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보기만하다글은 오랜만에써보네요
저의 첫작 나비무덤 시작할께요
읽으실때는 bgm을틀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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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OST) 유성은 - 말리꽃 기분좋게 들리는 바다파도소리 그앞 모래사장에앉아있는 4명의 남자아이들 아이들은 표정에는 한없이 밝은표정이 보인다 '어!권너봉 빨리와' 저기서 걸어오는 한여자아이 그여자아이도 아마 4명의 아이들과 친구인듯 싶다 하지만 이여자이이는 다른남자아이들과 달리표정이 어둡다 언뜻보니 얼굴곳곳 맞은듯한 자국들도 보인다 '너봉. .야너 얼굴왜이래' '....순영아' '너봉아 설마또 아버지가 그러신거야?' 처음으로 여자아이를 반기던 남자아이의 이름은 순영인듯했다 여자아이는 순영이의말에 금방이라도 울듯 울먹인다 '울지말고 말해봐 무슨일이야' '원우야 나 너무힘들어...' 여자아이는 원우라는 아이에게 기대선 울음을 터트린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의말에 선뜻 말을꺼내지못하곤 쓰러질듯 우는 여자아이를 토닥여주거나 슬프게쳐다보는거밖에할수없었다 그렇게운지 10분쯤지나자 여자아이는 남자의품에서 살짝떨어져선 방금운게 부끄러운듯 고개를숙여버렸다 그때 순영이라는아이가 말을꺼낸다
'권너봉 너얼굴도대체왜이러는건데 응?설마진짜 그새끼가그런거야?' '히히...나야 뭐 항상똑같지 그사람이 날가만히두겠냐~ 성적이 2등이나떨어졌는데' '그니깐 왜너한테만그러냐고! 나도있는데..' '야!너는 워낙에 공부를 못하잖아~ㅋㅋㅋㅋ 아~집들어가기싫다' '오늘은 승관이집에서 자라 그꼰대는 내가어떻게든 해볼께'
'그래 우리집에서 자 우리누나들도있고' '에이~!! 난 우리집아니면 잠을못자욯ㅎㅎ 빨리가자' 여자아이는 애써 밝은척 남자아이들을 밀며 집으로향한다 여자아이를 뒤따라가던 2명의남자아이들은 말해 '승관아 너봉이가 잘버틸수있겠지?' '하..잘버틸수있게 우리가도와줘야지 가장힘든건 너봉이일테니깐' 승관이의말에 한솔이는 승관이를본뒤 웃으며 앞에가는아이들이에게 같이가자며 뛰어갔습니다 - '악!아빠 잘못했어요. .아악!제발. .잘못햇윽..' 한가정집으로보이는곳에선 애처러운 여자아이의 비명소리가들린다 "니가 그러니깐 우리집이 이모양인거야!! 민규도 너때문에 그렇게된거야!!쓸모없는년..자기엄마는 꼭닮아선.." '잘못했어요..죄송해요 때리지만마세요..죄송해요' 여자아이는 울면서 무릎을꿇곤 말해 앞에서있던 남자는 분에못이겨 씩씩대며 여자아이에게 하면안될말까지하며 때리곤 집을나가버려 혼자남은여자아이는 쓰러진채 울면서말해 '민규야..보고싶어' 도대체 민규라는 아이가 누구길래 그남자는 민규얘기를하면서때리고욕하는것이고 이여자아이는 그이름을 애처롭게 부르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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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00편이끝이났습니다 되게 짧게써진거같은건 제기분탓인가요..ㅎ 다음편으로 금방돌아올께요 이것은아마 3,4편으로끝이날꺼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쓰시고 포인트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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