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모두 모두 안녕하시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인스티즈를 접속했는데 갑자기 알람이 8개나 와 있어서... 들어갔더니 글쎄, 쓴 지 오래 된 글들에 댓글이 달렸더라구요. ('^ㅠ) 저 감동...
그 당시 저는 수능을 앞 둔 학생이었고, 일상에 넘나 지쳐 있었던 것...! 그래서 조금씩 쓰던 이야기들이었어요. 제 경험들을 조금 섞어서. (부끄)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반응을 주실 줄은 몰라서, 갱장히 당황했습니다. 헤...
방탄소년단 독방에 들어가지 않은 지도 꽤 됐는데, 어느 한 분이 제 글을 잊지 않으시구 추천을 하셨더라구요! (제 글의 댓글에서 '추천 받고 왔는데~' 라고 하셔서 응? 하며 독방에 검색해 봄.) 물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분도 계셨지만... 제 능력을 탓하시오. 허허. 제 글을 다시 읽어 보니까 과한 띄어쓰기에, 막, 어후... 고쳐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장편 하나를 기획하고 있었긴 했지만 제가 워낙에 고르기>단편> 장편 으로 능력치가 되어있는, 하찮은 닝겐이라 ('^') 그 장편을 들고 찾아 올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단편 몇 개를 더 들고 와야할 것 같네요. 이해하시죠?
사실 글을 쓴 지 너무 오래 되어서, 자신도 없고 그렇지만. 아, 그리고 얼마 전에 신알신 독자 분 수가 쪽지로 왔더라구요. 저를 신알신해 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인사) 쪼끔 감동 받았어요...♡
아무튼, 이제 한가하기도 하구, 기회가 된다면 천천히라두 노력한 글을 들고 오겠습니다. 너, 너무 기다리지는 마세요! 그럼 저 이만.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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