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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홍일점썰

Ep.00 세븐틴! 그것이 알고싶다 새봄편

 

 

 

 

[세븐틴/홍일점]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홍일점썰 Ep.00 | 인스티즈

 

 

 

 

데뷔 전 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던 세븐틴 그리고 항상 그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홍일점 맴버 너 새봄 쏟아져나오는 아이돌그룹 속 에서 뭔가 더 특별하고 색다른 차별성을 두기 위해 홍일점인 너를 두었어 어찌보면 도박 아닌 도박이었지 하지만 다행히 대중들의 반응은 나쁘지않아 이제 겨우 데뷔한지 100일도 채 안됐지만 남심이 아닌 여심을 흔드는 걸크러쉬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여덕을 몰고다니는 걸그룹 맴버라는 주제로 투표를하면 쟁쟁한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신인인 너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할정도로 요즘 너무너무 핫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너를 잘 알지못하는 머글들을 위해 이번 화에서 너를 소개할까해

 

 

 

부 : 네~ 호시씨 다음 코너는 뭐죠?


호 : 네 안드로메다 코너속의 작은 코너죠 세븐틴! 그것이 알고싶다~ 빠밤!


부 : 어김없이 돌아온 세븐틴! 그것이 알고싶다 아직 저희가 신인이다보니 저희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맴버 개개인을 조금 더 심층적으로 소개해보는 코너를 만들자 해서 만들어진 코너속의 작은 코너인데~ 팬분들의 반응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메인코너가 될거같아요 지금~


호 : 저희 안드로메다의 효자코너죠~ 그럼 오늘 저희가 파헤쳐볼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부 : 네 저희 세븐틴에서 항상 핫핫핫 이슈를 몰고다니는 맴버죠 새봄씨~! 나와주세요~

 

 

승관의 소개로 화면에 귀여운 왕리본 머리띠를 한 너가 나타나자 채팅창은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예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 도배가 되기 시작했다.

 

 

부 : 아~ 지금 채팅창이 완전 난리났어요 뭐야- 이러기야 우리때랑 반응이 틀리잖아~


호 : 승관씨 진정하시구요- 네 새봄씨 정식적으로 인사한번 해주세요


봄 : 안녕하세요~ 세븐틴의 꽃(이라고 하며 얼굴에 꽃받침을한다) 홍일점 새봄입니다~


부 : 지금 막 채팅창이 난리에요 다들 귀엽다면서 우시네요 울어요


호 : 아무래도 새봄씨가 저희 안드로메다 방송에 게스트로는 처음으로 방문해주셔서 그런가봐요


부 : 어! 그러게요 왜 처음이죠 게스트로?


봄 : 너희들이 안불러줬잖아요 나를~


호 : 아 그런가? 예 아무튼 넘어가구요 본격적인 그것이 알고싶다를 해야하는데 아~ 정말 한 회를 거듭할수록 뭔가 생기죠 저 할때는 이런것도 없었는데~

 

 

[세븐틴/홍일점]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홍일점썰 Ep.00 | 인스티즈

 

 

호시가 불평아닌 불평을 늘어놓으며 화면밖에서 PD역활을 하고있는 승철에게 A4 용지 크기의 하드보드지를 건네받았다 그 곳엔 귀욤귀욤한 글씨체로 새봄의 상세한 프로필이 적혀있었지

 

 

부 : 아~ 또 홍일점이라고 핑꾸핑꾸 핑꾸색~ 모야~ 안어울려~


호 : 자 봅시다 활동명 새봄 본명 김새봄 본명 뜻 새로운 희망이 가득참~


부 : 여러분~ 진짜 안어울리죠 희망이 가득찼대요~


봄 : 왜요왜요? 나 완전 희망찬데~


부 : 네~ 넘어가구요 생년월일 1996년 9월 4일 올해 스무살이져 네 그리고 키가 165cm 확실한가요?


봄 : 네 정확히 164.8인데 걍 반올림했어요


호 : 솔직하지 못하시네요- 몸무게 어? 이렇게 당당히 밝히시는건가요 47kg??


봄 : 아 하하~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근데 제가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좀 찌긴쪗죠- 근데 절대 50kg은 안넘는다고 말할수있습니다.


부 : 근데 여러분 진짜~ 완전 잘먹는데 먹는거에 비해서 완전 안찌는거에요 이건 인정!


호 : 먹는거 보면 무서워- 저희 세븐틴에서 제일 잘먹습니다


봄 : 네 시끄럽구요~ 다음보죠 네 태어난곳! 영주~ 아 또 제가 영주의 딸 아니겠습니까?


부 : 영주요? 영주가 어디죠? 여러분 영주 아세요?


