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0286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예쁜이 엄마가 생겼다구요! 

신난 병아리와 일일 엄마 - 3 

 

 

 

 

 

 

 

 

 

 

 

 

 

w.오구오꾹 

 

 

 

 

 

 

 

 

 

 

 

 

 

 

 

 

 

 

 

우와, 쿠키 줄려구 엉마가 까까도 사왔네? 

나 쪼코케이크 조아하는데-  

 

 

 

 

 

 

 

 

 

 

 

 

 

 

 

"엉마, 엉마 요기 안으로 드러와! 밖에는 아추워!" 

 

 

 

 

 

 

 

아까부터 저를 엄마라 불러오는 이 아가는 귀여웠지만 잔뜩 굳은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민윤기씨는 무섭다. 제 손을 잡아끌며 집안으로 들이려는 아이를 민윤기씨가 막아섰다.  

 

[방탄소년단/민윤기] 예쁜이 엄마가 생겼다구요! (3.신난 병아리와 일일 엄마) | 인스티즈

 

 

 

 

 

 

 

 

 

"아빠야 왜 그래에 ...- 엉마 아 춥대! 집으로 드러가자, 쿠키 엉마랑 케이크 먹고시퍼" 

 

"네? 아빠요?" 

 

 

 

 

 

 

 

 

 

 

 

 

 

이 깜찍하고 앙증맞은 아가의 아빠가 민윤기라고? 민윤기씨를 아빠라 부르는 아이에 놀라 바보같이 소리를 내고 말았다. 입이 절로 벌어졌다. 민윤기한테 아들이라니, 이건 완전 메인 기사감인데. 손에 들고 있던 수건을 구석으로 던져놓은 민윤기씨는 아무 표정 없이 손을 들어 앓는 소리를 내며 이마에 손을 짚었다. 

 

 

 

 

 

저를 집안으로 잡아끌던 아이는 어느새 제 옆으로 와 손을 잡고는 배시시 웃으며 또다시 저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엉마, 엉마 얼른 들어가자아 -. 민윤기씨는 한참을 굳은 표정으로 저를 보다 시선을 옮겨 제 아들을 내려다보더니 푸욱, 한숨을 쉬며 집 안으로 먼저 들어갔다. 아이의 손을 잡고 안방에 발을 딛는 순간 민윤기씨가 제 팔목을 잡아세우며 나지막히 말했다. 

 

 

 

 

 

 

 

 

 

 

 

 

 

 

"이른 아침부터 실례라는 생각 안들어요?" 

 

"아. 저는 민윤기씨가 어제,오늘 몸이 많이 안 좋으시다고 해서 안부도 묻고 인사도 드리려구 왔어요." 

 

"안부 묻고 인사하고 싶으면 이렇게 말도 없이 찾아와도 됩니까? 기자라고 하셨죠, 고소할 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민윤기씨 소속사, 매니저분이랑 이야기를 다 하고 온 거예요. 연락 못 받으셨어요? 무작정 여기 올 정도로 무례한 사람 아니거든요, 그럴 배짱도 없고." 

 

"아빠야! 엉마한테 소리지르지마아 ...-" 

 

 

 

 

 

 

 

 

 

 

저를 아직도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가 저와 민윤기씨의 사이에 파고들었다. 민윤기씨의 옷자락을 꼬옥 잡으며 언성을 높여가는 민윤기씨를 말리는 아이에게 내색은 하지 않았으나 무척이나 고마웠다. 사실 존나 무서웠단 말이야. 기자들 사이에서 민윤기씨는 핵까칠이 민윤기라고 통한다. 팬들은 출구 없는 마성의 남자라던데 마성은 무슨 꺼칠꺼질한게 그냥 사포같다. 아이의 말에 방안에 정적이 흘렀다. 민윤기씨의 따가운 시선을 겨우 받아내다 머뭇거리며 입을 열었다. 

 

 

 

 

 

 

 

 

 

 

 

 

"정 못 믿으시겠으면 매니저분한테 전화 해보세요. 다짜고짜 화부터 내지 마시구요. 아이도 놀라잖아요." 

 

 

 

 

 

 

 

 

 

 

 

 

 

 

제 말에 아직까지 옷자락을 쥐고 있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던 윤기씨는 핸드폰을 챙겨 든 뒤 자리를 옮겨 통화를 하러 갔다. 매니저에게 전화를 건 건지, 윤기씨는 무어라 매니저에게 화를 내며 전화를 끝냈고 또다시 다른 곳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저를 구해주었던 아이는 뒤를 돌아 두 팔을 뻗어 잔뜩 어리광을 부려왔다. 

