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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85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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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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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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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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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픈 형아와 현이. 형아 아픈 줄 몰랐다가 알고 나서 간호해주는 것도 좋고. 다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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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전에 했던 불판도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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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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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침부터 평소와 다르게 계속 징징대는 현이! 형아가 이놈하니까 서러워서 엉엉 우는 거. 알고보니까 현이가 머리가 아파서 그런 거였어요!

독자18 l 나
(네게 축 쳐진 채 안겨있는. 밥상을 차리려는 듯한 너에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혀니 맘마 앙 머거. 혀아랑 오래오래 안아하꺼야. 모바일
그끄저께 1:03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씁, 맘마 먹어야지. 현이 튼튼이 되려면, (엄하게 말하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모바일
그끄저께 1:04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9 l 나
(금방 데워진 음식을 식탁에 차리고 저를 무릎에 앉혀 숟가락을 입 근처에 가져다대자 계속해서 고개를 흔들며) 안니야, 안니야아. 이고 안니야. 현이 맘마 시어야. 혀아, 혀니랑 뽀로로 봐야. 응? 모바일
그끄저께 1:07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어허. 자꾸 떼쓰지, 응? 맘마 먹고 뽀로로 봐야지. 이놈 한다, 현이. (수저 내려놓고 고쳐 안고서 마주보며) 모바일
그끄저께 1:12 l 스크랩 답답글