봄 : 제주부씨 조용하시구요 네 영주는 경상북도에서도 가장 북쪽에 위치한 곳이구요 선비의 고장입니다! 여러분 산좋고 물좋은~ 네~ 그렇죠


호 : 어! 거기 촌 아니에요~ 라고 채팅창에서 물어보시네요


봄 : 여러분 아닙니다 나름 시에요 시


부 : 근데 누나는 그 시에서 더 들어간 완전 산골짜기에 살았잖아요


봄 : 산골짜기라니~ 그래도 우리동네에 우체국도 있었어 임마~


호 : 우체국도 있었지만 집에 경운기도 있었다고~


봄 : 아 네 저는 시골에서 온거 부끄럽지 않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물도 맑고 공기도 좋은 곳에서 태어나서 제가 이렇게 네 예쁘답니다~


부 : 아 예예~ 자 그럼 영주의 딸로써 영주자랑 한번 해주시죠


봄 : 네~ 영주는 사과가 되게 유명해요~ 영주사과


호 : 아 근데 봄이 누나네가 사과농사를 해서 항상 매 해마다 저희 숙소로 사과를 보내주시는데 진짜 맛있어요 완전 짱


부 : 맞아요 진짜 이건 인정하겠습니다


봄 : 아 뭘 자꾸 인정한데~ㅋㅋ


호 : 자 시간이 없는 관계상 빠른진행 하겠습니다~ 별명 봅시다 별명! 일단 봄이형 이건 팬분들이 지어주신 별명이죠


봄 : 네 팬분들사이에서 제가 이렇게 불러진다고 하더라구요 하는 행동들이 누나가 아니라 형같다고 형아미 넘친다고들 하더라구요


부 : 맞어요 맞어~ 제발 방송할때 다리좀 오므리시구요~ 네 그다음에 돼봄이랑 식신 이거는 저희 맴버들이 자주 부르는 별명인데 아까 언급했듯 진짜 잘먹어요 완전 식신 나는 처음에 무슨 푸드파이터인줄 알았어


봄 : 그냥 먹을거를 좋아하는거지 무슨 푸드파이터야 너나 나나 먹는거 비슷하거든?


호 : 아 근데 진짜 잘먹어요- 하나 일화를 말씀들이자면 저희가 데뷔하고 이제 대표님이 회식을 한번 시켜주신적이 있는데 거기서 고기를 몇인분 먹었죠 봄씨가?


부 : 무려 혼자서 고기 10인분을 먹었습니다- 진짜 그래놓고 나중에 냉면까지 시켜먹고 저희 다 배불러서 다 막 아~ 이러고 널부러져있는데 혼자서 끝까지 먹었어요 진짜 대단


봄 : 제 이미지 어떻하실꺼죠~ 아니 너무 오랜만에 먹으니까 그리고 그정도는 먹어줘야지 더 힘내서 활동할거아닙니까? 어! 승관씨 당신도 내 옆에서 열심히 드셔놓고선


부 : 네~ 이쯤하구요 연습생기간이 무려 7년이나되요?


봄 : 네 저희 팀에서 가장 오래됐죠 사실 세븐틴맴버로 합류는 가장 늦게했지만 연습생으로는 가장 오래 있었습니다-


호 : 저 처음 연습생 들어왔을때 완전 포스가 그래서 저는 처음에 누나인줄 알았는데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봄 : 야 솔직히 생긴거로 봐서는 니가 나보다 오빠야~ 그렇죠 여러분~


호 : 네 자 다음으로 빠르게 넘어갈까요? 가장 좋아하는 것은 춤 그리고 작사작곡 네 저희 또 퍼포먼스팀 아니겠습니까~ 맨날 저보고 안무좀 쉽게 짜라고 불평불만 다 늘어놓으면서 정작 남자인 저희들보다 더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는거~


봄 : 뭐야 갑자기 이 칭찬은~ 오글거리구요 네 사실 팬분들이 항상 물어보는게 여자의 몸으로 격한 춤 추는거 힘들지 않냐고들 하시는데 사실 안 힘들다고하면 거짓말이겠죠 근데 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정말 피땀흘려가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좀 더 나은모습 보여드리려구요


부 : 네- 저 처음 왔을때 봄이 누나가 춤 진짜 많이 가르쳐줬죠 제 춤선생님이십니다 맨날 승관아~ 이렇게 팔을 뻗으라고 이렇게! 각도가 안나오잖아~ 이렇게! 네 완전 스파르타~


봄 : 근데 걸그룹댄스는 저보다 승관씨가 더 잘춘다는거


호 : 재는 진짜 걸그룹했어야되~


부 : 네 그리고 저희 봄씨가 퍼포먼스 유닛에 속해있지만 작사작곡도 굉장히 잘 하신다고 저희 우지형이랑 같이 프로듀싱라인이에요


봄 : 제가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배웠어가지고 저는 주로 멜로디를 따는 역활을하죠 근데 편곡이라던지 대부분의 기틀은 저희 천재작곡가 우지씨담당이죠 저는 그냥 옆에서 서포트정도?


