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롭게 늦잠을 잔 전정국이 독자님들께
문안 인사를 드리러 이렇게 왔습니다, 헤헤...
여러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하던데,
많이 놀라시지는 않으셨지요? 쓰담, 쓰담.
그보다, 제가, 며칠 전, 양떼구름 예쁘다고
헤실헤실하면서 그리라는 벽화는 안 그리고
드러누워서 보았던 것이 지진운이라는 사실이
더욱 소름이 돋아서... (오들오들)
아무쪼록, 모두들 안녕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꾸벅)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
독자님들만큼이나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사람들아. 꼬옥,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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