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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트 뿅뿅. ♡

날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옷 따숩하게 입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야속한 시간이야...

다들 예쁘고, 좋은 하루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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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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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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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추천팅커 하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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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경쮸, 불마크 떼는 날 없냐.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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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떼면 한 이틀은 걸리지 않을까. 내가 손이 좀 느려서! 마이쮸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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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떼고 오는 날이 이틀 뒤라고? 그래도 기다릴게. 못 볼까봐 걱정이다, 경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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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아니, 만약에 뗀다면 한 이틀은 걸릴 거라는 말! 내가 손이 느려서 한 2~3일은 걸릴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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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 모든 글? 하긴 그렇겠네. 너만 고생일 테니 그러지 마라. 그냥 새 글을 불마크 떼 줘. 무지 보고 싶다. 내가 이기적이게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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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2에게
이기적이긴, 부둥부둥. 근데 칭구는 이름이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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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쮸에게
나 이름 없이 왔어. ㅋㅋㅋ체감상 1년은 됐다. 이름 지금 말하면 외울 거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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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5에게
그렇게 합죠! 이름을 말해주시오! 내가 외우도록 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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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쮸에게
변백현이요. 변백현들은 많으니까 백현 오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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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9에게
백현이, 나한테 오는 백현이들은 몇 없어서 내가 기억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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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쮸에게
어야, 꼭 떼고. 쓰담. 오빠는 그날만 기다린다. 사실 빠른 97이라 매우 하아, 씨발. 경쮸 오빠가 곧 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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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2에게
아직 나도 인증은 안 해써. 어디서 하는 건지 몰라... 티홈 어디라고 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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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첨부 사진그냥 먹어, 칭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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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뭔데, 감동이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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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청포도도 있어, 사탕. 쓰담. 청포도로 바꿔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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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니, 경쮸니까 마이쭈면 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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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3에게
하지만 청포도도 있는데! 마이쮸는 블루베리야! 포도가 아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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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쮸에게
경수야, 난 지금 네가 너무나도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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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경쮸. 불이 없어지는 날이면 쮸야를 못 보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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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우리 코몽이, 부둥부둥. 불마크를 떼고 글을 올린다면 볼 수 있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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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쭈야랑 나눈 많은 얘기들이 그리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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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그러게, 난 볼 수가 있는데 코몽이는 보지 못하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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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쮸야가 생각해주세요. 코몽이가 그랬구나, 하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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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1에게
만날 생각할게, 우리 코몽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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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쮸에게
고마워요, 쮸야. 고마워요. 참 감사하고 예쁜 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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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7에게
오구, 우리 코몽이가 더 예뻐. 내가 고마움을 더 많이 느끼고!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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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경쮸에게
항상 큰 위로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경쮸. 자주 오지 못해도 기억해줘서 고맙고. 뽀뽀해줄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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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8에게
손 뽀뽀! 우리 코몽이 앞으로도 볼 수 있을 거야, 우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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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쮸에게
손뽀뽀 쪽. 그럼은요. 그럴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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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6에게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니까. 안녕을 할 생각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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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쮸에게
아이구, 그럼요. 그럼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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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쮸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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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우리 노루. 오늘 날이 좋아서 기분도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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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러게, 어제도 날씨 좋더니 오늘도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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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오늘 집에 갈 것이여! 아, 충동적으로 나와서 내가... 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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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집? ...어제 집에 간 거 아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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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4에게
안 갔어, 노루... 밖에서 아예 잤지! 나와서도 그냥 뜬 눈으로 지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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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경쮸에게
어제도 못 잤구나. 집엔 언제 가. 점심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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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8에게
아점 다 여기서 먹었지. 완전 맛있었어, 크. 고기가 아주 짱! 근데 제일 맛있는 건 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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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쮸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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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9에게
고기는 귤보다 맛이 없었어. 귤이 아주 달고 시원해서 좋더라! 밍밍한 게 하나도 없었어. 만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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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쮸에게
역시 겨울엔 귤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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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0에게
귤이 진짜 맛있는 거 같아. 달달하니 좋아! 또 하나 집어서 먹어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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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경쮸에게
ㅋㅋㅋㅋ 집에 가는 길까지 먹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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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4에게
가는 길에 사과 한 박스나 살까... 사과도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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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경쮸에게
한 박스는... 너무 많지 않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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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16에게
근데 또 그것도 금방 먹어! 사과를 워낙 많이 먹어서! 진짜 꿀사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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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쮸에게
아. 그럼 한박스... 사가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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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0에게
같이 머그까? 입이 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깎아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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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쮸에게
ㅋㅋㅋㅋㅋ 좋지. 난 그냥 껍질채로 먹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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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1에게
껍질이 소화가 잘 안 된다고 그래서 깎아서 먹는데 귀찮을 땐 나도 그냥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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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쮸에게
아, 난 껍질이 좋다고 해서 그냥 먹기 시작했는데... 이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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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3에게
소화가 안 되는 게 토마토 껍질이던가... 하튼 사과는 꿀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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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쮸에게
ㅋㅋㅋㅋㅋㅋ 응. 사과나 귤 사가지고 집으로 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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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4에게