독자20 l 나
이놈도 안니야. 현이 뽀로로랑 어, 또... 폴리 보꺼야. (제 팔을 잡고 마주보는 너에 벗어나려 널 밀어내는) 현이 이놈 시어! 모바일
그끄저께 1:14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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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이놈 해야겠네. 현이 맘마 안 먹으면 뽀로로랑 폴리 안돼요. (엄하게 말하며 보다 저 밀어내자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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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울음을 참아내려 잔뜩 얼굴을 찌푸리다 결국 눈물이 터져 제 손으로 눈을 벅벅 비비며 히끅대는) 끅, 현이 흐, 맘마 앙 해애... 현이 맘마 시어야! 흐앙, 현이 뽀로로랑 폴리, 보, 끅, 보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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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중에 귀여워 웃음 나려는 걸 참고 안고서 토닥이며 이마 맞대는데 뜨겁자 의아해하다 이내 체온계 가져와 열 재보고 고쳐 안고 토닥임) 응, 우리 애기가 아프구나. 형아가 몰라서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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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놈 한다는 말에 꽤나 서러워 그칠 기세를 보이지않고 엉엉 울어대는. 몸이 힘들어져도 한참을 울다가 결국 속을 게워내버리는) 우엑이... 흐, 해써... 혀아가 이놈 해써. 이놈... 흐, 미어... 시어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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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이놈해서 미안해, 우리 애기. (울음을 그치질 않자 욕실로 가 세수 시키는데 게워내자 받아내 변기에 버리고 씻기면서) 어어, 형아가 미안해요. 우리 애기가 아팠구나, 뚝. 하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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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계속 울어대서인지 열이 더 올라 얼굴이 새빨개지는. 결국 울다 지쳐 울음을 그치고 네 어깨에 기대 계속 히끅거리는) 혀아가 이놈...해떠. 현이 아이 무서. 맘마 시어야. 근데 혀아가 앙 대 해떠. (꽤나 속상했던터라 네게 옹알대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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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랬어. 우리 애기는 맘마 싫어였구나, 형아가 이놈해서 현이 아이 무서워야? (고쳐 안고 등 쓸어내리며 달래면서 토닥이며 천천히 왔다갔다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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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녜에, 현이 시어야. 무서어야. (열 때문에 뜨끈해진 몸에 차가운 물을 찾는) 현이, 물... 아이 차가어 물. 현이 더어. 어야 가. 어야 시원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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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이 차가워 물 먹고 싶어?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히고 이불 덮어주며) 현이가 지금 아야해서 코 낸내 해야돼. 형아가 차가워 물 줄게 마시고 코 하자. 어야는 이따가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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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왜애? 왜 어야 안니야고 낸내야? (졸린 눈을 하고서도 괜히 투정을 부리다 지친 몸을 못 견뎌 금방 잠에 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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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낸내야. (머리 쓰다듬어주고 지켜보다 한숨 돌리고 죽 끓이고서 자는 모습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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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평소보다 거칠어지고 뜨거운 숨을 내뱉다 머리가 깨질 거 같은 느낌에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일어나는) 혀아, 혀아. 현이 머리가 쾅쾅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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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머리가 쾅쾅이야? 이리와, 약 먹자. (그에 안고서 등 쓸어내리며 이마에 입맞추고 주방으로 가 해열제 따라 먹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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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해열제를 먹이려는 너에 입을 꾹 닫는데 제 볼을 눌러 입 안으로 흘려보내는 너에 다시 울음을 터뜨리고 켁켁대는) 시어, 시어. 현이 약 앙 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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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렌지 맛이야. 현아, 이거 안 먹으면 계속 아야해요. (입 다물자 볼 눌러 살짝 벌리게하고 먹이는데 켁켁대자 물 마시게 하고서 겨우 먹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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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무리 오렌지 맛이여도 약의 쓴맛이 느껴지는 탓에 뱉어내려는데 결국 다 먹곤 서러워 우는) 이거 머거 시어. 혀아가 이케 볼 하고 끅, 이케 너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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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이거 먹어서 싫어? (울면서도 할 말 다 하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 고쳐 안고 토닥이며 눈물 닦아줌) 현이가 이거 안 먹으면 병원 가서 주사 콕 맞아야해. 뾰족이, 그래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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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뾰족이 시어. 끅, 긍데 약이두 시어. (훌쩍거리며 네게 기대다 맘마 먹자라는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현이 뽀로로 보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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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보면서 먹을까? 형아가 꼬꼬죽 했는데, 현이 좋아하는 꼬꼬. (눈물 닦아주고 코도 풀게 하고서 고쳐 안고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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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뽀로로... (자기 전에도 울어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꼬꼬죽이라는 말에 잠깐 멈칫하고 널 보며) 꼬꼬... 마시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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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맛있어. (픽 웃고 볼 만져주다 이내 손수건에 물 묻혀 얼굴 닦아주고) 우리 현이 얼굴이 달덩이가 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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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시원한 손수건이 얼굴에 닿자 기분이 좋아져 헤 웃다 저를 소파에 앉히곤 뽀로로를 틀어주는 너에 집중해서 티비만을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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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뚫어져라 보는 백현이에 웃고는 죽 가져와 한 수저 떠 식히고 입가에 가져다대며)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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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입가에 닿은 숟가락에 깜짝 놀라 바라보다 숟가락에 있는 거에 조금만 받아먹고 죽인데도 오랫동안 우물거리며 씹는) 혀아, 뽀로로 이케 물고기 잡아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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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랬어? 현이는 물고기 잡을 수 있어요? (오래 우물거리자 볼 만져주며) 현아 얼른 삼켜야지. 맛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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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맛이 없냐는 말에 고개를 흔들곤 울상을 지으며) 현이 목이가 아야해... 꿀꺽 하면 또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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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먹으면 아야 안 해. 그러니까 조금만 먹자. (미지근한 물 가져와 마시게 하고) 많이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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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한참을 씹어 거의 물처럼 된 죽을 삼키고 물을 마시는. 따끔거리는 목에 다시 제 입가에 대주는 죽을 보자마자 고개를 홱 돌리며) 시어, 아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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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야해? 그래도 먹어야하는데... 현이 주사 콕 안 하려면. (고개 돌리자 안아들어 제 다리에 앉히고 뽀로로 보게 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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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은 게 없는데도 목이 아파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하는. 뽀로로를 마저 다 보고 네 품으로 꼬물꼬물 파고들어가며) 현이 뾰족이 콕 앙 해... 현이 앙 아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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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현이 아야인데, 목도 따끔따끔 아야하고, 아이 더워잖아. (고쳐 안고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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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목이야 따끔이랑 더어야... 긍데 앙 아포야. (주사는 죽어도 싫은지라 아프지않다 말하고 조금이라도 차가운 네 팔을 제 쪽으로 끌어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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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씨구. (제 팔 끌어안자 픽 웃고 안고서 토닥이며) 현이 아픈데, 주사 맞으러 가야겠네. 맘마 안 먹으려고 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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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안니야아! 앙 아푸. 현이 안 아푸...(최대한 고개를 세게 저어 싫다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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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진짜? 그럼 형아가 현이 열 재본다? (고개 세차게 젓자 픽 웃고 보다 체온계 보여주며) 현이 목도 이렇게 본다. 아야 하나, 안 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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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뜨거랑 목이 아야 마자... 긍데 앙 아푸야. (무조건 안 아프면 주사를 안 맞는 걸로 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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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아픈 거야, 현이 주사 맞아야해. (안고 토닥이며 죽 한 수저 떠 입가에 대고) 아, 이거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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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닝데... (잔뜩 울상인 채 죽을 받아먹고 눈을 꼭 감은 다음에야 목 뒤로 넘기는) 흐,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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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아야해. (끝까지 아니라며 말하면서 겨우 받아 먹자 픽 웃곤) 병원 가자, 내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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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네 말에 벌떡 일어나 소파 밑으로 낑낑 거리며 내려가서는 얼른 방으로 뛰어가며) 시어! 병원 앙 가아... 뾰족이 앙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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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헉, 늦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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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해도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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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으옹!
좀 색다른 상황 하고 싶다요!
일상 찍고 그러는걸로!

