서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왠지 그늘진 그의 얼굴이 조금 가시는 듯해 보여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o:p>〈/o:p>

"너 오기 전에 조금 안 좋은 일들이 있어서 애들이 그런 거니까. 정말로, 네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o:p>〈/o:p>

이름, 네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말해 놓고도 어쩐지 석연치 않은 듯한 그의 표정에.

말에 긍정의 대답을 보임에도, 승환매니저님의 눈에는 여전히 걱정의 기색이 역력했다.

  

 

   〈o:p>〈/o:p>

"그러니까 나랑 민욱이랑 다른 매니저들이 옆에서 도와줄 거니까."

  

 

   〈o:p>〈/o:p>

너무 걱정 말라고. 무슨 일 있으면 꼭 말하고. 알겠지?

그의 말에 있는 힘껏 힘차게 끄덕였다. 말로 전하진 않았지만, 나는 괜찮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

그에 분위기가 너무 처져버린 것 같다는 그의 말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나눈 후에야 나는 그 방에서 나오게 됐다.

  

 

   〈o:p>〈/o:p>

"벌써..해가지네.."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o:p>〈/o:p>

방문을 닫고 나오면, 가을 햇살이 힘없이 땅으로 꺼져가고 있는 것이 창문 너머로 보였다.

그렇게 세상을 뒤덮은 새빨간 노을에 홀린 듯 멍하니 바라보느라.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조차 인지하지 못한 사이.

노을이 다 져버리고, 세상이 어둠으로 접어들기 시작했을 때야

그곳에서 시선을 떼고 몸을 돌려 한걸음 내딛었을 때, 앞서 눈치 채지 못했던 누군가가 보였다.

    

 

 

 

 

 

〈o:p>〈/o:p>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

  

 

  

"...."

  

 

   〈o:p>〈/o:p>

그는 좀 전에 나와 같은 자세로 창문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다.

해는 이미 저버린 지 오래임에도 그는 여전히 그곳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미련이 그의 시선을 붙잡고 있는 것인지. 애초에 다른 곳에 시선이 가있었던 것인지.

어느 것이 진실이었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그는 한동안 그곳에서 걸음을 떼지 못했다.

  〈o:p>〈/o:p>

생각지도 못한 마주침은 놀라움이나 당황함보다도 궁금증이 앞섰다.

그도 그렇게 나 또한 그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갑작스레 고개를 돌린 그로 인해 그와 눈이 맞닿고 말았다.

  

 

〈o:p>〈/o:p>

"..."

    

 

 〈o:p>〈/o:p>

궁금증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당황이라는 감정이 밑에서 치고 올라와 나를 덮쳤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은 두려움이라는 감정으로 점차 물들어 갔다.

그와 맞닿은 시선은 걷잡을 세도 없이 요동쳤다.

그러나 그는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선, 몸을 돌려 나에게서 멀어져갔다.

 

 

그와 닿았던 시선이 흩어졌다.

 

 

 

 

 

 [EXO] 무한철벽 엑소와 그들의 매니저가 된 너징.01 | 인스티즈

 

 

 

 

 

 

 

 

 

 

 

 

 

 

 

 

 

 

 

 

 

 

 

 

#.프롤로그부터 좋은 반응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시험공부하고 돌아오니 초록글까지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쪽지에서)

보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지만

기다리고 있는 우리 독자님들을 빨리 만나 뵙고싶어 달려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바로바로 올리고싶지만

마음만 앞서 프롤로그를 올려버린탓인지 비축해놓은 글이 없어요.ㅠㅠ 

연재가 다소 느리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눙물)

 

#.시험이 끝나셨을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

댓글에 몇몇분께서 암호닉 받냐구 물으셨는데, 사실 별 생각 없다가

소통도 하고..소통도하고..소통도 할겸...이번부터 암호닉 받도록 하겠습니다!(두둥)

 

(소근)암호닉을 받으니 나중에 그분들만이 누릴수있는 특별한 걸 준비해야겠어. 

 

 

#.(추가)여기서 이름양이 '그리고 내가 몇 번이나 하고자했던 말'은 그냥 단순하게 편하게 불러 달라는 말이었어요!

그래서 다음부터 사람들이 이름양에게 말을 놓았던 거구요!

