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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 엄마가 생겼다구요! 

미안한 아빠와 괜찮은 엄마 - 5 

 

 

 

 

 

 

 

 

 

 

 

 

 

[방탄소년단/민윤기] 예쁜이 엄마가 생겼다구요! (5.미안한 아빠와 괜찮은 엄마) | 인스티즈

 

 

 

 

 

 

 

 

 

 

 

 

 

 

 

 

 

 

 

 

어느새 제 옆으로 걸어온 윤기씨는 자그만한 어깨를 들썩거리며 보는 사람이 마음 아플 만큼 힘겹게도 울고 있는 정국이의 등을 느리게 쓸어주었다. 우는 소리가 줄어들었고 퉁퉁 부은 눈을 하고선 내 볼에 뽀뽀를 하는 정국이에게 어제처럼 망설이지 않고 정국이 볼에 뽀뽀를 했다. 아빠와 저를 번갈아보며 눈꼬리에 대롱대롱 눈물을 단 채로 배시시 웃는 정국이에 윤기씨는 날이 춥다며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다. 이제 정국이 혼자서 걸어가야지 하는 윤기씨의 말에 나에게 더 꼬옥 안겨오는 정국이를 팔을 바꿔 고쳐 안았다. 그런 정국이를 보며 미간을 찌푸리는 윤기씨의 표정을 보며 괜찮다며 손사래를 쳤다. 

 

 

 

 

어떡하지, 아무래도 정국이한테 제대로 발목을 잡힌 것 같다. 내가 윤기씨 집에 또 오다니 말이야. 제게 떨어지지 않으려 제 옷자락을 잔뜩 힘주어 쥐고 있는 정국이의 머리에 턱을 올렸다.  

 

 

 

 

 

 

 

 

 

 

 

 

 

"어디 안 갈꺼니까 걱정마, 정국아." 

 

"엉마야 오늘으은 쿠키랑 가치 자자, 가치 자요...-"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될지 모르겠다. 정국이의 말을 듣고 제 옆에서 나란히 발을 맞춰 걷고 있는 윤기씨를 올려다보자 윤기씨도 곤란한 표정을 하고서는 나를 쳐다봤다. 집에 도착해서도 정국이는 껌딱지라도 된 듯, 제게 착 붙어있었다. 윤기씨가 정국이를 좋게 타일러도 떨어질 생각이 없어 보였다. 한숨을 쉬며 미안하다 말해오는 윤기씨를 쳐다보다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직 어린데 엄마한테 얼마나 어리광 부리고 싶겠어요. 제 얼굴을 작은 두 손으로 조물거리며 장난을 치는 정국이의 눈가가 아직도 붉다. 제 다리에 앉아서 떨어지지 않으려 버티고 있는 정국이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혼자서 조잘거리는 정국이를 내려다보며 바람을 맞아 엉킨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었다. 피곤한 건지 고개를 못 가누며 졸고 있는 정국이의 머리를 받치며 일어나자 화들짝 놀라며 정국이가 깼다. 울먹거리며 제 옷을 꼬옥 쥐고 놓아주질 않는 정국이였다. 

 

 

 

 

 

 

 

 

 

 

"엉마아, 또 쿠키 코야할 때 가지마.." 

 

"정국이 침대에서 코야하게 침대로 가자, 응?" 

 

"쿠키 지금 코야 안 할꺼야..." 

 

"배 안고파?" 

 

 

 

 

 

 

 

 

 

 

 

 

웅얼웅얼 해오는 말과 다르게 눈을 느리게 떴다 감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는 정국이의 이마에 짧게 뽀뽀를 했다. 윤기씨는 저녁 준비라도 하는 것인지 주방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 정국이가 잠을 자면 어제처럼 몰래 집에 가기라도 하겠지만, 제가 일어나려고 하거나 조금이라도 움직이기만 해도 놀라서 번쩍 눈을 뜨며 울어버리는 정국이에 화장실도 못 가겠다. 벽에 몸을 기대어 정국이와 같이 꾸벅꾸벅 졸다가 나를 부르는 윤기씨에 느리게 눈을 떴다. 정국이와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윤기씨는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숙였다.  

