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절 만지셨잖아요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500 일 동안 잘 만지다 갑니다 264년 전위/아래글저녁 먹었어요? 245년 전발걸음을 세며 비좁고 울먹인 벽들을 지나 핸들을 잡으면 멍울진 마음에 지금 어딜 걷고 있는지 아니 어딜 가려고 했던가요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505년 전나 너무 졸려 295년 전수업 듣고 와서 하트 뿌립니다 바디 노바디 ㅈㄴㄱㄷ 받아가시길... 245년 전살아서 오겠습니다 1315년 전현재글 살아남은아이 1295년 전하루가 늘 짧아 너를 찾느라 일상 속에 잔뜩 숨어 있잖아 가장 필요할 때 찾아와 주는 너 또 어느새 내 맘 붉게 물들어가 아마 널 사랑하나 봐 모두 다 너로 보여 하나도 놓칠 수 없어 눈앞에 떠다니는 너 1615년 전사람이 잠을 안 자면...... 315년 전배고프다... 505년 전아침반 하트 뿌립니다 655년 전할일판 395년 전공지사항[절만]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5675년 전[절만] 추팔하고 싶으면 놀러 오고 3326년 전[절만] 안부는 대숲에 묻자 56366년 전[절만] 보미니홈피 126년 전[절만] 전체 공지 5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