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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9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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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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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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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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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첫 걸음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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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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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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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왕 첫 걸음마!

.
(기저귀에 형아 반팔 티셔츠만 입은 채 거실 러그 위에 앉아있다 형아가 오는 소리에 끙차하고 일어나 멀뚱이다 천천히 아장아장 걷는) 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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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멍하니 보다 얼른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으며) 옳지, 천천히 오세요. 우리 애기, 형아 여기 있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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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장아장 걷다 힘든지 풀썩 주저 앉고는 칭얼거리며 알 수 없는 옹알이를 하다 다시 일어나 아장아장 걷는) 이요아- 이요아- (형아가 가까이 오자 폭 안기는) 흐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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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털썩 앉았다 뭐라 뭐라하더니 다시 일어나 제게 와 안기자 꽉 안고 뽀뽀해대며 안아들음) 어구, 예뻐. 어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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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에게 안겨서 거실로 가 소파에 앉히자 벌러덩 눕는) 코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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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코코 낸내 할까? (웃으며 보다 배 문질러주고 얼굴 여기저기 뽀뽀해대며 볼 부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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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해주자 꺄륵 웃고는 하품 하고서 꼬옥 안기는) 코코.. 맘마낭, 코코.. (부엌으로 가 젖병 꺼내자 품에 기대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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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고 코코 낸내 하자. (고쳐 안고 분유 타고서 온도 체크하고 방으로 가 백현이 침대에 눕힌 뒤 젖병 물리고 배 토닥여주며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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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침대에 누워서 작은 손으로 젖병 잡고는 천천히 마시다 잠이 오는지 칭얼대는) 히이.. 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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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코코. (배 토닥여주며 달래고 이마에 입맞추고서 눈 감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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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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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오랜만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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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너무너무 오랜만이에요, 형아야 보고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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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랬어요.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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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음... 첫 걸음마면 돌때겠다! 넘어지면 아픈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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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에게
그러게, 아픈데. 무릎 보호대랑 다 해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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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른찬열에게
음... 형아야가 꼬옥 잡아주다가 놓아서 어떨결에 걷는걸로 할래요!

.

(형아 손을 꼬옥 잡고 한 발 한 발 어설프게 걸음을 떼다 형아야가 갑자기 놓는 손에 놀라 가만히 서 있다 형아가 이름을 부르자 헤헤 웃으며 비틀거리며 한 발을 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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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가 손 놓자 멍하니 있다 걷는 모습에 흐뭇하게 보며 팔 벌림) 옳지, 이리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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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머리가 앛으로 가 숙여지듯이 불안한 자세로 불규칙하게 한 발씩 형아한테 안길 생각으로 그저 좋아 걷다 코앞에서 넘어져 울먹거리는) 우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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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토닥여주며 바닥 두어범 치면서) 이놈, 우리 현이 아프게하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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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울먹거리다 바닥을 혼내는 형에 금새 꺄르르 웃으며 다리를 동동거리는) 흐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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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추운 날씨 때문에 내복을 입고 그 위에 네가 조끼패딩을 입혀주자 입고 꺄르르 웃다가 일어나서 네게 쫄랑쫄랑 걸어가다가 엎어져서 울먹이다가 다시 일어나서 낑낑대며 네게 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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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보다 다가가 안고 뽀뽀해대며) 우리 애기 걸었네? 응? 넘어져도 안 울고 왔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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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고 뽀뽀를 해주는 너에 꺄르르 웃으면서 너를 쳐다보다가 네게 안겨서 방긋방긋 웃고 고개를 끄덕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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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 했네 우리 애기. (볼 부비다 엉덩이 토닥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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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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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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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꽤 기어가는 게 빨라져 금새 네 눈 밖에서 놀다가 붙잡혀 칭얼대며) 흐이, 흐, 으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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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여기서 놀아야지. (안아들어 토닥이며 달래곤 볼에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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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뚱한 표정을 짓고선 네게 말을 하듯 옹알이를 하다 이내 다시 부엌 쪽으로 뽈뽈대며 기어가는) 으어, 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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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거기는 위험해요. (그에 얼른 다시 가 안아들어 높게 올렸다 내려주며 웃음) 그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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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자꾸만 제가 가려고 하는 곳은 다 막아 안아드는 너에 서러워 울먹거리며) 힝, 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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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형아, 처음 온 현이두 받아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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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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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

(바닥에 앉아 앞에서 딸랑이를 흔드는 너를 바라보다가 조금은 위태롭지만 낑낑 중심을 잡으며 너에게로 아주 조금씩 아장아장 걸어가려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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