 

 

 

 

 

 

 

 

 

 

 

 

 

 

"미안해요, 정말. 탄소씨 힘들게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일이 이렇게 돼버렸어요. 저녁 아직 못 먹었죠. 제가 저녁준비를 하긴 했는데 너무 조촐해서 부끄러운 정도예요." 

 

"아니예요, 피곤하실텐데 저녁까지 차려주셔서 감사해요. 윤기씨가 차려주는 밥을 먹는 날이 다 있네요." 

 

"오늘 얼마나 애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었거든요, 받았는데 정국이가 혼자 갈꺼라며 고집을 부리면서 집까지 걸어왔데요. 듣고 가슴이 철렁했었어요. 누가 정국이 잡아가기라도 할까, 집은 혼자서 잘 찾아 갔으려나." 

 

"...." 

 

"불안해서 집을 가보니까 정국이가 없더라구요. 유치원 가방만 소파위에 있고, 놀라서 다시 집을 나왔는데 놀이터에서 혼자 울고있더라구요. 저를 보고 엄마가 아직도 안 왔다고 말하는데 미안했어요. 들어가자고 사정을 해도 끝까지 고집을 부리더라구요. 죄송해요 탄소씨, 어쩔 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미안해 할 필요는 없어요, 어제 정국이한테 계속 같이 있을꺼라고 거짓말을 쳤었는데 그것때문에 더 고집부린걸지도 몰라요." 

 

"미안해요, 계속 미뤄왔지만 정국이한테 말할꺼예요. 엄마는 없다고, 아마 내일이 될 것 같아요. 이럴때마다 매번 탄소씨한테 와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 힘들더라도 말 해야죠." 

 

"아직은 어리잖아요. 준비가 되면, 지금보다 조금 더 머리가 크면 차근차근 말 해줘요. 그 준비가 될 때까지는 정국이 옆에 있어줄께요." 

 

"아뇨, 그러실 필요 없어요. 지금도 탄소씨한테 미안해 죽겠는데 어떻게 그럽니까." 

 

"당분간만요. 저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서 그래요." 

 

 

 

 

 

 

 

 

 

 

 

 

 

윤기씨의 말에 제게 안겨 잠이 든 정국이를 내려다 보았다. 옷자락을 얼마나 세게 쥐고있었던 것인지 정국이가 잡고 있던 옷 부분이 잔득 구겨져 있었다. 윤기씨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배우 민윤기보다 아빠 민윤기가 훨씬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기씨는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는 나에게 몇 번이나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이게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부디 정국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였다. 안겨있는 정국이와 똑같은 박자로 숨을 쉬었다. 조용한 방을 울리는 윤기씨의 전화 벨소리에 정국이가 꼼질거리며 눈을 떴다. 손을 뻗어 저의 얼굴을 더듬거리더니 배시시 웃으며 엄마라고 옹알거린다. 정국이의 엉덩이를 팔로 받치며 일어나자 정국이는 내게 폭 안겨왔다. 잠꼬대를 하는 것인지 토끼같은 입으로 무어라 옹알거리는 정국이에 웃음이 났다.  

 

 

 

 

 

 

 

 

 

 

 

 

 

 

"쿠키 코야 안하니까아, 엉마 어디 가디마아.." 

 

"엄마 여기 있잖아, 정국이 침대에서 자자." 

 

"엉마 또 가디말라구웅.. 우으...-" 

 

 

 

 

 

 

 

 

 

 

 

 

 

정국이가 잠이 들면 집에 가려고 했었다. 내일 출근을 하면서 정국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퇴근을 하면 정국이를 만나려는 계획이였는데, 침대에 눕히려자 되려 제게 더 꼬옥 안겨오는 정국이였다. 에구, 이걸 어쩌면 좋아. 저와 떨어지지 않으려 찡찡거리는 정국이와 사투를 벌이던 중 전화를 끝낸 윤기씨가 나를 불렀다. 오늘 정국이 때문에 스케줄을 새벽으로 미루게 되었다며 지금 가봐야 될 것같다고 말해오는 윤기씨였다. 정국이를 봐 달라는 말을 하고싶었던 걸까. 머뭇거리는 윤기씨에게 윤기씨가 올 때까지만 정국이를 보고있겠다고 대답했다. 윤기씨의 표정에서 미안해하고 난감해하는게 느껴졌다.  

