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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55

염색이 하고 싶어졌어요! | 인스티즈


한 번도, 염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시크릿 투톤 핑크 브라운이 간절히 하고 싶어졌어요...
아, 아아... 핑크 브라운아, 기다려요... 제가 갈게요... (울먹)
으아, 염색하고 싶다... (드러눕기) (데굴데굴) 염색, 염색... (뒹구르르)
돈 모아서 확 해버릴까요? (갸우뚱) 헤, 헤헤... 핑크... (♥)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헤헤... 아이, 좋아라... (헤실헤실)
독자님들께서는 염색 계획이 없으신가요? (꿈뻑꿈뻑)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오늘 하루 또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쓰담, 쓰담.
국나잇, 어여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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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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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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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분홍색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근아? (갸우뚱) 만드신 분 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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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이 뵙고 싶어요, 근아...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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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댓업이 안 된 것이었구나, 헤헤...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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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시크릿 투톤 핑크 브라운은 또 무슨 머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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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머리카락을 반묶음 할 때처럼 2등분 해서 위와 밑의 색을 다르게 하는 것이 시크릿 투톤이고, 핑크 브라운은 제가 밑 색으로 하고 싶은 색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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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잘 어울릴 것 같아. 귀여울 것 같네. 핑크. 너랑 잘 어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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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정말이셔요? (초롱초롱) 헤헤... (발그레) 그리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드려요, 독자님. (방긋) (흔들흔들) 내일부터 돈을 모아서, 옷 사려던 돈도 조금 아끼고... 빠른 시일 내에 염색을... (끄덕끄덕)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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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잘 어울릴 것 같다, 정국이.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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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분홍색 하면 정국이네 아니겠습니까! (방긋) 사랑스럽... 지는 않을 것 같지만, 자기만족은 매우 될 것 같아요, 헤헤... (흔들흔들) 돈을 모아볼까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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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근데, 방학에만 할 수 있는 머리 아니에요? 그러면 조금 아까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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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그래서 고민 중이에요... (깊은 고민) 적어도 6만원은 들 터인데...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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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 세상에. 그렇다면 많이 아까워요. 시크릿투톤이라 괜찮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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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아깝죠... 그렇죠... (국무룩) 정말 고민이에요... (울상) 학교에서만 밑 머리를 꽁꽁 숨겨서 다닐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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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다 걸리면... (상상) (끔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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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같이 상상) (절레절레) (오들오들) 새 학기 첫날부터 제 이미지가...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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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졸업하고... 그 때 유행하는 스타일로 핑크색 해봐요... (아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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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 (우울) 어느 세월에, 성인이 되는가... (절망꾹)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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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부둥부둥. 시간은 흘러요, 정국아. 누가 그러던데. 국방부에서도 시계는 간다고. 그러니 걱정 말아요. 곧... 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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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끄덕끄덕) 시곗바늘아, 달려 봐... 조금만 더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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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곧 방학하실 텐데 해보는 게 어떻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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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석찌 형아! (총총) (포옥) 부둥부둥... 그간, 잘 지내셨어요, 형아? 뵙고 싶었어요... (울상) 부비부비. 헤헤... 으음, 해볼까요? (갸우뚱) 하게 된다면, 처음 하는 것이니, 탈색을 많이 해야겠지요? (국무룩) 그래도, 예쁜 색을 위해서라면... (끄덕끄덕) 핑크 브라운 또는 화이트 핑크로 시크릿 투톤을 꼬옥, 꼭 해보고 싶어요... (콩닥콩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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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예, 잘 지냈습니다. 정국이는 잘 지내셨는지요. 너무 오랜만에 뵈러 온 것 같네요. 염색 처음 하는 겁니까. 쓰담, 화이트 핑크는 무슨 색입니까. 말 그대로 위가 흰색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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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쓰담, 쓰담. (도리도리) 오늘이라도 이리 뵙게 되어 저는 정말 좋아요, 헤헤. (끄덕끄덕) 한두 달하고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해야 하는데, 돈 아깝게 무엇 하러 하나 싶어서 한 번도 해볼 생각을 않고 있었어요, 헤헤... 화이트 핑크는... 애쉬 핑크? 연분홍? 같은 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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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래도 그런 염색이면 한 달 정도면 거의 빠지지 않습니까, 한 번쯤 해 봐도 예쁠 것 같은데. 화이트 핑크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딸기 우유 같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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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끄덕끄덕) 매일 머리를 감으니, 매일 아침마다 물이 슉슉 빠지겠지요, 헤헤... 시크릿 투톤이니까, 선생님들 앞에서만 검은색인 척하고 다닐까 생각 중이기도 해요, 헤헤... (!) 딸기 우유! 먹고 싶어라... (국무룩) 우리 석찌, 저녁은 든든히 챙겨드셨나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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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아, 그건 검은색으로 덮는 겁니까. 어떻게 속일 수 있는 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저녁은 따뜻한 걸로 잘 챙겼습니다. 쓰담, 정국이 이제 말 놓기로 한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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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역시, 분홍색은 숨기기 힘들겠지요... (국무룩) 오구구, 잘 하셨어요. 쓰담, 쓰담. 