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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아플 때 윤기는

 

1. 집으로 찾아온다.


"으...어...엄마, 나 물 좀 갖다 줘."

 


"나 엄마 아닌데."

 


"?"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물이나 마셔. 뭘 자꾸 봐."

 


"내가 지금 꿈을 꾸나.."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꿈 아니야."

 


"그럼 여기가 내 집이 아닌가?"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네 집 맞는데, 바보야."

 


"근데 왜 윤기가 내 앞에 있을까?"

 

 

 

2. 혼낸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그러게 내가 따뜻하게 입으라 그랬지? 도대체가 말을 안들어요, 말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 맘을 네가 어떻게 아시겠어요~ 흥이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목소리 갈라지는 것 봐. 말하지 마, 너."

 


"싫은데~~~~"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혼나, 진짜."

 


"메롱이다. 근데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

 


"어머님한테 연락하니까 비밀번호 알려주시던데."

 


"우리 엄마 큰 일 날 사람이네.. 딸내미 혼자 집에 있는데 비밀번호를 막 알려주고."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왜 너 혼자 있으면 내가 뭔 짓 한데?"

 

 

 

3. 잔다. 아..아니 잠재운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얼른 자."

 


"넌 언제 가게?"

 


"너 자면."

 


"나 추워."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추워? 보일러 온도 더 높일까?"

 


"아니. 안아 줘."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야, 너 그거 되게 위험한 발언이야."

 


"뭐래. 그냥 나 안아서 재워주고 가라고."

 

 

 

3-1. 하지만 윤기는 건장한 이십대 남성인걸

 


"오늘 와줘서 고마워."

 


"알면 빨리 나아."

 


쪽-

 


"우리 예쁜 윤기.."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지금 뭐하는 거야, 김탄소"

 


"윤기한테 주는 상."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어머님이 나한테 비밀번호를 알려주셨다는 건 나를 믿으신단 말씀인데, 나 지금 그 믿음을 져버릴 것 같아."

 

 


존나 뭐라는 거야.. 침대에 누워 나를 안고서 토닥이는 민윤기의 모습이 예뻐보여 입술 끝에 짧게 입맞추자 작게 중얼거리는 민윤기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에 민윤기의 품 안에 안긴 채 고개를 들어 민윤기의 얼굴을 보자 나를 내려다 보는 민윤기의 눈이 사정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왜 그렇게 ㅂ.."

 

 


말을 다 끝마치기도 전에 내 입술에 느껴지는 따뜻함에 나는 조심스레 눈을 감았다. 내 얼굴을 쓰다듬는 민윤기의 다정한 손길에 작게 입을 벌리자 그 틈을 타 안으로 들어오는 따뜻한 무언가가 내 입안을 휘젓고 다니기 시작했다. 소중한 것 다루듯이 조심히 내 혀를 옭아매는 민윤기의 행동이 좋아 민윤기의 목을 감싸안자 민윤기는 푸흐-하고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작게 웃는다.그렇게 민윤기의 입술은 내가 숨이 막혀 민윤기의 어깨를 툭툭 치기 전까지 한참을 내 안에 머물러 있었다. '쪽' 하는 소리를 내며 입술을 뗀 민윤기는 내 눈가를 쓰다듬으며 웃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애×여자애 (#6 간호하는 민윤기) | 인스티즈

"오빠가 네 감기 다 가져갈게."

 

 


약 때문인건지 민윤기때문인건지. 몽롱한 기운이 날 감쌌고 그대로 난 잠에 들었다.

 

 

 

 


남자애×여자애

그대들이 원하는 4번..데려왔는데

음..어떻게 묘사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소설체로 적었는데

오랜만에 소설체로 적으니까 넘나 어색하고 어색한 것..

근데 그보다도 저게 키스를 한건지 만건지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독자님 애태우려고 일부로 저렇게 한 줄..은 그냥 제가 묘사를 못하는 겁니다..끄흡..

머릿속에 음마는 많은데 묘사를 못해요(울먹)

 

못난 자까 한대 씩만 치고 가시죠..!

허접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여..ㅠㅠㅠㅠㅠ

 

 


윤기의 여자애들

#1

퀚/내 취향 넌/부랑부랑이/이삐들/좀비야

 

#2

현/딸기잼/정꾸기윤기

 

#3

4시/동상이몽/찐슙홉몬침태꾹/첼리/겨란마리/민빠답

 

#4

진진/레어고기/눈부신/맨맨

 

#5

민피디/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정꾸기냥/개나리/휘휘/0103/슙지니

 