 

 

 

 

 

 

정말 괜찮아요, 

저 말고 부탁 할 사람도 없으시잖아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뭐지, 

 

윤기씨한테 인사를 하고 여전히 찡찡거리던 정국이를 달래줬었는데 왜 나는 정국이랑 같은 침대에서 자고있는거야.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찾았다. 침대 아래에 떨어져있는 핸드폰을 켜보니 8시였다. 문자와 부재중전화 표시가 휴대폰 상단바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민윤기씨한테 온 문자와 전화가 다였다. 새벽1부터 오고있던 문자를 이제야 확인하다니. 문자를 보자마자 윤기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국이 잘 자고있죠? 1:29 am] 

[저 새벽 3쯤 도착예정 입니다, 정말 죄송해요. 탄소씨. 2:13 am] 

[진짜 죄송해요. 저 늦을거 같아요 ㅠㅠ 탄소씨 자고있어요? 3:34 am] 

[탄소씨 일어났어요? 정국이는 일어났어요? 8:01 am] 

 

 

 

 

 

 

 

 

 

 

 

 

 

"여보세요? 윤기씨, 저 방금 일어났어요. 윤기씨 가고나서 바로 잠들어버렸나 봐요." 

 

[정국이는 아직도 자고있어요? 아 탄소씨 어떡하죠, 지금 드라마 촬영중인데 아무래도 집 가기는 틀린 것 같아요.] 

 

"정국이 어린이집 몇 시 까지예요?" 

 

[9시까지예요.] 

 

"출근길에 데려다 줄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일 하세요. 저녁에 또 정국이 보러 갈께요." 

 

[미안해요. 진짜.] 

 

"어쩔 수 없는데요, 괜찮다니까 자꾸 미안하다고 하지마세요. 정 미안하면 맛있는거라도 사주세요. 아님 저희 회사사장님한테 제 칭찬 좀 해주시던가요." 

 

[두개 다 할께요, 탄소씨 정말 고마워요.] 

 

 

 

 

 

 

 

 

 

 

 

 

정국이의 어린이집 가방에 써져있던 어린이집 이름이 침침이 어린이집이였나.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정국이를 깨웠다.  

 

 

 

 

 

 

 

 

 

 

"정국아 일어나, 어린이집 가야지." 

 

"우우.... 엉마....-" 

 

"으쌰! 쿠키 일어나야지!" 

 

"쿠키 일어나떠어..." 

 

 

 

 

 

 

 

 

 

 

엉마, 어디 안갔네에.. 쿠키 뽀뽀.. 

 

누워있던 정국이를 억지로 앉혀놓으니 배시시 웃으며 나에게 안겨온다. 정국이 말대로 볼에 뽀뽀를 해주니 앙증맞은 웃음소리를 내며 박수를 친다. 아침부터 이렇게 귀여운 정국이는 심장에 매우 해롭다. 나를 올려다보며 생글생글 웃는 정국이를 안아들어 화장실 세면대 앞에 세워놓았다. 폴리가 그려져있는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는 아침밥을 준비하기 위해 주방으로 왔다. 어제 윤기씨가 차렸다고 했던 저녁이 식탁에 그대로 있었다. 어제 한참을 칭얼거리던 정국이 때문에 이제야 보았다. 벌써 씻고 나온건지 정국이가 내 다리에 매달리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정국이 다 씻었어?" 

 

"웅, 쿠키 로션도 발라떠어" 

 

"아이구, 잘했어요. 정국이 어린이집 원복 찾아서 입을 수 있어?" 

 

"우웅! 쿠키 혼자서 잘 입을 수 이써" 

 

 

 

 

 

 

 

 

 

 

 

자기 방으로 뽀르르 달려간 정국이는 원복을 찾아 척척 입었다. 노란색 원복을 입은 정국이는 삐약거리는 병아리 같다. 식탁에 있는 찬거리를 그대로 데워서 다시 식탁에 올렸다. 밥을 새로 퍼 담으며 나도 급하게 출근 준비를 했다. 노란색 원복을 입고 걸어오던 정국이와 나란히 식탁 의자에 앉아 아침밥을 먹기 시작했다.  