쓰면서 계속 마음에 걸려서 수정하던 참에 올립니다.ㅠㅠ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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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비비빅]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다들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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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 우리 주인공 사연은 앞서 짧게 서술한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만큼의 상처를 받았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을거에요!
엑소의 사연은 이야기가 진행되가면서 풀어질 예정이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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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여주가 오기 전에 무슨 사건이 있었나 궁금해지네요!!![은하수]로 암호닉 신청하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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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여주의 사연은 맨 윗줄의 서술부분에서 조금은 유추하실수 있을 거세요! ㅎㅎ
암호닉 은하수 너무 예쁘네여ㅜㅜ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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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열옹]암호닉 신청이요!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짱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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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열옹님! 감사합니다~. 근데 열옹이라는 암호닉에 무슨 의미라도 담겨있나요? (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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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제가 찬열이를 최애로 좋아하다보니ㅎㅎ열를 앞글자로 따고! 제별명이 옹달샘이거든요! 그래서 열옹!이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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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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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네~.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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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딸기치즈빙수]로 암호닉신청할게요ㅎㅎ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오늘도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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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딸기치즈빙수님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딸기치즈빙수 먹어보고싶어요 .ㅠㅠㅠㅠ (치즈덕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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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유ㅠㅠ뭔일이래ㅠㅠ[꽃]으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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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헐..꽃 너무 예쁜 암호닉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받았습니다ㅠㅠㅠ(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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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나비소녀]아모닉 신청합니다..!! 두둔...!!!!!!! 후... 뭐죠....무슨일이 이그도랑 진주 서로에게 있었던 걸까여...8ㅅ8....용민어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민어빠..건강하새오.....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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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아! 진주.. 어.. 그건 제가 임의로 해놓은 이름이고 위에서 이름 바꿀 수 있도록 해놨어요.ㅠㅠㅠㅠ다음에는 독자님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성 이름으로 해놔야겠다 ㅠㅠㅠㅠ그리고 용민 오빠... 너무 귀엽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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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ㅇ..ㅏ...!!! 그러...그렇군요...(쿨럭
용민어빠 귀엽졐ㅋㅋㅋㅋㅋㅋ엑소덕질하다 매니저 용민어빠한테 입덕...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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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저두여..핡. 산적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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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분위기..무슨일이 있었을까요??저도 암호닉[감귤]신청하고갑니다! 다음화도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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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귤! 잘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감귤하니까 다다다 감귤선생님이 떠오르네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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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무슨일이있었길래 저럴까요....?다음화 기대하며 물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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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각자 사연은 스토리가 진행되가면서 차차 풀릴 예정이에여><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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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4.52
[딜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여주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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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딜리 딜리 ㅠㅠㅠ 귀여운 암호닉이세요 .ㅠㅠㅠ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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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어륭유ㅠㅠㅠㅠㅠ역시 인물소개때부터남달랐는데 너무재밌어여 호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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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너무 부끄럽고 기분 좋네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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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흐음... 애들끼리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서로 상처가 많은 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끝은 해피엔딩이져? 재미있댷... 신알신 하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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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해피앤딩일지~. 아직 누구랑도 러브라인 만들지 생각도 안해서요..!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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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ㅠㅠㅠㅠ헐ㅜㅠㅠㅠㅠㅠㅠ너무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화기다리고있을게요ㅠㅠㅠ저도 암호닉 신청하고 가요 !![가을]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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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가을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암호닉 가을..너무 예뻐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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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7.153
[민트초코]로 신청할게요!!다들 무슨일이있었던거죠ㅠㅠㅠㅠ좀전에막프롤로그도 보고왔는데 완전기대되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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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민트초코! 제가 한동안 빠져있는 우유죠 ㅠㅠㅠㅠㅠㅠ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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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궁금해지네요....작가님 정말 글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려서 쓰시는 굿 같아요!! 암호닉은 [꾸기]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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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꾸기! 혹시.. 런닝맨 꾸기인가요..? (조심스레 여쭈어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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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아...아니영....런닝맨 꾸기도 좋지만ㅎㅎㅎ방탄 정꾸기여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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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구름꽃]으로 암호닉 신청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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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구름꽃 ㅠㅠ 암호닉 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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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준면이와 종대빼고 너무나 낯을 가려서 무섭네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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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갈수록 애들이 무섭게 하기보다는 불편한 공간을 만들테니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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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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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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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헐 대박 이번에도 완전 기대되용 무슨일이 있었길래 .. 궁금궁금 ㅇㅅㅇa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자까님 ! ❤️ 암호닉 [항상오세훈]으로 신청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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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항상오세훈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그나저나 암호닉 너무 귀여우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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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먹색새]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찬열이한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럴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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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먹색새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찬열이는...으아 아직까진 시크릿 인물이에요!(너무나 알려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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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2.94
