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를 친구의 집에서 보내었더니,
귀가를 하여도 무언가 낯선 기분이 드네요, 헤헤.
(!) 세상에나... 내일은 주말이 아니죠, 그렇죠... (국무룩)
내일 등교를 해야 할 생각을 하니 참으로 막막하여요... (우울)
시험도 다 끝이 났는데, 자꾸 수업만 하시는 선생님들이
조금은 원망스럽기도 한 요즘이에요... (입술 삐죽)
하지만, 교사가 수업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끄덕끄덕)
우리 모두, 내일 하루도 으쌰으쌰! (♥)
오늘보다도 더 의미 있는 내일이 되도록 노력해보아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쓰담, 쓰담.
국나잇.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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