 

 

 

 

 

 

 

 

 

 

 

 

 

 

"엉마, 쿠키 다리 아야해요. 안아죠 ...- 안아주세요-" 

 

"아 아가야, 나는 네 엄마가 -" 

 

"탄소씨라고 했나? 잠깐 나 좀 봐요." 

 

"잠깐만." 

 

 

 

 

 

 

 

 

 

 

 

 

 

 

그렇게 저에게 안아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엄마가 아니라는 말을 하려는 중에 다급하게 저를 불러오는 민윤기씨에 아이의 손을 잡아 짧게 쥐었다 펴고는 민윤기씨가 들어간 방을 뒤따라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마주한 민윤기씨의 얼굴은 아까보다 한결 풀어져있었고 아까 저에게 했었던 말들을 사과해왔다. 

 

 

 

 

 

 

 

 

 

 

 

 

 

"탄소씨 말대로 다짜고짜 화부터 내서 정말 죄송해요. 매니저가 깜빡하고 저한테 통보를 못했대요. 그래서 온다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하다고 사과받았으니 됐어요, 민윤기씨가 아니라 매니저분의 실수신데요. 몸도 안 좋으시고 피곤하실 텐데 이만 가보겠습니다. 쉬세요." 

 

"저기, 탄소씨, 기자한테 이런 부탁드리기 염치없지만 아들에 대한 기사는 보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이 기자라고 들었는데, 제대로 들은거 맞죠?" 

 

"아 ㅡ"  

 

"아들의 존재는 회사 관계자 분들 밖에 모르는 사실이예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제가 직접 말하고 싶었고 말하려던 참이였는데 하필이면 기자한테 건수를 잡혀버렸네요. 정말 기자한테 이런 부탁하는 거 너무 죄송한데 부탁 좀 드릴께요." 

 

"그렇게까지 부탁하시는데 그렇게 해드릴게요. 대신에 저희 회사랑 개인 인터뷰 다시 한번 잡아볼 수 있을까요, 이게 원래 본 목적이였는데." 

 

"알았어요, 진짜 약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왕 염치없는 김에 오늘 하루만 저 아이의 엄마인 척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내가 정말 급해서 그래. 딱 오늘 하루면 되는데" 

 

"근데 저 아이가 민윤기씨 아들 이예요?" 

 

"네, 내 아들이예요. 귀엽죠." 

 

 

넹... 너무 귀여워요.. 저 납치해갈뻔해써여.... 

 

 

 

"그럼 오늘만 부탁드려요, 약속도 제 아들도." 

 

"네. 알았어요, 저 다른 선배들처럼 정 없고 약속 안 지키는사람 아니예요, 슬프지만 그렇게 영향력있는 직급도 아니고." 

 

 

 

 

 

 

 

 

 

 

 

 

 

 

 

 

 

 

그리고 저런 귀여운 아카쨩과 하루 종일이라니, 백 명이라도 좋아... 생각보다 예의가 바르고 깍듯한 민윤기씨의 사과에 금방 마음이 풀렸다. 끝은 양쪽 둘 다 좋게 끝나서 다행이다. 중간에 제 아들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씨익 웃는 민윤기씨의 모습이 영락없는 아빠이다. 남준 선배가 준 난이도 상 퀘스트를 별 다섯개로 완벽히 클리어 한 것 같아서 마음에 풍선을 달아 놓은 듯 두둥실, 가볍다.  

 

 

 

 

 

 

 

 

민윤기씨보다 먼저 방을 나와 혼자서 소파에 앉아 시무룩한 표정으로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정국이 옆에 슬쩍 앉았다. 저가 앉자마자 정국이는 제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무릎 위에 놓여있는 손을 꼭 잡아오며 저에게 말했다. 

 

 

 

 

정구기 안아죠 ...- 엉마 아까 나 두고 그냥 가버려써 

 

 

 

울 것 같은 눈으로 저를 올려다보는 정국이에 괜히 미안해져 그대로 정국이를 번쩍 안아들어 제 무릎 위에 마주보게 앉혔다. 안아달란 요구대로 살포시 작은 등을 감싸 안았다. 저를 마주 보며 배시시 웃는 아이는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엉마 왜 이제와써 ...-" 

 

"미안해, 많이 기다린거야?" 

 

"쿠키는 엉마 하늘만큼 땅만큼 보고시펐는데." 

 

"엄마도 정국이 우주만큼 보고싶었어." 