호 : 네 그래서 저희 퍼포먼스팀이 다 해먹고 있습니다 안무담당 호시~ 작사작곡담당 새봄~ 세븐틴의 중심이죠


부 : 무슨 소리세요~ 노래는 저희가 부릅니다~ 보컬팀~ (feat.쿱 : 힙합팀이 짱이지~)


호 : 자 네 다음으로 넘어가시구요~ 본인이 보는 나의모습 외강내유 첫인상은 강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진국이다 근데 진짜 이말 공감하는게 솔직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좀 무서워요 친구인데 가끔 얘가 막 이렇게 막 집중하고 있을때 되게 무표정이잖아 근데 되게 화나보여 그래서 내가 처음에 못다가갔어 무서워서


부 : 저도 사실 처음 연습생 들어왔을때 저 누나는 되게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이겠구나~ 했어요 저 딱 처음봤는데 저보고 야 너 뭐 할줄아는거 있으면 하나해봐 하면서 되게 무서웠어요


봄 : 아 그건 워낙 연습생들이 들어왔다 나갔다를 너무 많이해서 처음에는 정 안줄려고 그랬던거구요


호 : 근데 진짜 되게 첫인상은 그랬는데 저희 팀 정한이형이랑 함께 저희 맴버들의 고민상담소 역활을 톡톡히 해 주고있져


부 : 네 그 부분 인정하구요~ 아 아쉽게도~ 저희가 너무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했나봐요 시간이 20분 정도 밖에 남지 않아서 다음 코너로 넘어가야할거 같아요~


호 : 아 너무 아쉽다~


봄 : 뭐야 그 국어책읽는 말투는~


부 : 네 봄씨 자 마지막으로 인사한마디 해주세요~


봄 : 뭐죠 이 급 마무리는 하하;;; 네 팬 여러분들 여기 써 있는것 처럼 아직은 많이 부족한 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구 이렇게 팬 여러분들이랑 소통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낀다 활동 열심히 할테니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저두 사랑해요 여러분~

 

 

새봄이 머리위로 하트를 남발하며 화면에서 사라지자 채팅창은 아쉬워하는 팬들의 채팅이 넘쳐나다못해 결국 방송이 한번 터지고말았다는 후문이... 자 여기까지 세븐틴의 홍일점 너의 소개가 끝이났어 더 자세한 얘기들은 앞으로 차차 풀어나가도록 하자구

 

 

 

 

 

★독방반응★

 

 

 

오늘 안드로메다 대~박~ 새봄아ㅠㅠㅠ

 

오늘 안드로메다 완전 짱이였어ㅠㅠㅠ

드디어 내 최애 새봄이가 게스트로나왔다ㅠㅠ

 

칠봉이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새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ㅠㅠ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

칠봉이2

아 진짜 더 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시간문제로 급 마무리ㅠㅠㅠ 플디야 보고있나 솔직히 세그알 분량 1시간으로 늘려라 진짜ㅠㅠㅠㅠ

     ㄴ글쓴칠봉이

        ㅇㄱㄹㅇ 플디 보고있나?

 

 

 

 

영주의딸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의 아들 부승관 남양주의 아들 권순영의 이어서 영주의딸 뭐냐ㅋㅋㅋㅋ

근데 진짜 영주가 어디야?? 새봄이때문에 알았다 그런동네도 있었어??

 

칠봉이1

그러게 나도 처음 들어본 도시야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귀엽다ㅋㅋㅋㅋ 산좋고 물좋은 고장이래ㅋㅋㅋㅋ

    ㄴ글쓴칠봉이

       나름 시래요 시ㅋㅋ 애들 진짜 은근 자기동네 부심 쩐다니까ㅋㅋ 귀여워ㅋㅋㅋ

칠봉이2

나 영주봉인데ㅠㅠㅠ 진짜 자랑스럽다 우리 새봄이ㅠㅠㅠㅠ 영주의자랑이지ㅠㅠㅠㅠ 근데 그 좁은 동네에서 난 왜 한번도 새봄이를 본적이 없는걸까..또르르..☆★

    ㄴ칠봉이3

      너 봉 영주사람이구나 부럽다ㅠㅠㅠㅠㅠㅠ 이럴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난 왜 안영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글쓴칠봉이

       저번에 새봄이랑 같은동네 살았다고하는 타팬 생각난다

    ㄴ칠봉이4

      근데 그때 그거 인증왔었어??