아이, 예뻐. (♥) (!) (도리도리) 그럴 리가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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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귀여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ㅋㅋㅋ 지금 시치미 떼십니까. 그럼 제가 들은 건 무엇이려나요. 정국이 형 눈 똑바로 보고 얘기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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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끄덕끄덕) 멋있겠지요? 트랜스포머예요, 트랜스포머! 검은색이었다가, 분홍색이었다가... 헤헤... (심장 아야) 꼭 해야겠어요... 돈을 모으자, 으쌰... (꿈뻑꿈뻑) (눈 데굴데굴) 저, 저는... 형아께 말을 놓은 적이 없지 말입니다! (시치미 뚝) 저는... 저는, 그저... 우리 석찌에게 우리 석찌라고 한 것이온데, 왜 우리 석찌라고 불렀나 여쭈시면... (꾹장금)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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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저금통 털어서 해요, 아가. 형 보라니까 어디 봅니까. 뒤에 형 호칭은 어디 갔습니까. 정국이가 먹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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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도리도리) 우리 꿀꿀이 배 아야 해요, 안 돼요... (울상) ... (시선 회피) (끄덕끄덕) 배가 고파서 그랬어요, 냠냠... (눈치 힐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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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그렇습니까. 아, 귀엽습니다. 정국이가 냠냠했으면 이제 없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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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끄덕끄덕) 석찌, 우리 석찌! (도망) (이불 속에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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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숨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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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꾸물꾸물) 전정국 없어요!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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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이불 채로 안아 들음) 이건 밖에 내놔야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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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 (바둥바둥) 전정국 있어요! 저 여기 있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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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아, 거기 계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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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빼꼼) 까꿍! 저 여기 있어요, 헤헤... (형아 꼬옥) 무서워요... 내려주셔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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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뽀뽀 한 번 해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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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 (발그레) (망설이기) 쪽, 쪼옥. (♥) (이불 속으로 쏘옥) (바둥바둥)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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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하셨으면 받아 가셔야 하는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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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다시 빼꼼) 뽀, 뽀야... (손가락으로 입술 톡톡)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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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쪽, 쪽. 립밤 매일 발랐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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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헤, 헤헤... (발그레) 쪽. (끄덕끄덕) 체리향 립밤 매일매일 챙겨 발랐어요!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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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쪽, 왜 립밤은 딸기향이 아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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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딸기향 립밤은, 딸기 물약향이 솔, 솔... (도리도리) 또, 보습력이 좋은 딸기향 립밤이 없어서, 헤헤... 쪼옥, 쪽. 체리향 엄청 달아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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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아, 그렇습니까. 쪽, 쪽. 귀엽게 자꾸 뽀뽀하시네요. 정국이 달콤한 것 좋아한다 하셨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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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뽀야 좋아요, 헤헤... (헤실헤실) 쪼옥, 쪽. (끄덕끄덕) 달달한 것이 최고예요, 최고! (엄지 척)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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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쪽, 쪽. 정국이 입술이 제일 달콤한 것 같은데요. 오늘은 늦게 주무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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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코코... (얼굴 가리기) (발그레) 우리 석찌 입술도 달아요, 헤헤... 쪽. (부끄) (끄덕끄덕) 형아께서는 언제 즈음 주무실 예정이신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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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쪽, 귀여우니 봐드립니다. 저는 조금 더 늦게 잘 것 같습니다. 어림잡아 한 시 정도요. 내일 학교 가지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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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헤헤... 부둥부둥. 쪼옥, 쪽. (!) 저도 한 시까지 버틸 수 있어요, 으쌰... (끄덕끄덕) 지각이 일상이라, 괜찮아요, 헤헤... (우울) 일찍 일어나는데, 아침이면 늘, 행동이 느려져서...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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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쓰담, 일찍 주무셔야 아침에 덜 피곤하지요. 쪽, 쪽. 괜찮은 게 아니라 안 됩니다, 정국아. (손으로 눈 덮음)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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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국무룩) (입술 삐죽) 조금만, 조금만 더요, 형아... 네? (울상) (장화 신은 고양이 눈빛)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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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오늘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시지 않았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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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그건 그렇지만... (국무룩) 오늘은, 꿈이 너무 재밌어서 그런 것이에요...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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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입술 툭툭) 무슨 꿈 꾸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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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입술 꾸욱) 세상이 다 흑백인데, 딱 한 곳만 컬러가 되어서 신기하다며, 그곳에 가서 놀았어요! 그러다가, 어떤 형아께서 버블티를 사주셨는데, 딱 받자마자 꿈에서 깨었어요! 그렇게 깨어서 폰 화면을 켜보았더니, 7시 17분! 그래도, 오늘은, 간신히 지각을 면하였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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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꼭 영화 같기도 하고 딱 정국이 같은 꿈이네요. 몇 시까지 등교입니까. 한 8시 30분 즘 되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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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헤헤... (끄덕끄덕) 교문 통과는 8시 25분까지예요! 교실에는 30분까지!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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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30분에 자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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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2에게