 

"진쨔?" 

 

"엄마는 거짓말 안해." 

 

"우웅 -" 

 

 

 

 

 

 

 

 

 

 

 

 

아빠와 엄마와 아들. 이 가족들에게 복잡한 사연이 있다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다. 아이를 더 잘 돌봐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아직 미혼에 아이를 보는 일은 저에게 어색하기만 하기에 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어린아이와 오롯이 시선을 주고받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구나 정국이는. 오른손을 들어 동글동글한 뒷통수를 쓰다듬어 내리자 정국이는 웃으며 내 어깨 쪽에 조심스레 머리를 기대었다. 

 

 

무어라 웅얼거리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아이의 등을 느리게 토닥거렸다. 자기가 어린이집에서 무얼 배우는지, 아빠가 저를 늦게 데리러 왔던 일, 엄마가 이제 아빠와 저와 셋이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등 조잘조잘, 아이는 쉴 새 없이 말을 해 왔다. 그 조그만한 가슴에 담긴 것이 뭐가 그리 많은건지 하얗던 정국이와 나 사이의 공백을 독백으로 채워나가고 있었다. 응, 잘했다, 재밌어. 저의 작은 반응이 좋은건지 신기한건지 저를 올려다보는 정국이에게 옅게 웃었다. 그러다 제 어깨에서 기대있던 몸을 일으킨 정국이는 손으로 식탁에 있는 케이크 박스를 가리키며 말했다. 

 

 

 

 

 

 

 

 

 

 

 

 

"쪼코 케이크 먹자, 엉마야. 배에 있느은 배꼽시계가 울려써." 

 

"배꼽시계가 울렸어?" 

 

"웅, 꼬르륵- 하고 울려써. 쪼코 케이크 먹어야 되는 시간이야" 

 

 

 

 

 

 

 

 

 

 

 

 

 

 

뒤늦게 방에서 걸어 나오던 민윤기씨와 정국이의 손을 잡고 식탁 쪽으로 걸어가던 도중에 마주쳤다. 민윤기씨는 그저 옅게 미소를 띤 채 신나서 방방 뛰는 제 아들을 지긋이 쳐다보고 있을 뿐이였다. 나를 식탁 의자에 앉힌 뒤, 끙끙거리며 제 옆에 있는 의자에 앉는 정국이는 케이크를 손으로 두어번 두드리며 웃었다. 

 

 

 

 

 

 

 

 

 

 

 

 

"쿠키 이거, 케이크 해죠" 

 

"아 진짜 너무 귀엽다, 정국이 이쁜짓 알아? 이쁜짓?" 

 

"웅, 쿠키 알아! 이쁜짓-" 

 

 

 

 

 

 

 

 

 

 

 

 

 

이쁜 짓이라는 말에 머리 위로 큰 하트를 만들며 잔망을 떠는 아가를 보니 웃음이 절로 지어졌다. 어떻게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까. 진짜 집으로 데려가고 싶은 충동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헤실헤실 웃으며 제게 다가와 쪽 하고 뽀뽀를 하는 정국이에 놀라서 정국이를 쳐다보니 제 볼을 들이대며 저도 뽀뽀를 해달라고 말했다. 내가 너한테 뽀뽀하며 너네 아버지한테 생을 마감 당할 것 같은데. 아니야, 어쩜 아카쨩한테 뽀뽀 받은 걸로도 마감 당할 것 같다. 머뭇거리는 제 팔을 잡고 찡찡거리는 정국이에게 짧게 뽀뽀를 해준 뒤, 케이크를 열어 플라스틱 칼로 자르기 시작했다. 

 

지치지도 않는지 제 옆에 찰싹 붙어서 귀여운 짓만 해대는 정국이의 손에 포크를 쥐여주며 먹기 좋게 자른 케이크를 접시 위에 옮겨서 식탁위로 건넸다. 저를 보며 해맑게 웃으며 저도 먹으라며 제가 정국이에게 그랬듯이 저에게 포크를 쥐여준다. 민윤기씨는 그저 먼발치에 있는 소파에 앉아 정국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윤기씨도 좀 드세요, 식탁에 아침상 차려진거 그대로인거 보니까 아침식사도 제대로 못 하신것 같은데." 