[듀바]로 신청해요!ㅎㅎ 글 분위기 완전좋아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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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분위기가 좋다니 정말 칭찬중에 칭찬이 아닐수 없네요.ㅠㅠㅠㅠ 글만큼이나 bgm 선택에 늘 고민이 많은데 다행히 좋아하셨다니 너무 행복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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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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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넵! 열심히 끝까지 써보겠습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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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기대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다음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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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제가 비축해놓은 글이 없어서 연재가 조금 느릴수 있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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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무슨 사연이잇는지 궁금하네요ㅠㅠㅠㅠ기대팔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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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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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사고가내가생각하는 그사고..??.....아무튼 [늘짱이]로신청하고가요!!!!글이막 뭔가가을감성가득하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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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늘짱이님이 생각하시는 사고가..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고라면..아니에요! 그건..! 안심하세요!
그리고 늘짱이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현재 스토리 계절은 가을이 맞습니다!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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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동키즈]로 암호닉 신청할께요!!여주 사연이 너무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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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동키즈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이번화도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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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헐 엄청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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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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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무슨일이있었던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열이잠깐나왔는데분위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궁금궁금ㅁ궁금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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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 열이분위기 최거ㅠㅠ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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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으아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여기서도 김다정씨ㅠㅠㅠㅠ며니며니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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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김다정 형제들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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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두큥거려]로 암호닉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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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두큥거려 암호닉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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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4.224
[찐빵]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무슨 안좋은 일이 있었길래ㅠㅠㅜㅠ그와중에 찬열이 분위기ㅜㅜㅠㅜㅜㅠ잘 읽고가요ㅠㅜ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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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찐빵.ㅠㅠㅠㅠ 너무 귀여운 암호닉이세여ㅠㅠ 그와중에 찬열이 분위기를 좋아해주신 찐빵님 최거. 사실 작가의 노림수였죠. 차녀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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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코코몽] 저두 신청할게요!!!! 여주가 몬가 아픔을 갖고있는것 같지만ㅠㅠ우리 엑소와 함께 잘 헤쳐나갈거라 믿습니다!!!!!! 작가님도 믿어요!!!!!!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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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저 열심히 해볼게요 ㅠㅠㅠㅠ 코코몽 암호닉도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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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9.87
[거난영] 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기대되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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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거난영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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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양융]으로신청할게요 !! 많이기대되는작품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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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양융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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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니니야]로 암호닉 신청이요!!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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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감사합니다. 니니야 암호닉도 잘 받았습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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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밍디밍디★]로 암호닉 신청할께요!!여주한테도 엑소한테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진짜 궁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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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밍디밍디(별)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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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봉숭아]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여주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엑소도 어떤 일을 겪어 저렇게 낯을 가리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얼른 사이가 가까워졌으면 해요ㅠㅠ 좋은 글 감사해요! 잘 읽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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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 저두 얼른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거짓말) ㅎㅎ 봉숭아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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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오투]로 신청할께요!!!!!!여주ㅠㅜㅜㅜ뭔가 안쓰럽기도하네요ㅠㅜㅜㅜㅜ그래도 준면이하고 종대가 잘 대해줘서 다행인거같아요ㅠㅜㅠ매니저님......진짜 친절하셔요...ㅠㅜㅠ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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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 짱짱 친절하죠.ㅠㅠ 아에 러브라인은 매니저님과..!(거짓말) ㅎㅎㅎㅎㅎ 오투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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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몽이]로 암호닉 신청이요!!!! 다음얘기궁금하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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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 몽이 암호닉도 잘 받았습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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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별다방커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ㅠㅠㅠㅠ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ㅠㅠㅠㅠ궁금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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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별다방커피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갑자기 커피가 마구 땅기는군요. 한잔 하고 와야겠어요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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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넠넠]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너무 기대되요헣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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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넠넠 암호닉 너무 독특하세요! ㅎㅎㅎㅎㅎ 귀여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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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6.206
[0112]로 암호닉 신청 할께요!!!!!!!엄청 기대되요 다음편 기다릴께욯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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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0112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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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는사이라도 되는걸까요 궁금궁금하네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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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궁금~ 궁금~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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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민석오리 암호닉 신청이요!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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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민석오리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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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내님]이라고 암호닉신청할게요! 다음화도 많이 기다려지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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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내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다음화 분량 적어내려가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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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뿌헷뿌헷] 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여!