집까지 또 언제 가나... 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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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쮸에게
오늘 올라오는 길이 막히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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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25에게
지금 출발하면 밤에 도착할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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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쮸에게
쮸야, 노루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 쮸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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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우리 쮸야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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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앗, 누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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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수다, 경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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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경듀야! 경듀. 겅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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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공쥬 경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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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31에게
왕댜 경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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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쮸에게
공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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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33에게
아니고등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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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쮸에게
고등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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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나한테 따로 주는 하트는 없나. 괜히 기대 해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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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하트. ♡ 하트!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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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불마크 마지막 날이라 오빠는 너무 슬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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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나는 쪼꼼 혼란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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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왜 혼란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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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32에게
그냥 이래저래... 드디어 집에 와써. 차에서 몇 시간을...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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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쮸에게
나도 싱숭생숭해. 오구, 수고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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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쮸
34에게
기분이 요상요상. 치킨 머그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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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쮸에게
왜 글이 보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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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쮸에게
예쁜아, 예쁜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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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쮸에게
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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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쮸야. 보고시프꼬야. 맨날 쮸야 글 정주행하고... 눈물 콧물 찔찔 짜고... 쮸야 꼬추 방방 돌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엉엉. 빨리 불 떼고 와ㅜㅜ 알아찌 쮸야... 구러면 내가 또 홍차 쪼록 따라줄게. 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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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백
쮸야, 보고 싶다. 잘 지내지? 문득 네 생각이 났어.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어. 너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야.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어. 네 존재만으로도 반짝반짝 빛나. 항상 아끼고 고맙고 그리고 사랑해, 내 친구. 네 주변이 평온한 공기로 가득하기를. 잘 자. 다음에 또 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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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쮸야. 나 봄이야.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들어왔는데 저런 댓글 있어서 놀랐어. 아무 일 없는거지. 연락 기다릴게, 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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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경쮸야, 너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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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쮸야. 보고 싶네. 마이쮸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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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도경수. 오면 연락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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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박연준 시, 기억하십니까.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요. 오면 꼭 답글 부탁합니다, 경수야. 잘 지내고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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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쮸야. 넌 예쁜 사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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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한 번 밖에 못 왔는데 괜히 걱정됩니다, 변백현인데. 오면 답글 부탁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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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쮸.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진짜 걱정된다. 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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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당신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쪼록 마음 편안히 잘 추스르고 어느 정도 편안해졌을 때 돌아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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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수야, 네가 너무도 보고 싶은 하루의 오후야.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널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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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수야, 잘 지내고 있는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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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쮸잉 새해 복 많이 받아여. 보고싶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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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
경쮸. 무슨 일 있어?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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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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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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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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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네. 지우셔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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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쮸, 다시 오면 내 이름도 줄러준다며. 청포도도 받으러 왔는데 이제 아는 척도 안 해주려고? 빨리 와라.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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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시골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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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지
쮸야, 경쮸야. 잘 지내고 있어? 언제 와. 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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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경쮸야, 너무 오랜만에 그리고 뒤늦게 와서 미안해요. 너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오늘따라 네가 너무나도 보고 싶고 그리운 새벽이에요. 누가 뭐래도 넌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 중 한 명이에요. 내가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경쮸야, 난 너한테 고마운 게 참 많아. 근데 반대로 고마운 것에 비해 준 게 없어서 마음이 참 아프다. 예쁘고도 한없이 아리따운 사람이 너야, 쮸야. 넌 나한테 항상 소중하고 아껴, 진짜로. 네가 나에게 힘이 돼 준 것처럼 힘이 돼 주고 싶은데 미안하다. 쓰담쓰담. 빨리 오라고 재촉은 안 할게. 근데 마지막은 아니었으면 싶은 게 내 욕심이에요. 보고 싶다. 또 봐요, 경쮸야. 늘 잘 자고 좋은 꿈만 꾸길 바랄게. 날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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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잘 지내고 있죠? 쓰담쓰담.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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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경
나왔어 경쮸야. 새해도 지나고 이제는 안 온지 오래된 이곳에 네 소식이 궁금해서 왔어. 어디서 뭘하는지 여기 있지 않아서 소식은 잘 모르지만 아무일도 없는 거 였으면 좋겠다. 밥도 안 챙겨먹는데 밥은 잘 챙겨먹는지 잠도 잘 못자는데 잠은 잘 자는지 궁금해. 글 쓴것도 한달이 넘었는데 어디서 뭘하는지 궁금하네. 내힐링이었던 경쮸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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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사냥꾼입니다. 보고 싶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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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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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보고 싶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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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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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쮸야,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어요. 잘 지내요? 아프지 말고 잘 지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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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경쮸.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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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형아야, 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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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쮸. 어떻게 지내. 요새 날 많이 춥더라. 내가 있는 데는 입김만 나와도 신기해하는데, 이번에 보니까 얼음도 얼었더라. 옷 잘 챙겨 입고 다녀. 감기 안 걸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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