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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240
 

놀이공원에 가는 꿈을 꾸었어요! | 인스티즈

 얼굴 모르는 형아랑 같이 가서,

새벽부터 기다려서 일 등으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자마자 점심을 먹었는데...

먹는 도중에 꿈에서 깨버렸어요... (울먹)

어째서... 놀이기구도 하나 못 타고... (국무룩)

꿈을 꾸니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졌어요...

에버랜드 이솝 마을 재밌는데... (울상)

어째서 저는 왜 경기도 사람이 아닌 것일까요...

국모닝, 슬픈 아침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을는지. 쓰담.

아침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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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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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랑 놀이공원 갈까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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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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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재밌는 꿈을 꿨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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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빠 저 어제 100일이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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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슬픈 꿈이었어요... (국무룩) (!) 와아, 벌써... 늦었지만, 우리 슙민이들 100일 축하드려요. (♥) 윤기 형아께 축하드린다 전해주셔요! 그리고, 우리 아가도 축하해요. 쓰담. 앞으로도 오래, 오래, 어여쁜 사랑을 하시길 바라요, 부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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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놀이기구를 하나도 못 타고 깬 건 슬프긴 했네여... 토닥토닥. 헤헤. 고마워여. 저는 이제 밥 먹고 공부하러 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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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울상) 오구구, 고맙긴요... (도리도리) 쓰담. 오구, 밥 든든히 챙겨드시고 공부 열심히 하셔요! 우리 아가, 오늘 하루도 으쌰으쌰! (♥)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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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늘은 손 안 시렵습니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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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아직 이불 속이라 손이 시리지는 않아요, 헤헤. 이불 터널 속에 있으면 따뜻해요! (방긋) (따뜻) (나른나른) 아침은 든든히 챙기셨어요, 독자님?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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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싶은데 그마저도 귀찮아서 나가서 커피나 사마실까 합니다. 쓰담. 정국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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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침부터 라면을 끓여 드시다뇨... 절대, 절대로 아니 될 말씀이셔요! (도리도리) (끄덕끄덕) 커피만 사 드시지는 마시고, 베이글 한 조각이라도 같이 사 드셔요. 아셨죠, 독자님? 쓰담, 쓰담. 오구구. 저는 딸기를 먹을 생각이에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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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딸기는 안 너무한 겁니까. 쇼트 케이크라도 먹을까 싶습니다. 존나 작은 조각에 5000원 하는 바나나 쇼트 케이크가 있는데 꿀맛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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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딸기에는 msg가 들어있지 않으니까요, 헤헤. 와아... 딸기 케이크는 없나요? (초롱초롱) 으구, 예쁜 말만 쓰셔야죠... 맴매예요, 맴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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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맴매는 무슨. msg도 썩 나쁜 건 아닙니다. 정국아. 그건 공포 효과인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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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 (국무룩) (초록창 검색) 그렇군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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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꼬옥) 딸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딸기 쇼트 케이크 있으면 그것도 먹어 볼게요.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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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부둥부둥... (끄덕끄덕)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아침 맛있게 드셔요, 독자님! 쓰담, 쓰담.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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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얼굴 모르는 형아라니... 꾹아리, 다음엔 형이랑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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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새끼손가락 꼬옥) 놀이기구도 실컷 타고, 사파리에 가서 우리 열랑이 친구들도 만나고 오는 거예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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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 열랑이 친구들이라니. ^^; (새끼손가락 흔들) 놀이기구 무서운 거 잘 타? 형은 겁나 좋아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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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어흥이들 만나고 와야죠! 헤헤. (흔들흔들) (!) (도리도리) ... 형아랑 같이 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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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 무서운 거 못 타는구나? 