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못한 내 사랑 : 후세 W. 딸기모찌
" 어차피 난 홀로 살다 죽어야 하는 거 알잖아 " 정국은 고개를 숙인체 떨리는 목소리를 숨기려고 했지만 전혀 숨겨질 수 없었다. 마지막이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앞에 보이는 이 사람을 볼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가혹했고 또한 자신이 이 사람을 찾지 않고는 못 살 것 같았기 때문이다. " 가지마 정국아 " 고개를 숙인체 말을 하는 정국에게 손을 뻗었지만 정국은 그 손을 쳐냈다. 더 이상의 연정은 둘에게는 독이였다고 생각하는 정국이 할 수 있는 가장 유일한 행동이였다. " 이러다가 너가 죽어 내가 너 죽일 거야 그러니까 이제 우리 만나지 말자 " 자신들이 만나서는 안된다는것을 더이상은 만나다가는 자신보다는 자신 앞의 여자가 위험 해질 거라고 정국은 생각했다. 자신은 괴물이고 저 여자는 인간이다. 인간은 나약하고 쉽게 부서질 수 있는 존재다. 그러니 정국은 이제 더 이상 그녀를 다치게 하기 싫었다. 그녀의 어깨의 남아있을 자신이 남긴 상처가 더욱 더 그녀를 떠나라고 소리치는 듯 했다. 정국은 자신의 앞에서 애처롭게 서 있는 그녀를 보고는 눈물이 고인체 지붕을 타 넘고 모습을 홀연히 감추었다. 相思相見只憑夢(상사상견지빙몽) 그리워라, 만날 길은 꿈길밖에 없는데 儂訪歡時歡訪儂(농방환시환방농) 내가 님 찾아 떠났을 때 님은 나를 찾아왔네 願使遙遙他夜夢(원사요요타야몽) 바라거니, 언제일까 다음날 밤 꿈에는 一時同作路中逢(일시동작로중봉) 같이 떠나 오가는 길에서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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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견전을 읽은 후에 제 나름대로 각색을 해봤습니다. 조금 부족한 시대극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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