 

"마자, 아빠야도 요기로 와아! 케이크 짱 마시떠" 

 

"아들이나 많이 먹어,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탄소씨"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느릿하게 일어나 방에 들어가 버린 윤기씨에 정국이는 저가 윤기씨 몫으로 덜어놓은 케이크가 담긴 접시를 조심조심 두 손으로 들어 총총, 윤기씨가 들어간 방으로 따라 들어가더니 다시 도도도 뛰어서 나온다. 포크 안가꼬가떠, 히. 식탁 위에 있는 포크를 야무지게 챙겨서는 다시 방에 들어갔다 온 정국이에게 웃으며 잘 했다고 해주니 방방 뛰며 나에게 안겨온다.  

 

 

 

 

 

 

 

 

 

 

 

"쿠키 잘해떠?" 

 

"응, 엄청 잘했어. 정국이가 최고야" 

 

"최꼬?" 

 

"정국이 최고!" 

 

"쿠키 최꼬!" 

 

 

 

 

 

 

 

 

 

 

 

 

자신 스스로를 쿠키라 칭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 하, 진짜 귀여워 죽겠다. 입이 찢어져라 웃으며 헤벌쭉하게 정국이를 쳐다보자 정국이는 포크로 살살 케이크를 뜨더니 내 입에 넣어줬다. 케이크를 먹고 난 뒤 정국이는 꾸물거리며 의자에 내려가더니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방이라며 파란색으로 도배 되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방으로 나를 끌고 갔다. 엄마가 오면 주고 싶었던 게 있다며 한참을 장남감 상자를 뒤적거리더니 종이 한 장을 찾아들어 나에게 건넸다.  

 

 

 

 

 

 

 

 

 

 

 

 

 

"이거 엉마 선무리야!" 

 

"나 주는거야?" 

 

"웅! 엉마 줄려구우- 옛날에 그려써" 

 

 

 

 

 

 

 

 

 

 

 

 

 

꼬깃꼬깃. 반으로 접혀있던 종이를 천천히 펼쳐보니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긴 머리카락의 여자 한 명이 그려져있었다. 웃고 있는 그림 옆에는 암마라고 써져있었다. 엄마를 쓰고 싶었던 건가. 그림 속 여자가 저와 닮은지는 딱히 모르겠는데 정국이는 엄마랑 똑 닮았다며 뒤에서 그림을 보고 있는 나를 안아오며 콩콩 뛰기 시작했다. 

 

 

 

 

 

 

 

 

 

 

 

 

 

"엉마 예뻐! 예쁘니 엉마야"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어, 정국이?" 

 

"선생님이 예쁜사람한테는 예쁘니라고 하래떠" 

 

"아이구, 정국이 예쁜이. 선물 고마워요" 

 

"웅! 쿠키 최꼬!" 

 

 

 

 

 

 

 

 

 

 

 

 

 

칭찬을 들어 신난 건지 꺄르륵 웃으며 콩콩 거리는 정국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니 정국이는 다시 그림을 잘 접어 제가 매고 온 가방에 넣주었다. 선물이니까 꼭 가지고 있어야 된다며 제게 잃어버리면 도깨비한테 혼난다는 말까지 하면서. 또다시 작은 입을 오물거리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던 정국이는 갑자기 입을 꾸욱 다물며 울상을 지었다. 왜 그러냐며 묻는 저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던 정국이는 앞으로 바짝 걸어와서는 목을 꼬옥 감싸앉았다. 

 

 

 

 

 

 

 

 

엉마 계속 쿠키랑 여기 있으꺼지? 

쿠키가 코- 자고나면 또 없어질거 가타. 

 

 

 

 

 

 

 

 

 

 

 

 

 

 

 

 

 

 

 

항상 감사합니다 -♡  

 

2화 암호닉 


더보기

2화 암호닉 

ㅈㅈㄱ님, J님, 아카쨩님, 쀼쀼님, 너와나의연결고리님, 룬님, 찐찐님,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님, 슈팅가드님, 국그릇님, 메로나님, 스물하나님, 침침참참님, 눈부신님, 뜌님, 아이닌님, 꾸꾸엄마님, 윤기꽃님, 짐잼쿠님, 슈가민천재님, 동상이몽님, 코코팜님, 민트님, 연꽃님, 윤국님, 유키링님, 댱댱님, 마틸다님, 골드빈님, 현님, 호시기호식이해님, 따슙님, 뿌얌님, 닭키우는순영님, 밍뿌님, 꾸뭉님, 반짝여보님, 설탕빛슈가님, Q&A님, 양념치킨님, 윤블리슈가님, 정전국님, 맙소사님, 뚜니니님, 슬비님, 포카쨩님 항상 감사합니다 ♡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방탄소년단/민윤기] 예쁜이 엄마가 생겼다구요! (3.신난 병아리와 일일 엄마)  169
10년 전