그럼 그냥 우리 꾹아리 회전목마나 태울까.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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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도리도리) 회전목마는 제일 마지막에, 해가 다 졌을 때, 집에 가기 직전에 타야 해요! 헤헤. 에버랜드에 이솝 마을?에 있는 놀이기구 다, 다 재밌어요!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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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애다, 싶더니 놀이공원 좋아하는 거 보니까 영락없는 애다. 우쭈쭈. 맘마는 먹고 노는 거야? 아침 냠냠 해야지, 우리 꾹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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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 혹시나 잊은 댓글이 있나, 하고 다시 보았더니... (손들고 반성) (눈치 힐끔) 우리 열랑이... 꼬옥, 부둥부둥... 저녁 든든히 챙기셔요, 형아. (♥)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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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쥬잉 나랑 가자. 나랑, 나랑! (찡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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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비츄랑 같이 갈까요? 쓰담, 쓰담. 그런데, 우리 비츄는 너무 작아서... 놀이기구를 탈 수가...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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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비츄는 놀이기구 못 타?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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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비츄는 햄토리라서... 너무 작아서... 놀이기구 안전바가 비츄를 지켜주지 못할 거예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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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츄무룩) (입술 삐죽) 근데 쥬잉이랑 가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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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그럼, 쥬잉이랑 놀이기구 타는 거 말고, 구경 다니는 거 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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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응, 응! 쥬잉, 아침은? 챙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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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오구구. (♥)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딸기 냠냠, 헤헤. 우리 비츄는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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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딸기만 챙겼어? 다른 건? 쓰담. 난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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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끄덕) 네! 딸기 냠냠, 헤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쓰담. 미역국... 안 먹은 지가 꽤 되었네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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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비츄 집에 미역국 먹으러 올 쥬잉 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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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 저요, 저요! (손 번쩍) 하잇!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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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미역국) (밥) (반찬들) 여기 미역국이랑 밥이랑 반찬들이애오! 맛있게 드새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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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감사합니다! (꾸벅) (주섬주섬) 점심으로 챙겨 먹을게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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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쥬잉, 나 잠시 할 일이 있어서. 나중에 올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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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끄덕끄덕) 나중에 또 뵈어요,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비츄야, 오늘 하루도 으쌰예요,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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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구, 그래쪄여. 져는 얼마 전에 롯데월드 갔다 왔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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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그랬어요. 헤헤. 와아... 부러워요... 저는... 7개월 전에... (울상) (국무룩)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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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한번 갔다 와여! 꾸기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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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시간은 많지만, 돈이... 교통비에 입장권, 자유이용권 값에 식비까지 하면 적어도 20은 나올 터인데... (절레절레) (학생무룩) (지방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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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이쿠, 우쮸쮸. 꾸기 쪼끔만 더 커서 돈 마아아아니 벌어서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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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끄덕끄덕) (우유 마시기) (무럭무럭) 헤헤. 