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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153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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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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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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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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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랜만에 먹방 BJ 형아와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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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병원에서도 보기드문 건강한 아이라고 할 정도로 체력도 좋고 먹는 것도 잘 먹는 5살 현이. 형아랑 방송하면서 인기도 있는걸로요.

(네가 분주하게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나를 부르자 쪼르르 달려가 안기는) 오늘도 풍선 팡팡 터지는 거 하는 거야? 현이 맘마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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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어. 풍선도 팡팡 터질 걸? 우리 애기 오늘 좋아하는 거 다 있는데. 형아가 사왔어요. (안고서 볼 부비고 세팅하고서 방송 킴) 안녕 여러분, 형아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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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후라이드 치킨 2마리와 치즈떡볶이 3인분, 돈까스와 우동까지 있자 박수치며 좋아하는) 다 현이가 좋아하는 거야! 안녕, 오늘은 현이도 와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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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박수치고 웃으며 엉덩이 토닥이고) 응, 그랬어요. 오늘은 뭐 먹을지 현이가 말해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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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늘은요, 꼬꼬랑 떡볶이랑 돈가스랑 우동 먹으꺼에요. (벌써부터 좋은지 까르르 웃으며 박수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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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요. 떡볶이는 치즈떡볶이 입미다. 후라이드 치킨이에요. 네네 거, (보여주고 백현이 안고서 턱받이 해주고 그릇에 덜어 한 입 크기로 자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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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가 잘라준 치킨 오물거리며 얼마나 많이 먹어봤냐는 질문에 손가락 3개피며 말하는) 현이 꼬꼬 3개 먹을 수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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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세 마리. 음, 애기 치고는 많이 먹죠. 병원에서도 튼튼하다고 하더라고요. (웃으며 저도 먹기 시작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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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떡볶이 오물거리며 별풍선이 쏟아지자 귀업게 윙크하는) 별풍선 200개 감사합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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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웃으며 보다 엉덩이 토닥이고) 고맙습니다. 잘 먹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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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형아 무릎에 앉아서 오물오물 먹고 매운건 절대 싫다고 하다가 형아가 안 맵다고 먹어보라고 해서 한 입 먹고 얼굴 빨개져서 형아 밉다 그러고

(네 무릎에 앉아서 크림 떡볶이만 오물오물 먹는데 빨간 떡볶이를 제 접시에 주자 얼굴을 찡그리고 너를 쳐다보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포크로 찍어서 네 입에 넣는) 현이 매운 거 아니야, 저리 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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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 매운데? 현아, 이거 진짜 안 매워. 김치 보다 조금. (안고 볼 부비적대다 웃으며 하나 찍어 보여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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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니야, 이건 형아 거. 하얀색은 현이 거. (얼굴을 찡그리고 제 주장을 말을 하다가 제 앞에 있는 빨간 떡볶이에 얼굴을 찡그리고 고개를 젓는) 아니야, 이건 형아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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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 물에 씻어서 보여부며) 그래도? 안 먹을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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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물에 씻어 보여주자 입을 아 하고 벌리고 너를 올려다보는) 이거는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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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먹여주고 지켜보면서 백현이 하나 먹고) 응,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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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직 매운 맛이 있는지 얼굴이 잔뜩 빨개져서 떡을 네 손에 얼른 뱉는) 으응, 박찬열 거짓말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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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매워? (그에 웃음 터져 웃고는 엉덩이 토닥이며 물 마시게하고 베이컨 말이 먹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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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미워어... (물을 마시고 베이컨 말이를 오물오물 먹고 화면 상에 너를 밉지 않게 째려보는) 찬이 형아 혼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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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웃으며 보다 볼에 입맞추고) 형아 진짜 안 매울 거라고 해서 먹인 건데 매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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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고개를 끄덕이고 너를 쳐다보다가 입술이 뜨거운지 네 손에 제 입을 대고 삐죽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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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입술 살살 건드리고 웃으며) 현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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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가 냉장고로 간 사이에 저는 화면 앞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으며 고개를 갸웃대며 손을 짤래짤래 흔드는) 안녀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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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스크림 그릇에 덜어 가져와 건네주고 수저 쥐어주며) 자, 아이스크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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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수저를 쥐어주자 수저를 들고 아이스크림을 오물오물 먹으며 배시시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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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요? (볼 부비다 엉덩이 토닥이며) 형아가 이거 다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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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에, 빨간 거 형아 다 먹어요. (너를 올려다보면서 아이스크림을 오물오물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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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거는? (떡볶이 먹으면서 보다 웃고는) 현이 거 먹으면 안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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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먹어도 돼요, 형아 냠냠. (다리를 살랑이면서 네 무릎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다 배시시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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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먹으면서 손 만지작거리며) 아, 귀여워.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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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손을 만지작대자 배시시 웃으며 너를 쳐다보다 고개를 끄덕이는) 네에,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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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저 다 먹고 튀김 국물에 찍어먹으며) 아, 맛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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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맛있어요? 형아 돼지야, 배 뽈록 나왔어요. (네 배를 콕콕 찌르며 너를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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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배 안 나왔는데? 형아 근육이야. (힘 주고서 웃으며)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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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형아 배 힘 주지마아, 아까 말랑말랑 있었어요. (얼굴을 찡그리고 너를 쳐다보다가 네 배를 꾹꾹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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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없었어. (모른척 힘 주는데 계속 누르자 웃고는) 으, 힘들다. 그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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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꺄르르 웃으며 네 배를 누르다 그만이라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고 손을 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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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형아야 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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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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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음.. 형아가 나 잘 때 방송하고 있었는데 잠에서 깨서 음식 냄새 맡고 쪼르르 형아한테 달려가는 거!