공지사항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12

대표 사진
독자102
쿠키 너무 귀여워요 8ㅁ8 쿠키 넘 귀여워서 어째요 진짜 귀여워서 오늘도 보는 내내 앓았어요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근데맘이아프다ㅜ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ㅠㅠㅠㅠㅠㅠ아이고예쁜것ㅠㅠㅠㅠㅠ진짜일일엄마말고365일일년내내엄마는안됩니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아낰ㅋㅋㅋㅋㄱㄲㅋ자까님 말투 아주머니들 단톡 엿보는 듯한 착각이 드네욬ㅋㅋㅋㅋㅋ넘나웃깁니다ㅋㅋㅋㄲ ㅋㄱㅋㄱ근데 정국이가 커서받게될 상처를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파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7
오늘도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써 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8
ㅋㄲ ㅋㅋ ㅋ ㅋ아저진짜 자까님 유부녀신줄...저희 엄마같으셔요^^ 말투 넘나 자연스러운것
시무룩한 꾸기보고 같이 시무룩하다가 내려오면 진짜 현웃 아 줌마체 좋아하는거 어찌아셨뎋 ㅎㅎ ㅎ잘보고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9
마지막에 정국이말 너무 아련해요ㅠㅜ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0
와...작가님 내심장이 터질꺼 같아요... 우리 꾸기...쿠키 때문에 제심장이 남아나지 않을꺼 같아요ㅎㅎ 우리 윤기 왜 이렇게 착하죠? 빨리 러브러브를 보고 싶네요ㅎㅎ 빨리 다음편 보러 갈께용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1
퓨ㅠㅠㅠㅠㅍ퓨ㅠ아정국이너무불쌍하자ㅏ뉴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2
이러다가 난중에는 같이 사는건가요 정국이 이쁜짓 겁나 귀엽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3
작가님ㅋㅋㄱㅋㄱㅋㄱ 말투ㅋㅋㅋㄱㅋㄱㅋ짱짱 인걸요...? 넘나 제취향이신것ㅋㅋㄱㅋㅋㅋㄱㅋㄱ 몰라 아기 쿠키 너무귀엽구요.... 그냥 들고튈까봐요 저.. 경찰서가겠죠ㅋㅋㅋㅋㄱㅋ 잘읽었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4
흐허휴ㅠㅠㅠㅠ아가야..정국아..정구깅 아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윽..내 심장..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흐허휴ㅠㅠㅠㅠㅠ정국이라면 평생 옆에 있겠어요..ㅋㅋㅋㅋㅋ큐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5
하... 정국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 당할거같아요ㅠㅠㅠ 윽.... 이와중에 윤기 애잔해요ㅠㅠㅠ
그냥 윤기가 여자 정국이랑 같이있는거 보고 반해서 확 대쉬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6
아 ㅠㅠㅠㅠ정구가 너무 맴찢... 자고일어나도 계속 옆에있어주고싶어ㅠㅠㅠㅠ구가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7
아이고 꾹어ㅠㅠㅠㅠㅠㅠㅠ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꾹아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8
(동공지진) 쿠 쿠키야 그렇게 말하면 정말 납치하고 싶은 욕구가 주체할 수 없를 만큼 생기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9
아ㅜㅜㅡㅠ맴찢ㅜㅜㅜㅡ너무맘아파요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0
아 아가ㅠㅠㅠ마음이 너무 아프다 엄마가 얼마나 보고시펐을까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1
ㅠㅠㅠ쿠키 납치하고 싶다. 진심으로 왜케 귀엽냥륭ㄴㅁ ㅠㅠㅠ 쿠키래 쿠키ㅠㅠㅠ최고 백개야ㅠㅠㅠㅠ핵귀다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2
아유. ㅠㅠㅠㅠㅠ 비지엠 가사가 절절하네요...
쿠키의 귀여운 모습에 눈팔려 있다가 너무 아픈 장면이 보이니까 그제서야 가사도 들렸어요ㅠㅠ
몰입도 쩌는 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3
엄마가 사라질 것 같다니ㅠㅠㅠㅠㅠㅠ 제가 다 가슴이 아픕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4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이 좀 아련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5
아이고 정국아 ㅠㅠㅠㅠ 정말 넘나리 카와이하구나 ㅠㅠㅠㅠ 또 여주 가면 얼마나 울지 ㅠㅠㅠㅠ 우리 아들램 누나랑 가자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6
으어ㅜㅜㅜㅜㅜㅜ정ㄱ ㄱ아ㅜㅜㅜ 엄마가 얼마나보고싶엇으면 처음보는여자한테 저뤃게 대할까ㅜㅜㅜㅜㅜ내맴이아파여ㅜㅜㅜ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7
어ㅓ익후 내 심장아 ㅜㅜ 정국아 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8
아 정국아 ㅠㅠㅠ 진짜 마음 아파서 어뜨케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9