 

 

 

 

 

 

"정국이 편식하지 말고 오른쪽 왼쪽 열번씩 꼭꼭 씹어먹어, 알았지?" 

 

"알아떠어, 엉마야랑 같이 밥먹으니까 하늘만큼 조아" 

 

"엄마두" 

 

 

 

 

 

 

가방에 챙기고 다니던 칫솔이 이럴때 빛을 보는구나, 식탁을 치우자마자 씻고 정국이의 어린이집 가방과 내 가방을 챙기며 집을 나왔다. 어제와 똑같은 옷이 좀 걸리지만 지금 집에 들렸다 회사를 가면 백퍼센트 지각이다. 내 손을 잡고 신나서 콩콩 뛰어다니는 정국이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났다.  

 

 

 

 

 

 

 

 

 

"정국이 왜 그렇게 신났어" 

 

"다른 친구들은 엉마가 어린이집 데려다 줘떠. 그런데 쿠키는 맨날 아빠야랑 갔는데 오늘은 엉마야랑 가니까 기분이 조아, 조아!" 

 

 

 

 

 

 

 

 

 

배시시 웃으며 저를 올려다보는 정국이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제 손을 꼬옥 잡고는 신나서 저보다 먼저 앞서 걷는 정국이의 뒷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 뛰어다니느라 이리저리 흩어지는 머리카락 마저 귀여우면 어쩌자는 건지. 제 앞을 앞장서 콩콩 뛰어가던 정국이의 걸음이 어린이집에 가까워 질 수록 자꾸만 더뎌졌다. 

 

 

 

 

 

 

 

 

 

 

 

"정국이 왜 그래?" 

 

"쿠키, 엉마야랑 계속 있고시퍼 어린이집, 가기 시른데에" 

 

"엄마 이제 어디 안가, 정국아." 

 

"이잉- 그래두우" 

 

"엄마는 어린이집 안 간다고 고집부리는 사람 싫어하는데." 

 

"알아써...- 쿠키 어린이집 가꺼야" 

 

"엄마가 뽀뽀 또 해줄께" 

 

 

 

 

 

 

 

 

 

 

 

어린이집 문을 열고 들어가자 선생님이 정국이를 반겼다.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쪼그려 앉아 신발을 벗고 있는 정국이를 그대로 안아 약속대로 뽀뽀를 해주니 꺄르르 웃으며 내게 손을 흔들었다. 

 

 

 

 

 

 

 

 

 

 

 

 

"엉마야, 빠빠이" 

 

"잘 다녀와, 정국이" 

 

"아, 정국이 어머니세요?" 

 

 

 

 

 

 

 

 

 

 

 

 

 

 

 