어서 크고 싶어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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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금방 클 거예여. 시간 빠르자나여! 꾸기 우유 조아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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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끄덕끄덕) 딸기우유, 초코우유, 흰 우유, 멜론우유, 수박우유, 바나나우유 순으로 좋아해요! 헤헤. 독자님께서도 우유를 좋아하시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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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오구. ㅋㅋㅋㅋㅋ 수박우유도 있어여? 져는 딸기랑 바나나가 좋아여. 헤헤. 초코는 너무 달아서여. 흰우유는 싫어여... 배가 아프거든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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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끄덕끄덕) 멜론우유랑 비슷한 맛이에요, 헤헤. 블루베리우유도 있지만... (도리도리) 오구구. 저는 인공 바나나 향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바나나우유가 꼴등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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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그러쿠나... 몰랐어여. 먹어보고 싶어여! 바나나, 그냥 그 뚱땡이 그거가 좋아서여. 헤헤. 귀엽자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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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씨유에 팔 터이니 다음에 사 드셔 보셔요, 오구구. 쓰담. 마아요, 맞아요! 뚱바 너무 귀여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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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녜. 한번 먹어봐야져. 헤헤. 꾸기 오늘도 조은 하루 보내여! 져는 이만 가볼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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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오구구, 다음에 꼭 드셔보셔요. 쓰담, 쓰담. (끄덕끄덕) 오구, 독자님께서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다음에 또 뵈어요, 독자님. (♥)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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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먹는 꿈꾸면 감기 든다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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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세상에나... 정말이셔요? 꿈에서 매일 먹는데... (충격) 그래서 감기 바이러스가 제게서 떨어질 생각을 않는 것이군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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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예, 나름 유명한 얘기인데 말입니다. 감기 들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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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는 왜 들어본 적이 없을까요, 헤헤... (끄덕끄덕) 나을 만하면, 다시 들고, 나을 만하면, 다시 들고... (코 훌쩍) (이불 돌돌) 형아께서는 감기 조심, 또 조심하셔요, 아셨죠? 오구구.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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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저야 늘 건강하지만 정국이가 예상외로 자주 아프시네요. 따뜻한 물이라도 챙겨 드시고 몸 관리 잘 하셔야죠. 저 누군지 아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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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건강하셔서 다행이에요, 오구구. 쓰담. (울상) 작년까지만 하여도 튼튼이 전정국이었는데... 올해 들어 면역력이 많이 약해진 것 같아요... (국무룩) ... 형아께서 그리 여쭈시니 괜히 자신감이 떨어져서 답을 드리기가 부끄러워요... (망설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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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체력이 좀 떨어진 건 아닌가 싶습니다. 뒹굴고 계시면 억지로 잡아다 운동이라도 시켜야 되는 걸까요. 그렇습니까, 괜찮습니다. 틀리면 또 어떻습니까. 설마 제가 화라도 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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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끄덕끄덕) 잔소리 좀 해주셔요, 헤헤... 늘 집에 혼자 있다 보니 잔소리를 해 줄 사람이 없어서... (뒹굴뒹굴) 그래도... 틀리면 죄송하잖아요, 헤헤... 으음, 제 생각으로는... 석찌 형아? (똘망똘망) (조마조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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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잔소리야 제 전공이죠. 나중에 귀찮다고 도망이나 안 가시면 다행이지 말입니다. 두 번 얘기하고 어떻게 맞췄는지 신기하네요. 정국이 감이 많이 좋아졌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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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헤헤, 도망 안 갈게요. 부둥부둥. (우쭐) 역시, 명탕점 정국의 감이란... (거만) 헤헤. 사실, 제 감이 좋아졌다기보다는 오래 뵙다 보니 형아 말투의 특징을 다 외워버려서 이제 딱! 보면 척! 하고 알 수 있는 것이에요, 헤헤. 우리 석찌, 꼬옥, 부둥부둥. 뵙고 싶었어요, 형아... (울망울망)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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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오래 뵈니까 또 이런 장점이 있네요. 저도 정국이를 알아볼 수 있으려나요. 눈썰미가 별로 좋지 않아서 말입니다. 저도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오래 뵙지는 못 합니다만 잠깐 인사라도 드리고자 왔습니다. 다음 번엔 뽀뽀도 받아갈 테니 마음 준비하고 계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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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그러게요, 헤헤. 쓰담, 쓰담. 으음... 제 말투는 정국이들 사이에서 흔하디 흔한 말투라, 알아보시기 힘드실 것이에요, 헤헤. (방긋)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다음번에 뵐 때는 더 오래 뵐 수 있었으면 하여요, 헤헤. 부둥부둥. 형아,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우리 석찌, 으쌰으쌰! (!) 네... 네, 형아... (부끄) 다음에 또 뵈어요, 형아.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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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저도 흔한 말투인 건 마찬가지인데요, 뭐. 