정국이 여주한테 애교부리고 말하는거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납치하고 싶ㅇ어욬ㅋㅋㅋㅋㅋ
여주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부분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0
허어엉 쿠키야 난 안가 평생 너의 옆에있으마ㅠㅠㅠ같이 초코케잌도 먹고 놀러가자꾸나ㅠㅠ근데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구르트아줌마말퉄ㅋㅋㅋㅋ너무 재미나게 보고갑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1
진짜ㅠㅠㅠㅠㅠㅠ 정국이귀여워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2
쿠키에게 치였습니다 아아 오늘 하루는 참 괜찮은 하루로 마무리 하는 것 같아요 쿠키 이렇게 귀여워서 아구ㅜㅜㅜ 몰래 납치해가고 싶네요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3
헐 정국이 너무 귀여운데 마지막 말이 너무 신경쓰여요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4
꾸기 찌토옹유ㅠㅠㅠㅍ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5
아 쿠키 넘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마지막 대사 넘 아련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가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6
ㅜㅜㅜㅠㅠㅠㅠㅠ마지막에하는말이너무슬프잖아요ㅜ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7
아 정국아ㅠㅠ 슬프게 왜 그런 말을 해ㅠㅠ 힝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8
아아아아아아정국아ㅜㅜㅜㅜ넘나귀여운것ㅠㅠㅠㅠㅠ근데맴찢이다ㅜㅜㅠ엄마가얼마나보고싶었ㄹ까아가야ㅜㅜㅜ엉엉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9
아가ㅠㅠㅠㅠ 엄마의 사랑이 고팠구나 꾹이ㅠㅜㅜㅠㅠ 귀엽기도 하면서 맘 아프네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0
혼자 실실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 정국이 말이.....맴찢....ㅜㅠㅠㅠ아가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이별을 걱정해ㅠㅠㅠ 신나게놀지ㅠㅠㅠ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ㅠㅠㅜㅠㅠ헤어지기싫은가봐ㅠㅠ그렇지ㅠㅠㅠ아가야ㅠㅠㅠㅠㅜ흐우워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1
작가님 쿠키는 심장에 안좋은 아이인거같아요... 너무 귀엽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오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2
하....정구기 마지막말에...울컥....아ㅠㅠㅠㅠ맴찢이야ㅠㅠㅠㅠㅠ어린나이에ㅠㅠㅠㅜ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3
국이야ㅠㅠㅠㅠㅠㅠ안쓰러워 자고일어나면 없어질꺼같데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4
크흡 ㅠㅠ 쿠키야 ㅠㅠㅠ 누나 심장이 으헉 ㅠㅠㅠ 어린 아이가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었으면 크흡 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5
아ㅠㅠㅠㅠ없어질것같다는말이ㅠㅠㅠ너무마음아프다ㅠㅠ귀여운데ㅠㅠㅠ알게모르게받은상처가느껴지는것같아요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6
정국이 너무귀여운데 마지막말이 너무 슬퍼여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7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8
아ㅠㅠㅠㅠㅠ정구기 귀여워서 사망할고가타여.....ㅠㅜ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9
정국이 애잔 ㅠㅠ뭉클해 내가 엄마하주고싶다 정국아일로와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0
아우 정국이 귀여운데 마지막 사라질거 같다한거 맴ㅃ찌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1
호호호 작가님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아들램이 너무 귀엽네요,,,,,,,,~~~ 이마짚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3
아 우리쿠키 ㅠㅠㅠ너무잔망스러운거아니니ㅠㅠㅠ 이엄마는쿠키놔두고 아무데도안갈래 ㅠㅠㅠ우리쿠키야 ㅠㅠㅠㅠ 엄마랑오래오래살아요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4
흐어유ㅠㅠㅠㅠㅠ 쿠기 자고일어나면 없어질거 같다는 말이 맴찢이에요 진짜 우리 정국이...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5
윤기가 여주를 엄마라 부르면서 잘따르는 모습 보니까 많은 생각이 드나봐요.. 우리 꾸기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구나..ㅠ
9년 전
12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