재밌어여ㅠㅠㅠ 천천히 오세여 기다릴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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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뿌헷뿌헷님 너무 다정하셔ㅠㅠㅠ 뿌다정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애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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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쏘핑]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ㅠ 짱재미있어요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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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쏘핑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ㅠㅠ 재미있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ㅠㅠ 분량이 너무 적은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했는데 ㅠㅠㅠㅠ
그리고 저 어제 쇼핑도 했어요..시험끝난 기념이랄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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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개구리] 로 암호닉 신청할께요!! 천천히 오셔도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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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개구리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혹시 다정이 아니세요? 너무 다정하시자나 ㅠㅠㅠㅠ(오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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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단] 암호닉 신청이요! 으아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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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경단! 암호닉 받았습니다~. 저 옆에는 경단은 없어도 연양갱은 있는데..드실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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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미니롱]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여주가 상처가 많아서 그런지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것 같네요ㅠㅠ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천천히 상처 치유해가길!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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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미니롱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성격을 잘 파악해주셨네요.(진짜 감동) 주인공이 원래도 작은 상처에도 잘 우는 아이였는데 큰 상처를 받고 무너져 버린거죠.ㅠㅠ 그래서 사람들에대해 두려움이 생겨서 먼저 다가가려하지 않아요.ㅠㅠ 진짜 미니롱님 짱이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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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뚜뚜짱]신청할게요!! ㅜㅜ브금때문일까요 더 슬프게느껴지네요ㅠㅠ얼른 여주랑 친해지길!!!!
신알신누르고갑니당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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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제가 글 만큼이나 브금을 정말 신중하게 고르는 편인데 브금 효과를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뚜뚜짱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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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완전재미있어요!!!여주에게무슨일이있었는지궁금하네요!![꿀감쟈]로암호닉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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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꿀감쟈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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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넴넴]으로 아모닉 신청하구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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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넴넴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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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7.69
[만두짱]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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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만두짱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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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둠칫]으로 신청 !!신알신 !!!앞으로가 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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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둠칫! 아 너무 암호닉이 귀여워욯ㅎㅎㅎㅎㅎ.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암호닉 확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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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87
[예헤이]로 암호닉 신청하구가여!!완전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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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예헤이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재밌으셨다니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ㅠㅠ(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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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너와나의연결고리]로 암호닉신청이요!
처음보는데도 너무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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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너와나의연결고리 암호닉 확인했습니다! (노래를 흥얼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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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좋다ㅠㅠㅠㅠㅠㅠㅠ와전 이런 잣품이 잇는줄몰랏어요ㅠㅠㅠㅠㅠㅠ 신알신하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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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부끄럽고 또 행복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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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5.142
앗 ㅠㅠㅠㅠㅠㅠ 브금은 왜 이렇게 슬픈지 엉엉 더 몰입이 잘되는것같아요.. 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ㅠㅠㅠ 비횐도 가능하다묜 [샤워가운]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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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비회원님도 다 받고 있습니다! 샤워가운 잘 받았습니다~(괜히 야한느낌은 작가가 음마라서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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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8.46
[여누]로 신청하고 사라질께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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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여누 암호닉 확인하구 저두 사라집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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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라이또]로신청해요!!!!짱짱ㅜㅜㅜㅜㅜ작가님내사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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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라이또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라이또님도 내사랑(하트)(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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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무슨일이길램........ [니니꽃]으로 암호닉 신청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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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니니꽃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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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123
진주랑엑소가 뭔일이있었대요..? 글분위기완전취저에요 브금도짱이구ㅜㅜㅜ애들이랑 진주마니친해졌음조케따 [마빠기]로 신청함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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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무슨ㅇ사건인지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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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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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헐ㅜㅜㅜ이런분위기ㅜㅜ좋아요ㅜㅜㅜ빨리다음편오셔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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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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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딸기퐁당] 으로 암호닉 신청할께여! 이런분위기 사랑합니다. 너무 좋아여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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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딸기퐁당 듣기만해도 달달하네여 ㅠㅠㅠㅠ 암호닉 잘 받았고, 이런분위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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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쿠아리움]으로 암호닉 신천하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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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아쿠아리움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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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18
[빙그레바나나우유]로 신청할게요! 엄처우재밌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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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빙그레바나나우유 저도 바나나우유는 빙그레 밖에 안먹는데 ㅠㅠㅠ 갑자기 먹고싶네요.ㅠㅠ 감사합니다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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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2.25