예, 빠른 시일 내에 꼭 뵙겠습니다. 다음에 올 때까지 매일매일 달달한 립밤 바르고 계세요. 날이 좀 풀렸지만 여전히 춥기는 합니다. 나갈 일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정국이처럼 예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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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그래도 저는 다 알아볼 수가 있어요! (끄덕끄덕) 저는 명탐정 정국이니까요! (쁘이) 헤헤. (끄덕끄덕) 네, 형아. 체리향 립밤 매일같이 챙겨 바르고선 형아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헤헤. 곧 다시 뵈어요, 오구구. 형아께서도 옷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니시고요, 아셨죠? 쓰담, 쓰담. 저 또한,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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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형아, 보고 싶어요, 보고 싶다. 갑작스레, 그냥, 뵙고 싶어져서요, 응, 네. 헤헤... (먼 산) 그럼, 오늘 하루 또한 좋은 하루,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형아.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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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아가, 무슨 일 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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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별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정국이도 탈 없이 밥 잘 먹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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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누가, 뒤에서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봐버렸어요, 네... 형아한테 뽀뽀 받을 생각에, 일주일 내내 기분 좋게 지내고 있었는데, 주말에, 딱. 슬퍼요, 많이. 그래서, 형아 뵙고 싶어서 댓글을 남겼어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나중에 점심 든든히 챙겨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형아. (♥) 쓰담, 쓰담. 날이 추워요, 감기 조심 하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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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우리 정국이 속이 많이 상했겠네요. 쓰담, 원래 예쁜 사람은 그만큼 고달픈 일이 많은 법이니 내가 예뻐서 그렇구나. 생각해요. 쪽, 쪽. 아가 밥은 잘 챙기고 다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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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제가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요? (국무룩) 꼬옥, 부둥부둥... (!) (발그레) 뽀뽀... 헤헤... 쪽, 쪽. (끄덕끄덕) 저야, 늘 잘 챙기고 다니죠, 헤헤. 형아께서는요? 점심은 챙기셨어요, 형아? 쓰담, 쓰담.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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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쓰담, 다행이네요.저야 밥도 잘 챙기고 옷도 잘 챙겨입고 다닙니다. 마음 많이 상하지는 않았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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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오구구. 아이, 예뻐. (♥) 쓰담, 쓰담. 으음... 조금이요, 조금. 헤헤... 부둥부둥. 마음 호오 해주셔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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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쓰담, 우리 정국이가 너무 예뻐서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나 봅니다. 쪽, 쪽. 아프지 말고 좋은 일만 생기라고 뽀뽀도 하고 호오도 했으니까 걱정 마요. 남들이 얘기하는 거에 너무 마음 상하지 말고. 원래 남 얘기가 쉬운 거 아니겠습니까. 쪽, 정국이 어떻게. 주말은 집에서 보내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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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은데, 헤헤... 쪽, 쪽. 뽀뽀도 해주시고, 호오도 해주시고, 감사드려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너무 마음 상해하진 않을게요. 부비부비. (끄덕끄덕) 감기 기운이 조금 있어서, 약속을 무르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헤헤... 형아께서는요? 쓰담. 아차, 점심은 챙기셨어요, 형아?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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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예, 점심도 저녁도 잘 챙겼습니다. 쪽, 쪽. 아가 감기 기운도 있습니까. 꼭 뭐가 있는 날엔 이렇게 한 번에 겹쳐서 몰려오고는 하죠. 쪽, 잘 했습니다. 따뜻한 집에서 푹 쉬면서 보내요. 정국이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을지 모르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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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아이, 착해. (♥) 잘 하셨어요, 오구구. 쪽. 쓰담. (끄덕끄덕) 맞아요, 맞아요... 최근 2~3 주 동안 굉장히 많은 일들과 병이... (도리도리) (우울) 그래도, 집에서 푸욱 쉬었더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헤헤. 쪽, 쪽. (끄덕끄덕) 저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었어요! 형아께서도 좋은 하루를 보내셨을는지. 옷은 따뜻이 챙겨 입으셨죠,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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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오랜만에 실시간으로 쪽지를 받아 보내요. 예, 저도 오늘 하루 잘 보냈습니다. 아침에 들어와 푹 쉬기도 했고요. 날은 최근 들어 많이 따뜻해졌더군요. 이번 겨울은 그리 춥지않게 보낼 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라도 많이 드시지 그럽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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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저도, 저도요! (흔들흔들) 헤헤. 오구구, 좋은 하루를 보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쓰담. (끄덕끄덕) 요즘 들어 바람이 덜 불고, 햇볕이 좋아서, 수업 중에 창밖을 보고 있으면 기분도 덩달아 좋아져요, 헤헤. 특히, 오늘은 날이 정말 좋았어요! 약속을 무르지 말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국무룩) 맞아요! 저번 겨울에 비해 정말 따뜻해요, 헤헤. 으음... 코코아가 마시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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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그래도 몸이 안 좋으면 집에서 쉬는 편이 낫죠. 