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모르는 형아랑 같이 가서,
새벽부터 기다려서 일 등으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자마자 점심을 먹었는데...
먹는 도중에 꿈에서 깨버렸어요... (울먹)
어째서... 놀이기구도 하나 못 타고... (국무룩)
꿈을 꾸니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졌어요...
에버랜드 이솝 마을 재밌는데... (울상)
어째서 저는 왜 경기도 사람이 아닌 것일까요...
국모닝, 슬픈 아침이에요... 꼬옥, 부둥부둥.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을는지. 쓰담.
아침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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