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좋아서 흔들흔들했는데, 그랬는데...
"꿀꿀이... 춤춰, 지금? 띵띵 불어 가지고, 볼 봐라."
친구가 또 꿀꿀이라고 놀려서 슬펐어요... (울먹)
요즘 들어 볼살이 많이 는 것은 알지만... (울망울망)
띵띵 불... 띵띵 불었... 내가 라면이냐, 못된 머스마야! (울컥)
집에서도 꿀꿀이, 밖에서도 꿀꿀이...
제 이름은 오늘부터 전꿀꿀입니다, 꿀...
하긴, 요즘, 너무 많이 먹고, 뒹굴기만 하였어요, 헤헤...
제게 잔소리를 해주실 분이 필요해요... (뒹굴뒹굴)
집에 매일 혼자 있다 보니, 모든 것이 귀찮아져서... 꿀꿀.
꿀꾸리 주인님 구해오. 잔소리 해주새오. 꿀, 꿀꿀.
주인님, 저녁 챙기새오. 사랑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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