암호닉이 계속해서 늘어나는데 하나하나 쓰다가 진짜 울 뻔..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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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자까님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너무 좋아요 항상잘보고있어요!사랑합니다 빨리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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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어ㅜ워어유ㅠㅠㅠㅠ고마워요 읽어줘서ㅠㅠㅠㅠㅠㅠ오늘 되는대로 몇개 더올릴게요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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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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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8.63
헐..대박 완전설렌다.. 혹시 암호닉신청된다면 [ 고무고무열매 ] 로 신청할게요 진짜 너ㅜ무 재밌고 항상잘보구가요..재밌어요짱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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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뜨이어으어ㅠㅠㅠ신청돼요 됩니다ㅠㅠㅠㅠㅠㅠ재밌어해줘서 고마워요 늘 감사ㅇ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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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9
쉬림프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윤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ㅜ 으우ㅡ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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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난 독자님이 넘나 좋은것...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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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0.214
안녕하세요 작가님!! [헤온]으로 신청해도될까요?? 뭔가 윤기가 남친인듯 남친아닌거같은 매력으로 (지극히 제취향ㅠㅠㅠㅠ)이었는데 이번화는 훅!!! 들어오네여 이것도 제취향이예요ㅠㅠ 평소엔 틱틱대다가 아플땐 다정(?)하게ㅋㅋ 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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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여친이 아플 땐 진지해지는 남자애윤기가 보고시퍼씁니다...(지극히자까사심) 암호닉 고마워여!!!!!!!!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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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럼 저는 오늘부터 아프면 되는 건가요? (아플 준비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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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함께 아플 파티원 구함(2/n) 주의:민윤기같은 남자가 있을지는 미지수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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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나도 아픈데.....오늘은 완전 설랬어요 부끄부끄하기도 했곸ㅋㅋㅋㅋ빨리와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기대를 하게하넹요!! 작가님의 글은 사랑입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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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평일에 못 올 것 같아서 주말에라도 많이 쓰려고 하고 있어요ㅠㅠㅠㅠ끄ㅠㅠㅠ사랑해요 독자님...쥬륵....제가 더 감사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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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휘휘에요!!워후....윤기도 남자였어.............오늘도 너무 설레고 가요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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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남자애가 아니라 남자윤기를 보여주고시펐습니다(흐뭇) 꺼얼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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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딸기잼이에요! 윤기도 역시 남자~~~~ 이러지말구 남자답게 보여줘~~~~ 뭔진 알지~~? 아시죠 작가님~~~ 껄껄 기대해도 되는건가욥....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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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동공지진)(손덜덜) 아니 독자양반 여기서 더 무얼 바라는 것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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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슙지니에요! 작가님 진짜 이번화 저 설레서 죽어요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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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에ㅔㅔ헤!!!!!!!! 설레었다니 다행이군요 윤기 보시려면 죽으면 안돼여....앙대앙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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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진진이예요!
어흑...제 남호닉 확인했어요ㅠ! 저런 융기 ㅈ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플때 아무도 없는게 생각하면 서러운건데 간호해주는게 진짜 포인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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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진진씨...ㅠㅠㅠㅠㅠㅠ아플 때 맘이 약해져서 사소한 거에도 막 감동받고 그런 것 같아여...근데 윤기같은 남자가 저렇게 찾아와서 간호해주면 이번생 마감해도될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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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첼리에요
민윤기 이 응큼한 남자야 가져가긴 뭘 가져가 혼나려고 그냥 곱게 안아서 재워주고 가라(ㅂㄲ)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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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ㄱㅋㄱㄱㅋㄱㄱㅋㄱㅋ첼리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넘쳨ㅋ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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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작가님 현인데여 어떻게 이러실 수가 이써여ㅠㅠㅜㅜ뉴ㅠㅜㅜㅜㅠㅠㅠㅠ 읽다가 죽을 뻔 해써여... (심쿵사
윤기는 안 멋진 곳이 없네여... 물론 작가님두... 사라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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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현이씨...♥ 앓다쥬글 민윤기..날 쏘고가라...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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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5.54
정꾸기냥입니다. 오늘도 제 심장은 힘들어 줍니다. 키스라뇨!!!!!! 내 감기를 다 가져가겠데!!!!!(오열) 자까님 싸라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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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내 감기만 가져가겄냐!!!! 내 맘도가져가라 미늉기!!!!!! 도짜님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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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ㅏㅠㅠㅠㅠ윤기냐ㅠㅠㅠㅠ진짜겁나설렌다ㅜㅜㅜㅜㅜ대박이다진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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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설렌다니 다행...어ㅔㅣ헤헤히ㅖ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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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0.242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입니다 윤기가 참 건장하네요 'ㅅ' 바람직해 다음 에피소드는 뭘까요..기대할게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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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윤기는 건강하고 또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인걸요..(의심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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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부랑부랑이에요ㅠㅠㅠ윤기야아ㅠㅠㅠㅠ드디어 키스라니ㅠㅠ오빠아아아아ㅜㅜㅜㅜ설레라 후하후하 살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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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독자님들 더 애태우려다가 제가 애태서 얼른 데려왔습니다 내 입술 니가 다 가져라 미늉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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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뽀뽀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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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민윤기 아니면 거절합니다. 제 입술 비싸요.(단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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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2.144