녜! 쿠키 예쁜이 엉마예요!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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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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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잉 요괸데 아모닉에서 사라졌어요ㅠㅜ 방금 4화댓글달아서그런가 ㅠㅠㅠ그나저나 정국이 나중엔 어떡하됴 8ㅅ8 여주릉 윤기도 그게제일 걱정일거같아요ㅠㅠㅠ 그냥둘이 겨론해 ㅠㅠㅠㅠ 그나저나 정국이 말투.. 으웅..알게쪄여 박이러는데 넘아 귀야운것 ㅠㅠㅠㅠㅠㅜ흐어 잘보고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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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넌봄입니다!! 여주 진짜 마음씨가 아주ㅠㅠㅠㅠㅠㅠ 정국이 예뻐하는거나 정국이 위하는거나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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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여동생이에요 :) 그래서 어디로가면 쿠키를 볼수있다고요?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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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정주행했어요! 윤기야 쿠키한테 엄마없다고 하지마ㅠㅠ 맴찢ㅠㅠ 신알신했고 암호닉 신청해용! [파리의멜로디]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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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2.178
슬비에요! 헉 쿠키 왜 이렇게 예쁘고 안아주고 싶은거조 ㅠㅠ 오궁 꾹이 말투가 진짜 음성지원 되는 것 같아요 ㅠㅠ! 오늘도 잘 봤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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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작가님ㅜㅜㅜ 혹시 암호닉받으시나요? 된다면 [에뜨왈]로 신청하고싶어요ㅠㅠㅠㅠ 좋은글 잘 읽고있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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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어흑.. 정구가ㅠㅜㅠㅠㅜㅜㅜ심장이ㅠㅠㅜㅠㅡ너무 귀엽잔ㅅ마ㅠㅜㅠㅜㅜㅜㅜㅠㅠ 작가님 사랑합니다.. 이런글 써주셔서..♡ 신알신하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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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채꾸]로 신청해도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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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꾸기ㅠㅜㅜㅜㅜㅜ쿠키라고하는 잔망도귀엽고 우는걸마자 사랑스럽다니 덕통사고가났어요ㅠㅠㅠㅠㅜㅜ구급차좀불러주세여!!!!! 이글을왜이제서야안거죠?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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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하어제정주행다햄ㅅ능데쓰차라댓글을못달았었슴니더ㅠㅠㅠㅠㅠㅠㅠㅠ혹시암로닉신청을받으신다면..[식염수]로 암호닉신청해도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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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아아아ㅜㅜㅜㅜ아ㅜㅜㅜㅡㅠ정국아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내새끼ㅜㅜㅜㅜㅜ겁나귀여워ㅜㅜㅜㅜㅜㅜ아가야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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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근육쿠키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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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으엉 ㅠㅠㅠㅠㅠㅠ이렇게 사랑이 샘솟고....정쿠기는 정말 엄마를 얻게 돼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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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재미써여!!!!!!!!!정구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짠내난다ㅠㅠㅠㅠㅠ아련아련ㅠㅠㅠㅠㅠ여주랑 윤기랑 잘되서 꾸기한테 진짜로 이쁜 엄마가 생겻으면 조켓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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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귀엽기도 귀엽지만 가슴이 먹먹해서 더 몰입이 되는것같아요... 정국이한테 상처 안 줄려고 노력하는 윤기도 안쓰럽고ㅠㅠㅠㅠㅠ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쿠야 귀여운거 보면 싹 가시네요! 담 편도 기다릴게요!! 암호닉 신청도 합니당[0523]으로요. 혹시 암호닉 신청이 안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여 그래도 신청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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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암호닉신청되나용...되면[2330]신청이요!항상너무귀여운데한편으론맘이너무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도너무 안타깝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셋이살자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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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쿠키 ;ㅅ; 계속 귀여워지면 어쩌자는 거죠 납치하고 싶어라 ;ㅁ; 쿠키 엄마랑 같이 어린이집 가니까 좋았어요 ㅜㅜㅜ 정국이에게 엄마는 이제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네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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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ㅠㅠㅠㅠ양심에찔리지만네..제가바로쿠키마마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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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ㅠㅠㅠㅠㅠㅠㅠ꾸기ㅠㅠㅠㅠㅠㅠ안쓰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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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넘나귀여운ㅠㅠㅠㅠㅠ쿠키도귀엽고융기도여주도죄다넘나귀여운것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암호닉신청해도되나여?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융기야모하니]이겅ㅇ루신청하께여ㅜㅜㅜㅠ아고ㅠㅜㅜ넘나찌통인데넘ㄱ나귀여운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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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꼼꼼이]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독방글 읽고 소재가 너무 끌려서 읽으러 왔는데요... 작가님 책임지세요ㅠㅠ 너무 재밌어서 새벽을 불태우느라 잠자기는 글러먹은 거 같아요... 아빠 민윤기에 한 번 치이고 아카 정국이에 또 치여서 헉헉 거리며 읽었어요...ㅋㅋㅋㅋㅋ 다음화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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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지금도 암호닉 신청 받으시나여..? [유월의 봄]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여! 정꾸가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맘아파할까요ㅠㅠ 상상도 하기싫어요ㅠㅠㅜㅜ 그냥 이대로 여주랑 융기랑 행쇼했음 좋게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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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3.179