(잠에서 깨 눈만 부비적거리며 형아를 찾다 거실로 나오니 나는 음식냄새에 형아 방으로 쪼르르 달려가는)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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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애기 왜 깼어. (그에 안아들어 제 품에 안고 볼에 입맞춘 뒤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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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형아..(폭 안겨서는 형아를 올려다 보는) 형아야 현이 배가 꼬르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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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꼬르륵 해? 자고 일어나서 그런가보다. (토닥이며 배 문질러주고 물 마시게 하고서) 현이 꼬꼬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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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물을 받아 마시곤 고갤끄덕이는) 꼬꼬! 현이 꼬꼬 먹을래! 형아야 게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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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젓고 치킨 한 입 크기로 뜯어 먹여주며) 응, 꼬꼬. 게임은 안 해, 오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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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맛있는 지 신나 콧노래를 부르며 몸을 까딱이다 모니터를 가리키는) 그러며는 이거 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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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음, 현이 간질간질? (웃으며 간지럽히고 안고 부지적대며) 꼬꼬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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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꺄르르 웃으며 버둥거리는) 현이 살려! 꼬꼬 마시써! (또 달라는 듯이 가리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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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 안고 다시 먹여주고서) 응, 현이 살려. 살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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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물오물 씹으며 헤헤 웃는) 현이 살아따. (후라이드 옆 양념을 가리키는) 이거는 아이 매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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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이거는 매워야. (볼 부비고 양념치킨 먹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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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지짜? 형아는 안 매워? (손으로 입 근처에서 부채질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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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 매워. (먹으면서 보다 치킨무 먹여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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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오독오독 씹다 빠르게 움직이는 채팅창을 가리키는) 이거 마악 움직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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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네? 현이 이거 읽을 수 있어요? (치킨 후라이드 먹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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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어..어.. (빠르게 움직이는 것들 중 겨우 아는 단어 하나를 자신있게 말하는) 안녕! 현이가 알아!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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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안녕 했어? (웃으며 고개 끄덕이고 보면서) 맞아. 안녕 했네,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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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어..어...형아..라..우으..(형아라는 글자 뒤에 뭐라고 적혀있는 지 잘 몰라 시무룩해지는) 현이 모르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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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랑 맛있게 먹으래.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현이 예쁘게 먹어서 귀엽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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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현이 공부할꺼야!! 형아랑!! (폭 안기는) 형아야가 현이 가르쳐주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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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럴게. (안고 토닥이다 그 말에 웃고)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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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형아야...(빼꼼 올려다 보는) 현이 꼬꼬 주세요. 현이 아직 배 꼬르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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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꼬꼬 줄게여. (다시 뜯어 먹여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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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마니마니 (한 입 먹고는 맛있는 지 혼자 먹어보려고 손을 뻗는) 형아야 현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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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가. (다리 쥐어주고 지켜보며) 현이가 먹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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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한 입 크기보다 훨씬 큰 다리에 눈을 반짝이다 크게 베어물곤 입 안가득한 치킨에 웅얼거리는) 마이써 혀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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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 뽀뽀해대면서) 아, 너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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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우웅 혀니 입에 이써 (우물우물 거리며 치킨을 꼬옥 쥐고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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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우
삼쵸나 경수 메로나 먹구시포 메로나 주세요 메로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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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경수는 안 받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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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꺅,