[슈민트]로신청할께요!♥ㅜㅜㅜㅜ뭘어떻게하면저런남자를만날수있는겁니ㄲ?!?!?!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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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음...납치?(철컹!!철컹!!) 암호닉 감사해요 망태기에 주섬주섬 넣어놓게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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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6.157
작가님ㅠㅠ 저 개나리 입니다ㅠㅠ 오늘 생 마감할뻔했어요.. 설레서 쥬금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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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ㅋㅋㅋㅋ독자님 쥬그면 안대여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는 늘 내게 생을 마감하게 끔 만들지만 우린 이겨내야해여....미뉸기 이위험한남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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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워후!!!!!!!!!!!민윤기!!!!!!!!!!!!!!!남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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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남자아아아아네ㅓ에ㅔㅔㅣ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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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0103이예요ㅜㅜ윤기야ㅜㅜ군주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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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앓다죽을민군주..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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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키스신 맨날원하던 쩡구기윤기입니다 ^^****** 우하ㅓ루후후후ㅜㅎ후 이런이런너무좋<~~~~ 은데~~~~~ 헤에에에에에에에엥ㄱ??????? 깨 ㅇ하 아으리히잏ㅇ 나무좋네요 러 직가님 제가 키스해드립니다 챔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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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도..도짜님..진정..진정....(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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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윤기야 내감긴 가져가지마 너 아프면 내마음이 찌져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프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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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ㅋㅋㅋㅋㅋ도ㄱ짜님진짴ㅋㅋㅋㅋㅋ겁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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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하앍....소설체 넘나 설레는 부분...작가님 최소 배운 변태...작가님 소설체 대박인데요???!!!!!!!!!저 다음화 읽구 암호닉 신청할거에요!!!!알라뷰!!!!!쓰니으ㅓ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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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현실은 그냥 변탭니다. 마음 쏙에 음마가 득실..헤ㅔㅣ헿 암호닉 기다리고 있을거예여 근데 죄송한데 저 이미 윤기꺼거든여?! 흥! 흥!(돌맞)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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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첨부 사진작가님 이러시디가 철컹철컹해요!
아무리 좋은 글로 행복하게 해주셔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어요 (절레절레) 부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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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저 도짜님꺼 할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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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우와 융기가 성인이었구뇨 여주는그럼한살더먹었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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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마자여 읽어줘서 고마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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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 좀비야인데여ㅠㅠㅠㅠㅠ이번편 진짜 최고ㅜㅠㅠㅠㅠㅠ달달함을 넘어섰어여ㅜㅠㅠㅠ하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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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좀비씨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고라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야밤에 감동먹이지마라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오요 읽어조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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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아아ㅏ아아엄마ㅠㅠㅠㅠㅜ엉어엉ㅇㅇ엉ㅇ
민윤기가 날 설렘사로 죽일라고해여ㅠㅠㅠㅠㅠㅠㅠ아 윤기야 정말저런 남자친구가 있다면
작가님 밤에 앓다가 가요ㅠㅠㅠ잘읽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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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줘서 고마워요!!!! 역시 밤엔 민윤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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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동상이몽입니다!
잠깐안들어왔더니그사이에두개씩이나!열일하시느라수고많으시네요!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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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평일에 못오니 주말에라도 많이많이 올릴게여ㅠㅠㅠㅠ보러와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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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두둠두둠이에요!! 여주는 아프면 윤기가 저렇게 해주나여.. 이건 빙의를 넘어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여주가 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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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저도 이거 쓸 때마다 민윤기같은 현실남친 하나만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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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헐헐ㄹㄹㅠㅠㅠㅠ 오늘 설레라ㅠㅠㅠㅠㅠㅠ 그래 그 믿음 저버려!!!!!!!! 저버려? 이게 맞는 말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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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윤기가 신뢰를 잃는 것이 우리에겐 행복....ㅁ7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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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말 영원히 잠들어버릴거 같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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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자까함께잠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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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와 대박 너무 설레서 두번읽었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도 꾸욱.. 으왕 진심 조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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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세상에....추천 고마오ㅓ여......이게 뭐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꺼어ㅜㅠㅠㅜㅠㅠㅠㅠ제가뭐라고ㅠㅜ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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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3번제목에서 이작가??밀당을아는데??했는데 아!!!!!당기는군요!!!!!전끌려가고요 그리고 난 껌이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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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껌씨와 밀땅을 하는 자까! (덩실덩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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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두둠칫이에여!그렇게 융기는 정말로 감기에 걸려따고 한다...너 이노므자식 어?!막 그렇게 뽀뽀하고 막 그러면 앙대!!!!내가 너무 좋자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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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흐뭇) (음흉) (의심미) 뽀어뽀오오오오오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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