정 아쉬우면 내일쯤 혼자 산책을 하셔도 좋겠고요. 따뜻한 차를 권했더니 코코아라니요. 애기가 따로 잆네요. 쓰담, 곧 방학도 하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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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끄덕끄덕) 낮잠 코오 해서 기분이 좋아요, 헤헤. (방긋) ... 코코아가 얼마나 맛있는데... (입술 삐죽) (끄덕끄덕) 2주 즈음 뒤에 해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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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아, 낮잠 잤습니까. 저도 오늘은 좀 자려고 했다 생활 패턴 때문에 자지 못했는데 좀 후회스럽기도 하네요. 코코아도 안 먹어본지 한참 됐네요. 예전에 티비에서 광고하고 그럴 땐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방학, 좋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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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끄덕끄덕) 토요일 오후 두 시는 낮잠 자는 시간이에요, 헤헤. 오구구... 쪽. (깜짝) 세상에나... 그렇게나 맛있는 코코아를... (도리도리) 짧은 방학 동안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요... (국무룩) 물론, 형아 입장에서는 자랑으로 밖에 들리시지 않으시겠지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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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주말이 또 이렇게 하루 가 버렸네요. 꼭 쉬는 날은 말이 안 되게 짧지 말입니다. 코코아는 정국이 많이 드시고, 형은 다른 것 먹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각자 할 일이 있기 마련이죠. 뭐 준비하고 있는 거라도 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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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그러게나 말이에요... 아쉬워라... (국무룩) (끄덕끄덕) 맞아요, 맞아요... 시간 슝슝... 오구. 쓰담. (도리도리) 준비하는 것은 딱히 없고, 영어공부랑 일본어 공부를 좀 해보려고요! 일본어 말고 중국어 공부를 하려 하였는데... 몇 달 하다가... 정말 심각하게 어려워서...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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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아, 외국어 좋네요. 예, 중국어가 헬이죠. 특히 독학은 거의 불가능하니. 일본어가 조금 나을 수도 있겠네요. 쓰담, 열심히 하는 게 예뻐요. 어디, 그래도. 방학인데. 좀 놀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참 놀 때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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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저는... 아는 분께 과외도 받았는데... (도리도리) 일본어가 훨씬 쉬워요, 훨씬! (끄덕끄덕) 아코코, 아녜요... (발그레) 으음... 약속은 잔뜩 잡아 놓았지만... (먼 산) 이제 정말, 정신 차리고 공부를 해야 할 때인 듯싶어서, 헤헤... 얼마 전에 소꿉친구들이랑 톡하면서 등급 이야기하다가 충격을 받아서... 9명 중에 제가 제일... 네... (한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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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렇습니까. 열심히 공부도 하고 착하네요. 정국이도 대충 하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친구들이 다 잘 하나봐요, 그래도 뭐.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정국이처럼 열심히 하는 것도 제가 보기엔 대단해 보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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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다, 다, 1등급이고, 2등급이고... (울먹) 친구들이 다 공부를 하니까 덩달아 열심히 하게 되어 좋은 점은 있는데, 따라서 해도, 친구들만큼은 나오질 않아서, 그래서 슬퍼요... (국무룩) 부둥부둥... 그래도, 열심히만 산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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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쓰담, 갑자기 왜 이렇게 축 쳐졌을까요. 원하는 만큼 다 되지는 않죠. 그래도 미묘하게 방향도 바뀌고, 또 새로 갖고 싶은 것도 생기고, 그러더군요. 아직 모르는 일이잖습니까. 가라 앉지 마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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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제가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여기서 가만히 멈추어 있고만 싶어요. 미래가 불확실하니 아무 의욕도 생기질 않아요... 또, 요즘, 나쁜 일들만 자꾸 있다 보니... 너무 제가 부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서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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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쓰담, 미래가 확실한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4, 50줄을 달리는 어른들도 불안정한 미래니 뭐니가 늘 대화의 중심인데요. 죽을 때까지 불안정해요, 사람은. 후의 일은 조금 안타깝네요. 주변의 일들이 너무 많아서. 쪽, 쪽. 정국이가 마음을 다잡아야죠. 어떻게 부정적으로 변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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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그렇죠,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에 있어, 성적이 걸림돌이 되지는 말아야 할 터인데, 걱정이 많아요... 그런데, 주변은 주변대로 안 따라주고, 몸은 몸대로 안 따라주고... 스스로는 잘 모르죠, 자기가 어떻게 변했는지. 친구들이 다 알아요, 제가 표정이랑 말투에서 감정이 다 드러나는 사람이라며. 그런데, 그 친구들이, 요즘에는, 저보고 부정적이고 우중충해졌다고 말들을 하곤 해요...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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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그렇게 성적을 다지는 건 좋은 일 같습니다. 열심히 올바르게 잘 가고 있는 것 같고 사람이 또. 안 변하면 사람이겠습니까.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는 거니 너무 불안하게 느끼지 말아요, 아가. 당연히 혼란스럽고 초조할 시기이지만 아직 늦은 건 하나도 없고, 남은 날을 많잖습니까. 여유, 여유를 가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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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1에게