(형아가 접시에 담긴 샐러드를 먹여주자 오물오물 거리다 별풍선이 보내지자 잼잼 거리며 형아 쳐다보는) 풍선이 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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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펑 했네? (볼 만져주며 저도 먹고 돈가스 먹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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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꺄르르 웃고는 엄마가 만들어준 생과일 쥬스를 한 모금 마시고 익숙하게 시청자와 소통하는) 요고 복쑹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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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복숭아야. (아이다운 발음에 볼 부비다 뽀뽀해대며)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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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돈까스를 오물거리는데 뽀뽀 해주자 이잉 거리고는 형아한테 감자튀김 먹여주는) 마시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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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며 볼 부빔) 응, 현이가 줘서 더 맛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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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히히, 쏘시지 마시쪄 (꽤나 많고 다양한 음식이 있어 천천히 씹으면서 많이 먹는) 우아, 별풍떤 506개 고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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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돈가스 먹고 소세지도 먹으면서) 와, 현이 생일이네.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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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제 전용 김치찌개에서 김치를 꺼내 밥과 같이 먹고는 형아 수저보다 한참 작은 제 수저를 내밀며 오물거리는) 도까쯔 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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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여기요. (돈가스 한조각 반으로 잘라 한 입 크기로 해 올려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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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한 입 크기로 잘라진 돈까스를 올려주자 입에 넣고 오물거리다 형아보고 베시시 웃는)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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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볼 만져주고 뽀뽀하고서 마저 먹으며)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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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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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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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전에 못 한 거 가져와도 되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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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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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독자3 l 나
어른찬열에게
응응! 형아 시험 본다고 조금 날카로워서 현이 맨날 형아 방문 틈으로 빼꼼 보고 도망갔었던 거! 형아 수능 보고 돌아와서도 현이가 그러니까 형아가 문 열어주고 같이 노는 거! 형아 시험 잘 본 걸로 해요 :)

(평소와는 달리 홀가분한듯 기분 좋게 방으로 들어가는 널 보곤 거실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벌떡 일어나 졸졸 쫓아가서는 방문 틈새로 널 빼꼼 쳐다보는) 모바일
어제 0:31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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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시선 느끼고 흘깃 봤다가 이내 씩 웃고 팔 벌리며) 이리오세요,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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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절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라 움찔대다 방문을 조금 더 열며) 현이 혀아 방 들어가도 되야...? 혀아 공부할 때 어, 방해! 방해 하명 앙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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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이리오세요. 형아 이제 괜찮아. (문에 매달리듯 기대 저에게 하는 말에 웃으며 팔 벌리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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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쭈뼛대며 방으로 들어가 조심스럽게 네게 안기며) 혀아, 이제 뾰족이 안니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꽤 날카로웠던 널 기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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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니야. 이제 현이랑 매일매일 놀 거야. (안고 부비적대다 엉덩이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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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징쟈? 혀아 뾰족이 이제 하지 마야. 현이 아코 무서, 아코 슬퍼야... (오랜만에 안긴 네 품이 좋아 부비적대다 네 볼에 뽀뽀를 하는) 쪽, 혀아 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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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코 무셔? (부비적대다 뽀뽀해대면서) 형아도 현이 너무 좋아. 형아가 현이 무섭게 해서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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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히, 그러명 현이랑 혀아랑 이제 어야도 마니 가야! (꺄르륵 웃으며 박수를 치다 들어오신 엄마께서 형아 피곤하니까 내일 놀자며 저를 안자 바둥대며) 시더, 현이 혀아랑 노꺼야! 흐이, 마마 시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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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자. (안고 부비적 대는데 안고 가시자 제가 다시 안으며) 우리 맘마 먹자. 어때?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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