자까님..보구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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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꾹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자꾸 미뤄버려서 ㅠㅠㅠ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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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흐어어ㅓㅓㅇ어ㅓㅇ이러케 귀여운 정국이릉 이제야 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호닉[지오지오]로 신청하게요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가 너무 귀엽고 맴찢이고 민늉기는 설레네요ㅠㅠㅠ다정한 아빠ㅠㅠㅠㅠ다음글도 기댜하겠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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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암호닉 [뿌뿌]로 신청할게요!아 진짜 심징에 해로운 정국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카야ㅠㅠㅠㅠㅠㅠㅠ사랑스러워요ㅠㅠㅠㅠ진짜 정국이같은 애기있으면 이미 나한테 납치당했을꺼야 엉어우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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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암호닉[미리별]로 신청합니다!!! 헐...독방에서 추천받고 왔는데 너무 기대되요..아니..다음편이 ㄱ계속햐서 기대되는 글이네요ㅠㅠㅠㅠ자까님 다음편도 기대하며 기다리고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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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또비또비]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아진짜 정구기 너무 귀여워 ㅜㅜㅜㅜㅜㅜㅜㅜ쿠키래ㅜㅜㅜㅜㅜㅜㅜ자기보고 쿠키래 ㅜㅜㅜㅜㅜㅜㅜㅜ오구오구 애깅이
작가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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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아ㅠㅠㅠㅠㅠㅠ 정국이 너무 사랑스럽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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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ㅠㅠㅠㅜㅜㅜㅠㅠ언젠간정국이도알게될텐데ㅠㅠㅠㅠㅠ아니다그전에윤기랑여주랑..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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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오늘도 진짜 재밋어요!! 빨리 다음편볼께요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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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정국이가 엄마한테 푹 빠져버렸군요 어쩌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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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아아 나중에 여주도 쿠키에게서 떨어지질못하겠네요... 히끅 쿠키야 8ㅅ8 히끅 내가 니 엄마할게ㅜㅜㅜㅡㅜㅜㅜㅜㅜㅡㅠ(그냥 지나가세요..) 잘읽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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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아ㅠㅠㅠㅠ막장이라뇨ㅠㅠㅠㅠ이렇게 좋은 글을..ㅠㅠㅠㅠ 글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여운 정국이는 심장에 해롭습니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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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여주 엄청 착한거같아요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그렇지 저렇게 하기까지는 힘들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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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아이고 너무 예쁜 쿠키ㅠㅠㅠㅠㅠㅠ어쩜 저렇게 마음이 고운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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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아이고 꾹아ㅠㅠㅠㅠㅠ마지막에 예쁜엄마래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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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네 제가 바로 쿠키 엉마야입니다 ㅠㅠㅠ 우리 쿠키 너무 예쁘지요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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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끄아ㅜㅡㅜㅜ넘나좋은것ㅜㅡㅜㅜㅡ정구기이왜케사랑스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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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넘나 카와이한 아카 정국쨩ㅠㅠㅠ사랑한다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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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ㅠㅠ정국이 너무 귀여워ㅠㅠㅠ꾸기가 알아서 상처받는 모습 상상하기 싫댜ㅠㅠㅠㅠ내가다 미안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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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그거 아세여
보면서 계속 멍충이처럼 실실 웃었어요
결혼하고 싶다...... 오늘 엄마랑 제사 얘기가 나와서 난 결혼 안하고 엄마 제사 내가 직접 할거랬는데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결혼 안하려고 하지말라구 가장 소중한걸 못 얻어본다구 그게 자식이라는데 눈물 날것 같드라구요.. 저도 정국이같은 내새끼 만나보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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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정국이 너무 ㅠㅠㅠㅠ 워ㅠㅠㅠㅠ 귀엽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윤기가 정국이한테 말하면 정국이 진짜 많이 충격받을꺼같은데요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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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으 귀여운 정국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렇게 귀여우면 심장에 해로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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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진짜 울 아들램 쿠키 너무 귀엽고 말 잘 듣네 ㅠㅠㅠㅠ 엄마 어디 안갈거야 ㅠㅠㅠㅠ 여주야 아예 짐을 좀 싸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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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어머ㅠㅜㅜㅜㅜㅜ ㅜ정국이진짜ㅜㅜㅜ왜캐안쓰럽냐ㅜㅜㅜㅜ조금만 움직이면 화들짝놀라서붙잡는어ㅠㅠㅜㅠㅜㅜ아ㅡ어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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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침침이 어린이집 ㅋㅋㅋㅋㅋㅋ 어린이집도 귀엽네요 ㅋㅌ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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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아 진짜 정국이를 위해서라도 둘이 빨리 결혼했으면좋겠네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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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정국이 너무 귀여운 것ㅠㅠㅠㅠㅠㅠ