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여유를. 꼬옥, 부둥부둥. 늘, 예쁜 말씀 감사드려요, 형아. 쪽, 쪽. 밤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잠을 방해한다 하여요, 쓰담. 일기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헤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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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쪽, 쪽. 저도 몇 년을 써오던 일기가 하나 있는데 좀처럼 습관이 잘 안 들어서 빨리 채워지지를 않네요. 그래도 복잡한 날 일기에 털어 놓듯이 적고 나면 잠은 잘 자게 되더라고요. 한참 때는 안대도 사용했는데 꽤 괜찮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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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생각이 깊어지면, 누군가에게, 어딘가,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였는데, 앞으로는 그럴 때마다 일기를 써야겠어요, 헤헤. 안대... 그러고 보니, 왜 여태껏 안대를 사지 않았을까요, 제가... 자다가 방에 빛이 조금만 들어와도 잠에서 깨어선 찡찡대곤 하는데, 헤헤... 바보인가 봐요... (먼 산)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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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그렇죠, 점점 머릿 속에서만 정리하기 어려운 것들이 늘어 가니까요. 어느 정도 도움이 됐다면 조금 다행이네요. 그리 많이 살아온 것은 아니다만 혹 제가 지나쳐온 경험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이야기를 해드릴 수 있으니 일기라도 부족할 때는 형 불러요, 정국아. 괜찮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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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끄덕끄덕) (와락) 꼬옥, 부둥부둥... 제가, 이래서, 형아를 자꾸 뵙고 싶어하는 것이에요. 헤헤... 쪽. 늘 감사드려요, 형아.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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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쓰담, 아닙니다. 별 것 없는 자잘한 조언에도 그렇게 얘기해주시는 게 영광입니다. 쪽, 쪽. 저야말로 감사드리지요. 우리 정국이 그만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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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네, 안 아플게요, 그만 아플게요. 쓰담, 쓰담. 꼬옥, 부둥부둥. 형아, 아껴요, 제가, 많이.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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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쪽, 쪽. 천천히 마음 정리 해요, 잘 안 되면 부르시고. 저도 많이 아낍니다. 우리 예쁜 정국이. 오래 봤으면 싶습니다. 힘 내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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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끄덕끄덕) 형아도, 저도, 으쌰, 으쌰! 헤헤... 쪽, 쪽. 저도, 형아를 오래 뵐 수 있었으면 하여요, 부디. 부둥부둥. 형아, 아직 졸리시지 않으시다면, 저와 이야기를 더 나누어 주셔요...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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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쓰담, 곧 잘 것 같습니다만. 짧게는 이야기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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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아아, 아... 그러시다면, 어서, 어서 주무셔요, 형아. 쓰담, 쓰담. 코오, 낸내... 부둥부둥. 저의 잠이 형아께 옮겨 간 것이 분명하여요, 헤헤... 자장, 자장, 우리 석찌.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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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국이네에게
쪽, 쪽. 그래도 오랜만에 뵈어 이야기 좀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남으면 더 뵙죠,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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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8에게
저도, 저 또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졸린 분을 두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가기엔 제가 너무 죄송스러우니까요, 헤헤... 또, 너무 제 이야기만 한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 어찌 되었든, 오늘도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형아. 예쁜 말씀들도 감사드리고요. 빠른 시일 내에 또 뵐 수 있길 바라요, 부디. 국나잇, 단 꿈만 꾸셔요, 형아. (♥) 꼬옥, 부둥부둥. 쪽, 쪽. 잘 자요, 우리 석찌.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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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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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쪽, 쪽. 생각이 많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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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더군다나, 요즘 들어 밤잠이 많이 없어져서, 밤이 깊어지면 생각도 깊어지는 법인데... 새벽마다 별생각을 다해요, 정말.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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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쓰담, 생각이 많아서 잠을 못 이루는 거일 가능성이 높죠. 쪽, 쪽. 일기를 쓴다든가 따뜻한 우유라도 드시면서 생각 정리하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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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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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아이, 착해. (♥) 부둥부둥. 와아... 샤브샤브 죽인가요? 헤헤. 그렇죠, 그렇죠! (끄덕끄덕) 집 밥이 최고죠, 최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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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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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칼국수는 먹어 보았는데, 죽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하였어요, 헤헤... 맛있겠다... 냠냠... 헤헤, 저 최고예요? (방긋) 누나야께서도 최고, 최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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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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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세상에나... 마이 뜰, 으쌰으쌰! (♥) 누나야께서는 똑똑이시니 이번 시험도 잘 보실 수 있으실 것이에요, 오구구. 부둥부둥. 어서 공부하시러 가셔요, 오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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