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케찹 고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집에 가지 마 베이베 너에게 줄 선물이 여기 있는데 106개월 전위/아래글케찹이들이랑 함께 보내는 [8번째] 1월 1일 후기 ♥ 55년 전얘들아재도저취시재업됏대근데이게진짜재밋는건가?나는논문읽는줄알고정신이아득해지던데 45년 전새해새벽부터지금까지케찹들이랑계속게임함 45년 전사랑해 ♡♡ 25년 전한 해를 정리하면서 그리고 또 시작하면서 보내는 편지 35년 전현재글 우리애들만잘되게해주세요 35년 전올해너네가있어서행복했어, 35년 전2020 마지막 날... 그게 뭐 대수니? 난 하루 종일 일만 한다 그것도 열두 시 되기 직.전까지 25년 전바생도전 15년 전조유리 2020 매듭짓기 125년 전심심해 15년 전공지사항케찹 방명록 645년 전케찹 박제 55년 전케찹 공지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