ㅠㅠㅠㅠㅠㅠ분위기 장난 아니네요ㅠㅠ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ㅠㅠ? 찬열이는 왜그러져ㅠㅠㅠ 해피 바이러스 아니었나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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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2.25
암호닉 [순자] 로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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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스포인가..스포인듯한 스포아닌..찬열이는 해피바이러스로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아아아..ㅠㅠ 순자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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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나한텐 무슨일이 있었고 그 전에 엑소한테 안좋은일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3개월 계약직이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프롤로그에서 처음에 울고 바로 그만 둘것같았는데 버텨서 놀랐다는 말을 한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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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넵!넵! 워후! 예리하셔요 ㅠㅠㅠ(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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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댜니]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정말 궁금하ㅂ니다ㅠㅠ 무슨 일이 있어ㅆ기에 애들이 이토록 차가워진건지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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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네 암호닉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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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또나]비지엠 선택이 탁월하신것 같으세요 노래가 좀이라도 밝았다면 분위기가 확 바꼈을것같은데 이런 분위기 너무 맘에들어요 딱 너무 가볍지도 않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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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ㅠㅠㅠㅠ진짜 비지엠 고르기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눙물. 또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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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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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찬열이 저런 분위기 너무 너무 좋아해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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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보름이]로 암호닉 신청합니당! 무한철벽이라길래 들어왔는데 허허...분위기가... 매니저 일하면서 조금 힘들것같네여 여주가ㅠㅠ잘봤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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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보름이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하하. 분위기가 다소 어둡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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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수야도경수]신청할께요ㅎㅎ 애들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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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경수야 도경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여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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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낑투더깡]으로 암호닉신청이요~~♡
작가님ㅠㅠㅠ와 너무 흥미진진.....
뒷내용 너무 궁금하쟈내요ㅠㅠㅠㅠㅠㅠ
무슨일이있었던건지도 궁금하거ㅠㅠㅠㅠ
앞으로 소통많이하고 잘지내고싶어요!!!
잘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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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낑투더깡님 저두 많이 소통하고 알고 지내고 싶어요! ㅠㅠ 생각외로 무척이나 말많습니다.헤헤. 많이 말 걸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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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으아 다들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궁금하고 언젬 친해질 수 있을 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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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언제라하시면...ㅠㅠㅠ제가 질질끄는걸 좋아해서요 ㅠㅠㅠㅠㅠㅠ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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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종스타그램]신청해요!!! 너무 재밌어요 제 취향저격...!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해지네요!! 다음편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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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종스타그램! 아 암호닉 진짜 예쁘신거같아여...비록 인스타그램은 하지 않지만...#멋짐#센스#나도지어볼까?#철벽스타그램..#무리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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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2.105
[성공해야징징Oo]신청하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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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성공해야징징님 암호닉 잘 받았습니다..! 근데 징징 뒤에 너무 어려워여...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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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신알신하고 가여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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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하트)(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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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진짜 분위기도 좋으시고 필체도 좋고 다 좋아요 ㅠㅠㅠ여주에겐 또 무슨 일이있었고 애들에게는 무슨일이있었는니 아직 알 수 없지만 나중에는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게되길 ㅠㅠㅠ요즘 추워지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암호닉 [온고구마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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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암호닉 확인했습니다!
ㅠㅠ필체가 좋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과한 칭찬인 거 같아요..ㅠㅠㅠ아직 많이 부족하답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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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엑소한테 무슨일이있었던 걸까요ㅠㅠ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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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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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분위기 장난없네여..ㅠㅠㅠㅠㅠㅠㅠ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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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ㅠㅠㅠㅠ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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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진짜ㅜㅜㅜ다음화 완전 궁금하게 만들어요ㅠㅠㅠㅠㅠㅠ대박 금소누ㅜㅜㅜㅜㅜ암호닉 [큥닥큥닥]신청하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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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철벽
큥닥큥닥 암호닉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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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오랜만에 정주행 했어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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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나비소녀에요!!! 수정되었다길래 당장와서 다시 정주행해써요....하핫.......ㅠㅠㅠ다시봐도 뭔가 분위기 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큽......얼른 친해죠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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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다시봐도 찡한 여주네요 후우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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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아요 작가님.. 제 취저ㅠㅠㅠㅠ 앞으로 작품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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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잘보고갑니다!!!!!!!!!!! 응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 오기 전에 무슨일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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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철벽을 치게된 이유가 있나봐요 ㅠㅠㅠㅠ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럴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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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끄응 찬열이 분위기에 죽습니다ㅠㅜ 상처받은 멤버들 징이가 잘 달래줬으면 좋겠디ㅡㅇ 흐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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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허억 다음화 빨리보러가야겠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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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되게 찡하네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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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난다...도대체 뭔 일인지를 모르겠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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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분위기 진짜 쩌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대박 브금이랑 짤이랑 글이랑 왜이렇게 조합이 좋은지ㅠㅠㅠ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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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잘읽었습니당!무슨사건이있었는지궁금하네요...!
10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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