우리 아카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 옆에 있으니까 좋아하는것도 그렇고 정국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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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이제 만천하에 엄마라고 소문이 나겠네요 워!!!얼릉 윤기랑 잘되면 좋겠어요ㅎㅎㅎ정국이가 하는짓보면 너무 귀여워서 가만히 있을수가없어요ㅠㅠㅠㅠ너무 귀여운고 어닙니까!!!크흑 사할뻔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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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저는 언제쯤 숨을 쉬면 될까요 크윽 쿠키때문에 심장에 무리가☆☆ 귀여운 아덜램~^^ 엄마두 떨어지기 싫은데ㅜㅜ 하루종일 아덜램이랑 집에만 있고 싶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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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정국아ㅠㅠㅠㅠ 아련해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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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ㅠㅠㅜㅜ오구정국이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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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아직 애기한테 말하면 안돼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넘 귀여워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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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정국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ㅜㅜㅜㅜ엄마자랑하는것좀봐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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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아ㅠㅠ 맘만 같아선 제가 정국이 엄마 해주고 싶네요 납치 납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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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막장이라뇨?!?!완전아닌데?완전대박인데?완전재밌는데요?!ㅋㅋㅋㅋ아정국이ㅠㅠㅠㅠㅠㅠ윤기야여주잡아라여주가딱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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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헐 귀여우ㅕ... 쿠키 예쁜이 엄마래ㅜㅜㅜㅠㅜ 꾹아... 그런 예쁜 말은 자주 해줘ㅠㅠㅠㅠㅠ 근데 쿠키가 더 예뻐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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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침침이어린이집이였구낰ㅋㅋㅋㅋ 이대로 여주랑 윤기씨랑 행쇼하면되는건가요??? ㅎㅎㅎㅎ 얼른 다음화 보러갈께요ㅛ!!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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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막장 아니에요!!!! 쿠키의 귀여움은 또 제심장에 해롭고...☆☆ 다음 편 달리러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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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아정말ㅠㅠㅠㅠ저런 사랑스러운 아카가 또 잇을까???ㅠㅠㅠㅠㅠ기여워 죽겟어ㅠㅠㅠ아주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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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정말 쿠키 심장에 안 좋네요 ㅠㅠ 윽 ㅠㅠ 너무 귀여워 ㅠㅠㅠ 이제 윤기랑 얼른 행쇼해야되겠다 크흡 ㅠㅠ 윤기야 뭐하니 이렇게 착한 여주를 하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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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갈수록흥미진진하다!!!ㅠㅠ쿠키너무귀여워유ㅠㅠㅠㅠㅠㅠ심쿵사하겟다ㅠㅠㅠ민윤기얼릉여주잡아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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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정국이너무귀여워요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브금도 제가정말좋아하는노래이고 이번편다좋앙퓨퓨퓨퓨퓨ㅜㅠㅜ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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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아ㅠㅠㅠ이번편두 정구기는 귀엽네여...ㅠ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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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정구기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귀엽다...씻어야됮는데 정국이가 너무 귀여웟 못씻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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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정국이넘나귀여운것..비지엠제목뭔지알수있을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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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ㅇr니에요,,,,,,,,,,, 넘나 사 ㄹ6스러운 정국이를 볼수있어서 작가님께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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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아우리 터지는 쿠키의 잔망에 온몸이사르르녹아버릴것같아요 ...진짜 그냥사겨라 !!걀혼해라 !!!식을올려라 !!!!!! 이정도면 쿠키엄마합격에영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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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여주 그냥 정구기 엄마 해야겠는데요!!!! 꾸기가 너무 좋아하능데 어쩌겠어 여주야 엄마해줘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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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계속 정국이 엄마해줬음 좋겠다ㅠㅠ 저 작은 아이에게 갑작스럽게 그렇게 큰 충격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맘이 아려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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