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동안 보쌈을 먹어서 속이 니글거리던 찰나였는데,
할머니께서 간장게장을 보내주셔서
아주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헤헤. (흔들흔들)
독자님들께서도 점심을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쓰담.
오늘은 날이 좋으니... 저번 주말에 사려다 비가 와 사지 못하였던 것들을
사러나가고 될 듯싶은데... (귀찮꾹) (벌러덩) (뒹굴뒹굴)
상근이에게 시키고 싶어요... 근아, 다녀와! (개껌) (돈)
아아, 친구한테 옷도 빌려줘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국무룩)
심부름꾼 구합니다! 보수는... (먼 산) 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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