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케찹 고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집에 가지 마 베이베 너에게 줄 선물이 여기 있는데 106개월 전위/아래글오늘 날씨 좋다 24년 전아침부터남자가너무싫구나 14년 전내가만든밈으로필명만든분들보는기분.. 24년 전본체 이재현 캐해하다가 개열받아서 ㅈㄴ 빡친 상태인 케찹 대화 zip 44년 전오늘은진짜밤새멤놀하자고꼬셔 14년 전현재글 친구들이우리둘잘어울린대~ 34년 전나는 우리 케찹 애기들한테 험한 말 절대 못 쓰겠음... 이 새끼야 이것도 못 쓰겠음 지랄 이것도 못 쓰겠음 나대지 마도 못 씀 개새끼를 비롯한 심한 욕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34년 전아까 술 취한 케찹이 예전부터 내가 너무 좋았다고 말해 줬는데 44년 전얘들아!!!! 24년 전밤 새워서 멤놀 하실 분? 34년 전그 사람 돌아보지 않아요... 사랑에 약속하지 않고요... 24년 전공지사항케찹 방명록 645년 전케찹 박제 55년 전케찹 공지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