       ㄴ글쓴칠봉이

         응 그 동네에 걸린 현수막ㅋㅋㅋㅋㅋ 그거 인증왔었을걸ㅋㅋㅋㅋ 축 @@@씨네 막내딸 김새봄 아이돌그룹 세븐틴 데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동네 잔치

         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칠봉이5

            근데 그거 도용이라고 말 많았잖아 그거 트위터에 이미 퍼진거였지 않나?? 모르겠다 난 그거 좀 도용같애

             ㄴ글쓴칠봉이

               헐 진짜?? 그때 진짜 웃긴 일화 많이 풀고갔잖아.... 뭐야 내새끼 이미지 우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칠봉이6

                  솔직히 자필해야하는 문제지만..... 그래도 그런식으로 도용해서 사실도 아닌 썰들 풀고가는거 대체 무슨심보임?? 관종인가??

 

 

 

 

 

 

☆★☆

말 그대로 제가 보고싶어서 쓰는 홍일점썰입니다ㅋㅋ

그래서 인물설정을 저를 좀 대입해서 쓴 점 이해부탁드려요ㅋㅋ

그래도 나름 빙의글이니 이름 치환하는거 넣었습니다

치환 안하면 그냥 본명은 김새봄입니다ㅎㅎ(예명은 계속 새봄인걸로ㅎㅎ)

이름에 대해서 좀 말해보자면 그냥 세봉이로 하려고 했다가

좀 식상한거 같아서ㅎㅎ 세봉? 세봉? 하다가 비슷한 발음인 새봄이로ㅎㅎ(걍 글쓴이 맘이라능ㅋㅋ)

이번편은 여주인 새봄이 소개하는 편인데

나름 안드로메다 버전으로 해봤어요ㅎㅎ 음성지원 좀 되시나요??

안된다구요??ㅠㅠ 죄성ㅠㅠ

프롤로그편인데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급 마무리 죄송함다ㅠㅠ

다음편부터 본격적으로 제 로망이 가득 담긴 썰들 가져오겠습니다

이 글의 취지는 정말 제가 보고싶어서 쓰는 홍일점썰이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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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 작가님 다음 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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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잘보고가요! 얘들귀엽다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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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홍일점은 사랑입니다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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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헉 홍일점...아 읽다가 영주 나와서 놀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 두분 다 고향이 영주셔서 명절때마다 내려가는데 새봄이 고향이 영주...!(반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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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홍일점.....제가 좋아하는 홍일점......신알신하고 혹시 암호닉 받으시면.....[스포시]로 신청가능할까요....??좋은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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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새봄이 ㅋㅋㅋ 영주의 딸ㅋㅋㅋㅋ 긔여움 어째요 ㅠㅠㅠ 고향을 사랑하는 세븐틴들 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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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아아 재밌는 냄새가난다!!!!!!!!!!!!!홍일점!!!!!!!!귀여ㅑ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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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작가님 군데 군데 오타가...!
화재는 불난 것 / 화제는 이슈가 된 것
컬크러쉬 아니고 걸크러쉬
승관이가 희망이 가득찼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찼데요 라고 되어 있는데 남이 한말에 대해 말할때(남이 한말을 듣고 본인이 다시 말하는 경우)는 대를 쓰고 본인이 한말에 대해서는 데를 씁니다.(ex.순영이는 춤을 잘춘대O 순영이는 춤을 잘춘데X)
그리고 내강외유....제가 사자성어를 잘 아는 편은 아닌데 그대로 해석하면 내면은 강하고 외면은 부드럽다 라고 해석이 되는데....그렇다면 글 내용의 겉모습이 포스 있었다와 반대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팔을 뻣다가 아니다 뻗다 입니다..
기분 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오타를 보면 알려드려야 속이 편해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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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
아뇨ㅎㅎ 지적감사합니다ㅎㅎㅎ 한국사람인데 한국어는 참 어렵죠ㅠㅠ 너무많이틀려서 부끄럽네요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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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맞아요 한국어는 해도해도 어려워요..문과지만 문법은 정말....ㅂㄷㅂㄷ
제가 보기에 작가님 글은 더 좋은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알려드리는 것이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 그리고 맞춤법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맞춤법 검사기를 한번 돌리는 것도 좋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다음화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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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
평소에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고 쓰기는하는데 이건 그냥 가볍게 쓰는 썰이라서 그냥 막 썻더니ㅎㅎ 암튼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좀 쪽팔리네요ㅋㅋㅋㅋㅋㅋ 맞춤법 검사기 돌려야겠어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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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홍일은 누구라도 읽어야죠 암요암요 후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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