.
(보행기에 앉아 멀뚱거리다 형아가 캠코더로 저 찍자 아장아장 따라가는) 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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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어구, 잘 오네. (웃으며 찍으면서 뒤로 걸으며) 우리 애기 신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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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장아장 걷다 목에 두른 손수건이 답답한지 칭얼거리는데 풀어주기는 커녕 다시 똑바로 해주자 형아 어깨 퐁퐁 치는) 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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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돼요, 현이 감기 걸려. 에치해, 에치. (그에 작게 웃고는 볼 만져주며 달래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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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칭얼대다 캠코더가 가까이 오자 통통한 볼살은 더 부풀리며 캠코더 가까이로 가 베시시 웃는) 히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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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고는 보다 볼 만져주며) 어구, 심통 났네. 근데 왜 웃어요, 응? 이거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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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말랑한 볼을 만져주자 베시시 웃고는 형아가 쥐어주는 수저를 꼬옥 잡는) 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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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수저, 현이 맘마 먹자. (캠코더 한 쪽에 두고 이유식 그릇 놔주며) 현이가 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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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보행기에서 저를 빼내 의자에 앉혀주자 수저로 엉성하게 떠서 입에 넣는데 반 이상을 흘리며 먹는) 히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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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요? 다 흘리네, 난리 났다. (웃으며 턱받이 흐르는 거 보다 제가 수저 쥐고 먹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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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의자에 있는 조그마한 받침대에 흘린 이유식들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 형아가 먹여주자 오물대며 다시 입 벌리는) 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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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만지면 안되는데. (물티슈 뽑아 손 닦아주고 받침대 닦고서 먹이며) 맛있어요? 우와, 잘 먹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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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옷이며 얼굴이 이유식 범벅으로 되 다 먹고서 작게 트름하는데 옷을 챙기고 절 안은 뒤 욕실로 가자 멀뚱히 안겨서 형아 어깨 꼬옥 잡는) 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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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목욕하자, 현이. 거품놀이, (애기용 욕조에 물 받고 앉혀 씻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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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머리에 거품칠을 해주자 시원한지 가만히 있다 작게 방귀끼고 놀라 물방울 잡으려하는) 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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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가 뽀뽀해대며) 아, 진짜. 미치겠다, 어구. 우리 예쁜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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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뿡이.. (시무룩해져 형아를 바라보다 다 씻고선 큰 타올에 감싸져 안겨있는) 우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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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이걸 찍었어야 했는데. (안고서 볼 부비다 로션 발라주고 기저귀 채운 뒤 내복 입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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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내복 입혀주자 보들보들한 느낌에 형아에게 더 꼬옥 안기는) 뿡이..

.
뿡뿡이 현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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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뿡 했지 현이. (작게 웃곤 엉덩이 토닥이고서 안고 천천히 거실 돌면서)

.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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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막 씻고나와 노곤해진 몸에 형아가 클래식 들려주면서 등 토닥여주자 느리게 눈 깜빡이는) 웅..

.
아쿠 부끄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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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코, 하자. 우리 애기, (토닥이며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작게 웃음)

.
귀여워 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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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한참을 꼬물거리다 깊게 잠이 들어 코롱코롱 소리를 내며 잠이 든)

.
헉, 쥬그면 앙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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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조심히 방으로 가 백현이 침대에 눕히고 이불 잘 덮어주고서 저도 바닥에 누워 이불 덮고 잠들음)

.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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