(국무룩) (입술 삐죽) 형아, 저, 30분에 자요? 정말요?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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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아, 죄송합니다. 잠깐 씻고 오느라. 정국이 내일 괜찮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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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오구, 괜찮아요. 뽀득뽀득 깨끗이 씻으시고 오셨어요, 형아? 쓰담. (끄덕끄덕) 알람만 있다면야, 잘 일어날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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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오늘은 알람이 없었던 겁니까. 저 귀여운 표정은 누가 지으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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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네 번의 알람을 다 끄고, 다시 꿈속으로... 끄고, 자고, 끄고, 자고... 헤헤... (먼 산) 으음... 석진이 형아께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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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약간 위험한데요.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 얼른 주무시라고 눈 덮은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마음 약해지잖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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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5에게
석진이 형아께서 이런 표정 지어라고 하셨는데, 정말인데... (입술 삐죽) 저는 우리 석찌 코오, 낸내. 해주고 잘 건데... (불쌍한 눈빛) 형아, 저 안 재우실 거죠?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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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쪽, 쪽. 이제 없는 말도 만들고 그러시네요. 제가 일찍 자면 정국이도 일찍 주무시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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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헤, 헤헤... (형아 눈치 힐끔) (♥) 부비부비. 쪽, 쪼옥. (끄덕끄덕) 네! 우리 석찌, 자장, 자장. (이불 덮어드리기) (형아 배 토닥) 형아, 코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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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알겠습니다. 쪽, 정국이도 얼른 주무시고 오늘도 정국이처럼 예쁜 꿈 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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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오구, 예뻐요. 쓰담, 쓰담.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아! (꾸벅) (방긋) 국나잇, 형아께서 단 꿈만 꾸시길 바라요, 부디. (♥) 쪼옥, 쪽. 또 뵈어요, 형아. 우리 석찌, 내일 하루도 으쌰으쌰! 안녕히 주무셔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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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쪽, 쪽. 다음에 뵙겠습니다. 잘 자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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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꼬옥, 부둥부둥. 쪽.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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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8에게
우리 석찌, 메리 크리스마스! (♥)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형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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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보고 싶어요, 형아. 많이, 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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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쓰담, 저도 많이 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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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매번 늦어서 죄송합니다. 인사도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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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쉬는 김에 푹 쉬고 예쁜 모습으로 다시 봅시다. 늘 좋은 하루 보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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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저 또한, 새해 인사가 많이 늦어졌네요. 형아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올 한 해, 형아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하여요. 늘 좋은 하루,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쓰담. 보고 싶어요, 많이.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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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쓰담, 매번 하트 잘 받아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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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오구구. 하트는 오래 뵙자고 드리는 뇌물이니 많이 받아두셔요, 헤헤. 국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형아. (♥) 우리 석찌, 으쌰으쌰!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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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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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제 친구가, 갈색에서 애쉬 카키로 했는데, 탈색 한 번 했더니 티가 정말 약간 나서, 오늘 하루 종일 슬퍼했어요... 따라서, 예쁘게 색이 나오려면 탈색을 적어도 세 번은... 그러니, 누나야께서는 다음 기회에... 토담, 토담... 오구구. 부둥부둥. ... (먼 산) 누나야께서는 저녁을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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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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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불쌍한 제 친구... (울먹) (!) 골드 브라운 예뻐요! (방긋) ... 귀가 시간이 늦어져서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 (울상) (국무룩) ... 누나야... (울망울망) (장화 신은 고양이 눈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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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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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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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 누나야...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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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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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 저, 저 미워하시지 마셔요, 누나야... (울망울망) (눈물 뚝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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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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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네, 누나야... (훌쩍) 저도, 저도 배가 고프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어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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